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름... (2)
2.너네는 이럴 때 뭐해? (4)
3.고양이 데리고 대중교통 타면 안 돼? (7)
4.재능이 있는건지 모르겠어... (6)
5.위로 좀 해줘 급해 (4)
6.강남권 정신과 추천좀 (1)
7.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리고 싶을때 (3)
8.정시 수시 (4)
9.눈물참느라 힘들었다..~ ㅎㅋㅋㅋㅋ (1)
10.나 사기 당할뻔 한거야? (12)
11.나 설마 암걸린건가 (3)
12.부모란 사람들은 나한테만 뭐라그래 (21)
13.6년차가되서 커뮤니티는 인생의 낭비라는걸 깨닭고 안들어기보려한다. (11)
14.나 어떡해?ㅠㅠ 나 앞니깨졌어 ㅠㅠㅠ (3)
15.치아 교정했는데 (7)
16.보고시퍼 친구 (1)
17.하소연판 잡담스레 (1000)
18.미안하다 (1)
19.살아있으면 뭐가 좋을까... (9)
20.경찰을 싫어하고 원망하는 건 아니지만 믿음이 안 가더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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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19/11/16 15:24:12
ID : 0mqY3vjxWoY
0
공부해야해 시험이 4일남았는데 뭐하고 있는거야 ㅠㅠ 시험끝나면 펑펑 놀아야징
803
이름없음
2019/11/16 23:04:30
ID : u2slxzRxA45
0
아침에 일어나면 한숨부터 나온다
사는 게 너무 재미가 없어 죽겠네
804
이름없음
2019/11/17 05:20:23
ID : y0mttdzQoE8
0
과제 언제 끝나 자고 싶어 마감하고 게임하고 싶어 하지만 과제가 끝나봤자 뭐해 과제 또 있는데ㅠ
805
이름없음
2019/11/17 16:41:59
ID : 0spbu02r9a2
0
배에서 나는 소리가 유난히 커졌네 ㅠㅠㅠ
정말 싫어 으아아아아아아
806
이름없음
2019/11/17 17:25:14
ID : 0spbu02r9a2
0
다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초치기만 했으면서 칭찬엔 인색하고 자꾸 내 실력 비하나 했으면서 지금 와서도 비꼬기나 하는거 보면 절대 잘해주고싶은 마음은 없다 난 내가 알아서 잘 먹고 잘 살다 적당한 때 다 정리하고 떠나버릴거야
807
이름없음
2019/11/17 17:27:46
ID : 0spbu02r9a2
0
내가 지금까지 뭐하다 이렇게 됐는지 뻔히 알면서 왜 지금와서 포기하냐고 뭐라 그러면 난 뭐라고 해야되냐 절대 그렇게 안살거야 제일 한심하게 사는거 싫어서 나 혼자 내가 다 알아서 배우고 익혀서 잘 살아버릴거야
808
이름없음
2019/11/17 17:29:02
ID : 0spbu02r9a2
0
짜증나네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평생 한심하게 살기 싫어서 다른 거 알아보겠다는데 자꾸 하기싫은거 하라고 난리야.. 절대 그렇게 안살거라고!
809
이름없음
2019/11/17 18:28:15
ID : g6nRyLfbwr9
0
응!!화이팅!
810
이름없음
2019/11/17 18:39:29
ID : oHwla5SJXxT
0
나이들면서 자꾸 깜빡하고 어휘력도 딸려가는게 느껴져서 슬...프...ㄷr... 더 절망스러운 점은 아직 내가 20대라는 거ㅋㅋ...
811
이름없음
2019/11/17 22:19:42
ID : O3zPg6lzO61
0
얼른 하루하루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갈수록 인간관계도 망가지고 그 이유도 괜히 내 잘못같고. 망가진 인간관계 잡으려 나는 망가지지. 망가진 나인걸 알지만 포기못해서 또 혼자만 인간관계에 목 매지. 날 놓는 너희들은 정말 쿨하게 놓더라. 내가 너무 구질구질한거 같지만 그래도 알림 울리지 않는 폰을 보며 기다려.
812
이름없음
2019/11/18 22:32:06
ID : 6Zjy0k7e5dW
0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가도 나는 결국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구나 이렇게 느껴져서 사는게 허무하네 이번학기도 성적 별로일것같고
취업은 제대로 할수있을까 무섭고 내년엔 친구도 없고 정말 싫다..
