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반 그 마지막 2 (1000)
2.마음이 아프지 마세요 (3)
3.자살하고 싶다. (3)
4.컨테이너 (2)
5.인생 갱생하는 일기 (8)
6.무제 아냐 공허로 할래 아냐 역시 무제가 까리함 (5)
7.병 기록일지 (67)
8.wastebasket (1000)
9.공감, 위로 받은 글귀 쓰고가는 스레 (6)
10.6 (1000)
11.생각날 때마다 쓰는 일기 (13)
12.재수생활 일기 (19)
13.감정 쓰레기통 (1000)
14.중반 그 마지막 9 (1000)
15.일기장 (33)
16.일기장 (12)
17.나의 학업 후회 일기 (15)
18.오늘의 일기 (2)
19.우울, 우울, 혼란, 다시 공허 (61)
20.밥 (8)
902
이름없음
2018/05/18 23:44:58
ID : 9vu8mJWo1A5
0
이과 중에서도 특출난 두뇌요...
903
이름없음
2018/05/18 23:45:17
ID : 9vu8mJWo1A5
0
물집 오늘 또 와다다다다다다 나서 밴드 잔뜩 붙여놓음
904
이름없음
2018/05/18 23:45:41
ID : 9vu8mJWo1A5
0
방금 스치듯 거울을 봤는데 내 얼굴이 넘 별로라 빡쳤고 동시에 팔이 가늘어보여서 기분 좋아짐
905
이름없음
2018/05/18 23:46:01
ID : 9vu8mJWo1A5
0
다리도 좀 가늘었음 조앗을텐데ㅎㅎ
906
이름없음
2018/05/18 23:46:58
ID : 9vu8mJWo1A5
0
영어 하기 싫어서 계속 여기서 아무말이나 싸지르고 있음
요즘은 영독 가볍게 읽으면서 내용 파악하는 중인데 아니 씨발 말을 왤케 어렵게 써놓는 건지 모르겠음 저기요 주제 파악이 전혀 안되는데요ㅠ 이거 설명글로 기능 제대로 하는 거 맞나요ㅠ?
907
이름없음
2018/05/18 23:48:30
ID : 9vu8mJWo1A5
0
그리고 마닳 2회독... 인데 지문 너무 많이 봐서 외우겠음 토하고 싶음 피브로박터 숙시노젠은 섬유소를 분해하고 그 결과인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숙신산과 아세트산을 생산함 아니 이걸 왜 외우는 건지
908
이름없음
2018/05/18 23:48:55
ID : 9vu8mJWo1A5
0
졸려 졸리다고
909
이름없음
2018/05/18 23:49:02
ID : 9vu8mJWo1A5
0
씨발 졸리다고....... 엉엉
910
이름없음
2018/05/18 23:49:14
ID : 9vu8mJWo1A5
0
엉엉 씨발 다 죽어 줘 제ㅜ발
911
이름없음
2018/05/18 23:49:20
ID : 9vu8mJWo1A5
0
타노스 날 죽여
912
이름없음
2018/05/18 23:49:45
ID : 9vu8mJWo1A5
0
죽으면 이 좆같은 집도 수능도 사회도 나라도 안 봐도 되는데.........
913
이름없음
2018/05/18 23:49:57
ID : 9vu8mJWo1A5
0
매일 아침 뉴스를 볼 때마다 생각해요 자살하고 싶다고
914
이름없음
2018/05/18 23:50:19
ID : 9vu8mJWo1A5
0
그치만 살기는 해야겠구... 대학도 가고 싶고.....
