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03:00:20 ID : QqZjs9uq7zd 0
잡담하거나 몇 레스 안되면 여기다 풀고가
102 이름없음 2018/07/30 09:34:30 ID : 0pQmoFhbA2J 0
돈관련 생각만하면 심장이 내려앉듯한 느낌이 들고 속이 쓰리고 배가 아프더라 스트레스성 장염 그런거 생긴 것 같아 알바자리도 없고 아직까지 노트북도 없고
103 이름없음 2018/07/30 15:38:43 ID : timE4JQr81e 0
너무 괴롭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왜 나는 이 모양일까. 왜 이모양일까 정말 싫다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왜 태어났지. 왜 태어나게 하셨을까.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한심한 인간 쓰레기인데 왜 태어났지. 왜 날 고르셨을까. 왜. 왜 날 태어나게 하셨을까. 왜 내가? 희망찬 말은 사실일 뿐더러 긍정적이고 내 삶에 도움이 되지만 이런 우울한 상황에서 날 끄집어 내 주지는 못하는 거 같아 죽고 싶다. 살기 싫어. 어떡하면 좋지 왜 나는 더 잘하지 못할까. 더 잘 그리고 싶다. 실력이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해. 괴로워. 왜 재능이 이것밖에 없을까? 더 많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더라면. 아니야 그래도 힘들었을거야. 필연적으로 슬럼프는 오기 마련이니까 그래도 너무 힘들다. 반드시 겪어야하는데 너무 힘들고 아프다. 싫다. 나는 어떡하면 좋을까 이런 쓰레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살기 싫다.조금만 더 견뎌내면 다시 행복해질텐데 어떻게 하면 견뎌낼 수 있는지 모르겠어 내가 못난건 당장은 죽어도 못 변하는 사실인데
104 이름없음 2018/07/30 15:39:24 ID : timE4JQr81e 0
못나기 싫다고 나도 잘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제발
105 이름없음 2018/07/30 17:38:51 ID : KZg7BApfaoM 0
나 왜 이리 쓰레기 같을까 너무 쓰레기 같아서 가족이랑 한 공간에 있을 수가 없어 내가 그럴 자격이 없는 것 같아 내 인생 어쩌면 좋아 너희들이라도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 시간 진짜 훅 간다 그리고 아무리 외로워도 사람 함부로 믿지마
106 이름없음 2018/08/01 01:14:36 ID : IL9cmqY9s1c 0
넘 짜증나고 우울하고 그렇다 내일은 꼭 스케일링 하러가야지
107 이름없음 2018/08/01 11:33:38 ID : veLgktvyE6Y 0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가 험담한 것 때문에 중학교때 친구랑 너무 가볍게 관계 끊어버린 거 같아서 후회된다. 그 애는 끝까지 관계회복하려고 했는데 옆에서 계속 안좋은 소리를 하니까 거기에 홀랑 넘어가버린거같아. 멍청하지. 사실 그렇게 남 험담하는 걔가 더 안좋은 애라는 걸 그때의 나는 왜 몰랐을까
108 이름없음 2018/08/02 00:05:55 ID : hAjjxQsjba2 0
나는 왜 거절을 못할까...친구때문에 야식 억지로 먹고 씻고 코팩도 하고 하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못했어 거절 못하는 내가 싫다
109 이름없음 2018/08/08 14:12:14 ID : pO3u784Nta8 0
실기 연습하다가 근육통 와서 핸드폰 하면서 쉬고 있었는데 선샌님 드ㄹ어오셔서 너 핸드폰 중독이라고 그러면 대학 못 간다고 뭐라 하셔 가지고ㅜ 기분 안 좋아서 밖에 나왔다 오늘 7시간 이상 연습하고 싶었는데 이제 3시간 정도 채윤 상태였는데 괜찮을까 되려나
110 이름없음 2018/08/09 09:53:40 ID : ZdAY66nTWko 0
이젠 나도 내가 왜 우울한지 모르겠다. 고민도 없고 우울할 이유도 없고... 아니, 우울하지도 않은데 그냥 죽고싶다고 생각만 드네. 작년부턴 그래도 괜찮았는데. 트위터도 끊고 현실에 충실해지니까 괜찮아진 거 같았어. 그런데 죽고싶다고 말하는 친구에(진심이었겠지만, 그 아이보다 더 오랜 시간동안 죽고싶은 마음을 달고있었다보니 장난처럼 느껴졌었다), 자해를 하고있는 친구가 보이니까, 괜찮아졌던 마음이 다시 무거워. 다 나 때문인 거 같아. 내가 더 이상 갖고있는 고민은 없는데... 친구의 고민이 내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와. 심장이 찢어질 거 같아. 내가 죽는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겠지만.
111 이름없음 2018/08/09 10:15:17 ID : INBvu63XwJR 0
우리가족은 나를 사랑하더라도 인격적으로 존중은 안해서 힘들어. .본인들은 모르겠지ㅋㅋ나만 별난거고. . . 진짜 이래서 싫다. .차라리 학대라도 당한다면(학대 피해자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그나마 하소연해도 받아들여지는데. .지금처럼 사랑하더라도 인격적으로 존중하지않는 거는 진짜 사람정신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착취하는거 같아. .. 어디 하소연해도 한국 특성상 부모가 너를 사랑해서 표현을 잘못하는거다. 니가 부모가 되어봐야안다. 무조건 이해해라 밖에 안나옴. .