813
이름없음
2019/11/19 00:01:31
ID : u2slxzRxA45
0
잠깐 놀러온 3살 조카가 내 방 쑥대밭으로 만들어놨다... 베란다에 있는 강아지 밥도 어떻게 찾아낸건지 가져와선 이불이고 뭐고 다 뿌려놓고 갔는데 화나기보단 허탈하더라 걍 묵묵히 치우는데 20분 걸렸나 구석진 곳에도 개 밥을 뿌려놔서 진짜... 애니까 뭘 모르는 건 당연한 건데... 나는 절대 애 안 낳아야지... 응... 어차피 애들도 싫어하고 결혼할 생각도 없고...ㅋㅋ
814
이름없음
2019/11/19 08:06:25
ID : cGrhy0lbg7z
0
아침에 눈뜨는게 제일 고통이고 매순간 슬픔밖에 없어
오늘당장 죽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815
이름없음
2019/11/19 08:13:18
ID : eK1zO643TXy
0
의지할 대상이 있는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잘 느껴졌네
근데 스스로가 개척해야지 노력도 안하면서 잘되기만 바라고 있는게 자기자신이었다니 ㅠㅠ
얼른 움직여 제발 무기력하고 게으르게 있지 말고 뭐라도 해 제발
816
이름없음
2019/11/19 12:34:00
ID : cGrhy0lbg7z
0
곧죽을때가 된거같다 아직 다 정리못했는데...
제발 죽음뒤에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다
817
이름없음
2019/11/19 16:18:06
ID : 589vCrByY4H
0
아니 뭐 나보고 어쩌라고,,,뭔말을 해줘야되는데 내가,,ㅋㅋ개짜증나네
818
이름없음
2019/11/19 16:45:08
ID : 0spbu02r9a2
0
정뚝떨.
조급하게 만드는게 누구인지 지들만 모르지
속도가 아니라 방향부터 잘 정해야하는데 대체 왜그러냐 진짜
819
이름없음
2019/11/19 18:13:36
ID : ctunwk5Pcq6
0
떡 만들었는데 망했어 맛이 없다 너무 찐득찐득한데 하루정도 묵히면 덜찐득거릴까 에휴
820
이름없음
2019/11/20 12:53:09
ID : cGrhy0lbg7z
0
너무무섭다 괴롭다 살고싶지않아 누가 내기억들 전부 지워주면
좋겠다 아니면 차라리 날 좀 죽여줬으면.......
821
이름없음
2019/11/20 13:02:10
ID : eK1zO643TXy
0
그냥 답 안왔으면 좋겠네 왜보냈지.. ㅎㅎㅎ
실수로 보냈어요!!!!
으아아아
822
이름없음
2019/11/20 13:13:26
ID : 4Zg5gi9ze7w
0
널려있는 일자리는 물류밖에없는데 허약해서 일자리도 못 구해
823
P이름없음
2019/11/20 13:45:41
ID : a1ba3Bbva2t
0
나 오늘 친구 남친이 내 욕한거 알아버렸어 ... 친구는 안지 몇달 됐는데 말 안한거였고 어떡해야되지
824
이름없음
2019/11/20 16:37:41
ID : 0spbu02r9a2
0
이번주 왜이러지
오전에 집중 하나도 안되네
습관되면 안돼 ㅠㅠ
825
이름없음
2019/11/20 23:52:06
ID : WoZfO1a3zTW
0
1등급인줄 알았지.
근데 내가 채점을 잘못했다는걸 깨닫구 3등급이 되어버림
진심 죽고싶다 내가 왜 뇌절했을까
답이 4번인데...인지부조화로 5번을 써버림 하ㅠ
826
이름없음
2019/11/21 00:21:55
ID : eK1zO643TXy
0
아.. 오늘 진짜 마음잡고 밤새야지
너무하다 정말 스스로에게 좀 실망이...
방상태를 보면, 지금 네 현실을 보면 쉬고싶냐????
정신차리자 나 자신 ㅠㅠ
827
이름없음
2019/11/21 23:46:40
ID : eK1zO643TXy
0
그냥 아무이유없이 우울한 날이 많네
자꾸 비교하게되고.. 하지만 다행히 목표를 찾았고 나아가는 중..
