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름... (2)
2.너네는 이럴 때 뭐해? (4)
3.고양이 데리고 대중교통 타면 안 돼? (7)
4.재능이 있는건지 모르겠어... (6)
5.위로 좀 해줘 급해 (4)
6.강남권 정신과 추천좀 (1)
7.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리고 싶을때 (3)
8.정시 수시 (4)
9.눈물참느라 힘들었다..~ ㅎㅋㅋㅋㅋ (1)
10.나 사기 당할뻔 한거야? (12)
11.나 설마 암걸린건가 (3)
12.부모란 사람들은 나한테만 뭐라그래 (21)
13.6년차가되서 커뮤니티는 인생의 낭비라는걸 깨닭고 안들어기보려한다. (11)
14.나 어떡해?ㅠㅠ 나 앞니깨졌어 ㅠㅠㅠ (3)
15.치아 교정했는데 (7)
16.보고시퍼 친구 (1)
17.하소연판 잡담스레 (1000)
18.미안하다 (1)
19.살아있으면 뭐가 좋을까... (9)
20.경찰을 싫어하고 원망하는 건 아니지만 믿음이 안 가더라 (16)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ᅠ
2019/09/14 19:33:18
ID : K2JU6nWjio2
0
ᅠ
603
이름없음
2019/09/14 19:43:39
ID : s3wnB9jvA2F
0
술마셨는데 아 그냥 그런 애인한명만 있었음 좋겠다. 뭐 성적인 그런거 전혀 없이. 그냥 어깨에 기대고 있는거? 정말 편하고 맘적으로도 편해질거같다
친구들은 너무 멀고 타지역에서 친구 만들기도 힘들고 그냥 그러타 ㅎㅎ
604
이름없음
2019/09/14 23:11:00
ID : 46nTWjdxA0m
0
야호! Kfc 닭똥집튀김에서 동묘시장 골목길 순자네 닭튀김집 같은 맛이 난다!
605
이름없음
2019/09/15 19:52:33
ID : 7wGts9tjxO4
0
우울하다
606
이름없음
2019/09/15 22:07:13
ID : AlxBbvdDxSK
0
배고프다. 피자 치킨 햄버거 탕수육 짜장 짬뽕 소떡소떡 떡볶이 먹고 싶다
607
이름없음
2019/09/16 02:33:11
ID : a9zffe2E8mN
0
내가 왜 이런 사람하고 얽혀서 자존감을 갉아먹어야하지 완벽하게 손절하고 싶다 이 인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인생에 해가되는 사람 꼭 망했으면
608
이름없음
2019/09/16 16:32:35
ID : e0k7bzSJU45
0
아니 존나 화난다 시발 기껏 학교 일찍 마쳐서 개뛰어서 집에 왔더니 집에 아빠있어ㅋㅋㅋ 개같아서 진짜
609
이름없음
2019/09/28 18:38:33
ID : nxvg444Zbg7
0
나는 어느 망해가는 게임의 유저이다.
진정한 망겜은 언급조차도 안 된다고 했던가. 이 게임은 논란도, 사건도 없었다. 운영자가 개짓을 한 것도 유저가 막장짓을 한 것도 아니었다. 그냥 하는 사람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고 있을 뿐이다. 유저가 없다. 하는 사람이 없다. 그게 망겜이 아니라면 무엇이겠는가.
610
이름없음
2019/09/28 18:46:43
ID : nxvg444Zbg7
0
나는 내가 이 게임을 시작한 날짜를 정확히 기억한다. 내 신분이 노출될 수 있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한지는 대충 10년쯤 된다. 나는 이 10년동안 이 게임의, 특히 한국에서의 흥망을 다 보았다.(해외 게임이다.) 팬 카페에 수 없이 리젠되던 글들. 나눔을 열면 잔뜩 모여들어 덧글을 달던 사람들. 이벤트 기간이면 터져나가던 서버기간. 레어를 얻기 위한 치열했던 싸움... 나는 그것들을 아직도 기억한다. 무려 10년이다.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다. 이 게임은 어느새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그러니 이 게임에 애정이 없을 리가 없다. 10년이다. 무려 10년. 그런데 이 사랑하는 게임이 망겜의 길을 걷고 있다.
611
이름없음
2019/09/28 18:54:16
ID : nxvg444Zbg7
0
앞서 말햇듯이, 이 게임은 해외 게임이다. 그래서 동접자 수도 전 세계의 접속자 수로 기록이 되는데, 130명 정도밖에 안 된다. 시간대를 고려해봐도 너무하다. 스레딕의 동접보다도 적지않은가! 예전의 그 인원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내가 사랑하는 이 게임은 앞으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자꾸만 암울해져서 여기에 짧게 한탄해본다.