112 이름없음 2018/08/09 10:18:34 ID : INBvu63XwJR 0
끔찍해. .내가 나이들고 성인되서 독립하더라도.. .현재 속은 타들어가는데 겉으로는 자식으로써 애교부리고 아양떨었던 끔찍한 기억을 가졌던 부모도 부양해야하고. . .. .부모자식 간 연끊고 싶어도. . 부모가 원하지 않으면 자식은 부모를 부양해야하는거ㅣ우리나라법이지 뭐. . 그냥 부모에게는 사람말듣는 애완동물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
113 이름없음 2018/08/09 10:20:50 ID : INBvu63XwJR 0
요즘시대 부모는 100살 넘어서도 사는데. .차라리 사고나 질 병등 죽을 확률은 내가 더 높겠지. .그냥 적당히 살다가 적당한 이유대고 자살하는게 빨리 헤어지는거 같다. . 사후세계가 있다면 부모가 못쫓아오면 좋겠다. . 정신병 걸릴 거 같아. .애정도 화풀이도 전부 다 받고 부모 감정 받이 . . . 부모의 변덕스러운 감정기복도 다받아야내야하고 원인도 무조건 내탓. . .
114 이름없음 2018/08/09 10:30:38 ID : INBvu63XwJR 0
요새 너무 재수가 나쁘다. .아니 예전도 재수가 나빴는데 올해 10배는 더 나빠진 듯
115 이름없음 2018/08/09 17:12:26 ID : cKY05TRCphy 0
나는 가족들한테 폐만 끼치는 우울증 환자일 뿐이고 이제는 아무 쓸모 없어진 사람. 이런 내가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우울에 더 깊이 빠지려 하는 게 한심하다.. 학교 가기 싫어. 담임 얼굴만 봐도 토할 거 같아. 친구들이랑 같이 있기 끔찍해. 수업 듣기 싫어. 자해 흉터 들켜서 소문나기 싫어. 나 너무 불쌍해... 우울증으로 자퇴할 수 있을까. 고작 중학생인데... 아무리 힘들다 말해도 자퇴는 안되겠지? 나도 자퇴하기가 두렵지만 학교 가기는 더 두려워. 인생 망하면 그냥 자살하면 되겠지. 모두가 나 힘든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위로받고 싶다. 우울에 빠져서 허우적대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죽고 싶어. 죽고 싶다.
116 이름없음 2018/08/09 17:12:31 ID : cKY05TRCphy 0
.
117 이름없음 2018/08/09 23:31:39 ID : 86Zg6rvA7BB 0
돈 주고 안락사 하고싶다 그치
118 이름없음 2018/08/10 00:51:44 ID : INBvu63XwJR 0
난정말 쓰레기야. .왜. .뒤늦께 깨달았을까??
119 이름없음 2018/08/10 02:48:21 ID : leFjtbhanCi 0
나처럼 열정 없는 사람이 또 있을까 무언가를 애정하려 해도 좀처럼 그것에 관심을 쏟지도 않는다 이따금씩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것들이 생기긴 하는데 그것도 잠시일 뿐이야 최근까지는 글쓰기였는데 또 팍 식었다 내킬 때만 조금조금 쓰고. 진짜 개노잼 아싸 인생이다...
120 이름없음 2018/08/10 12:32:48 ID : mFbhdTWnO4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1 이름없음 2018/08/10 22:29:07 ID : cGoE4Hvg47w 0
엄마한테 혼나서 속상해 죽고싶어 그러게 누가 이띠위로 키워놓으래?
122 이름없음 2018/08/10 22:29:34 ID : cGoE4Hvg47w 0
별것도 아닌데 심장이 아파져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123 이름없음 2018/08/10 22:45:18 ID : cGoE4Hvg47w 0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단 한번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내가 뱃속에 있을때로 돌아가 엄마 배에 칼을 꽂고 올거야
124 이름없음 2018/08/10 22:47:56 ID : cGoE4Hvg47w 0
다시 태어나고 싶어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것같아 친구도 떠나고 내 마음도 이미 친구한테서 떠나버렸어 다른 친구에게는 아무것도 못말하겠어 죽고싶어 다시 개학 할 용기가 나지가 않아 학원에서 마주치는것만으로도 눈물이 날것같아 나 지금 왕따 당하는걸까 아니면 선생님이 그랬던것처럼 내가 피해망상이 있는걸까 이게 사춘기일까 정신병일까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도 의미부여하는거 아닐까 내가 하고싶은게 미술이 맞았을까 내가 지금 살고싶은건가 죽고싶은건가
125 이름없음 2018/08/10 22:52:04 ID : cGoE4Hvg47w 0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을까? 이렇게 살면 내가 그동안 내버린 상처들이 곪아버리는건 아닐까
126 이름없음 2018/08/10 22:52:44 ID : cGoE4Hvg47w 0
사춘기가 인생의 꽃 피는 봄이라는건 다 개소리야
127 이름없음 2018/08/11 12:14:35 ID : rBy1B86ZfPi 0
인간적으로 너희도 뭐라도 좀 하면 안돼? 한쪽만 노력하는 관계라니 파탄이 안날래야 안날 수가 없잖아
128 이름없음 2018/08/11 13:52:17 ID : 5e1ClzVbBcL 0
무기력....... 밖에 나가는건 무섭다. 기빨리고..차랑 사람들 많은거 보면 미쳐버릴거 같고... 밖에 있는 내내 긴장하고 집에 오면 온 몸이 다 아프고..