915
이름없음
2018/05/18 23:50:36
ID : 9vu8mJWo1A5
0
우울을 잘 통제하는 것 같다가도 참을 수 없을 때가 있구
916
이름없음
2018/05/18 23:50:41
ID : 9vu8mJWo1A5
0
토하고 싶다
917
이름없음
2018/05/18 23:50:58
ID : 9vu8mJWo1A5
0
아 브라우니 돈 아까워 죽겠네 속은 속대로 니글거리고
918
이름없음
2018/05/19 19:10:55
ID : 9vu8mJWo1A5
0
일어났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눈도 제대로 못 뜬 상태에서 약 먹고 세수하고 다시 잠ㅋㅋㅋ 일어났는데 또 아파서 전기장판이랑 선풍기 동시에 튼 채로 계속 자다깨다 했다 두시쯤에 침대에서 나온 듯
오랜만에 국어 수특 읽었고 영독 했고 뉴런 풀었다. 아 아침으로 단호박 한 조각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성질내면서 버림... 물단호박은 진짜 못 먹겠음
강의 들을려고 컴 킨 건데 갑자기 생각나서 추천받은 작법서 중에 몇 개만 뽑아서 리스트 썼다 거의 다 도서관에 있는데(제일 궁금한 한 권만 없음ㅠㅠ) 그중 몇개는 대출 중이더라 반납 예정 일자 다이어리에 써서 붙여뒀다.
919
이름없음
2018/05/19 19:11:10
ID : 9vu8mJWo1A5
0
방금 약 하나 더 먹었는데 계속 아파서 우울해짐
920
이름없음
2018/05/19 19:24:21
ID : 9vu8mJWo1A5
0
동사 마닳 단어체크 영독 단어암기 문학까지만 하고
921
이름없음
2018/05/19 19:24:32
ID : 9vu8mJWo1A5
0
배아파ㅠㅠㅠ
922
이름없음
2018/05/19 23:41:30
ID : 9vu8mJWo1A5
0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해봤는데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안되겠다 싶었다 그래서 오늘은 꾸역꾸역 수특도 읽었는데 역시 하기 싫음
계속 내내 우울의 가도를 달리고 있다 모든 게 우울함 지금 나를 둘러싼 것들이
923
이름없음
2018/05/19 23:42:02
ID : 9vu8mJWo1A5
0
책 사고 싶다 읽든 안 읽든 책을 사고 싶음 아 돈 쓰고 싶다!!!!!!!!! 펑펑 쓰고 싶다!!!!!!
924
이름없음
2018/05/19 23:42:44
ID : 9vu8mJWo1A5
0
내년... 어쩌면 올해 말쯤에는 알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일머리라고는 전혀 없어서 금방 잘릴 것 같고ㅋㅋㅠㅠ
925
이름없음
2018/05/19 23:43:18
ID : 9vu8mJWo1A5
0
대학은 갈 수 있을까 공부를 매일 조금씩 하긴 하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양이고... 그렇다고 늘리자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음...
926
이름없음
2018/05/19 23:44:27
ID : 9vu8mJWo1A5
0
오늘은 되게 오랫동안 어려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옛날의 나는 인간관계 때문에 늘 정신이 없어서 다른 거에 신경을 거의 못 썼거든...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한 거야 그러지 말걸
927
이름없음
2018/05/19 23:45:12
ID : 9vu8mJWo1A5
0
아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줄곧 그랬던 것 같은데 고등학교만 잘 갔어도 달라지지 않았을까
928
이름없음
2018/05/19 23:45:23
ID : 9vu8mJWo1A5
0
그냥... 나도... 특목고 갈걸......
929
이름없음
2018/05/19 23:46:07
ID : 9vu8mJWo1A5
0
뭐 갔어도 잘 적응 못했을 가능성 대박 크고 과거는 후회해봤자 돌이킬 수도 없는 거니까 이만 접자 이 생각은
930
이름없음
2018/05/19 23:47:21
ID : 9vu8mJWo1A5
0
근데 내 어린 시절이 아까운 건 사실임... 되새길수록 아깝고 슬픔 아등바등 간신히 견뎠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아무것도 아니네
931
이름없음
2018/05/19 23:47:34
ID : 9vu8mJWo1A5
0
정말 너무 아무것도 아니라서 허탈하지도 않음 그냥 실감이 안 나 그러지 말걸...