612
이름없음
2019/09/29 22:04:34
ID : eK1zO643TXy
0
오늘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등등 부정적인 감정이 몰려와서 이곳에 짧게 풀고 가야겠다 안그래도 공부도 안되고 몸도 안좋고 최악의 컨디션인데 정말 내가 예민한 상태에서 그 글을 봐서인지 온갖 욕과 울분이 튀어나올 것 같아서 다 내팽개치고 와버렸다 덕분에 펑펑 울고 지금도 우울해하고 있는 중이네 참~~~~고마운 존재야 그 인간은. 지가 싫다는데 난 더 좋은 곳으로 옮겨줄게 됐지? 아 좀 속시원하다
613
이름없음
2019/09/30 11:42:57
ID : 46nTWjdxA0m
0
이 씨발 병신새끼들. 우리 냥이가 현관복도 산책 나가는거 좋아하고 문열어놓는집 있는거 알면서도 혼자 보냈다가 냥이가 그 집 들어가서 시비가 붙었댄다.
씨발 그 이웃이 자기 아래로 보는거 알고 존나 떳떳하게 말대꾸 했다네.
물론 우리 냥이가 그집 마루까지 들어갔고, 애완동물을 아무렇게나 방치했고, 그걸로 남이 피해를 본거다.
근데 씨발 일하고 밤에 들어오니까 자기가 용감했고 해야할일을 한 것 마냥 십분 넘게 재현극 보여주더라.
그 꼴보고 밤에 일하고 와서 힘든데 한시간동안 걷다 왔다 씨발
614
이름없음
2019/09/30 11:53:41
ID : 46nTWjdxA0m
0
엄마는 지가 잘한줄 알고 저쪽에서 불만을 표시하면 맞서 싸울거랜다.
아빠는 냥이 내보내고 방치해놓곤 그래 미안하다 이게 끝이다. 그래놓고 빡치면 언쟁 들어간다.
오빠새끼? 이 새끼는 큰 일이 있어도 자기 코 앞에 닥치지 않으면 신경끄라는 새끼다. 알고있다가 일이 눈 앞에 오면 그제서야 존나 성질낸다.
저쪽에서 한 말? 자기집에 고양이가 들어왔다 자기 가족들 전부 고양이 무서워한다 한번 더 이런 일 있으면 민원넣을거다
이게 끝이다. 근데 엄니는 이웃이 나이 더 많다고 자기를 깔봤댄다. 그래서 존나 뭐라 했댄다.
사과할려고 한다. 근데 돈이 없어서 월급날까지 기다렸다 음료수라도 사갈려고 했는데, 아침에 들어보니 진짜 민원이 들어왔었댄다. 그리곤 싸우자면 자기도 맞서 싸울거랜다.
오빠새끼는 저기가 잘못했으니 사과 하지 말라고 한다. 난 십분동안 엄마 이야기만 들어도 우리가 존나 잘못했다는걸 눈치챘는데, 이 새끼는 그런거 없나보다.
이 피해망상 전투민족 병신들이 갖가지 민원 받고 이 집에서 쫒겨나기 전에 나도 뭔갈 해야지.
615
이름없음
2019/09/30 13:25:33
ID : 9ii2r9a3zXs
0
도데체 사람을 왜 피하는거야. 며칠 전까지 잘 다녔으면서. 빌어먹을 우울증만 아니였으면 혼자서도 잘 다녔을텐데 진짜 지금은 다 너무 벅차고 힘들다.
616
이름없음
2019/09/30 20:09:46
ID : alcnxxDtiqo
0
아 시험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ㅅㅂ 올에이라는 도장 찍혀서 애들이나 쌤이나 부모님이나 뭐만 하면 성적이라도 떨어지면 어쩔라그래 ㅇㅈㄹ들 하 존나 스트레스 받는데 어따 털어놓을 대 없고 내일이면 시험 끝나는데 오늘만 버티기가 왜 이렇게 힘든거지 하 그리고 쌤은 내가 수업시간에 좀 놀겠다는데 왜 지랄인거야 ㅠㅠ 내가 성적은 알아서 한다고 시발 지가 시험 보는것도 아니면서 내가 성적이 떨어지든 말든 나도 안떨어지게 집가서 공부는 잘하고 있는데 지가 뭔상관이야 시발 좇같은 선생새끼 차별만 존나 오지게 하고 ㅠㅠ 하 모든게 하기 싫고 살기도 싫고 뭔가 사는게 우울하다 빨리 시험 끝나서 모든걸 내려놓고 살고 싶다 근데 또 몇주 후면 기말 준비해야한다구 시발 좇같은 시험새끼 좇같은 공부새끼 지금 공부도 안하고 뭐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이렇게라도 안하면 확 죽어버릴거 같아서 그래 좀 나 그냥 내버려둬라 시발
617
이름없음
2019/09/30 22:06:27
ID : xA1xClzRwq1
0
약속 취소됐어ㅠㅠ 시발 그날 입으려고 옷도 샀는데
618
이름없음
2019/09/30 22:09:43
ID : 08nUZeLcLfe
0
오늘은 속 안아팠으면 좋겠다 이거 그냥 양배추환 잘먹을테니 나으면 좋겠다 잠좀 자고싶어
619
이름없음
2019/09/30 22:19:50
ID : moHu8rzdTRC
0
나는개병신이다.. ㅋㅋㅋ..