129 이름없음 2018/08/11 13:54:06 ID : 5e1ClzVbBcL 0
예전엔 혼자 잘 돌아다녔는데 요즘은 혼자인게 미칠거같아. 너무 싫어... 근데 그렇다고 친구나 지인이 있는거도 아니고..
130 이름없음 2018/08/11 17:45:37 ID : GqY1jBz862I 0
우울증이나 자기혐오 이런 게 진짜 무서운게 뭔줄 알아? 처음에는 자기 자신이 쳐한 상황에 빡쳐서 그것들에 대해 분노하고 말그대로 노오력을 하지만 안되지. 그럼 점점 그 상황에 대한 분노의 화살을 자기 자신에게 돌리고 이것이 걷잡을 수 없을정도로 커져.내가 지금 그래.
131 이름없음 2018/08/13 21:07:25 ID : yE4Fhe2JRwn 0
https://youtu.be/hczOed6yUs8 힘쎈 인간이 부럽다. 햄스터로 태어난게 한탄스럽다.
132 이름없음 2018/08/14 00:07:05 ID : mGnyL83B82t 0
우울하다 울고싶다 죽고싶어
133 이름없음 2018/08/14 13:28:45 ID : q5e7zhvA1yJ 0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살기도 싫어
134 이름없음 2018/08/14 13:32:33 ID : q5e7zhvA1yJ 0
이번생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135 이름없음 2018/08/15 01:26:29 ID : rBy1B86ZfPi 0
진짜 중요할 시기에 인간관계 파탄났다 좆같은일 지속적으로 겪다보니 성격도 소심하게 변해서 나중에 내가 다시 사람을 제대로 사귈 수 있을지가 걱정이야
136 이름없음 2018/08/16 04:01:55 ID : TWknwmoNAi3 0
차라리 졸업해서 취직하는게 덜 힘들거 같아 알바할때는 힘들어도 죽고싶단 생각은 안들었어 익숙해지면 괜찮을 줄 알았지 근데 이제 담배에 의지하게 되더라
137 이름없음 2018/08/16 09:27:05 ID : vA7xRA6o0re 0
이혼 가정임 엄마 아빠간에 세대차이가 심함 그래서 자기 얘긴 안 들어준다고 금전사정까지 나더러 아빠한테 일일이 다 전하라고 함 근데 구구절절 언제언제 네가 아빠랑 통화하라고까지 시키니 난 무슨 시다바린가 싶음 일찍 일어나서 오래간만에 공부 집중하는데 뻔히 알면서 저 얘기만 다다다다다 계속 애초에 한 핏줄인데 전화도 내가 하고 싶을때 거는거 아님? 깡만 있음 엄마 성대 불구로 만들고 싶음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긴 했나 알아볼 생각임 아침부터 개불쾌해서 풀 데는 없고 어머닌 지금도 나름 노쇠하지만 가능하면 목도 점차 안 좋아지길 바람 몇 번 생각해봐도 아빠한테 대들 입은 없으면서 나한테 말심부름시킬 입은 있다니;;
138 이름없음 2018/08/17 01:05:22 ID : INBvu63XwJR 0
자살하고싶다. 괴로워.저주스럽다.
139 이름없음 2018/09/07 19:32:16 ID : asjbbjBxVbv 0
난 왜이렇게 쉽게 기분이 상하고 쉽게 슬퍼지고 쉽게 기뻐하고......왜이리 민감한거야?
140 이름없음 2018/09/07 22:27:19 ID : 2Mjg2NAqpaq 0
열심히 길게 써서 등록했는데 왜 다 날아갔냐구ㅠㅠㅠㅠㅠ이런 시불쟝 진짜 우울해진단
141 이름없음 2018/09/07 22:29:31 ID : Ny6ktvBe7up 0
아빠 싫어..... 무섭고...싫고... 그냥... 싫어...... 엄마를 내버려둬....
142 이름없음 2018/09/08 20:00:48 ID : p82pU2IK7zb 0
에에휴.....
