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03:00:20 ID : QqZjs9uq7zd 0
잡담하거나 몇 레스 안되면 여기다 풀고가
402 이름없음 2019/04/21 12:22:35 ID : SNy3Qla7gpb 0
.
403 이름없음 2019/04/21 23:38:41 ID : Gq1vba4E9Ap 0
나도 고등학생 시켜줘ㅠㅠㅠ 고딩때로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면 공부 열심히 할 거야
404 이름없음 2019/04/23 18:03:10 ID : MmK59jwMmMn 0
ㅋㅋ 시험 망함 학종 물건너 감 곧 상담 또 할 텐데 정시로 간다 하면 그냥 알겠다 하시려나 근데 수능도 벌써부터 망할 조짐이 보여서 걍 입시 인생 끝내고 싶다... 근데 대학 못 가면 내 인생도 끝나겠지
405 이름없음 2019/04/24 00:14:32 ID : 3BfeY1ii5Qt 0
ㅍㅡㅍ
406 이름없음 2019/04/24 00:49:52 ID : 3zUY1hcGpSJ 0
죽고싶다 그 때 그냥 그 가스 살 걸
407 이름없음 2019/04/24 00:52:01 ID : E8i3CjdzSL8 0
나 진짜 죽고싶어 내가 너무 더러워 근데 내가 책임 져야돼
408 이름없음 2019/04/24 00:53:30 ID : cHzXzbu1g3R 0
추어탕을 너무 급하게 먹었더니 뜨거워서 입천장 다 까짐ㅋㅋㅋ
409 이름없음 2019/04/26 12:29:28 ID : lxCqmGqY03A 0
정부 지원금 기준 너무 애매하고 짜증난다. 단순히 가정에 벌어들이는 소득만으로 지원금 받을 자격을 나누기만 하면 어쩌자는 거야. 주6일을 하루 12시간씩 꽉꽉 채워서 300만원 겨우 채운건데. 어떻게 300만원에서 딱 자격이 나뉘냐ㅋㅋㅋ 이럴거면 차라리 일 좀 적게 하고 돈 적게 벌어 지원자격 만들어서 지원금 받는게 낫지. 주에 몇 시간 이상 노동 금지, 시급 올리고 그러면 뭐해. 그래봤자 누구는 법의 울타리 너머에 있어서 해당이 안되는걸. 오히려 피해만 본단말이야. 이번에도 그래. 시급 오르면서 그동안 직장에서 납부해주던 국민연금이니 보험이니 그런 것들도 결국 본인이 내게 됐단 말이야. 시급 오르기 전이나, 오른 후나 별 차이 없다고.
410 이름없음 2019/04/27 01:43:39 ID : uoK6mNtfU1A 0
난 밖에서 되게 조용한데 갑자기 격앙되면 해도 되는 소리 안 되는 소리 구분 못 하고 내뱉다가 나중에 후회하기 일쑤야 흥분 좀 안 했으면 좋겠다...
411 이름없음 2019/04/27 09:46:59 ID : fXAksnSK4Zh 0
내가 진심으로 대해도 보답 못받는게 제일 힘들다... 내가 큰걸 바랬냐 그냥 사람사이 기본적인 예의만 지켜줬어도 지금보다 반은 기분이 나았을텐데
412 이름없음 2019/04/27 13:30:12 ID : gZeLe2K6klg 0
학교 너무 가기 싫어 새로 사귄애 진짜 별로야..
413 이름없음 2019/04/27 20:18:35 ID : cHzXzbu1g3R 0
고양이랑 놀고 싶어 귀엽고 이쁜 고양이 호기심도 많고 겁도 많아서 더욱 사랑스러운 고양이 고양이 만지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
414 이름없음 2019/04/27 22:06:38 ID : du3DvxzO4JR 0
우울해우울해 시험공부 힘들고 학교에서도 몇달동안 같이 과제해야 할 애들이 진짜 최악..한명은 앞에서 대놓고 나랑 내친구 깎아내리고 진짜 친구한테 미안하고 아니 신씨 이건 너무하자너 내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냐 뭘했냐 안그래도 요즘 힘들고 걱정되는 일들 많은데 나한테 왜 그래
415 이름없음 2019/04/27 22:47:57 ID : fcJQslxA0qY 0
요즘은 뭐만 하면 우울해져 아니 말이 이상하다.. 뭔갈 하다가도 불현듯 우울감에 빠지게 돼 겨울에 그렇게 무기력해서 힘들었는데 다시 그때처럼 되려나봐 사람을 안식처로 삼는 게 나쁜 건 알지만 그렇게라도 하고 싶어 요즘은 내가 어디쯤에 있는지 정말로 모르겠거든
416 이름없음 2019/04/28 17:22:32 ID : k3zTQtxRA0l 0
이틀 안에 집 나온다. 무일푼이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지금까지 좆같은 애비도 안죽이고 잘 참았어....