모르겟구요.. 짜증나네요
620
이름없음
2019/10/01 16:38:00
ID : SIIMrutvwnx
0
중학교 가기 싫다. 지금도 힘든데 중학교 가면 얼마나 힘들지 생각만 해도 너무 벅차. 그냥 영원히 초딩할래.
621
이름없음
2019/10/01 16:39:55
ID : 08nUZeLcLfe
0
내가 바보야.. 커피를 왜 마셔 ㅠㅠㅠ
또 난리났잖아
622
이름없음
2019/10/01 16:42:26
ID : SIIMrutvwnx
0
너무 힘든데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없어. 내가 얼마나 못났으면
623
이름없음
2019/10/01 16:44:43
ID : SIIMrutvwnx
0
내가 친구관계가 오래 안 가는것도 왜인지 알것같아. 난 도데체 왜 이모양 이꼴일까
624
이름없음
2019/10/01 23:41:00
ID : e4Y8ja3Dtij
0
나 애인이랑 정치성향 존나 반대임 ㅋㅋㅋㅋ 하........ 시발 우리 엄마아빠 고모삼촌 죄다 이쪽 정당 지지하는데 얘가 이 정당 죽일듯이 까는것도 모르고 반해서 고백하고 사귀고 있네... 아는 사람들은 맨날 정치성향 다르면 세상을 보는 눈도 다를 가능성이 높다고 헤어지라고 하고 솔직히 나도 이런 문제 안고 오래 사귈 생각 없음 근데 헤어지는 거 너무 힘들다... 야... 뭔데 귀엽고 뭔데 좋아 너 내가 하는 생각에 단 한 번도 동의한 적 없으면서 뭔데 우리 서로 애정 있니?? 억울해 뒤지겠는데 얼굴 볼 때마다 빡치는 것도 다 풀린다 좆같고 시발 근데 좋아...
625
이름없음
2019/10/02 02:35:01
ID : RzPjtfTO003
0
나 개무시했던 사람 혹시 볼수도 있으니까, 니가 못한다고 무시한 아이, 지금 그 못하는 방면에서 너무나 잘하고 있고(영어 성적만 보고 영어 못한다고 욕했는데, 사실 말을 좀 함) 교환학생에 합격했는데 그냥 그쪽방면 프로그램 합격했다고, 보고 화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주어X 그냥 글만 올렸는데 그날 내 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우리 집으로 전화(동생이 받았는데, 학원하고 학교쌤들은 아니고)했고, 딱히 관련없는 사람이 나를 저격하는듯한? 성격&마음가짐 안되면서 어딜가고 뭘하겠냐...다른사람 저격이면 모르겠는데 하필 시간대도 비슷하고 내가 어딜 가는거기 때문에...일단 본인한테 물어보는게 나으려나. 근데 진짜 나 저격이면 너무 어이없을듯
626
이름없음
2019/10/02 03:39:53
ID : E3Clu63U7ut
0
혼자 공부하는거 너무 힘들다
돈많은 새끼들 학원힘들다고 징징거리는거 개빡쳐
학원 독서실 다 끊어놓고 독서실은 쉬는공간으로 쓰면서
독서실에서 하루에 3천원분량 뽑아야된단 생각으로 공부하는사람도 있단걸 몰라ㅋㅋ
627
이름없음
2019/10/02 16:34:15
ID : 61zPjs5O5U1
0
그냥 알아서 꺼져줘야 하는게 맞나보다
시험 끝나고 자퇴할거야
628
이름없음
2019/10/02 17:32:14
ID : 7y2JRva5QqZ
0
속이 너무 안 좋다 그래서 아침에 일부러 토 하려고 했는데 구역질만 나오고 안 게워내지더라구 그래서... 그냥 학교 갔다가 다른 일 하러 가는데 마음이라도 편하면 좀 나으련만 머리가 너무 복잡해... 사소한 걸로 겁내지 말자 흔들리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안 된다 좀 힘들고... 쉬고싶어 내가 보기엔 내가 이정도면 그냥저냥 괜찮게 버티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629
이름없음
2019/10/02 20:48:38
ID : 3veGoE5VaoI
0
옛날에 중딩 때 학기 말에 롤링페이퍼 했는데.. 내가 친구 하나도 없는 아싸라서 몇몇 남자애들이 그냥 ㅅㄱㅇ 이렇게 썼는데
쌤이 그거보고 넌 그래도 1년동안 같이 한 애한테 할 말이 이거 밖에 없냐고 다시 적으라는듯이 했는데 남자애가 할 말이 없는데요 했다가 걔 수행평가 점수 까임........