143 이름없음 2018/09/15 11:19:43 ID : ksrs9zgkts4 0
넌 그냥 나를 같이 자기 좋은 파트너라고만 생각하겠지 난 아닌데
144 이름없음 2018/09/15 11:23:52 ID : LdVgmIJTPjy 0
커뮤말고 역극이 하고싶다. 인원이 안모인다. 홍보도 안된다. 히끅히끅 자캐도이뿌게다가 뽑아놨는데 또 쓰레기만 늘었츄ㅠ
145 이름없음 2018/09/15 20:14:49 ID : slCqjjwE2tt 0
뭔가를 할 생각이 있어서 좋겠다. 미래를 상상해볼수 있어서 부러워.
146 이름없음 2018/09/16 02:39:32 ID : u8i5UZa60pS 0
아니 그냥 ㅋㅋ 나랑 같이 돌아다니는게 싫냐 어떻게 니 볼일만 보고 휙가버리냐 ㅋㅋㅋ 니 볼일은 끝났다지만 나는 이것저것 너랑 밥도먹고 옷도사고 카페도가고 그럴 의향이있었단말이야? 아니보통 그러잖아 친구끼리???? 아 존나 이해할수없다 너를.... 알고지낸지 오래되었지만 진짜 ㅋㅋㅋㅋㅋ 이걸 뭐.. 뭐라고 말할수도없고.. 하 걍 됐다..;;
147 이름없음 2018/09/16 15:45:31 ID : jtdvg1xyGpX 0
아 진짜 개빡치네 내연녀짓이 그렇게 하고싶은가? ㅋㅋ 졸라 한심하다 진짜 엄마가 엄마다운 행동을 보여야 엄마지 어휴 진짜 노답임
148 이름없음 2018/09/16 20:13:41 ID : 59dwq0sry0l 0
내가 커뮤 뛴다고 너도 살인마냐 이러고 여자가 치마 짧게 입어서 성추행 당하는거 아니냐고 ㅇㅈㄹ 하고 시발... ㅈ같아 시바 난 뭐 다 하지 말레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화장 하는 것도 안돼고 시바ㅋㅋㅋㅋㅋㅋㅋ억울해서 눈물나
149 이름없음 2018/09/16 21:32:46 ID : K45cNs3yK6m 0
난 스레딕 말할 사람이 없을 때만 해 친밀하게 연락이 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안하고
150 이름없음 2018/10/08 14:14:56 ID : Zbbg2K5hzak 0
그에엑 인생노잼3
151 이름없음 2018/10/08 23:31:56 ID : 9AjctwNAjfV 0
아파 힘들어 이제그만하고 싶어
152 이름없음 2018/10/08 23:43:17 ID : MpcNAqnTXvD 0
그냥 모두들 행복하개 살았으면해... 진심이야.
153 이름없음 2018/10/09 16:06:49 ID : Qla1hgi5U6q 0
친구 문제로 짜증나는 일 생겼는데 이제 이런 것도 말할 사람이 없다는 게 존나 현타온다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어디다 올릴 수도 없고 속으로 삭히기만 해야 하는구나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다가오니 내가 너무 한심하고 쓰레기같음 날은 화창하고 햇빛도 좋은데 난 왜 이러고 있지
154 이름없음 2018/10/11 07:49:51 ID : 40tArs4Gslz 0
내일 고등 소풍 가는데 가기시로엉휴ㅠㅠㅠㅠ 이거빠지면 개근상은 못받을테고..
155 이름없음 2018/10/12 00:46:20 ID : O9BthglyLbv 0
귀신같이 생겼다는 말이 싫었던 나에게 목소리 남자같다는 말도 하고 억지로 웃어보라고 했던 너희 둘.... 정말 너희들 앞에서 입꼬리 끌어당겨 웃었던 나는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나 봐. 악의는 없었니 있었니...? 인사 한 두 번 했을만큼이니 기억도 나지 않겠지. 사실 너희들이 가끔 혼 좀 났다면 좋았을거란 생각은 해. 따끔하게 딱 한 마디로 그런 말 하지 말고 그런 행동 시키지 말라고. 누군가 말려주고 연결 선을 끊어주었다면. 나는 그걸로도 좋았을거라 생각해. 너희들이 했던 다른 말보다 웃어보라는 그 말 하나가 더 힘들었다고 방금에야 깨달았어.
