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반 그 마지막 2 (1000)
2.마음이 아프지 마세요 (3)
3.자살하고 싶다. (3)
4.컨테이너 (2)
5.인생 갱생하는 일기 (8)
6.무제 아냐 공허로 할래 아냐 역시 무제가 까리함 (5)
7.병 기록일지 (67)
8.wastebasket (1000)
9.공감, 위로 받은 글귀 쓰고가는 스레 (6)
10.6 (1000)
11.생각날 때마다 쓰는 일기 (13)
12.재수생활 일기 (19)
13.감정 쓰레기통 (1000)
14.중반 그 마지막 9 (1000)
15.일기장 (33)
16.일기장 (12)
17.나의 학업 후회 일기 (15)
18.오늘의 일기 (2)
19.우울, 우울, 혼란, 다시 공허 (61)
20.밥 (8)
1
◆k2r9g1zVcIJ
2018/05/07 03:29:49
ID : i1he6jfSHyE
3
✐ 조금씩 써내려가는 아홉번째 이야기
✔ 언제나 누구든 어디서든 난입 환영해요. 생각을 말해주는 거 좋아해요 :)
✔ 우울과 외로움을 잘 타고 기분 변동이 많아요. 그에 따라 글도 달라져요.
902
◆k2r9g1zVcIJ
2018/05/15 18:03:55
ID : gjbhbxBe2Mj
0
접혀라
903
◆k2r9g1zVcIJ
2018/05/15 19:01:51
ID : i1he6jfSHyE
0
이 스레에서 마지막 접혀라네
904
◆k2r9g1zVcIJ
2018/05/15 19:03:23
ID : i1he6jfSHyE
0
한 달 내내 같은 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905
◆k2r9g1zVcIJ
2018/05/15 19:06:04
ID : i1he6jfSHyE
0
조회수 엄청 오른 거 같은데.. 아닌가..
906
◆k2r9g1zVcIJ
2018/05/15 19:55:22
ID : i1he6jfSHyE
0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907
◆k2r9g1zVcIJ
2018/05/15 20:16:16
ID : i1he6jfSHyE
0
행복
908
◆k2r9g1zVcIJ
2018/05/15 20:42:30
ID : i1he6jfSHyE
0
해졌으면 좋겠다.
909
◆k2r9g1zVcIJ
2018/05/15 21:27:59
ID : i1he6jfSHyE
0
벌써 900개네 근데
910
◆k2r9g1zVcIJ
2018/05/15 21:28:12
ID : i1he6jfSHyE
0
스레 세운지 일주일 지났는데..
911
◆k2r9g1zVcIJ
2018/05/15 21:52:04
ID : i1he6jfSHyE
0
피곤해
912
◆k2r9g1zVcIJ
2018/05/15 22:11:19
ID : i1he6jfSHyE
0
사실은 나
913
◆k2r9g1zVcIJ
2018/05/15 22:11:24
ID : i1he6jfSHyE
0
너무 보고 싶어
914
◆k2r9g1zVcIJ
2018/05/15 22:28:57
ID : i1he6jfSHyE
0
어제는 보고 싶다 편지 쓰고
915
◆k2r9g1zVcIJ
2018/05/15 22:29:13
ID : i1he6jfSHyE
0
어젯밤 꿈엔 너를 만나 쓰러져 울었다.
916
◆k2r9g1zVcIJ
2018/05/15 22:36:23
ID : i1he6jfSHyE
0
쓰러져 울었다.
917
◆k2r9g1zVcIJ
2018/05/15 22:43:00
ID : i1he6jfSHyE
0
울었다.
918
◆k2r9g1zVcIJ
2018/05/15 22:54:10
ID : i1he6jfSHyE
0
빗소리가 들린다.
919
◆k2r9g1zVcIJ
2018/05/15 22:55:01
ID : i1he6jfSHyE
0
너도 이 비를 보고 같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920
◆k2r9g1zVcIJ
2018/05/15 23:05:49
ID : i1he6jfSHyE
0
비에 관련된 아는 시가 없네 그러고 보니까
921
◆k2r9g1zVcIJ
2018/05/15 23:25:51
ID : i1he6jfSHyE
0
지친다 지쳐
922
◆k2r9g1zVcIJ
2018/05/15 23:34:20
ID : i1he6jfSHyE
0
그리움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923
◆k2r9g1zVcIJ
2018/05/15 23:34:41
ID : i1he6jfSHyE
0
눈물이 흐르는 걸 보면
924
◆k2r9g1zVcIJ
2018/05/15 23:34:50
ID : i1he6jfSHyE
0
내가 그대를 무척 사랑하는가 봅니다.