제발 주변에서 닦달만 안하면 좋겠다
828
이름없음
2019/11/24 14:06:17
ID : s1hgjdxvjxT
0
오지않았으면 하는 시간이 점점다가온다 엄마사 중환자실에 계신다 너무 무섭다 사는건 왜 이렇게 고통인걸까 누가 날 좀 죽여주면 좋겠다
829
이름없음
2019/11/24 14:32:02
ID : SHDy7Aqi4HD
0
내가 뭐라고 하지도 않은 우리집 가정사 관여하지마 진짜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별걸로 지가 난리임
830
이름없음
2019/11/24 21:58:36
ID : zPfWi4Hvcle
0
아아니 니가 거기서 학원을 가버리면 나는 앨범싸인을 어케 받니...? 아 물론 학원 갈 수 있지 맞아 애초에 우라 약속할때도 스케쥴 생기면 걍 가지 마셈 하긴 했고 너한테 뭐라하는게 나쁜데 미안해 나혼다 슬프다 흐ㅓㅓ엉 왜 하필 온리전이 시험 7릴 전인데요ㅠㅠ 통상판매가능한거죠?? 가능하냐고오!!
831
이름없음
2019/11/25 17:02:50
ID : 9Btba2nDteI
0
그만살고싶다. 왜 내가 사람으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 사람취급도 못받는데 처음부터 사람으로 안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행복한것같다가도 꼭 불행이 찾아오는걸 보면 짧은시간동안의 행복이 꼭 약올리는것처럼느껴져. 어차피 또다시 괴로워질텐데. 왜 나한테만 이러지? 왜 나만 불행해야하지? 난 충분히 불행하다고생각하는데 왜 날 가만히두지 않는걸까?
832
이름없음
2019/11/25 19:18:58
ID : SLbyIFdu6Y7
0
생각 안 하고 사나 내가 빌려주고 싶어서 빌려주는 것도 아니고 지 애비가 시켜서 주는건데 왜 나한테 지랄이야 대학등록금 내기전에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나도 생활력 상식 1도 없는 새끼랑 살기 싫거든요 지 재수때문에 학원까지 다 끊었는데, 제발 좀 민폐 끼치지말고 내 앞길 막지말고 죽었으면.. 병원비 안 들게 한번에 죽여주면 좋겠다
833
이름없음
2019/11/25 19:20:50
ID : g59hbu3A0ra
0
그러면 집도 나한테 물려줄거고... 생각만 해도 행복
834
이름없음
2019/11/25 21:53:14
ID : mnvhhzfbDAm
0
준비하던 시험이 기준이 싸그리 바뀐데... 이번에도 아깝게 떨어졌는데 전부 새로공부해야되 돈아까워 죽겠다
835
이름없음
2019/11/25 22:16:03
ID : bxvjBxPbjzf
0
나 어렸을 때부터 돈 때문에 눈치 보고 살았는데 앞으로 더 그러라고?
나는 커서 애 키울 때 내 자식은 절대 돈 걱정 안하고 살게 할거야.
돈 없으면 그냥 애 낳지않았으면 좋겠어 가난도 민폐야
836
이름없음
2019/11/25 23:07:36
ID : RzPjtfTO003
0
빨리 시험이나 끝나라. 애초에 자퇴하고 유학갈거라 굳이 잘보지 않아도 되는 시험인데 애들은 이제 내년에 고3이라 빡공하는데 나만 이게 뭐얔ㅋㅋㅋ자습시간에 ㅈㄴ 할것도 없고 그냥 빨리 끝나서 맘놓고 놀고싶다 이미 그러고 있지만 그냥 빨리 12월 13일 됐으면
837
이름없음
2019/11/26 05:12:50
ID : vg2Hvdu63SN
0
알아 나도 나만 힘든거 아니란거 나보다 더 힘든 사람 많고 그사람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겠지 근데 난 그게 왜이렇게 힘든걸까 내가 너무 약한탓인가? 그냥 의지박약이라서? 그렇다해도 지금 난 힘들고 그냥 태어나지 말았으면 빌어 이렇게 죽음을 간절히 원하니까 냄보소에 마지막 에피 타부의 행복하고 아프지 않고 100%의 확률을 보장하는 향수 너무 가지고 싶더라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이리 고통받아야 할까 나는 언제까지 끝없는 절망에 좌절하고 우울의 늪에서 허우적대며 끝없는 밑으로 빠져갈까 오늘도 간절히 내가 그냥 개복치처럼 돌연사하길 간절히 빌어본다
838
이름없음
2019/11/26 13:32:15
ID : HwpO4K7yY8k
0
엄마는 내가 사람들 싫어하는 줄 아는데 나는 계속 그 말 할때마다 나는 사람이 싫은 게 아니고 무서워하는 거라고 대꾸했는데 잊을 만하면 자꾸 사람들 싫어한다고 지랄해서 진짜 존나 빡친다... 그런 말 할 때마다 이젠 대꾸하기도 싫어짐
839
이름없음
2019/11/26 16:40:40
ID : s1hgjdxvjxT
0
어떻게 살아야할까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없다 살아갈 힘이 없다 당장 죽고싶은데 방법이 없으니까 누가 나좀 죽여줬으면 사고났으면 하는 생각만든다 사는게 왜이렇게 고통일까 다들 어떻게 버티는걸까 나이도많고 뻔한 결말뿐인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설고싶지가않다
840
이름없음
2019/11/26 17:09:58
ID : SGoHzPdu65b
0
인생이 너무 외롭고 힘들다. 사방이 압박하는 것들뿐이야. 일도 사람도....