난 기분 안 나빴는데 썜이 괜히 그러셔서 공개처형 당한 기분이었음 왠지 ㅠㅠ
630
이름없음
2019/10/03 21:09:43
ID : y0mttdzQoE8
0
아 윗집 돌아버리겠네 진짜
자취방 바닥재 안 좋아가지고 조그만 걸어도 쿵쿵 울리는 거 다 알면서 조심을 왜 안해 미치겠네 진짜 윗집 사람 올해 졸업예정 학년이었으면 좋겠다 ㅠㅠ 내년에도 이 자취방에서 살 건데 윗집이 내년에도 그러면 진짜 미치고 팔딱 뛸거야
631
이름없음
2019/10/03 21:29:20
ID : h9dyFdyFfV8
0
아 혼자다니고 싶다 ㅠㅠㅠ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 붙어서 안떨어져 나가서 괴롭다..
632
이름없음
2019/10/03 22:06:52
ID : nU7unCnSNvu
0
죽는건 무서운데 사는건 더 무섭다 살아갈생각을 하면 바다한가운데내동댕이 쳐진 심정이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던 삶은 갈수록 나빠지기만한다 어릴땐 나한테도 행복이 올까 기대했지만 돌이켜보면 그때가 그나마 행복했던때다 나이를 먹으면 단단해질줄 알았던 마음도 시간에 따라 더 마모되기만 한다 이젠 나라는 인간을 지탱할 정신력이 하나도 없다 당장 죽고 싶은데 무서워서 망설이고 짐정리를 핑계로 미루고 있다 하지만 오래 가진 못할거같다
633
이름없음
2019/10/03 22:45:46
ID : zVak7alfVhs
0
내가 너무 오지랖부리는 건가...근데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잘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분양해도 되는건가...근데 이런거 말하면 또 진지충이라고 욕먹을 것같기고하고...속마음으로 나 욕할 것같기도 하고....우앵우아아웅ㅇ...
634
이름없음
2019/10/04 16:40:31
ID : cMlxCp9fWpc
0
존나 짜증난다 이런걸 어디서 말 할수도 없고 욕이란 욕은 다 처먹고
635
이름없음
2019/10/05 01:08:39
ID : eK1zO643TXy
0
분위기 살벌하고 오늘 엄청나게 졸리고 피곤하고 그러길래 일찍 왔다 근데 그 기분 상하게하는 비꼬는 말투 진짜 뭐지 얼른 탈출해야지 오래 살고싶은 마음도 없는데 돈이나 미친듯이 벌어놓고 좀 눈치 안보고 쉬러 다녀오고싶다 진심으로
636
이름없음
2019/10/05 08:54:59
ID : nU7unCnSNvu
0
아침에 눈뜨자마자 절망적이다 나의 끝은 어떨까 자주 생각한다
637
이름없음
2019/10/05 14:15:12
ID : du3DvxzO4JR
0
내가 너무 한심해...
638
이름없음
2019/10/05 16:24:33
ID : fXBAqi4Fio6
0
내가 왜 녹두전을 지금알았을까 녹두전은 왜 드라마화 됐는데 무료화되지 않는 것 일까 작가님은 오ㅒ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을 만드셔서 시험기간인 나를 괴롭게 하나 무료쿠키는 왜 다 보험같은 것만 떠서 나같은 미성년자는 먹지도 못하게 하는걸까 왜 지금이 시험기간인 걸까 아 정말 왜이렇게 웹툰이땽길까 시험기간에 왜 나는 우로허ㅏ되기 전에 알지못했을까 녹두전은 왜이리재미있을까 네이버는 왜 캡쳐가 안돼는것일까나는 왜지금 공부하다거폼잡고찔찔거리는것일까 왜이리남주는잘생겼지 하...
639
이름없음
2019/10/05 16:29:55
ID : 0spbu02r9a2
0
집에서 늘어지는걸 잘 알면서 왜그랬나 몰라
이제 그러지 말아야지 무슨 일이 있어도 잠깐 쉬고 해야지는 나한테 허용하면 안돼.. 제발 알차게 하루 보내자
640
이름없음
2019/10/05 18:45:07
ID : zglxzO5VbxC
0
생일인데 아무도 몰라줘 문자 한통이라도 받았다면 행복했을텐데
641
이름없음
2019/10/05 18:48:39
ID : zglxzO5VbxC
0
그중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항상 다른애들 생일은 다 축하해주고
내 생일만 까먹는것 같아 내 생일이야 나한테만 소중한 날이지 싶지만
섭섭하고 외로워
642
이름없음
2019/10/05 19:41:49
ID : 3SMmJVgkmq7
0
휴일내내 다른 이유로 컨디션 나쁘고 몸이 안좋아...........
첫날은 지병 둘째날은 생리통+위장병이랑 호르몬 몸살 셋째날은 장염 오늘은 또 지병............
병원 실려갈 정도는 아닌데 호흡기 계통 병이라서 숨쉬기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또 반대로 해야할 일이 있는데도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라서 뭐라도 하고 싶은데 쓰러질 것 같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지금 일어나서 샤워라도 하고싶다 근데 샤워하다가 쓰러질까봐 안되겠고.........