925
◆k2r9g1zVcIJ
2018/05/15 23:35:15
ID : i1he6jfSHyE
0
우리 함께 즐거웠던 순간들이 더 생각이 납니다.
926
◆k2r9g1zVcIJ
2018/05/15 23:35:39
ID : i1he6jfSHyE
0
그대가 불쑥 찾아올 것만 같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927
◆k2r9g1zVcIJ
2018/05/15 23:35:49
ID : i1he6jfSHyE
0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928
◆k2r9g1zVcIJ
2018/05/15 23:35:57
ID : i1he6jfSHyE
0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929
◆k2r9g1zVcIJ
2018/05/15 23:50:00
ID : i1he6jfSHyE
0
오늘 하루도 10분 남았네
930
◆k2r9g1zVcIJ
2018/05/15 23:50:23
ID : i1he6jfSHyE
0
다음 스레 10판이네.
931
◆k2r9g1zVcIJ
2018/05/15 23:50:32
ID : i1he6jfSHyE
0
뭔가 특별하기도 하고
932
◆k2r9g1zVcIJ
2018/05/15 23:50:44
ID : i1he6jfSHyE
0
꼭 그렇지만은 않기도 하고..
933
◆k2r9g1zVcIJ
2018/05/15 23:54:32
ID : i1he6jfSHyE
0
별일 없어
934
◆k2r9g1zVcIJ
2018/05/16 00:36:01
ID : i1he6jfSHyE
0
별일 없어도 힘들어
935
◆k2r9g1zVcIJ
2018/05/16 00:38:28
ID : i1he6jfSHyE
0
그래서 어디 있어?
936
◆k2r9g1zVcIJ
2018/05/16 00:47:37
ID : i1he6jfSHyE
0
지금껏 나의 사랑은 그런 것이었다.
937
◆k2r9g1zVcIJ
2018/05/16 00:48:08
ID : i1he6jfSHyE
0
서서히 젖을 새도 없이 젖어
938
◆k2r9g1zVcIJ
2018/05/16 00:48:42
ID : i1he6jfSHyE
0
세상 한 귀퉁이 한 뼘 처마에 쭈구려 앉아
939
◆k2r9g1zVcIJ
2018/05/16 00:50:13
ID : i1he6jfSHyE
0
물 먹은 성냥에 우울한 볼을 당기며
940
◆k2r9g1zVcIJ
2018/05/16 00:50:25
ID : i1he6jfSHyE
0
네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던
941
◆k2r9g1zVcIJ
2018/05/16 00:52:31
ID : i1he6jfSHyE
0
기다리던.
942
◆k2r9g1zVcIJ
2018/05/16 00:58:59
ID : i1he6jfSHyE
0
오늘은 정말 더웠어.
943
◆k2r9g1zVcIJ
2018/05/16 01:00:50
ID : i1he6jfSHyE
0
앞으로도 이러겠지.
944
◆k2r9g1zVcIJ
2018/05/16 01:01:45
ID : i1he6jfSHyE
0
비가 와서 조금은 누그러졌으면 좋겠다.
945
◆k2r9g1zVcIJ
2018/05/16 01:06:19
ID : i1he6jfSHyE
0
순간을 즐기지 못해서 미안해
946
◆k2r9g1zVcIJ
2018/05/16 01:06:28
ID : i1he6jfSHyE
0
그리고 사랑한다.
947
◆k2r9g1zVcIJ
2018/05/16 01:06:39
ID : i1he6jfSHyE
0
우리는 반드시 헤어질 테지만
948
◆k2r9g1zVcIJ
2018/05/16 01:06:58
ID : i1he6jfSHyE
0
내 일생의 연인은 바로 네가 될 거야.
949
◆k2r9g1zVcIJ
2018/05/16 01:10:58
ID : i1he6jfSHyE
0
네 흔적이 너무 남아 있다.
950
◆k2r9g1zVcIJ
2018/05/16 01:12:38
ID : i1he6jfSHyE
0
잠깐 눈을 돌려도 남아 있는 게 보인다.