841
이름없음
2019/11/26 17:26:30
ID : MjjBtjumnzS
0
딴 애들이 날 무시할 때마다 내가 잘못한게 있나 생각하게 된다 아니 말 했는데 그냥 씹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842
이름없음
2019/11/28 11:19:08
ID : gjgY62IHxDv
0
매일 무섭다 깨도깨도 악몽이야 어릴땐 어떤 무서운 꿈을 꿔도 일어나서 엄마보면 하나도 무서울게 없었는데 이제 그럴수가 없어
나이만 먹었지 내 속은 그때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다 어떻게 혼자서 버텨나갈 수 있을까 버텨봤자 내 인생도 뻔한데 계속 힘들필요가 있을까 계속 생각해보지만 답이없다
843
이름없음
2019/11/29 19:16:02
ID : vhgqi1a61vi
0
으으으윽 오늘 버스타는데 누가 엉덩이 만졌어. 몇달전에도 같은버스타다가 이런적있는데 상습범인듯
844
이름없음
2019/12/03 09:09:04
ID : glvhdRCmMi3
0
힘들다 인생을 산다는게 끊임없는 고통을 참아내는 과정같다 매일 새로운 생각지 못한 고통을 마주할때면 태어나는것 자체가 형벌인가생각한다 가끔 행복한건 벌받는중에 죽어서 도망못가게 당근을 주는거같다
845
이름없음
2019/12/04 18:02:51
ID : o1u0008ktAn
0
죽고 싶다 ㅇㅇ 죽기 직전까지 인생이 잿빛일 것 같고 살아서 뭐하나 싶은데 죽는 건 무섭고 ㅋㅋㅋ 아
846
이름없음
2019/12/04 19:46:24
ID : ClzQleIHu1a
0
오늘 마지막 실기였는데 완전 망쳤어 지방대 한 군데 붙기는 했는데 아빠가 그 학교 갈 거면 등록금 10원도 못 대준대 그럼 학자금 대출 받겠다 했더니 엄마가 빚 가지고 사회생활 시작할 거냐고 절대 안된대 재수도 하지 말래 아빠는 취직부터 해서 돈 벌어가지고 야간대학 다녔대 너도 그렇게 하래 옛날에는 그게 됐을지 몰라도 지금은 말도 안 되게 힘들잖아 막막해 두 군데 아직 결과 안 나오긴 했는데 모르겠어 그냥 죽고싶다
847
이름없음
2019/12/04 23:08:35
ID : ba4NAjbbbco
0
연말에 다들 연말파티같은 약속 많이 있단게 새삼 충격
평생 집에서 혼자 보낸 내가 너무 사회에서 도태된 존재로 느껴져서 슬프구만
848
이름없음
2019/12/04 23:13:03
ID : ba4NAjbbbco
0
나는 나대로 살아갈 뿐이고 너는 너대로 살아갈 뿐이기에
남과 비교하면서 열등감 혹은 우월감을 느낄 필요가 전혀 없는데
가끔 자신의 기준에서 어긋나면 틀린것 취급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드네
849
이름없음
2019/12/05 21:59:03
ID : y0mttdzQoE8
0
아 노트북 진짜 화난다 작업 할 떄 마다 렉 걸려서 과제를 못해
850
이름없음
2019/12/06 07:37:30
ID : y7s9wNBxQq0
0
점점 시간이 다가오는걸까 무섭다 사는게 점점 고통이다
어떨게 살아야 하는걸까 같이 평생 살수없으면 같이 죽고싶다
혼자 남겨지는건 너무 끔찍하다
851
이름없음
2019/12/06 09:40:23
ID : ClzQleIHu1a
0
입시 다 끝나서 펑펑 놀면서 게으르게 지내고 싶은데 아빠가 아무것도 안 하고 그렇게 시간만 낭비할 거냐고 화냈어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해야지! 하고 아빠가 시키고 싶었던 것들을 강요하는데 하루종일 뒹굴거리는게 내가 제일 하고싶었던 일이란 말야