417 이름없음 2019/04/28 18:35:39 ID : o3RDz84HCrA 0
시험얼마안남아서 학원가야하는데 핑계대면서 안가고 너무한심해서 죽고싶다 나만 우울하고 힘든게 아닐텐데 주변사람들에게 엄살부리는거 같고 근데 공부를하려해도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나고 이거 쓸시간에 공부라도 해야하는데 안되서 미칠거 같아..
418 이름없음 2019/04/29 00:14:39 ID : UZbhhwJO2mn 0
진짜 너무 서럽다 왜 나는 이런 취급 받으면서까지 이 집에 살아야 돼? 동생새끼 공부도 안 하는 게 고3이라고 히스테리는 다 부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예체능 실기올인이었어도 고3때 너보단 공부 빡세게 했어 근데 무슨 네까짓 게 인서울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419 이름없음 2019/04/29 01:28:57 ID : q47Akk2msi2 0
옆에서 잘했다고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괜찮다고 너 힘든거 안다고 나아질거라고 계속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뭔가 달라졌을까? 모든것이 늦어버린 느낌이 든다. 노력해도 바꿀수 있을것 같지 않고, 노력할거라는 생각도 미래도 보이지않는다. 누군가는 간단히 넘어서는 벽이고 그 누군가가 남들 모두가 되지만 나는 될수 없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든다. 다들 그렇지 않다고 왜 그런 생각을 하냐고 니가 아직 진짜 노력해본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 '진짜 노력'은 어떻게 하는걸까? 난 정말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 기준에 그게 별거 아니었고 실제로 결과도 별거 아닐때의 상실감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그까짓' 시도만 해보고 포기하는게 어리석다고 듣는게 너무 무섭다. 틀어박힌 사람들에게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정작 겨우 멘탈을 부여잡고 나온 사람들에게는 너무 냉혹한것 같다. 원래 이런걸까? 내가너무 어리광쟁이에 현실도 모르는 게으름쟁이라 그런걸까? 나같은사람은 없는편이 나을것같다. 나같은사람은 필요없을것 같다.
420 이름없음 2019/04/29 10:44:05 ID : lfXzcHwleNy 0
고양이 보고 싶어 고양이 고양이랑 있고 싶어
421 이름없음 2019/04/30 23:04:26 ID : zQq5ak63Ve1 0
에효.....
422 이름없음 2019/04/30 23:50:15 ID : mGnyL83B82t 0
진즉죽을걸
423 이름없음 2019/05/01 19:49:15 ID : SIJPfTQmk3x 0
사는게 괴롭다.. 생각을 깊게 하기가 힘이들어 죽고만싶다 이런기분 그만 느끼고싶어 편해지고싶어
424 이름없음 2019/05/01 21:58:38 ID : 5U59a1fXyY3 0
오늘 수학여행 갔다 왔는데 무리에 못 들어가서 내내 혼자 다녔어 돈 냈는데 혼자 먹기 비참해서 밥도 거르고 되도록이면 안 나가고 버스에서 잤어 중간에 실장 실수로 반 애들이랑 나랑 떨어진 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담임 선생님한테 전화했는데 선생님이 중간에 다른 선생님한테 말하는 게 들리더라 혼자 다니는 앤데 자기 혼자 떨어졌다고 근데 되게 성가셔 하시는 것 같은 어조라 너무 죄송하고 비참했어
425 이름없음 2019/05/01 23:05:56 ID : jg4Y645ar9j 0
