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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앵커판 잡담스레 6★☆ (983)
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6.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8.앵커판 팬스레 💌 (40)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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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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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이번엔 진지하게 갈 수 있을까?.....
ㅡㅡㅡㅡㅡㅡ프롤로그ㅡㅡㅡㅡㅡㅡ
자네. 직업이 뭔가?
뭐. 여기에 온지 며칠 안지났으니, 직업도 없겠지만. 실로 매뉴얼적인 질문이다.
"엣? 저 직업이 없는데요? 여기 직업도 있나여?"
에효....... 뭐 누구든 처음오는 곳이니까..그럴려니 넘어갔던것도 어언 년 하.... 도대체 내가 왜 여기 앉아있어야 하는데!?
끓눈 속을 가라앉히고.....심호흡.... 심호흡..... 이 젠장! 이일도 지긋지긋해! 오늘은 해야겠어!
Aㅏ, 다들 진지잡수러 오셨군요.
에효....... 뭐 누구든 처음오는 곳이니까..그럴려니 넘어갔던것도 어언 1800년
하.... 도대체 내가 왜 여기 앉아있어야 하는데!?
끓눈 속을 가라앉히고.....심호흡.... 심호흡..... 이 젠장! 이일도 지긋지긋해! 오늘은 반찬을 좀 만들어야겠어!
사실. 부모님으로부터 음식만드는 실력을 좀 받아서 말이야! 암암. 내가 콩자반하고 자반고등어는 잘만들지. 흑.
뭐, 여하튼간에에.... 아아아..... 이런 직장 싫어!!!., 일단 반찬을 만들려면 저승슈퍼를 들러서....
으흐흐흠... 뭘살까나. 어디보자. 새로운 반찬 레시피가.... 아! 찾았다!
어디보자.....
뭐?! 인가... 그럼 사러가야징! 랄랄라.
콩나물무침 어케만들더라.... 대충해서 화탕지옥상 콩나물하고,,, 지옥용암맛 고춧가루랑... 스틱스 간장쯤이면 될려나......
그러던중.... 슈퍼안에서는 이 일어나고 있었다.
쿠쾅!!!
"뭐,뭐지?! "
여러분! 다들 대피하십시오!
이 마트안으로 진입했습니다! 참고로 상해를 입으신 분에게는 80% 할인해드리니 카운터....꺄아아아아아앙아ㅏ아아아아ㅏ아아살려줘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
이 마트 안에서는 가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
바꾸지 말아주세요오오옵!
하이고마..... 누가 그러니까 이승식품 들고 쳐온거야!? 세관 일 안해? 고참으로써 본때를 보여줘야 겠구먼!!
그....아니...그녀는 세관담당을 갈구러 유전자 조작의 폐해로 인한 콩나물 촉수괴물들의 반란을 딱밤 단 한방으로 마트와 함께 작살내고, 세관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순간 세관... 세관 담당인 은 곤약젤리를 뜯어 맛있게 먹고 있었다. 같은 날에는 역시 곤약젤리지... 이승식품은 언제나 그리우면서도 개발이 빠르다니까ㅡㅡㅡ
마블리 이쉐키야!!!
"푸엌컿흐억"
뭐야 너 왜그래? 드디어 저승에서 죽는 방법을 개발한건가. 대단한놈..
"싀헉 학리허놰저"(시벅 빨리꺼내줘!)
아 뭐. 어쩌라고. 너때매 내 반찬타임☆ 이 날라갔단 말이다.
꺼내줄까?
1. 꺼내준다
2. 안꺼내준다
그런데 창밖은 갑자기 하기 시작했다.
안꺼내줘. 돌아가.
그순간, 창밖에서는 도박하다 죽은 혼들이 다ㅡ갓을 외치며 다이스를 굴리기 시작했다.
"야이새키야! 누가 주사위 통관시켰어!"
"허 하 포한 해할라호 해짜아!" (너가 통관해달라고 했자나!)
"치안대 불러! 전화기 어디있어!"
"하하라훔"(안알랴줌)
"찾았다! 어이! 거기 치안대지! 당장 세관앞으로 들고와봐!
ㅡㅡ그냥 다갓으로 할꺼임!ㅡㅡ
옙! 콩나물 불고기 백반 따불 곱빼기로 기사식당에서 대령했습니다!
도대체 뭘하시려는 겁니까?
뭐, 뭐?! 당연히 이지!
ㅡ저는 앵커를 밀지 않습니당!ㅡ
당연히 먹고 여기에 저기 망할 세관담당관놈이 뭘 또 통과시켰는지 봐야지!!
그 근데.... 저기 저 주사위를 믿는 사이비는 어쩌시려는 겁니까?!
뭐,,, 뭐야?! 당연히 해야지!!
치안대는 조사를 해서! 나에게 조사 결과를 가지고 오도록!....
뭐. 뭐야? 피, 피의 해가... 해가... 가려졌어!... 이승의 해가 떳어!.... 잠시만! 설마! 이승과 저승이 뒤바뀐거야? 저, 저녀석들 때문에?
부,,,분명히,...... 저승과 이승을 돌리기 위해서는,.. 해야해!