932
이름없음
2018/05/19 23:48:30
ID : 9vu8mJWo1A5
0
2학년 때가 제일 안타깝다 그 때 반배정이 잘 됐거나 걔를 안 만났으면 교과 전형이라도 썼을 텐데ㅋㅋㅋㅋㅋㅋ
933
이름없음
2018/05/19 23:49:17
ID : 9vu8mJWo1A5
0
내 억울함을 토로할 데가 여기밖에 없으니까 걍 쓸래 밖에서는 이런 거 억울하다고 하면 존나 미친년 취급 당하니까
934
이름없음
2018/05/19 23:49:42
ID : 9vu8mJWo1A5
0
다 따지고 보면 그 때 내 멍청함 때문에 일어난 일들인데 뭐가 그리 억울한지 모르겠음... 근데 늘 억울하고 화가 나 있다
935
이름없음
2018/05/19 23:50:00
ID : 9vu8mJWo1A5
0
분명 내가 생각해서 내린 선택일 텐데 모르겠음 그게 정말 제 선택이었을까요?
936
이름없음
2018/05/19 23:50:22
ID : 9vu8mJWo1A5
0
그러니까... 그 때 당시 내가 내린 선택은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중 그나마 최선이 아니었는지.
937
이름없음
2018/05/19 23:50:38
ID : 9vu8mJWo1A5
0
그러니까 내 말은 상황이 개씨발이었다는 거야
938
이름없음
2018/05/19 23:51:31
ID : 9vu8mJWo1A5
0
스레더즈 전스레딕 다 터져서 안타깝다 아마 중2인가 중3때부터 일상판에서 살았던 것 같은데 그 때 스레들 다 날라가는 바람에 그 때 내가 어땠는지 알 길이 없음
939
이름없음
2018/05/19 23:51:57
ID : 9vu8mJWo1A5
0
그때도 뭐... 똑같았겠지 맨날 울고 죽고 싶어하고 학교 가기 싫다고 징징대고 제발 오늘을 무사히 넘기게 해달라고
940
이름없음
2018/05/19 23:52:42
ID : 9vu8mJWo1A5
0
가장 안정적이었던 것 같은 1학년 때도 쓰는 내용은 비슷비슷했던 기억이 남
941
이름없음
2018/05/19 23:53:30
ID : 9vu8mJWo1A5
0
지금까지 살면서 가진 기억들을 모조리 도려내고 싶다가도 이게 없으면 다시 예전같은 꼴 날까봐 무서움
942
이름없음
2018/05/19 23:53:42
ID : 9vu8mJWo1A5
0
애초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니까~~~~~~~~~~~ 정신 차리자
943
이름없음
2018/05/20 00:04:00
ID : 9vu8mJWo1A5
0
헐 새콤달콤 블루베리소다향 이거 뭐야 개쩐다
944
이름없음
2018/05/20 00:04:15
ID : 9vu8mJWo1A5
0
내일 배 덜 아프면 서점 갔다가 편의점도 들려야지
945
이름없음
2018/05/20 00:04:41
ID : 9vu8mJWo1A5
0
생리할 때마다 예민해지는 거 너무 피곤해... 근데 오늘은 빡칠만 했음
946
이름없음
2018/05/20 00:04:48
ID : 9vu8mJWo1A5
0
예민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그냥
947
이름없음
2018/05/20 00:05:07
ID : 9vu8mJWo1A5
0
아시발 전생에 헐크였나 개짱나네
948
이름없음
2018/05/20 00:11:49
ID : 9vu8mJWo1A5
0
쓰고 싶은 게 있는 사람은 대체 어떤 기분일까 나는 이제 아무 생각도 안 드는데
949
이름없음
2018/05/20 00:12:18
ID : 9vu8mJWo1A5
0
매일을 무자극 속에서 사니까 머리가 굳은 느낌임ㅠ 산책이라도 나가야 하나 근데 우리 동네 너무 많이 돌아서 이젠 질렸어...