아
너무 화나
643
이름없음
2019/10/05 20:59:17
ID : vhgqi1a61vi
0
존나게 편하게살면서 온세상힘든거 다 짊어진척 하지마. 그리고 니가 못생긴게 내탓이냐 왜 나한테 맨날 지랄이야 이젠 친구가 예쁜것도 꼽디? 그리고 니가 맞은이유는 맞을짓을 해서야. 엄살 오지더라 더 패고싶게ㅋㅋㅋ 한번만 더 건드리면 이번엔 다리 부셔줄게 기대해. 너 스레딕 한다며?ㅋㅋ
644
이름없음
2019/10/05 21:43:43
ID : nU7unCnSNvu
0
엄마가 너무 아파하는데 진통제 드리는거 말고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모든게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삶이 고통스럽다 다들 어떻게 버텨내고 있는걸까? 내가 이렇게 나약한줄 몰랐다 죽고싶다
645
이름없음
2019/10/05 22:05:51
ID : 04K0rdRzTXt
0
아 누가 같이 동반자살하자고 해주면 좋겠다
646
이름없음
2019/10/05 22:15:13
ID : 04K0rdRzTXt
0
메이저새끼들 다 죽어버려라
647
이름없음
2019/10/06 00:22:28
ID : e1wnvirvAZa
0
우리학교 1학년 너무 무섭다... 전에 급식실에서 부딪혔는데 욕했어.. 자기가 뛰다 나한테 거의 몸통박치기 한거면서...개새끼...
648
이름없음
2019/10/06 00:36:23
ID : 2rdSK1Dtjus
0
사랑했어 정말로 사랑했어 네가 생각도 못 다할만큼 그런데 이 모든게 거짓됨이었단걸 깨닫고 나니까 정말 너무 허탈하다 잘 지내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여
마지막으로 말해주고싶다 사랑했다고 더이상 예전과 같은 감정으로 말 할수 없는 말이라서 너무 슬프다 나는 사랑할 것을 잃었어 이제 뭘 사랑해야할까.
649
이름없음
2019/10/06 00:37:28
ID : 2rdSK1Dtjus
0
고마웠어 정말로
네가 어디에나 있는데 이젠 어디에도 없네 어떡할까 나.
650
이름없음
2019/10/06 11:25:56
ID : nU7unCnSNvu
0
30대후반 미혼 혼자가 좋다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얼마전까지도... 근데 엄마가 아프시고 내가 바보였구나 실감해 내가 말했던 혼자도 괜찮다는 엄마가 계시는게 당연한 상태에서 혼자였던거야 엄마가 내 버팀목 이었던건데 바보처럼 혼자 잘 살고있다 착각했어 이나이에 이렇게 흔들릴줄 몰랐다 나이를 먹어서 더 그럴까 미래에 대한 기대나 희망도 없는 나이니까 과거에 대한 후회와 죽고싶다는 생각만 쳇바퀴처럼 한다
651
이름없음
2019/10/06 23:34:05
ID : IK6o42HDzcK
0
감기걸렸어 나 진짜 마음먹고 해보려고 한 일 있는데 미루게 됐어 겨우 감기때문에. 진짜 속상하고 화가 많이 나. 그리고 방향을 정하느라 바쁜데 자꾸 재촉한다고 해결될 것도 아닌데 그만 좀... 일단 좀 몸 나으면 결정할거야. 시도할거야 깨지고 넘어지더라도 일어나고 할 수 있으니까 좀 기다려.
652
이름없음
2019/10/07 00:58:42
ID : IK6o42HDzcK
0
아파서 잠이 안오네 잠을 자서 쉬어야 빨리 낫는거 아니었나 눈 좀 감겨서 자고싶다 이거 코감기인줄 알았는데 몸살감기인건가 최악이네 최악이야 타이밍도 영 좋지 않고 여러모로 마음 몸 둘 다 아파
653
이름없음
2019/10/07 01:10:37
ID : wnyLbwldu64
0
난 다 가지고 우울한 네가 이해 안 돼 아니 이해는 되는데 공감은 안 돼 넌 얘기할 사람이라도 있잖아?