아픈거 너무 서럽다
426 이름없음 2019/05/02 04:16:07 ID : 4Y7bCkoHA6j 0
오늘도 어김없이 쓰레기 일상을 살아간 내 인생 찐 ㅇㅇ
427 이름없음 2019/05/02 04:53:08 ID : qZg2HzXtfXA 0
물론 건강관리못한 건 내 탓이야 철없는 얘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나한테 쓰는 돈이 그렇게나 아까우면 그냥 낳지를 말던가
428 이름없음 2019/05/02 04:55:13 ID : qZg2HzXtfXA 0
나말고 동생한텐 돈 그렇게 쓰면서 아파서 쉬고 학원 못나간 거 때문에 바로 끊어버려? 걔는 안 나가면 나가라 나가라 사정사정하고 차도 태워서 보내더니 내가 안나가니까 니가 아픈 탓이다 건강관리 못한 탓이다 그러고 힘들어서 태워다달라고 부탁하니까 니가 알아서 가래 애정차이 한 눈에 보여서 더 비참하고 그냥 죽을까 생각도 든다
429 이름없음 2019/05/02 12:17:49 ID : pPcq3XwE8mE 0
내 편이 없어 다들 너무 더러워
430 이름없음 2019/05/02 21:16:03 ID : QpO66o5aoMn 0
인생 최악의 점수 찍음..ㅠㅠ 울고싶다 공부했다고했는데 점수안나오니까 억울하고 학원비대시는부모님생각나고 그냥 너무 힘들다
431 이름없음 2019/05/03 06:40:13 ID : mE1fTRyLe46 0
기부니가 별루당
432 이름없음 2019/05/03 18:59:15 ID : s79coMnO1bb 0
자살하려고 계획다짜고 도구들 챙겨놓고 디데이짜놓음 생각해보려고 기한을 한달 잡았는데 이제 4일 남았거든 별로 후회같은거도 안들고 날이 가면갈수록 죽고싶은게 더 강해지는 거같아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이젠 포기하할래
433 이름없음 2019/05/03 19:02:52 ID : SJXxVglDy5h 0
딱하나 후회되는데 고양이한테 너무 미안해서 못놓고 가겠어 고양이가 내 버팀목인데 두고 가려니 너무 미안하고 눈물나 근데 사는건 너무 지쳤어
434 이름없음 2019/05/03 21:58:24 ID : MksrumpQq1w 0
대체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난 빽도 없고 돈도 없고 노력만 죽으라고 해서 운동같은건 할 시간도 없었는데 모든 걸 대체 왜 비교하고 무시하냔 말이야. 재능도 돈도 없어서 노력만 하는데 또 뭐가 문제야. 너희같이 놀 시간도 없고 인터넷? 금요일 저녁에만 1시간. 그리고 돈 있고 지 다 배웠다고 수업시간에 단체로 ㅈㄹ하는 게 선생님께 예의없는 행동이란 건 모르나? 난 저 앞에 있는 어른한테 배울 게 없으니까 선생 취급 안 하겠다 이 말이야? 어디 니 잘난 부모한테 그렇게 배웠다고 해봐라. 어쩌다가 사람같지도 않은 것들이랑 맨날 부둥켜서 지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희처럼 돈으로 배워먹고 주어진 데에만 사는 사람은 되지 않을 거야. 난 내가 만들지. 너희는 너희 잘난 애미애비가 만들어 주잖아. 돈 애미애비 빼면 어디가서 콱 죽어도 아무도 모를 주제에 너무 자존심만 센 것 같다. 비열하고 자존심만 더럽게 세서 성만 내는 짐승같은 녀석들. 짐승에게 힘의 논리가 적용되듯 돈의 논리가 적용되는 인간 미만 놈들. 올해가 가면 어디서 또 볼지는 모르겠지만 너희는 평생 쳇바퀴 구르듯 항상 남을 의심하며 사는 사람이 되어라. 나는 내 나라를 지키는 사람이 될 거야. 어차피 잃을 개인 생활도 없어. 돈도 필요 없어. 결론은 쩐으로 결판나는 세상이 뭣같다.
435 이름없음 2019/05/03 23:43:28 ID : dTWqqkk7hun 0
미안하다. 포기한다고 포기한다고 되뇌어도 내 마음이 그 반대방향으로만 가서... 오래전 일이라 네가 아닌 그림자만 쫒는듯한 기분이 들지만. 그것마저 없으면 길을 영영 잃을것 같아.