951
◆k2r9g1zVcIJ
2018/05/16 01:14:34
ID : i1he6jfSHyE
0
그렇게 가깝고도 가까웠던 우리
952
◆k2r9g1zVcIJ
2018/05/16 01:17:03
ID : i1he6jfSHyE
0
그렇게 돌이킬 수 없이 멀어진 우리
953
◆k2r9g1zVcIJ
2018/05/16 01:18:36
ID : i1he6jfSHyE
0
그립다.
954
◆k2r9g1zVcIJ
2018/05/16 01:18:43
ID : i1he6jfSHyE
0
너무 그립다.
955
◆k2r9g1zVcIJ
2018/05/16 01:18:49
ID : i1he6jfSHyE
0
사랑했던 날들이.
956
◆k2r9g1zVcIJ
2018/05/16 01:22:03
ID : i1he6jfSHyE
0
남김없이 거짓없이 내 전부를 내줄 테니
957
◆k2r9g1zVcIJ
2018/05/16 01:22:21
ID : i1he6jfSHyE
0
너도 그래줬으면 해.
958
◆k2r9g1zVcIJ
2018/05/16 01:24:56
ID : i1he6jfSHyE
0
어딘가 놀러가고 싶다.
959
◆k2r9g1zVcIJ
2018/05/16 01:25:54
ID : i1he6jfSHyE
0
그냥 가까운 곳도 좋고. 멀리 떠나도 좋고.
960
◆k2r9g1zVcIJ
2018/05/16 01:26:26
ID : i1he6jfSHyE
0
바다도 좋고 계곡도 좋고.
961
◆k2r9g1zVcIJ
2018/05/16 01:29:39
ID : i1he6jfSHyE
0
산속도 좋을 거 같다.
962
◆k2r9g1zVcIJ
2018/05/16 01:30:02
ID : i1he6jfSHyE
0
그냥 좀 주변 일에 치이지 않고 편히 있고 싶어.
963
◆k2r9g1zVcIJ
2018/05/16 01:41:56
ID : i1he6jfSHyE
0
친구랑은 편히 못 있을 거 같고
964
◆k2r9g1zVcIJ
2018/05/16 01:42:05
ID : i1he6jfSHyE
0
혼자는 외롭고
965
◆k2r9g1zVcIJ
2018/05/16 01:42:19
ID : i1he6jfSHyE
0
같이 갈 애인이 있으면 좋겠다.
966
◆k2r9g1zVcIJ
2018/05/16 01:42:41
ID : i1he6jfSHyE
0
오늘도 어김없이 외로움 타죠?
967
◆k2r9g1zVcIJ
2018/05/16 01:42:55
ID : i1he6jfSHyE
0
답 없다.
968
◆k2r9g1zVcIJ
2018/05/16 01:56:26
ID : i1he6jfSHyE
0
노인 코래방에서 짚고 긴한 커피 향이 났다.
969
◆k2r9g1zVcIJ
2018/05/16 02:00:13
ID : i1he6jfSHyE
0
고도슴치
970
◆k2r9g1zVcIJ
2018/05/16 02:07:09
ID : i1he6jfSHyE
0
다음 스레 첫 레스는 또 뭐라 달지..
971
◆k2r9g1zVcIJ
2018/05/16 02:07:23
ID : i1he6jfSHyE
0
매번 스레 세우기 전에 너무 고민 되네,,,
972
◆k2r9g1zVcIJ
2018/05/16 02:08:09
ID : i1he6jfSHyE
0
비가 조금 더 내리기 시작하네
973
◆k2r9g1zVcIJ
2018/05/16 02:08:28
ID : i1he6jfSHyE
0
내릴 거면 많이 내렸으면 좋겠다.
974
◆k2r9g1zVcIJ
2018/05/16 02:18:18
ID : i1he6jfSHyE
0
엥 진짜 많이 내릴라고 하네
975
◆k2r9g1zVcIJ
2018/05/16 02:26:05
ID : i1he6jfSHyE
0
내가 나쁜 거니까.
976
◆k2r9g1zVcIJ
2018/05/16 02:31:06
ID : i1he6jfSHyE
0
내가 있으면 비극인데
977
◆k2r9g1zVcIJ
2018/05/16 02:31:29
ID : i1he6jfSHyE
0
대체 나는 어디서 해피엔딩을 찾으려고 했던 걸까
978
◆k2r9g1zVcIJ
2018/05/16 02:35:30
ID : i1he6jfSHyE
0
그래 사실 엔딩이 없으면 좋겠다.