156 이름없음 2018/10/12 14:41:25 ID : lwsqrwJTSE4 0
평소에 자기 꼴리는대로 인성 전시하며 살던 사람이 가끔 다정해지거나 평범하게 행동하면 와 쟤도 사실은 좋은애라니까? 이런 평가 받을수 있는걸 보면 나도 스트레스 안받고 막 살고싶다.. 그래도 이 성격이 천성이니 굳이 또 그런사람을 흉내내려는건 뭔가 좀 아니고
157 이름없음 2018/10/12 21:23:41 ID : PdCi7fe3PfQ 0
자해하는게 무서운 건 죽기 싫다는 거겠지
158 이름없음 2018/10/13 02:32:57 ID : 8rz83vdwtyZ 0
아 오늘 집을 잘못 찾아서 내 분수에 절대 맞지 않는, 곳을 갔어 5만원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나 진짜 옷도 20만원짜리 안 입는데 전재산 탈탈 털고 그마저도 부족해서 아빠한테 돈없다고 전화해서 학교에서 뭐 한다고 거짓말쳐서 나머지 잔금 치뤘어... 너무 죄송해 내가 거짓말까지 쳐가면서 내 분수에 안맞는 곳을 갔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안 돼 추석때 용돈 받은거 잘 모아뒀는데 허튼 곳에 안쓰고... 한번 더 눌렀으면 가격이 나오는건데 왜 안 눌렀는지 모르겠어 그것도 운명같은 걸로 봐야될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가서 네 마음도 알았으니까 하면서 혼자 위로를 하는데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 내가 아무래도 못사니까 남들보다 20만원의 가치가 다른데 네가 나와 잘 되어서 20만원 그 이상의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지금도 네가 있단 그 존재만으로도 내가 안 울긴 해 그래서 고마워 넌 그래도 좀 부유한 편이고 난 아니니까 혹여 우리가 만나게 되면 그게 발목잡을까봐 벌써부터 걱정돼 삼주만 친구사이로 가도 기운이 약해진다던데 난 친구사이도 좋은데 네가 애인이 생기면 날 더 이상 쳐다도 안 볼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슬프다 너무 빠른거 아닐까
159 이름없음 2018/10/13 03:54:40 ID : E1fU1yNuty2 0
넌 내가 너에게 100만원을 투자한줄 전혀 모를거야. 단순한 원나잇이었는데 내가 좀 질척거린것뿐이었겠지. 나에게는 너에게 빌려준돈도, 널 위로한것도, 너와 같이있는 1분1초가 아까워서 였는지 전혀모를거야. 나쁜놈. 아무리 몰라도 이렇게 연락끊으려하진마라. 너와 함께한 그 아쉬웠던 찰나가 100만원짜리라고 한다면 난 정말 지금보다 몇배로 더 아프게 찢어질거야. 너는 내가 무슨짓을 해서 그돈을 마련했는지 전혀 모르겠지. 그래, 알거없고 알아서도 안돼. 그러니 제발 나에게 연락을 줘.
160 이름없음 2018/10/13 14:29:45 ID : rbA46pfgjju 0
아 ㅋㅋㅋ 진짜 너무 싫다 그냥 죽고 싶다...
161 이름없음 2018/10/13 14:50:33 ID : k1ilDAkpRvf 0
오늘 자살시도하다 실패.
162 이름없음 2018/10/14 07:31:54 ID : 8mE4E7anu9u 0
아니 정말좋아한다면 이것도 해주고싶고 저것도해주고싶고 걱정도되고 잘됐으면하길바라고 그러지않아?? 아니 좋아한다면서 하는건 아무것도없으면서 자신을 사랑해주길바라는건 이기적인심보아냐?? 그게 사랑이 맞아??
163 이름없음 2018/10/14 07:35:39 ID : 8mE4E7anu9u 0
ㅠㅠㅠㅠㅠ 구사람만 미워하지않았어도 아부지께 효도 성공하고 엄마 행복허게해드리고 진짜 친구랑 할망구될때까지 오래오래 살았을텐데
164 이름없음 2018/10/15 00:38:14 ID : tck3zV82k9w 0
인간관계 관리하고 신경쓰는게 힘들다 그냥 집에서 혼자 있는게 좋은데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귀찮고 싫은 사람도 같이 일해야 하니까 비위맞추는데 나 깔보는거 알면서도 말걸수밖에 없어서 지치고 때려치고 싶다
165 이름없음 2018/10/15 02:43:20 ID : a2srvwmrdWn 0
아 짜증난다 나도 원하는데로 뭐든 할수있었으면 좋겠다 여기와서 이런글 적고있는 나에게 너무 진절머리난다.