852
이름없음
2019/12/06 10:02:39
ID : s03u2tAnQk0
0
일하는데가 계약이 끝나가는데, 재계약은 미지수임 근데 자꾸 청소를 해야 하거나 그냥 일이 계속생겨ㅜ 차라리 생길 거면 좀 전에 생기던가 원래 내가 하는 일이 많이 없기는 한데 그래서 더 좀 마음이 그래... 보이니까 하기는 하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빈둥데다가 이제서야 재계약때문에 뭔가 아부떠는 걸로 보일까봐 무서워 그런거 아닌데 내 불안때문에 생긴 망상이였으면 좋겠다. 어떡하라고 막판에 계속일이 생기는데! 타이밍 ㅈㄴ거지같아 왜 이런일은 그냥 지나가고 싶은 마지막에만 생기는 거야ㅠㅠ
853
이름없음
2019/12/06 15:03:46
ID : kpUY3wq0q3T
0
너무 짜증난다 그냥 모든게 다 싫다
854
이름없음
2019/12/09 23:06:57
ID : GreZcleIJRv
0
우울해
855
이름없음
2019/12/09 23:14:52
ID : cK1DyY4Hxwk
0
어쩌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많지 않을까
사람은 고쳐쓰고 고쳐쓰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다들 그러잖아
그러니까 처음부터 고장나버린 불량품들은 어쩔 수 없는거잖아
거르고 또 거르면서
우리는 작은 모자이크 속 도트처럼 희미하게 다르면서 서로를 배척해
나는 내가 싫어
달라질 수 없어
쓸모없다고 차라리 말해줘
856
이름없음
2019/12/10 12:12:25
ID : oLfe7tck8jj
0
대체 나한테 왜 그래. 아니 나한테 그러겠지 내가 섭섭하게 했으니까. 그래. 내가 잘못한 건 맞아. 근데 왜 그런 식으로 풀려고 해? 차라리 대놓고 말해. 왜 꼽을 주냐고. 답답하고 짜증나기만 하지 그쪽에 미안한 마음이 별로 안 들어버린단 말이야. 이걸 원하는 거야? 짜증나서 내가 내 발로 꺼져버리기만 바라고 있는 거야? 진짜 아. 다른 사람들 너무 사랑하지만 그쪽 때문에 도저히 버티고 있을 수가 없어. 싸우든지 나가든지 결정해야 할 때인 것 같아. 이대로는 내가 망가져버려. 내가 좀더 강한 사람이었다면 그쪽의 이상한 땡깡 다 받아줄 수 있는데 애석하게도 나는 한심하고 허약한 치라서 말이지. 그거 다 받아줄 수 있는 사람만 찾아다니면서 계속 그렇게 살 거지? 진짜 안타깝다. 그 사람들은 뭔 죄냐. 만나서 괴로웠고 앞으로는 만나지 말자.
857
이름없음
2019/12/10 16:51:21
ID : gZeLe2K6klg
0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지만 우울한 하루야. 오늘 힘들었으니 내일은 그 다음날은 분명 행복한 일들로 가득 차있을거라고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솔직히 이젠 잘 안돼. 이미 지쳤어. 내 하루가 불행하고 내가 우울한 이유가 내가 잘못된 사람이라서는 아닐까 자꾸만 그런 생각이 들어. 내가 잘못되지 않았다고, 내일은 분명 행복할거라고 말해주라ㅠㅜㅠ
858
이름없음
2019/12/10 23:01:23
ID : cr9a1fQq6rs
0
힘들다 힘들어. 주변에 날 진심으로 생각해 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고, 이용해 먹으려는 씨발년놈들 뿐이야. 참 서글프다.