950
이름없음
2018/05/20 00:12:50
ID : 9vu8mJWo1A5
0
새로운 풍경 없나 멀리 나가기도 뭐한데
951
이름없음
2018/05/20 00:14:00
ID : 9vu8mJWo1A5
0
원하는 건 너무 많은데 가진 게 없네... 되는 것도
952
이름없음
2018/05/20 00:14:26
ID : 9vu8mJWo1A5
0
제일 간절한 꿈 로또일등
953
이름없음
2018/05/20 00:15:23
ID : 9vu8mJWo1A5
0
로또에 당첨되면 우선 이사를 하고 다이슨 청소기를 살 거임
954
이름없음
2018/05/20 00:15:28
ID : 9vu8mJWo1A5
0
에어프라이어랑...
955
이름없음
2018/05/20 00:15:33
ID : 9vu8mJWo1A5
0
그리고 학원을 다녀야지
956
이름없음
2018/05/20 00:16:28
ID : 9vu8mJWo1A5
0
재수학원도 다니고 싶고 으음 미술도 배워보고 싶고 외국어도 배우고 싶음 그리고 책장이랑 옷장을 사서 꽉꽉 채우고 싶다
957
이름없음
2018/05/20 00:16:49
ID : 9vu8mJWo1A5
0
맞아 그리고 우리집 수건 몽땅 다 호텔용으로 바꿔버리고 싶음
958
이름없음
2018/05/20 00:17:02
ID : 9vu8mJWo1A5
0
이불도 존나 개까리한 걸로 사고 매트리스도 인체공학어쩌구 이런 걸로 사고 싶다
959
이름없음
2018/05/20 00:17:31
ID : 9vu8mJWo1A5
0
교재도 한가득 사고 싶고 인강도 듣고 싶은 거 되게 많은데 그것도 다 사고 싶다
960
이름없음
2018/05/20 00:17:42
ID : 9vu8mJWo1A5
0
뭐하는 짓인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
961
이름없음
2018/05/20 00:18:32
ID : 9vu8mJWo1A5
0
아 맞아 좋아하는 책들 시리즈로 다 사고 싶어 보고 싶을 때마다 도서관 안 가고 내 책장에 가서 몇 장 펼쳐보고 다시 덮고 그러고 싶다
962
이름없음
2018/05/20 00:18:58
ID : 9vu8mJWo1A5
0
원하는 게 너무 많네요 어쩔 수 없어요 가진 게 없어서
963
이름없음
2018/05/20 00:19:20
ID : 9vu8mJWo1A5
0
으으음 옛날엔 쓰고 싶은 게 많았던 것 같기도 한데 요즘은 딱히...
964
이름없음
2018/05/20 00:19:35
ID : 9vu8mJWo1A5
0
잘 쓰질 못하니까 뭘 쓸 엄두가 안 난다는 게 맞는듯
965
이름없음
2018/05/20 00:26:42
ID : 9vu8mJWo1A5
0
아 네이버 웹툰 뒤지다가 신작 있어서 함 봤는데 끝까지 보지도 못하고 꺼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치겠어 아 너무 오글거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6
이름없음
2018/05/20 00:26:56
ID : 9vu8mJWo1A5
0
개웃긴다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7
이름없음
2018/05/20 00:27:53
ID : 9vu8mJWo1A5
0
아 이거 약간... 약간 세계서열 그런 거 나올 법한 내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우리학교제일가는일진짱은목가서열0위입니다 뭐 이런 거 아 미쳐
968
이름없음
2018/05/20 00:41:58
ID : 9vu8mJWo1A5
0
아니 스파클 왜이렇게 좋담
969
이름없음
2018/05/20 00:42:11
ID : 9vu8mJWo1A5
0
피아노 소리를 들으니 마음에 안정이 오네요... 그리고 인터넷 너무 재밌다
970
이름없음
2018/05/20 00:42:59
ID : 9vu8mJWo1A5
0
아무 생각 없이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돌아다니기만 했는데 한 시간 지남 이 정도로 공부를 해보는 건 어때
971
이름없음
2018/05/20 00:43:13
ID : 9vu8mJWo1A5
0
긍정왕의 글을 보니 나까지 긍정킹이 된 기분...