166 이름없음 2018/10/15 02:45:42 ID : a2srvwmrdWn 0
나도 그림 재밌게 그리고싶다. 즐겁게 그림그리던 예전의 나를 돌려줘
167 이름없음 2018/10/15 02:50:01 ID : xPfSMrtbimI 0
마음대로 안돼서 짜증난다 실력 늘고있는건 맞는데 회사 다니고 이거하고 저거하다보니 남들보다 뒤쳐진 느낌이다 그냥 학원같은데 쳐박혀서 강제로라도 공부시켜도 지금보단 좋을 것 같다
168 이름없음 2018/10/15 10:44:58 ID : 8mE4E7anu9u 0
하나님을 예수님을 진짜 일찍만났다면 그냥 집착해도 되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충성을 맹세하며 수녀되서 살았을텐데 그연예인 모르고살고 싫어하지도 않고 관심도없고 악플도안쓰고 인터넷도 안하고 그냥 집착해도 되는 예수님 하나님보면서 살아갔을텐데ㅠㅠㅠㅠㅠ하나님과 예수님은 자신한테 집착해도 된다고하시던데 왜 난 이제야 알았을까 ㅠㅠㅠㅠㅠ
169 이름없음 2018/10/15 10:55:45 ID : 8mE4E7anu9u 0
니들이 내입장돼봐 해킹당하고 일주일째 잠못자고 머리속에서 하는말은죄다 노출되고 악마가 생기나 안생기나 아무리 선한사람도 괴롭힘당하면 악해지기마련인데 나같은 마음만은 타락한인간이 뭔들 생각못하겠냐 그냥 저들원하는데로는 못죽어 아니 안죽어 스레딕이라도 해서 할말은하고죽을래 어떻게 편집해서 날 인간쓰레기로 만드는지 모르겠다만 너들이 더 사탄마귀악마 암튼 나쁜거란나쁜거 다 붙여야할 인간쓰레기야 괴롭히는것들아
170 이름없음 2018/10/15 10:59:29 ID : 8mE4E7anu9u 0
회개할기회도 안주고 괴롭히면서 착한척하고있네
171 이름없음 2018/10/15 11:05:32 ID : 8mE4E7anu9u 0
애초에 내가 죽길바랬으면서 왜 저렇게 척한척하냐 7월달에 나 병원가서 죽을꺼 알고 철수한거잖아 근데 안죽었으니 다시온거잖아 나는 진짜 나 용서해줄줄알고 온힘을다해서 절하고 밤새고 순대볶음사오고 내가 진짜순진했지 애초에 나 죽이러온사람들인데
172 이름없음 2018/10/15 11:09:28 ID : 8mE4E7anu9u 0
그래서요 댁들이 원하는대로 곱게 안죽어요 1703홀로 이사와서 얼마나 날더 괴롭히는지 두고봅시다 지들이 어눌해서 나한테 정체 들켜놓고 나한테 지랄이야
173 이름없음 2018/10/15 11:19:02 ID : 8mE4E7anu9u 0
얼마나 멍청하면 나한테 걸림? 내가 댁들보다 아이큐도낮고 멍청한데?? 구원파 일루미나티 sgi타락한세상 아니 애초에 그연예인욕하고 상처줘서 시작했다 싶치다 근데 그 이후부턴아니잖아
174 이름없음 2018/10/15 11:21:27 ID : 8mE4E7anu9u 0
괴롭히면 괴롭힐수롯 미친년된거 다 여기저기다 퍼트리고 죽을거야 곱게 병들고 죽게 냅두지 왜 괴롭히는데
175 이름없음 2018/10/15 13:08:19 ID : rgkrfcE7hwJ 0
인성이 너무 빻아서 내가 날 감당하기 힘들다
176 이름없음 2018/10/15 18:18:34 ID : 8mE4E7anu9u 0
근데 난 이래도 죽고 저래도죽는데 죽을때까지 인터넷맘대로 하다죽어도되잖아 아니 시한부도 버킷리스트있는데 뭐 나는 반성만하다 죽어야됨?
177 이름없음 2018/10/15 20:44:33 ID : PdCi7fe3PfQ 0
그냥 죽긴 무서워서 읽으면 죽는 다는 괴담 글 같은거 읽어보고 있는데 전혀 효과가 없네... 이런걸 믿는 것도 좀 웃기긴 하지
178 이름없음 2018/10/15 20:51:27 ID : 1CoZg7BBwHv 0
그때 살해당했으면 나았을까....
179 이름없음 2018/10/17 08:24:53 ID : 8mE4E7anu9u 0
나 너때문에 이상하게 걸려서 여기 왔는데 이세상에 살해당해야할사람은 없어 죄를지었으면 벌을 받으면되는거야 그런생각하지마
180 이름없음 2018/10/17 08:28:08 ID : 8mE4E7anu9u 0
나는 내가 못된짓해서 벌받고있는건데 왜 패해받은 당사자가 나한테 차라리 죽으라고 욕해줬으면하지 당사자아닌 쌩판 남이 나 괴롭히는거에 화내고 열받아하는걸까 진짜못됐다 나
181 이름없음 2018/10/17 09:47:32 ID : 2K0pO9Aqkrg 0
