1.초등학생때 살았던 집에 사는 사람들은 안좋은 일을 겪게 되더라. (8)
2.도와주세요 (8)
3.군대 생활관 귀신 (8)
4.도와줘... 잘때마다 가위눌려서 잠을잘수가없어... (6)
5.짤막짤막하게 내 경험담을 올리려고 해 (69)
6.집 싼곳은 항상 의심해야한다 (39)
7.누나가 사라졌어요 (17)
8.이상한 남자 (4)
9.제주도 바다만 가면 이상해... (8)
10.도와줘 (19)
11.음.. 뭐라 말할수 없는 기묘한 일에 휩싸인거 같다. (29)
12.. (16)
13.아니라고 했잖아 (12)
14.가위를 지주 눌리는데 좀 도와줘 (18)
15.나 학교에서 위험한애가 붙어온거같아의 A야 (4)
16.예전 스레딕 괴담판에서 봤던건데 혹시 기억나는 사람있어? (8)
17.요즘에 나 왜이러지? 진짜 소름돋으려 해 (8)
18.사소한 경험담들을 풀어보자 (3)
19.얼음장수 (19)
20.새로운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 (2)
자고있는 영들 깨운것 같은데 우선은 그냥 소금말고 천일염 있어 그냥 시중에 파는 소금보다는 그게 더 효과가 좋아 작은 주머니같은 걸로 만들어서 몸에 지니고 다녀 매일매일 바꿔주고 그래도 별로인것 같다면 무속인을 찾아가는것도 방법이지
복숭아 구할 수 있으면 복숭아 씨 깨끗하게 씻어다가 주머니에 두세개씩 넣어놓고 다녀, 서양마법쪽으로도 해볼 수 있다면 LBRP로 강제퇴거 해보거나 혹은 성호 그으면서 미카엘한테 지켜달라고 기도 넣거나 해봐, 어느정도 조치는 취해질거야.
얘들아 나지금 ㅈ된거같아 너희들은 사연 있는 곳 가지마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거야 폐가같은대도 가지말고 ㅂㅈㅂ..
근데 몸이 슬슬 아파와서 2시까지 잠못자고 버텨야해 지금 친구 A가 진짜 ㄱ클나서 진짜 자세한건 못써줘 미안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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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글 찾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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