859
이름없음
2019/12/11 17:54:41
ID : usmKZfO7hwE
0
울엄마와의 시간이 끝나가는거같아 나 어떻게 하지 현실감이 하나도없다 엄마보다 먼저죽고 싶었는데 나는 아직도 살아있는데 나도 같이 가고싶다 혼자 어떻게 살아
860
이름없음
2019/12/11 21:52:00
ID : zPfWi4Hvcle
0
최애가 또 구른다 차라리 팔다리 한쪽을 잘라요 최소 하루동안 상관, 그것도 왕의 명령을 거부하라니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861
이름없음
2019/12/11 23:37:25
ID : PhhvzPdwslC
0
너무 살기 싫다 힘들어 너무 보일러가 안돼서 샤워도 못하고 머리는 감아야하니 커피포트에 물끓여서 세면대에 찬물이랑 섞어서 써 두번 감기는 힘들어서 린스만 한번하고 헹군다 어지럽고 허리 뚝뚝 소리나고 어우 두번은 못하겠어 그게 오늘 아침일이었는데 방금 전기가 나가서 멘붕,,, 추워서 못자겠어 요금을 안낸건 아니고 날씨 추워지고 전기장판이랑 난로를 돌리니 내려간 것 같아 코드 다 뽑고 기다리는 중인데 가만히 생각하고 있자니 괴롭고 너무 어이가 없다 웃기지 이러고 밖에 나가선 평범한 척 살아 겨우 기본 따라가면서 살아. 진짜 너무 아무것도 안되는게 딱 죽고싶은데 나만 이러고 살다 죽으면 너무 억울해서 사는데 모르겠어 오늘같은 날은 너무 희망도 없다
862
이름없음
2019/12/12 08:25:54
ID : mHvdCp87gjj
0
원래 심리상담이 다 이런가? 처음으로 상담 받아봤는데 홀가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개운할 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고 생판 남에게 이런얘기 괜히 했나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찝찝하고 시큰둥함.
다음 상담까지 10만원 넘게 쓰는데 다음 상담도 이 모양이면 차라리 이돈으로 친구 밥사먹이면서 하소연 하는게 골백번 나을듯.
863
이름없음
2019/12/12 20:55:50
ID : ja7803Bgqi3
0
시험망했어요...
864
이름없음
2019/12/12 23:07:59
ID : y0mttdzQoE8
0
아 공부 하기 싫다 내년에 교양 뺼까
865
이름없음
2019/12/13 00:52:16
ID : jwHCqmE3B84
0
일단 수정
866
이름없음
2019/12/13 01:51:59
ID : pe5gkqY5Pbc
0
끼히히히히 중앙처리장치 CPU는 소프트웨어 컴퓨팅시스템의모든장치를동작제어시키고 기억장치엔램과롬이있으며유틸리티는응용프로그램의실행을쉽게할수있게하는백신과 압축프로그램운영체제는컴퓨팅시스템의모든하드웨어와소프트웨어관리하고중개역할
867
이름없음
2019/12/14 00:03:40
ID : pe3SLgmGoHA
0
그냥 빨리 사라졌으면
868
이름없음
2019/12/14 01:55:07
ID : 2lh9bdxDAqi
0
아 왜이렇게 말하는게 기분나쁘지
869
이름없음
2019/12/14 03:36:11
ID : usmKZfO7hwE
0
왜살아있는 건지 모르겠다 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인생에 의미가 없다 미워하기도 지치고 이루고 싶은것도 버틸 마음도 들지 않는다 사는게 너무 지긋지긋해
870
이름없음
2019/12/14 05:15:50
ID : 2lh9bdxDAqi
0
자존감이 너무 낮은건지 지적 몇개 계속 받았더니 다 때려치고 싶다 고맙다는 말이라도 해주면 인되나 좀.... 오타 지적 이런것도 좋긴한데 아
871
이름없음
2019/12/14 16:42:39
ID : unBbvbck1bi
0
국어에서 마킹실수 하나 안했으면 원하는 학교 원하는 과 갈 수 있었을텐데 실수했으니 못갈 것 같아. 그런데 원하는 학과가 마이너한 과라서 이 학교 못가면 대학 급을 한창 낮춰야 해. 갑자기 대학 서열 제도가 싫어졌어. 원하는 과목을 배우고 싶어도 평생 붙을 대학 서열 꼬리표때문에 망설여지는게 싫다
872
이름없음
2019/12/15 17:42:53
ID : mmpQnBhy7xX
0
학교가기싫다
873
이름없음