654
이름없음
2019/10/07 01:45:05
ID : xRyK1xyK7xR
0
ㅠㅡㅠ
655
이름없음
2019/10/07 03:59:58
ID : 2pU46i2oFjv
0
하 시발 보고싶다 ㄹㅇ 나는 그때 말 걸었는데 왜 너는
안걸어 시발아 말걸어줘 미안해잘못했어사랑해
656
이름없음
2019/10/07 11:25:14
ID : nU7unCnSNvu
0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까 어릴때 2020원더키드보고 충격받았었는데 어릴때 2020년은 너무 먼 미래였고 가족이 있었고 무섭지만 괜찮았다 몇년전에 엄마와 만화얘기를 하며 2020년 안올줄 알았는데 온다며 시간이 빠르단 대화를 했다 베란다 신발장을 정리하며 했던 그 기억이 묘하게 선명하다 이제 몇달 뒤면 2020년이지만 정작 몇십년전의 그때보다 더 불가능한 미래처럼 느껴진다 하루하루가 무섭다
657
이름없음
2019/10/08 02:46:12
ID : Wqlwsi5TVfb
0
이사가고 싶다 .. 친척 집서 한 번 살았는데 거긴 새 아파트에 30평은 무조건 넘는 곳이고 필요한 것도 가까이 있어서 걸어서 가거나 그랬는데 지금 내 꼴이 이게뭐람 .. 20평에 빌라에 방음 안되고 빨래도 내 방에 널어야 되고 위에서 밑에서 쿵쾅거리는 소리에 화장실도 하나여서 소리 다 들리고 아빠라는 사람은 손도 안씻고 아직까지도 보일러 누르고 샤워 물 따뜻하게 하고 애들한테는 쪽팔려서 집 얘기도 못하고 집주인이란 ㄴ은 안 빼준다고 내년 5월까지 기다리라하고 빌라말고 애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서 살고 싶은데 ㅅ 아빠는 .. 하 그래놓고 나보곤 남자친구는 언제 생기냐거리고 일단 집이 가장 문제인데 난 빌라 따윈 살기 싫고 아파트가고 싶다고 ㅜㅜㅜㅜㅜ 30평 되는 아파트 .. 이 집은 쪽팔려서 살 수가 없고 바깥소리도 다 들려서 집중도 안되는데 .. 공부 할 때마다 방음처리 바깥소리 다 들려서 집중.. ;ㅡ;
658
이름없음
2019/10/08 13:02:46
ID : uoK0turfcMo
0
막상 죽으려고 마음먹으니 무섭다 귀중품은 따로 상자에 담고 사놓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은새물품은 나눠주려고 모아뒀다 일기랑 편지는 한장씩 찢어서 버리는중이다 남은 가족에게 짐정리 시키는것도 미안할 일이지만 사실 정리해줄 가족도 없다 모르는 사람손에 이리저리 치일거생각하면 그것도 못할짓이라 되도록 아무것도 안남기고 가고싶다
659
이름없음
2019/10/09 12:53:28
ID : 3veGoE5VaoI
0
우우라다...
660
이름없음
2019/10/09 14:03:36
ID : uoK0turfcMo
0
안태어났으면 제일 좋았을텐데 살아가는게 비참하고 슬프고 고통뿐이다 남들도 다 힘들다고 그렇게 사는 거라고 말한다 나보다 불행한 사람도 많겠지만 타인이 불행하다고 내가 행복해지는것도 아니고 내가 지금 못견디게 힘든데 해결할 방법이 없다
661
이름없음
2019/10/09 22:37:17
ID : QoIILcJO01b
0
술마시고 썸남앞에서 토하고 거품물고 영락 끊겼당 시발
662
이름없음
2019/10/09 23:26:19
ID : V9ba07hwK3O
0
알레르기가 언젠가부터 생겼는데 가장 큰 문제는 원인이 뭔지 감조차 안와! 아아아아 간지럽고 난리났다 ㅠㅠㅠㅠ
663
이름없음
2019/10/10 11:27:46
ID : uoK0turfcMo
0
너무 힘들다 힘들단말 안하고 싶은데 매순간 힘들다 숨쉬는것고 답답하고 막 뛰쳐나다 소리지르고 싶은 기분이 불쑥거린다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이 시간만 붙잡고 있다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664
이름없음
2019/10/10 15:55:25
ID : 0spbu02r9a2
0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다가도 자꾸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고 눈물 나고 힘들어. 매번 마음 고쳐잡기 힘들다. 방향을 못 정해서 헤매고 있으니 더 혼란하고 어려워.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픈데 지금 몸도 안좋아..
665
이름없음
2019/10/11 08:02:10
ID : vcnCjbg3U6r
0
하루하루 시간이 줄어들어거는게 눈에 보인다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무섭다 오늘 지구가 멸망하면 좋겠다
666
이름없음
2019/10/11 08:07:09
ID : V9ba07hwK3O
0
몸살 걸렸나봐 아아악 일단 하고 싶었던 강의가 열렸네
이건 정말 기쁘다 몸 잘 챙기고 좀 나은 상태로라도 가야지..