왜 항상 나만 이렇게 돼야 하는건데 왜 나만 이렇게 고통받아야 하는데 내가 뭘 잘못했다고 나한테 그래 정말 죽고싶은 사람은 그냥 아무말않고 죽는다더니 내가 딱 그래 4년동안 너무 지쳤고 어차피 대학 떨어질건 확실하고 초중고 안다니고 자퇴했으면 지금보다 나았겠지 왜 내가 고3 들어와서까지 왕따당해야 하는데 폭력은 없어도 다른얘들이 몰라도 나한테는 지옥이란 말이야 왜 나한테만 그래? 난 반얘들 시선이 무서워서 조퇴도 못해 어차피 수능끝나면 볼 일 없으니까 학교 다니라니 그런 말이 왜 나오는건데 꼭 수능끝나고 자살해야지 날 이렇게 만든 새끼들 전부 죽어버려 전부전부전부전부 너네탓이야 너네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어 내가 얼마나 버텨야 하는데? 씨발 왜 나는 기본적인 것조차 누릴수 없는거야 나도 친구 있고 싶어 나도 반 얘들이 인사하는 사이가 돼보고 싶어 나도 게임할때 한번쯤은 껴보고 싶어 수능 끝나고 다른 학생들은 신나게 놀때 난 집안에만 쳐박혀 있겠지 하루종일 침대에만 누워있으면서 난 씨발 남은게 아무것도 없다고 날라리들마저도 화장 잘하고 사회성 좋은데 난 아무것도 없다고 피부도 더럽고 피해망상 분위기 싸해지는 사람 전문대졸 초중고 친구들 전부 절교 촌스럽고 재미없음 이기적이고 인간혐오
182 이름없음 2018/10/17 09:55:24 ID : 2K0pO9Aqkrg 0
내 탓으로 내가 겪은거라고 생각하면 자살하고 싶으니까 난 1살때부터 10살때까지 친구 사귄적도 반에서 말한마디 한적 없고 옷들도 항상 엄마가 골라주는것만 입고 책만 읽었어 친구 사귀었는데 왕따당함 일진무리에 껴든 찌질이라서 근데 지금은 따당한게 이해가 돼 나조차도 내가 증오스러워 나한테 남은건 남을 뒷담해야만 내가 우위에 있다고 느껴지는 비참함뿐 그야말로 일진따까리 병신년 그런데 제일 비참한건 이런게 내 사주에도 나와있다는 거야 ㅋㅋㅋㅋㅋ 씨발 죽고싶어 초중고 모두 나한테는 지옥이야 다시는있고싶지않은 지옥이니까 나는 항상 지옥에 사니까 빨리 자살해서 탈출하고싶어 나한테 과거친구들 얘기 꺼내면서 만나라고 하는것도 비참해 화장하고 예쁜옷을 입고 미래로 달려가는 친구 나한테는 아무것도 없어 더이상 괴롭고 싶지 않아 아파트에서 추락해서 자살할거야 왜 항상 나한테만 그러는거야 그만해 제발
183 이름없음 2018/10/17 10:02:02 ID : 2K0pO9Aqkrg 0
내가 할수있는거 하고싶은거 아무것도 없어 나한테는 더이상 버틸 힘이 없어 내가 얼마만큼 버텨야 하는데 얼마만큼 버티고 살아가는데? 설령 도달한다 해도 나는 낙오자로 변모할거야 대학에 들어가도 나는 실패할거라고 어른이 되는게 나한테는 끔찍한 일이야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고 살아가고 싶지도 않아 내 꿈은 성공이었지 돈을 많이 벌어서 잘 사는 거 이제는 그 꿈조차도 없어 이룰 용기도 의지도 없어 내 꿈은 편해지는 거야 전부 그만두는 거라고 자살해서 모든 사람들한테 상처 주는거야 난 이렇게 괴로웠으니까 너네가 괴로워 보라는 거야 왜 난 살고싶은데 다들 날 방해해? 왜 나만 이러는건데? 왜? 모든 사람이 미워 날 내버려두고 아무렇지 않은척 살잖아
184 이름없음 2018/10/17 10:03:45 ID : BuoK6nQoJO2 0
진짜 지쳤어 얼마만큼 아파야 되는건데 얼마만큼 아파야 날 놔줄건데 4년이라고 4년 하루도 빠짐없이 아팠으니까 이제 놔줘 지쳤으니까 놔달라고
185 이름없음 2018/10/17 14:32:51 ID : rcMo3XvxCjc 0
수시 본 학교 1차 떨어졌다 아직 시험 봐야 되는 곳 몇 개 남았는데 시작이 안 좋아
186 이름없음 2018/10/17 17:00:07 ID : 8mE4E7anu9u 0
빨리 병들어서 죽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187 이름없음 2018/10/18 13:36:27 ID : 5O2ttjwHvjB 0
1년 7개월 정도 지났지만 나에겐 너무 힘들어 안다니고싶어
188 이름없음 2018/10/18 13:48:51 ID : 5O2ttjwHvjB 0
빨리 졸업하고싶다 다른 사람들한텐 말도 못하고있어 죄송해요 내겐 너무 힘들고 어려운 곳이에요
189 이름없음 2018/10/19 02:34:14 ID : rcHAZiklhht 0
평일오후알바온거 후회된다.오전에 이제 사람 안쓰고 오전에 계속일하면 계약기간까지만 하라그래서 계약기간보다 더일하려고 오후알바왔는데 너무후회된다. 손님이 많아서 일이힘들고 마감하는알바생이 월,화빼곤 나밖에없어서 나머지요일은 나혼자 마감해야되고,나랑 교류하는 알바생도 없고,밤늦게 집가면 피곤하다. 그나마 월,화에 오는 다른알바랑 같이일하는게 편하고 대화가 잘통해서 버티는중. 이사람도 나오후마감 오기전에 나랑상황 똑같았음. 오전알바할땐 여유있는것도 있지만 거기서 친해졌던 사람들 있어서 다시 오전알바하고싶다ㅜㅜ 이제는 진짜 그만둘 타이밍만 재고있다.
