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여운 고양이 잠옷을 입었다. (14)
2.히키코모리가 야식사러 버스타고 나왔다 (8)
3.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다. (602)
4.[나투로] IF. 나루토가 인주력이 아니라 실제로 구미호 요괴였을 경우 (9)
5.고백 대사를 추천받겠어! (32)
6.그냥 모험 (63)
7.놈놈이 말하는 당신의 별자리 (20)
8.신이 말하셨지. 오늘은 앵커를 펴라고. (64)
9.무슨 과자를 살지 앵커로 정하려고해 (8)
10.심심해서 잠깐 앵커받을까 생각해 (4)
11.[단지 장난을]면접 때 뭘 하면 좋을까?[치고 싶었다] (7)
12.최후의 성주 이야기. (28)
13.괴물들이 득실거리는 무인도에서 살아남아야한다 (18)
14.그제도 앵커 어제도 앵커 오늘도 앵커! (23)
15.앵커로 하교중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는 스레 (75)
16.짜잔! 첫 앵커! (13)
17.앵커판 재밌어보인다 (34)
18.공강입니다. 오늘 뭐 딱히 할게 없네요. 앵커라도 받아보렵니다, (7)
19.조상님이 꿈에서 앵커를 파라 하셨다. (65)
20.만우절 이벤트 (8)
1
◆5Qq3Qsjjy7t 스레주
2018/04/19 09:42:19
ID : 5Qq3Qsjjy7t
0
------------START!-----------
우리 국가의 위대한 령도자 동지께서는 오늘도 적국 괴뢰들의 전쟁모략을 철저히 파괴하셨고, 파괴하심을 온 천하에 알려 새로운 인민들의 낙원 의 령광을 드높히셨 습네다.
__시험기간입니다만. 중독돼 버렸습니다..__
2
이름없음
2018/04/19 09:44:13
ID : js1fUY4E3xv
0
스레낭비 좀 작작해 스레 하나로도 할수있잖아
3
이름없음
2018/04/19 10:09:48
ID : A2NBs1crhs3
0
트럼프
4
◆5Qq3Qsjjy7t 스레주
2018/04/19 12:02:50
ID : 5Qq3Qsjjy7t
0
옙 죄송합니다. 초보라 예절을 몰랐습니다. 이번 앵커를 진행한 후 이 스레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밀렸으니 로 밉니다.
5
◆5Qq3Qsjjy7t 스레주
2018/04/19 12:14:07
ID : 5Qq3Qsjjy7t
0
우리 국가의 위대한 령도자 트럼프 동지께서는 오늘도 적국 괴뢰들의 전쟁모략을 철저히 파괴하셨고, 파괴하심을 온 천하에 알려 새로운 인민들의 낙원 의 령광을 드높히셨 습네다
6
이름없음
2018/04/19 12:17:12
ID : A42Hwk3u2oK
0
무릉도원
7
이름없음
2018/04/19 12:18:18
ID : A42Hwk3u2oK
0
스레주가 앵커판 초보인 것 같긴 했지만 정말로 초보였을 줄이야... 2판 때 알려줬어야 했는데.
8
이름없음
2018/04/19 12:42:24
ID : A42Hwk3u2oK
0
아래는 스레주가 세운 단편 스레 목록이야
조상님이 꿈에서 앵커를 파라 하셨다.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89876
신이 말하셨지. 오늘은 앵커를 펴라고.(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81287
9
◆5Qq3Qsjjy7t 스레주
2018/04/19 12:51:16
ID : 5Qq3Qsjjy7t
0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조국. 무릉도원. 인민. 투쟁. 혁명.
---~--~~~-----~~-------국가적 사명으로 말하건데, 우리 무릉도원은 인민들의 낙원이자, 우리들의 희망과 꿈이 있는곳이오! 그러므로 동지들은 언제나 국가적 사명을 가지고 이야기, 노동, 혁명정신을 지속해야 하는 것이오! 우리 국가는 세계의 질서를 바로잡을것이오! --------~---~---~~~---~~----
"계획에 차질이 생기겠군."
탁자의 앞에 앉아있던 대장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을 꺼냈다.
"아무리 국가의 탄압이 심해진다 하더라도! '그 작전'은 저지해야합니다!"
"우리가 그정도의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것인가! 우리는 현재 조직원들의 생존 여부부터 걱정해야 할 정도이네! 상황을 알고 말하게나!"
책상을 내리침으로 인해 책상의 컵들이 흔들리고 있었다. 제각각의 컵들옆에는 제각각의 무기들이 놓여있었다
, , 하나같이 살기를 내뿜는 무기였다.
" 하나만 물어보겠네 '그 작전', 어디서 실행되는것인가? 우리라도 독자적으로 행동해보겠네."
" 안돼! 우리라도 뭉쳐야 하네! "
갑자기 열리는 문과함께 엄창난 수의 총성과 떨어지는 엄청난 수 의 탄피.
"그러게 왜 반사회적인 행동을 해서말이야...."
~~~~~분리주의자들은 처리했습니다. 쓸만한 정보는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벽 안의 비밀방. 나 는 이 모든것을 듣고 있었다.
10
이름없음
2018/04/19 12:52:58
ID : WrunvfPa3B8
0
도라에몽 주머니
....왜 그 안에 충분히 무기가 많다구..
11
이름없음
2018/04/19 13:05:09
ID : A42Hwk3u2oK
0

12
이름없음
2018/04/19 13:18:49
ID : lfWkq2IJSGm
0
오른쪽이
13
이름없음
2018/04/19 13:20:43
ID : A42Hwk3u2oK
0
슬라임 인간 루빈
14
◆5Qq3Qsjjy7t 스레주
2018/04/19 13:37:01
ID : 5Qq3Qsjjy7t
0
-----다시또한번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앵커가 오든 진지하게 가볼 생각이에요. 부디 즐겨주시길.------
" 다, 다 죽었어.... 젠장. 녀석들이 이제 기관총까지 동원한건가..."