아침에 못일어나서 미안!!!!!! ㅠㅠㅠㅠㅠㅠㅠ
667
이름없음
2019/10/11 13:24:43
ID : Qtvwmso3Pg3
0
수시 3개 떨어졌어 죽고싶다 나는 그래도 내가 잘하는 축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아무것도 못하는구나 태어날 때 천재로 태어났음 좋았을걸
668
이름없음
2019/10/11 15:07:53
ID : fQnDy2HCqi0
0
같은 시험 4번이나 떨어졌다.... 이정도면 떨어지는것도 재능이다 진짜...ㅜㅜㅜㅜㅜㅜㅠ
669
이름없음
2019/10/11 17:07:34
ID : 08nUZeLcLfe
0
몸살이 좀 심하다 할 일도 많은데 어떡하냐 진짜
제발 ㅠㅠ 아프면 안돼 지금 신세가 말이 아니네
그리고 이번 주 일요일까지 결정 내려야지
670
이름없음
2019/10/12 10:51:49
ID : vcnCjbg3U6r
0
오늘도 자고일어나니 죽고싶다 매일매일 지친다 쉽게 죽을 방법은 생각해놨는데 어설프게 장애만 생기고 실패할까봐 걱정이다 불행은 불행을 알아보고 모이는거같다 언젠가는 나아지리라 기대도했지만 이제는 그런 운은 태어날때부터 갖고있지 않았단걸 안다 깨닫고 나니 삶은 더 고역스럽다
671
이름없음
2019/10/12 12:29:51
ID : UZa79a3A3Qt
0
그냥 아무 일도 없는데 내가 너무 약하고 쉽게 영향받아서 괴로운가봐 괴로워... 우울해
672
이름없음
2019/10/12 12:48:58
ID : BBvyIHzWoY2
0
몸살기운이 안사라졌어!!!!! 그리고.. 불안감만 엄청 느끼면서 정작 뭘 하지 않아? 이 바보
673
이름없음
2019/10/13 08:59:38
ID : uoK0turfcMo
0
내일이 오는게 너무 무섭다 과거는 후회로 가득하고 현재는 버티기가 힘들다 다같이 태어나 살다 죽는다지만 왜이렇게 격차가 클까 그냥 우연이라면 너무억울해서 전생이란게 있어서 내가 죄가 많은거라면 좋겠다 다음생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674
이름없음
2019/10/13 09:02:41
ID : eK1zO643TXy
0
아 제발 그냥 오지를 말지 불안해서 오긴 오고 다른 사람들 방해되게 왜그래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이용해야하는 내가 참..
675
이름없음
2019/10/13 09:42:52
ID : eK1zO643TXy
0
몸이 마음대로 안움직여.
이거 뭐야 대체!!!!!!
676
이름없음
2019/10/13 11:46:42
ID : xRBdQtzeZjx
0
집이 너무 싫고 빠져나갈 방법이 없어. 답은 죽는거 같아.
엄마가 너무 싫고 소름끼쳐.
어릴 때부터 과도할정도로 애정주고 마음에 안들면 같이 죽자느니 폭언하고 어릴 때 내가 아끼는 인형을 일부러 갈기갈기 찢음.
지금도 늘 내가 자기 기분 맞춰주고. 아니 자기랑 무조건 똑같기를 바래. 똑같은 관심사,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옷을 입고 나이가 성인 다되가는데 영원히 어린아이처럼 자기에게 애정표현해주기를 바라고 늘 우리는 하나야^^ 이런말을 반복함.
그리고 지금도 자기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면 같이 죽자고 달려들기나 인생을 망쳐버리겠다고 협박해. .너무너무 무섭고 소름끼치는데 ..언니는 일부러 불똥튀기 싫어서 방관하고 아빠는 무능한 정신병자고....
677
이름없음
2019/10/13 13:31:17
ID : Y5RA5eY3vjv
0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성인돼면 탈출해 누구하나 죽어야 끝나는 상황맞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 나이니까 자기한테 기회를 더 주면 좋겠다
678
이름없음
2019/10/13 18:04:06
ID : nXwGmoKY62F
0
그냥 존나 우울해...에휴...
679
이름없음
2019/10/13 19:23:12
ID : bdBaldxA0q6
0
그만해줘요 좀 당신이 제 가족이면 그만해달라고요
680
이름없음
2019/10/13 20:09:17
ID : 08nUZeLcLfe
0
오늘 몸이 유난히 안따라줘서 힘들다
체력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를 체감하라고 이러나
힘들어! 힘들어....
681
이름없음
2019/10/13 20:43:18
ID : uoK0turfcMo
0
내일 병원가는 날인데 무섭다 교수볼때마다 점점 안좋아진단 얘기만 듣고있어 진짜 죽을거같다 사는게 지옥이다
682
이름없음
2019/10/13 21:34:35
ID : apXulikrbu7
0
할 게 많은데 너무 힘들다 쉬고 싶어라
지금 자고 일찍 일어나서 할래 힘들어..
683
이름없음
2019/10/13 21:35:44
ID : apXulikrbu7
0
바쁜데 완벽하게 하려는 강박까지 더해져서 OTL..
684
이름없음
2019/10/13 21:57:53
ID : apXulikrbu7
0
아오 그냥 잘 하려는 강박 포기함
괜히 무리해서 했다가 이도저도 안되면 나만 힘들지
그냥 포기만 하지 말자 이번에는...
685
이름없음
2019/10/13 22:20:54
ID : g1CrxPjth9d
0
살고 싶지 않다...죽고싶다...그런데 죽을 용기가 없는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난다.
누군가 조용히 나를 죽여줬으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686
이름없음
2019/10/14 00:07:52
ID : ZfRwlcoNy0t
0
.
687
이름없음
2019/10/14 00:08:21
ID : bbfQoMktvyK
0
시간도 너무 길어지고 눈물도 안 그치고 몸이 굉장히 버티기 힘들어 해서 차라리 기절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 그런데 왜 기절하지 않은걸까
688
이름없음
2019/10/14 00:33:37
ID : LcGnzXthgkr
0
어제 가장 가고 싶었던 대학 면접을 봤는대 엄청 망했어.....