972
이름없음
2018/05/20 00:43:19
ID : 9vu8mJWo1A5
0
현실은 조울증
973
이름없음
2018/05/20 00:44:56
ID : 9vu8mJWo1A5
0
6모 점수 몇 점 나올지 생각만 해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림 아마도 좆창나겠지요 그래도 시험을 본다는 건 어디가 부족한지 파악이 가능한 거니까요 사실 기다리고 있음 좆창나기를...
974
이름없음
2018/05/20 00:45:19
ID : 9vu8mJWo1A5
0
아 그래도 인간적으로 수학 등급 하나는 오르겠지...
975
이름없음
2018/05/20 00:47:24
ID : 9vu8mJWo1A5
0
오키나와 갔을 때 밤바다에서 스파클러 송을 듣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
976
이름없음
2018/05/20 00:48:12
ID : 9vu8mJWo1A5
0
하지만 엄마랑 갔단 말이에요... 어쩔 수 없었어 우리 엄마는 외국에서 밤에 여자들이 나돌아다니다가는 총맞아 죽거나 강도를 당하거나 하는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는 사람이란 말이야
977
이름없음
2018/05/20 00:52:41
ID : 9vu8mJWo1A5
0
기분이 좋았다가 바닥을 쳤다가 다시 좀 좋았다가 지금 다시 바닥침 시발
978
이름없음
2018/05/20 00:52:47
ID : 9vu8mJWo1A5
0
아 늘 시발이에요
979
이름없음
2018/05/20 00:52:57
ID : 9vu8mJWo1A5
0
매일매일이....... 좆같아서 견딜 수가 없다
980
이름없음
2018/05/20 00:59:12
ID : 9vu8mJWo1A5
0
지금 옛날 글들 파일 정리하고 있는데 대체 2개월 전의 나는 무슨 정신으로 불륜연애물을 쓴 거지 근데 재밌네...
981
이름없음
2018/05/20 01:53:41
ID : 9vu8mJWo1A5
0
정리 끝
982
이름없음
2018/05/20 01:54:02
ID : 9vu8mJWo1A5
0
정리 한다고 해놓고서 글 하나 붙잡고 한페이지 정도 써버림 재밌었다!
983
이름없음
2018/05/20 01:54:09
ID : 9vu8mJWo1A5
0
세수하고 단어 외우고... 자야지.
984
이름없음
2018/05/20 06:50:23
ID : 9vu8mJWo1A5
0
생각해보니까 딱히 쓰고 싶은 게 없는 것 같음
985
이름없음
2018/05/20 06:50:42
ID : 9vu8mJWo1A5
0
아 졸린데 괜히 문제 풀다가 새벽에 인강 듣고 난리 남 아 씨발 토나와
986
이름없음
2018/05/20 06:53:28
ID : 9vu8mJWo1A5
0
하여튼 방금 좀 생각해봤는데(생각 좀 작작하고 싶음...) 2차질도 뭐 캐해석이니 그런 걸 한 번도 해본 적 없고(할 필요를 못 느끼겠음 내가 왜 걔 성격을 파악하고 과거를 수집하고 그래야 하는 거지?) 그러다보니 애들에 대해서 아는 거라곤 가벼운 것들이 대부분이고 그러다보니 서사 진행이 불가능함
987
이름없음
2018/05/20 06:53:59
ID : 9vu8mJWo1A5
0
뭐 물론 글을 못 쓴다는 것도 의욕 부진에 한 몫 했겠지만... 어쨌든 2차질은 저래서 흥미가 없고 자캐를 굴리자니 혼자 하면 재미가 없고 커뮤를 뛰자니 내가 재수생임
988
이름없음
2018/05/20 06:55:12
ID : 9vu8mJWo1A5
0
남들 캐해석 하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함 어떻게 저렇게까지 생각할 수 있는 거지 + 왜 저렇게까지 하지...