2019/12/16 08:14:11
ID : DxWrAmFcsmL
0
곱씹기 싫은데 곱씹게된다...씨발 나도 싫었다고
874
이름없음
2019/12/16 15:27:45
ID : 3Qk9vCqrumr
0
왜 사는지 모르겠어 노력조차 안하는 히키코모리 오타쿠새끼가 되고싶었던건 아니었을텐데. 올해 뭐했더라
875
이름없음
2019/12/16 15:29:40
ID : 3Qk9vCqrumr
0
누군가가 감정쓰레기통이 돼주길 바라고 있는 내가 너무 역겹다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삭일수도없는 멍청이인게
876
이름없음
2019/12/16 15:30:29
ID : 3Qk9vCqrumr
0
섧다... 인터넷중독이고싶지도않았어난
877
이름없음
2019/12/16 18:36:45
ID : pSLhusqqlyJ
0
다시 우울과 불안 속으로 들어와버렸어
난 왜 자꾸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878
이름없음
2019/12/16 18:52:56
ID : 9ze0rcE2msn
0
가족병력 있는거 너무 끔찍하고 짜증남
그것도 시발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친척들까지 찾아보면 종류도 존나 다양해서 다각도로 짜증남
누구는 치매, 누구는 당뇨, 누구는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누구는 고혈압, 누구는 조현병, 누구는 비만, 누구는 경계선 지능(실제로 맨날 반에서 꼴등), 누구는 영양결핍(흡수가 잘 안되서 정반대로 삐작 마름)
그것도 하나같이 장애판정 받기는 힘든것들만 제대로 얻어걸림 아 좆같아라
879
이름없음
2019/12/16 20:53:04
ID : 9ze0rcE2msn
0
.
880
이름없음
2019/12/16 21:47:45
ID : 0sqpgjctAlv
0
나같은 쓰레기새끼는 하루빨리 죽어버리면 좋겠다 진짜 사고사나면 소원이 없겠는데 진짜 왜 사고 한번이 안나지? 씨발 뉴스에서는 맨날 사고 1번씩은 나면서 왜 나한테는 한번이 안나냐고 진짜 좆같아가지고 진짜 걍 조현병이라도 걸려서 누구 한명 죽여버리고 감옥가서 자살하고싶다 ㅅㅂ
881
이름없음
2019/12/16 21:55:30
ID : pSLhusqqlyJ
0
아무도 내 얘기를 안들어줘
아무도 내 편이 아니야
아무도 내 기분을 생각해주지 않아
그냥 곁에 있어주고 안아줬으면 좋겠어
내가 울어도 그냥 안아주고 토닥여주기만 했음 좋겠어
아무말 안해줘도 되니까
그냥 듣기만이라도 해줬음 좋겠어
그냥 내가 잠들때까지 계속 그렇게 안아줬음 좋겠어
882
이름없음
2019/12/16 22:12:44
ID : SGoHzPdu65b
0
나도 행복한 집안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 태어났다면, 하다못해 이 엿같은 피부병이 없었더라면....
883
이름없음
2019/12/16 22:13:59
ID : VhvA5eY1g2I
0
좀만 더 버티자 좀만 더 밤새자 그러면 종강이야
아 종강이고 뭐고 휴학하고 싶다 진짜 힘들어
과제 좀 줄여주세요 학생들 점점 눈밑이 퀭해져 가고 있잖아오ㅡ 좀 줄여주세요 과제 마감 하기 전에 제 인생부터 마감 할 것 같아요
884
이름없음
2019/12/16 22:30:26
ID : 2nA0k9vBanA
0
제발 추합 됐으면 좋겠다
885
이름없음
2019/12/16 22:44:07
ID : q0so2JVhz9h
0
먼지 알레르기 때문이냐, 아니면 뭐냐ㅠ
면역력 떨어질 시기인데 제발 이러지 말아줘ㅠㅠ
특근날에도 이러면 안된단말이야.
근데 어쩌지...앞으로 2주간 쉬는 날 없네ㅋㅋㅋ
망했다....
내일 병원 가봐야지
886
이름없음
2019/12/16 22:55:50
ID : 9xPgZeIK0nv
0
인간관계 진짜 피곤하네 내가 너 장단에 다 맞춰줘야하니 지친다 정말 뭐 때문에 그러는지도 솔직히 모르겠거든 어제까지만 해도 새벽까지 나랑 놀았던 애가 그러니까 너무 당황스럽다 진짜 허탈하고 허망하네
887
이름없음
2019/12/16 23:45:19
ID : vjy0oIIK3Pa
0
고양이아픈데병원ㅂ비가없ㄴ어서ㅇ한마리는입원도못하고나진짜미치겠는데나보험있었나??