심지어 내가 준비한 부분에서 질문 나온게 있었는데
머리 속이 하얗게 되서 어버버 되고......
나 자신한테 너무 화가 나고 짜증나....
689
이름없음
2019/10/14 00:36:29
ID : eK1zO643TXy
0
정말.. 꼼꼼하게 좀 해야지
계획 세우는 법도 잃어버린건가
체력도 좀 챙겨야하고 하아
뭔가 계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진짜
690
이름없음
2019/10/14 04:04:58
ID : 3vbipe6qlzX
0
존나 우울하다
691
이름없음
2019/10/14 04:05:07
ID : 3vbipe6qlzX
0
근데 왜 우울한지 모르겠다
692
이름없음
2019/10/14 07:58:49
ID : eK1zO643TXy
0
새벽3시까지 잠을 못자다니 대단하다 진짜..
아침부터 비몽사몽 난리네
693
이름없음
2019/10/14 07:59:10
ID : nxvg444Zbg7
0
안녕 아침.
694
이름없음
2019/10/14 08:57:41
ID : csmL9h9beGo
0
오늘도 희망이 없다 요즘은 남이 조금만 잘되도 속이 뒤틀리고 죽고싶은 생각이든다 내인생은 왜 이런걸까 끝없는 원망과 후회 자책 온갖 부정적인 생각뿐이라 매순간순간 숨이 막힌다 제일 끔찍한건 앞으로 점점 나빠질 현실이다 어떻게 이럴까싶게 매일매일 나빠지는인생 언제까지 버텨야 할까 버티는게 의미가 있을까 사는게 하루가 너무 힘들다 힘들어 너무 힘들어
695
이름없음
2019/10/14 11:25:37
ID : O9xU3Qk3BcI
0
누구는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줄 아나봐
그래 꺼져줄게 그렇게 살지 말고
696
이름없음
2019/10/14 13:29:04
ID : ClzQleIHu1a
0
수시 발표 난 거 다 학원에서 확인했는데 다 떨어졌어 너무 속상하긴 한데 선생님 계시고 동생들도 있으니까 아 또 떨어졌어~ 하고 웃어넘겼다 근데 제일 어린 동생이 나중에 그러더라 언니는 불합격 받았는데도 너무 덤덤해서 부럽다구 나라고 안 속상했겠니 제일 큰언니가 되어가지고 다들 있는 데서 채신머리없이 엉엉 울 수는 없으니까 꾹 참았지
697
이름없음
2019/10/14 13:40:41
ID : eK1zO643TXy
0
아 과하게 피곤하다 이거 병원 가봐야하나
698
이름없음
2019/10/14 16:43:46
ID : 0spbu02r9a2
0
좀 쉬고싶다 아프다
699
이름없음
2019/10/14 19:06:54
ID : 6Zjy0k7e5dW
0
지금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일단 내일 시험이라 긴장되고ㅠㅠ
두번째는 내가 무서운거 안좋아하는데 sns에 자꾸 조커 사진 보여서
꿈에 나올것같아 무서워...
(할로윈 시즌이기도 하고)
으으 sns끄고 공부해야지ㅠㅠ
700
이름없음
2019/10/14 22:36:10
ID : 3Wqja781csr
0
힘들다 그냥 그만 좋아하고 싶은데 그런 것도 안 되고 요즘 인간관계는 다 난리나고 정말 전체적으로 좆같아서 매일 우는중임 ㅋㅋㅋ ㅠ ㅠㅠ ㅋㅋㅋ
701
이름없음
2019/10/14 23:09:38
ID : eK1zO643TXy
0
왜그러지 요즘 진짜 이상해
얼른 일이나 해야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골 화장하는 뚜벅이들 도와줘.
자기 거짓말에 나를 이용하는 친구
남잔데 약간 여자같이 외모 정병 있음
사이 안 좋아진 친구 계정에 내 사진
부모님 몰래 공기계 사고 싶어 ㅠㅠ
2레스
트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4레스
너네는 이럴 때 뭐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7레스
고양이 데리고 대중교통 타면 안 돼?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6레스
재능이 있는건지 모르겠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4레스
위로 좀 해줘 급해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강남권 정신과 추천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3레스
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리고 싶을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4레스
정시 수시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눈물참느라 힘들었다..~ ㅎㅋㅋㅋㅋ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1
12레스
나 사기 당할뻔 한거야?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3레스
나 설마 암걸린건가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21레스
부모란 사람들은 나한테만 뭐라그래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1레스
6년차가되서 커뮤니티는 인생의 낭비라는걸 깨닭고 안들어기보려한다.
3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1
3레스
나 어떡해?ㅠㅠ 나 앞니깨졌어 ㅠㅠㅠ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7레스
치아 교정했는데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보고시퍼 친구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000레스
» 하소연판 잡담스레
57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레스
미안하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9레스
살아있으면 뭐가 좋을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16레스
경찰을 싫어하고 원망하는 건 아니지만 믿음이 안 가더라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