989
이름없음
2018/05/20 06:56:18
ID : 9vu8mJWo1A5
0
그리고 배고파서 죽겠음 오늘 아니 어제 하루종일 단호박이랑 빵 한 조각이랑 컵라면 작은 거 하나밖에 못 먹음 나는 위가 커서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챙겨야 하는데
990
이름없음
2018/05/20 06:56:26
ID : 9vu8mJWo1A5
0
제육볶음 먹고싶다...
991
이름없음
2018/05/20 07:01:14
ID : 9vu8mJWo1A5
0
강의 끝 영독 - 문학 - 운동 - 산책 - 문풀 - 동사 - 영어 - 마닳 순으로
992
이름없음
2018/05/20 07:01:37
ID : 9vu8mJWo1A5
0
마닳 할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거 효과 있긴 한 걸까 그냥 일반 기출 문제집이랑 차이를 모르겠는데
993
이름없음
2018/05/20 07:03:10
ID : 9vu8mJWo1A5
0
졸려 졸려 죽겠어 근데 지금 자면 엉망진창 된다 정신차려
994
이름없음
2018/05/20 07:03:23
ID : 9vu8mJWo1A5
0
서사 짜는 습관을... 들이자...
995
이름없음
2018/05/20 19:31:16
ID : 9vu8mJWo1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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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시쯤에 강의 다 듣고 누웠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까 5시 10분 전인 거임 진짜 개놀라고 온갖 생각 다 들었다 왜 아무도 안 깨웠지 아니 안 깨워서 다행인가 무슨 정신으로 이렇게 처잔거지 아니 그전에 왜이렇게 피곤해???????? 열시간 가까이 잤는데???? 이러면서 더듬더듬 핸드폰 찾아서 켰더니 12시였음ㅅㅂ 저놈의 시계는 왜이렇게 약이 빨리 닳는 건지 모르겠음ㅡㅡ
996
이름없음
2018/05/20 19:34:40
ID : 9vu8mJWo1A5
0
어쨌든 일어나서 국어랑 영어랑 읽은 다음 산책 겸 나갔다 왔다 무슨 축제 하느라 시청 앞에 천막 잔뜩 처져있던데 별 건 없더라. 솜사탕 사먹고 싶었는데 혼자 들고 다니면서 먹긴 좀 벌쭘해서 그냥 옴ㅠ 갑자기 사고 싶은 비엘망가ㅋㅋㅋㅋㅋ 생겨서 서점은 그냥 둘러만 봄. 그 때 알았는데 나 지금까지 은희경이랑 황정은을 헷갈려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의 선물 작가 황정은이지 이러고 있었는데 아니 은희경인 거임 존나 당황해서 어 어 오... 이럼 대가리 왜 들고 다니는 건지
997
이름없음
2018/05/20 19:36:46
ID : 9vu8mJWo1A5
0
아침에 갑자기 든 생각인데 나 사실 ㅂㅇㄹ를 존나게 사랑했던 것 같음... 덕질하면서 그렇게 행복하게 썰푼 적이 없다
근데 그럼 뭐해 섭종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ㄷㄹ야!!!!!!!!!!!!!!!! 어떻게 그렇게 헌신짝처럼 버리냐 소니 합작겜을!!!!!!!!!!!!!
998
이름없음
2018/05/20 19:37:51
ID : 9vu8mJWo1A5
0
다시 생각하니 너무 맴이 아파서... 방금 전에 스파클러 송 들었고 우럿따 엉엉 나는 블레 메쟈데뷔 하는 거 보고 뒤져야 하는데... 우리 애 목표가 천하일인데 어떻게 그래요 아니 되새김질 할수록 뽕이 차는 이유가 뭐지 헉씨발 나 진짜 사랑하나봐
999
이름없음
2018/05/20 19:38:39
ID : 9vu8mJWo1A5
0
999
1000
이름없음
2018/05/20 19:38:56
ID : 9vu8mJWo1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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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뻘소리 하느라 수고했다 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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