888
이름없음
2019/12/16 23:50:44
ID : Lgi1eK0nxzU
0
누가 나좀 사랑해줬으면.내가 좋아서 매달려줬으면.만약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빚이 있든 날 때리든 정말 내 평생을 바쳐서 뭐든지 쏟아부어줄 수 있는데.설령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도 말이야.
889
이름없음
2019/12/17 09:24:03
ID : pSLhusqqlyJ
0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하는데
돈을 줘야지만 내 얘기를 들어주는 것 같아서
자괴감 든다ㅋㅋㅋ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아무도 내 얘기를 들어주지 않네
대체 사람들한테 난 뭐였을까?
890
이름없음
2019/12/17 20:57:31
ID : s4JTWrxTSHw
0
마음이 너무 불안하다 이유도 명확하고
인간관계,뭐먹고 살지 당장 내년에 취직할수 있을지 등등
891
이름없음
2019/12/18 00:22:49
ID : xxxBgi4LfcJ
0
나 진짜 엄마랑 맨날 싸움
오늘도 내가 선물로 주려고 사서 쇼핑백에 넣어놓은걸 부스럭거리길래
뜯지 말라고했는데 다 뜯어놓음 그래놓고 안 뜯은 척....
나중에 보고 이거 왜 뜯었냐고 선물하려고 뜯지 말라고한건대
뜯어놓고 왜 안 뜯은 척 하냐니까 쓴 것도 아니고 뜯은걸로 뭘 그러냐고
너무 빡침
나 없을때 내 방 가구배치도 바꿔버리고 지난번엔 가방에 넣어놓은
항우울제도 다 버리고 모른 척함 지금은 약 안 먹지만 비상용으로 먹으라고
처방받은 거라서 남겨놓은거고 포장에 비상시라고 써있음
맘대로 내 가방을 뒤진 것도 빡치는데 약을 버려...
그 외에 내가 외국에서 사온 물건들, 캐릭터 상품들
말도 안하고 가져가 쓰거나 누구 준다고 싸 놓은거 풀어서 다시 가져오면서
뭐라 한 것도 한두번이 아닌대 안 바뀜 그냥 같이 살지를 말아야 함
892
이름없음
2019/12/18 22:05:53
ID : oNxXAnSHCnW
0
친구가 없어.
6년지기 친구도 내 문자 그냥 씹음.
친구들한테 내가 아무리 다가가도 멀어지네
난 멍청이야
893
이름없음
2019/12/19 14:39:15
ID : pSLhusqqlyJ
0
나 때문에 우리집 강아지도 우울한가봐
나때문에... 어떡하냐
미안해서 병원 다니려고 갔는데 약이 효과가 없어
내가 잘하는 짓인지, 잘선택한건지 모르겠어
894
이름없음
2019/12/19 19:13:36
ID : VhvxA6jeIL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95
이름없음
2019/12/20 02:02:49
ID : U7xU2Lgo3TR
0
우울하고 외로워 ㅠㅠ
896
이름없음
2019/12/20 02:03:30
ID : jwHCqmE3B84
0
작작해라
897
이름없음
2019/12/20 02:54:04
ID : xA5gqlyINxP
0
너무 깊게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항상 마음을 다 줘버리는것 같다
898
이름없음
2019/12/20 04:14:56
ID : xRyK1xyK7xR
0
우와악 짜증나!!!!!!
899
이름없음
2019/12/20 13:21:03
ID : bwpSNvyJXs8
0
괴롭다 괴로워 그냥 괴로워
기분이 자꾸 오르락 하다가 다시 내려앉아
차라리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900
이름없음
2019/12/20 16:56:21
ID : lA7tfU6p85U
0
나한테 말걸었는데 옆에서 끼어들지좀마. 내가 대답하고 있잖아.
내 물건 멋대로 만지지마. 좀 써도 되냐고 물어보기라고 하던가.
네 얘기 하나도 관심 없으니까 좀 닥치고 일이나 해.
맨날 지 대학원 나온 고학력이라고 잘난척 하는데 나랑 월급 똑같잖아.
니 인생 잘난척 할 껀덕지도 없으니까 그만 좀 나대고 닥치고 살아.
901
이름없음
2019/12/20 17:10:11
ID : pSLhusqql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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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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