그는 동지들의 무기를 챙기기 시작했다. 오른쪽은 반짝거리지만 왼쪽은 후줄근한 4차원 주머니, 왼쪽 날개가 총에맞아 날라가있고, 핑크는 핏빛이 돼버린 꿈의 지팡이. 모든것이 그들의 손을 거친 무기였다.
"미안하네 동무들. 동지들의 사명은 내가 지키겠네."
다들 국가의 실험체였다. 합성, 개조, 절단 등의 실험을 거친 동지들. 탈출하여 힘을모아 국가의 야욕을 저지하겠다던 동지들은 이미 싸늘한 단백질 덩어리. -한 동지는 아닌가-가 된 이후였다.
"죽음은 그걸로 끝이지만. 그것을 기억해야만 새로운 이어감이 된다."
루빈은 동지들과 만든 조직의 구호를 작게 읊조리고 그들을 곧게 눕혀놓고 길을 떠났다.
"일단 첩보에 따르면 으로 가야할까. 왜 위치를 안말해서는."
15
이름없음
2018/04/19 13:38:32
ID : FeE1cmoJTWq
0
톰슨 기관총!
16
이름없음
2018/04/19 13:45:04
ID : fdWmIHBgmIG
0
별이 빛나는 밤
17
◆5Qq3Qsjjy7t 스레주
2018/04/19 13:51:44
ID : 5Qq3Qsjjy7t
0
첩보에 따르면 '그 작전' 의 단초가 될 장소는 '별이 빛나는 밤' 이라고 기술되어 있었다.
"일종의 암호인가. ...."
"아 그래 분명. 일꺼야."
18
이름없음
2018/04/19 14:20:52
ID : A42Hwk3u2oK
0
별이 잘 보이는 밤하늘 아래에 있는 동산
좋아 그럼 나도 최대한 진지하게 스레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19
이름없음
2018/04/19 14:26:48
ID : fdWmIHBgmIG
0
이번에야말로 진지 가는건가!
20
◆5Qq3Qsjjy7t 스레주
2018/04/20 13:49:50
ID : 5Qq3Qsjjy7t
0
° 나왔나?"
"예! 동지 불리주의자들의 오두막에서 새로운 인물이 나왔습네다!"
" 고맙네 동무. 계속 미행해주게."
"알겠습네다 동지!"
내국안보부 과장 24년. 좀 귀찮은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이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시각 루빈은 '별이 빛나는 밤' 에서 단서를 찾기위해 길을 떠났다. 사실 4차원 주머니의 범국가 이동차원문을 타면 빠르게 가겠지만 국가는 여전히 보고있었다.
"지긋지긋 하군. 미행이라는건. 내가 왜 침투부장인지 모르는것 같지만 말이지."
루빈은 그의 능력 를 써서 미행을 따돌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죄송합네다 동지 놓쳤습네다! 비판하갔습네다!"
"뭐야! 놓친건가? 뭐. 어쩔 수 없지. 일단 복귀하게 동무."
전 국가는 이미 우리 당의 눈과 같다. 우리의 능력을 간과하는가보군.
좀더 재밌어졌다고 생각한 이였다.
21
이름없음
2018/04/20 15:52:41
ID : AZdyFdvfQnD
0
박전무
22
이름없음
2018/04/20 15:54:55
ID : FeE1cmoJTWq
0
존재감 지우기
23
이름없음
2018/04/20 15:55:31
ID : rvzO9y0sjdC
0
액체형 슬라임으로 변해 물처럼 땅속으로 들어가 이동하는 것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517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87)
뭐하지
14레스귀여운 고양이 잠옷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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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18.05.03
0
8레스히키코모리가 야식사러 버스타고 나왔다
25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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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5.02
0
602레스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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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Y5SJTU2Mqm
18.05.02
43
9레스[나투로] IF. 나루토가 인주력이 아니라 실제로 구미호 요괴였을 경우
185 Hit
앵커
스레주
18.04.30
0
32레스고백 대사를 추천받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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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4.29
1
63레스그냥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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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LamlfVbA5
18.04.28
5
20레스놈놈이 말하는 당신의 별자리
269 Hit
앵커
이름없음
18.04.28
0
64레스신이 말하셨지. 오늘은 앵커를 펴라고.
336 Hit
앵커
◆tAqnRA3O1dC 바보
18.04.28
3
8레스무슨 과자를 살지 앵커로 정하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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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18.04.26
0
4레스심심해서 잠깐 앵커받을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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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4.24
0
7레스[단지 장난을]면접 때 뭘 하면 좋을까?[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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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18.04.24
1
28레스최후의 성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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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o3WnPcoNAmG
18.04.23
2
18레스괴물들이 득실거리는 무인도에서 살아남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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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GrbA1zPdClu
18.04.22
1
23레스» 그제도 앵커 어제도 앵커 오늘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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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Qq3Qsjjy7t 스레주
18.04.20
0
75레스앵커로 하교중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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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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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짜잔! 첫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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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Y7dTVe42JO
18.04.19
0
34레스앵커판 재밌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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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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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레스공강입니다. 오늘 뭐 딱히 할게 없네요. 앵커라도 받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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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4.18
0
65레스조상님이 꿈에서 앵커를 파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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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Nzak642E7 ㅅㅣㅁㅍㅏㄴㄱㅗㅏㄴ
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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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만우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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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4.1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