분명히... 저승과 이승을 관장하는 우리의 신이신 인면조의 흉내를 내야했었어! 인면조의 힘이어!! 솟아라!!!!!!!!.,
끼루욱ㅇ 끼루욱ㅇ 그녀는 날겠짔을 했다. 그러자 그는 신의 감동을 이끌어냈고 신은 감동해
해줬다
1800년동안 받은 월급을 전혀 쓰지 않았기에 이미 억만장자였지만 말이다... 야. 신 일로와봐.
"왜그러느냐?"
당장 돌려놔
"싫구나. 나의 힘을 그런데 쓰고싶지 않구나."
다시한번 말할께. 죽기싫으면 돌려놔.
"이녀석 무엄하구나! 내가 준 자리면 잘 일해야..........젠장."
뭐?! 뭐?! 너,너가 날 저승에 1800년동안 짱박아뒀다고?
그순간 그녀는 엄청난 분노에 해서. 했다.
그녀는 엄청난 분노의 정신을 잃었고 입 깊은곳 에서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진지하게 진행해볼려 했는데.......그건 무리겠네...
"뭐, 뭤이?! "
변형된 그녀는 새파란 눈빛을 머금으며 허공을 잡아 뜯었다. 그러자 신의궁궐이 나타났고. 그녀는 그곳으로 천천히 들어갔다.
그때 신은 를 들고 그녀와 맞설 준비를 해논 상태였다.
뭐야......그것인가?
"젠장 너가 봉인을 풀고 나올지 생각을 못했군. 하지만 넘 오늘부로 다시 봉인이다"
그러자 종이부채에는 바람그림이 그려졌다
"이거나 일단 받거라."
시속360km의 바람이 그것(녀)을 덥쳤다.
"이번이는 이거다!"
종이부채에는 줄그림이 그려졌다.
줄이 그녀를 묶었고 그녀는 결박당했다.
으윽....... 젠장...!!!
"넌 신을 모독ㅎ. . . !"
이미 신의 목덜미 앞에 나와있는 그녀의 낫.
내가 한번더 그런짓 하면 안된다고 했을텐데? ......
그때. 갑자기 이 왔다.
분명 너는.....
"당장 이자식을 죽여라!"
'예! 알겠습니다! 신이시여 당신의 명을 받들겠나이다.'
젠장 똑같은 놈이였나. 분명 에르미엘 성국의 왕자였던가..
하지만 왕자는 간단하게 제압당했고. 그녀는 다시 신을 참수할 채비를 하고 있었다.
1.참수?
2.ㄴㄴ 살려놔
너의 악행의 죗값이다. 그럼.
"마왕이.널.용서치.않ㅇ.."
내가 마왕이다. 멍청한 신. 봉인한 존재도 기억 못했던건가.
그리고 신의 자리는 공석이 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하기로 결심했다.
신을 부활시키기
공석이 될 줄이아... 다시 채워넣으면 되지 않을까 부활 과정에서 주인공과 싸웠던 기억 날아가면 더 좋고
뭐, 그래도 신은 이 지역의 관리자니까. 돌려놔야겠지.
신의 부활의식을 치루기 위해 왕자를 마법진 위에 눕혀서 신과 교환했다.
"후욱....정신이 들었군."
그러니 당장 저승과 이승을 돌려ㄴ.....
"왈페이스토."
그녀의 모슺은 다시 원래 그녀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승과 저승을 다시 돌려놔야겠군... 뭐. 너는 나를 귀찮게 한 죄로 해주마.
"콩나물무침이 되게 해주지........"
정신을 잃은 그녀는 마트 앞으로 보내졌다.
마트 안으로 무심코 들어간 그녀. 이미 그녀는 그녀의 몸이 아니였다. 그녀는 이미. 콩나물 무침 촉수괴물이 되버렸던 것이였다. 카운터 뒤로 자신이 보였기에 자신에게로 달려갔다.
카운터의 직원을 밟았지만 괞찮겠지 뭐.
콩나물 무침 촉수괴물이 마트안으로 진입했습니다! 참고로 상해를 입으신 분에게는 80% 할인해드리니 카운터....꺄아아아아아앙아ㅏ아아아아ㅏ아아살려줘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
뭐 뭐야. 이건 아까 격었던.......
그리고 그녀는 자신에게 딱밤을 맞고 슈퍼와 함께 날라갔다.
이 세계는 였던 것이다.
젠장.... 루프물인가.... 날라가야지 ㅡ쭈욱............ 그러자 어딘가에 부딫혔고 난 갑자기 물음이 생겼다. 그러고보니 내이름이.......
아 이였지.... 그리곤 정신을 잃었다.
어ㅡ이. 어ㅡ이. 괜찮으냐 나물빈아.
"에 에엣? 다 끔이였?어?"
뭐 아니. 이것도 꿈이란다. 뭐 앵커좀 파라고 불렀지. 천국에서도 스레딕은 할 수 있더라. 그럼 증손주야 잘 살아라ㅡ
에, 에엤?!
.
.
.
.그래서 내가 이 앵커를 열게된거야.
ㅡㅡㅡㅡ끝 ㅡㅡㅡㅡ
저 이제 잘꺼에욤! 참가해주신 모든분들 고마워욥!
한 5월초쯤에 돌아올께요오ㅡ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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