979
◆k2r9g1zVcIJ
2018/05/16 02:35:53
ID : i1he6jfSHyE
0
끝없이 흘러가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다.
980
◆k2r9g1zVcIJ
2018/05/16 02:36:05
ID : i1he6jfSHyE
0
소설의 마지막 줄을 쓰고 싶지 않다.
981
◆k2r9g1zVcIJ
2018/05/16 02:36:20
ID : i1he6jfSHyE
0
내게 있어 그건 없는 일이니까
982
◆k2r9g1zVcIJ
2018/05/16 02:41:16
ID : i1he6jfSHyE
0
있지도 않았던 일이니까.
983
◆k2r9g1zVcIJ
2018/05/16 02:42:05
ID : i1he6jfSHyE
0
그래서 어차피 있을 엔딩이면
984
◆k2r9g1zVcIJ
2018/05/16 02:42:18
ID : i1he6jfSHyE
0
해피 엔딩으로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
985
◆k2r9g1zVcIJ
2018/05/16 02:43:30
ID : i1he6jfSHyE
0
조금 밝게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
986
◆k2r9g1zVcIJ
2018/05/16 02:47:58
ID : i1he6jfSHyE
0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987
◆k2r9g1zVcIJ
2018/05/16 02:49:24
ID : i1he6jfSHyE
0
몰라 어차피 없을 일
988
이름없음
2018/05/16 02:50:18
ID : mNwNuq40mpP
0
스레주 오늘도 늦게 자네...그나저나 스레 곧 갈리겠구나. 스레 마치고 잘거야?
989
◆k2r9g1zVcIJ
2018/05/16 02:51:51
ID : i1he6jfSHyE
0
어떤 만남이여도 끝부터 그리는 이 버릇좀 고쳐야 하는데
990
◆k2r9g1zVcIJ
2018/05/16 02:53:18
ID : i1he6jfSHyE
0
그러게 말야 :) 레스주도 늦게까지 깨있네.
갈긴 하겠지만 마치고 잘 거 같진 않아,, 조금 더 있다가 자지 않을까 싶어.
991
◆k2r9g1zVcIJ
2018/05/16 02:54:39
ID : i1he6jfSHyE
0
언제까지 허우적댈지 모르겠지만
992
◆k2r9g1zVcIJ
2018/05/16 02:55:05
ID : i1he6jfSHyE
0
이별은 숱해도 이건 왜 둔해지지 않는지.
993
◆k2r9g1zVcIJ
2018/05/16 02:58:07
ID : i1he6jfSHyE
0
힘들다 힘들어
994
이름없음
2018/05/16 02:58:37
ID : mNwNuq40mpP
0
나는 이 시간이 한낮이니까...?ㅋㅋㅋ 에구 그렇구나. 잠이라도 푹 잘 수 있으면 좋을텐데ㅠㅠ 이번 발자국도 재미나게 읽었어 :) 남의 우울을 재미나다고 하는 게 옳은 표현인지는 모르겠다만... 다음 스레도 기대할게. 스레 채우느라 고생 많았어 스레주!
995
◆k2r9g1zVcIJ
2018/05/16 03:00:33
ID : i1he6jfSHyE
0
또 밤이 깊었네
996
◆k2r9g1zVcIJ
2018/05/16 03:03:45
ID : i1he6jfSHyE
0
레스주 한낮일 때 많이 있어야겠다,, 자게 되면 푹 자볼게 ?
괜찮아. 보여주지 못할 것들이라면 공개적인 장소에 쓰지 못했을 거야.
항상 우울해서 재미있을 부분이 없었을 거 같지만,, 고마워 ?
기대한다니 부끄럽네,, 나랑 놀아주느라 고생 했어 레스주 :)
997
◆k2r9g1zVcIJ
2018/05/16 03:04:15
ID : i1he6jfSHyE
0
요새 잠 패턴이 이상해서 잠을 편하게 못자는 것도 있는 거 같긴한데
998
◆k2r9g1zVcIJ
2018/05/16 03:04:53
ID : i1he6jfSHyE
0
누워있으면 잠에 못 드는 걸 어떻게 할 수도 없고
999
◆k2r9g1zVcIJ
2018/05/16 03:05:21
ID : i1he6jfSHyE
0
이번 스레도 끝이 났네.
1000
◆k2r9g1zVcIJ
2018/05/16 03:05:26
ID : i1he6jfSHyE
0
10판에서 봐요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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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중반 그 마지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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