190 이름없음 2018/10/19 09:57:03 ID : rgnSE3DupQq 0
아니 자기이야기하는건 존나 좋아하면서 내가 이야기할때는 존나 무시하고 다른얘기 하고 그냥 지 할말하는것만 좋아하는새끼 그냥 이번년도 끝나면 연끊어야겠어 아직은 말해주지 않았지만 나중에 내가 어떤사람인지 안다면 너는 나와 그랬던걸 분명히 후회하겠지
191 이름없음 2018/10/19 19:43:58 ID : 9th86Y67Apb 0
다 필요없고 죽고싶다. 자살할 용기는 없으니까 누가 좀 죽여줬으면.
192 이름없음 2018/10/20 07:45:40 ID : 8mE4E7anu9u 0
나같은거 그냥 엄마가 유산만안했어도 안태어났을텐데 그냥 내 위 언니인지 오빠인지 유산되지말지 괜히 나같은거 태어나서 부모님한테 민폐부리고있잖아 자살해도 민폐 살아도 민폐 누가 나 한테 병좀 내려줬면 아님사고사라던가
193 이름없음 2018/10/22 07:05:48 ID : TXvzXtinRDy 0
나는 가끔..나랑 완전히 또는 제일 친할거 아니면 그냥 날 미워했으먄 좋겟다는 생각을해 이런 생각도하고 나쁜짓도하는데 대체 왜 나에게 아무도 벌을주지않는거지 그리고 그거 범인 나야 진짜재밌더라
194 이름없음 2018/10/22 09:58:43 ID : 8mE4E7anu9u 0
아파서 죽는것도 쉽지않구나 ㅠㅠㅠ 어떻게 안아픈척해서 약을 안먹지 ㅠㅠㅠㅠ 빨리 죽어야 되는데
195 이름없음 2018/10/22 10:38:56 ID : 3TUZjAnVhBu 0
아 또 죽고 싶네
196 이름없음 2018/10/22 21:01:01 ID : zRwnvcoK0k3 0
3억분의 1확률로 경쟁을 뚫고 태어났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197 이름없음 2018/10/22 21:02:39 ID : SMnPctApcMm 0
친구가 적은 것도 아니면서 아싸라고 기만하는 사람들 많다. 그런 사람들 치고 같이 밥 먹고 시내 쏘다니는 친구가 몇 명 있고 카톡으로 수다떠는 게 그럭저럭 일상적인 사람들 제법 있어. 밥도 맨날 혼자 먹고 카톡으로 같이 수다 떨고 짜증날 때 한탄할 사람도 없는 거 그 자신을 아싸라고 기만하는 사람들은 상상해 본 적 있을까?
198 이름없음 2018/10/22 22:06:07 ID : Pbdu9s1a65c 0
오늘도 내 마음인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는 말을 들었어. 이젠 화나는 것보다 지치더라. 네 말대로 너한테서 신경을 끄는게 답인가봐. 누군가는 널 끝까지 포기하지 말래. 내가 힘들더라도 연을 끊지 말래. 그래서 어떻게든 사랑해보려고 발버둥쳤는데, 아마도 나 혼자 뿐인가봐.
199 이름없음 2018/10/23 01:19:53 ID : O9BthglyLbv 0
모 커뮤니티 그만두고 싶은데 지인이 연락 한 두번 씩 할 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좋은 일도 있었지만 스트레스 받는 정도를 생각하면 지금은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고ㅠㅠ 자기 할 일하면서 조용히 쓰고 싶은데 그런 분위기로 돌아가는 곳이 아니기도 하고 애초에 지인들도 거기서 만나서 다른 연락처론 딱히 할 말도 없어.... 몇 년 알던 사인데 한 달 반 안한다고 마음이 접어지는 내가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생각보다 훨씬 지쳤나 봐..
200 이름없음 2018/10/23 01:52:41 ID : K5hAqi63U7w 0
너무답답하다.....바쁘니까 다 이해하는데 힘들어하니까 그거보는것도 괴롭고 기다리는과정도 너무 힘들고..... 연락 잘 안되는것도 힘들고... 빨리끝내줘...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 잠도안오네..
201 이름없음 2018/10/23 02:24:49 ID : xPfSMrtbimI 0
왜이리 자살하고 싶지 인생이 너무 암담하네 미칠것같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고민상담 14 실시간
2레스 트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4레스 너네는 이럴 때 뭐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7레스 고양이 데리고 대중교통 타면 안 돼?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6레스 재능이 있는건지 모르겠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4레스 위로 좀 해줘 급해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강남권 정신과 추천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3레스 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리고 싶을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4레스 정시 수시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눈물참느라 힘들었다..~ ㅎㅋㅋㅋㅋ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1
12레스 나 사기 당할뻔 한거야?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3레스 나 설마 암걸린건가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21레스 부모란 사람들은 나한테만 뭐라그래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1레스 6년차가되서 커뮤니티는 인생의 낭비라는걸 깨닭고 안들어기보려한다. 3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1
3레스 나 어떡해?ㅠㅠ 나 앞니깨졌어 ㅠㅠㅠ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7레스 치아 교정했는데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보고시퍼 친구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000레스 » 하소연판 잡담스레 57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미안하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9레스 살아있으면 뭐가 좋을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6레스 경찰을 싫어하고 원망하는 건 아니지만 믿음이 안 가더라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