436 이름없음 2019/05/04 01:25:33 ID : s63Xy1vdDBu 0
왜 오빠한테 자격지심을 느끼지? 이해할 수 없어. 오빠가 아빠보다 더 성공하고 돈 잘 벌어서? 그건 당연한 거 아닌가? 아빠 놀 때 오빤 피나는 노력을 했어. 그러니까 오빠한테 자격지심 느끼고 풀발해서는, 오빠 헐뜯고 까내리고 그러지좀 마. 진짜 내 아빠라지만 치졸해보여. 엄마한테 오빠는 가슴으로 낳은 아들이고, 나한테 오빠는 피는 안 섞였지만 친오빠같은 존재라고. 오빠 도움 많이 받아놓고 피 안 섞인 남이라고 욕하는거야? 이제와서? 아빤 사람 맞아? 최후까지 갔을 때, 엄마랑 내가 선택하는 건 아빠가 아니라 오빠야. 피보다 진한 것도 때론 있는거야.
437 이름없음 2019/05/04 18:23:56 ID : mE1fTRyLe46 0
하 ㅅㅂ 왜 이렇게 피곤하냐
438 이름없음 2019/05/04 19:01:40 ID : g5bxBe46ksj 0
집에 돈없는데 왜 내가 염치를 생각하면서 움직여야 해 나 때문에 파산한 것도 아니고 이 지랄떤게 자그마치 10년인데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대학병원 선생님 말마따나 뭘 시켜도 잘 할 애 데려다가 좆같이 키워서 정신병 걸리게 만든게 누군데 이런 집구석에선 용 같은건 나지도 못하고 날 수도 없고 하물며 새도 못 될거라는 걸 머리속에 각인시킨게 누군데
439 이름없음 2019/05/13 02:09:08 ID : E9zgkoIMmJR 0
아까부터 머리아파 죽겠다 ㅠㅠㅠㅠ
440 이름없음 2019/05/15 03:29:32 ID : pV84K5bDBBu 0
기분 좆같다
441 이름없음 2019/05/15 13:51:55 ID : JRzVe583DxP 0
왜 사람들은 자기시점 으로만 이야기할까. 설명할때 안듣고 다시와서 따지는 손님들 너무 힘들어.....최대한 억눌러보는데 너무 죽여보고 싶더라. 몸구조가 틀린가 싶어서
442 이름없음 2019/05/15 18:38:13 ID : 9ijfPeNwE4N 0
대학 다른 곳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만 많아.. 공부도 안하면서.
443 이름없음 2019/05/19 04:35:06 ID : yHu8lBbzU42 0
진짜 피곤하다
444 死死死 2019/05/19 08:12:39 ID : 2E5SLgi7hxV 0
445 이름없음 2019/05/19 08:46:58 ID : 0pTQk3veLas 0
요즘들어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있고 그게 내 과거의 문제 때문인 걸 알고있는데. 근데도 난 그런 사람을 보며 왜 과거의 일에 저렇게 집착할까 라면서 화내고 있어. 심지어 원인 조차 모르는데 미움 받고 있고. 그 주변인들이, 나는 그 사람을 모르는데 내 험담하고 있고. 몇개월만 더 버티면 된다는 생각으로 참고 있긴하지만 힘들어. 휴식을 취해도 마음이 불편해서 휴식이 되질 않아.
446 이름없음 2019/05/19 09:43:54 ID : E9AlzTSE1ct 0
살고싶은데 죽고싶고 죽고싶은데 살고 싶어 사실 살고싶어. 행복하고 싶고 울고싶지도 않고 아프고싶지도 않아. 근데 다 돌이키기 어렵다. 뭘해도 해소되지 않고 여기서 더 나아가지도 못하겠어. 계속 뒤만 돌아보게 될까봐 여기 계속 서있어 나. 어떻게 해야 앞으로 갈 수 있을까.. 자꾸 충동적이게 되는 내가 무서워. 어느순간 내가 쓰는 내 페이지가 아니라 남이 쓰는 어느 한구절이 내 마지막이 될까봐...
447 이름없음 2019/05/22 12:33:11 ID : yHu8lBbzU42 0
외로워...........
448 이름없음 2019/05/22 15:53:05 ID : E8nWjjvDy5a 0
하고싶은거 하면서 돈벌고 열심히사는사람들 보면 죽고싶다 난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서 같은 공기 숨쉬면서 산다는게 너무 주늑듬. 나도 나름 열심히 사는데 정말 아무 가치가 없는 발버둥 같다 죽는게 제일 편한거같다
449 이름없음 2019/05/25 21:24:44 ID : yHu8lBbzU42 0
아무것도 하기 싫다
450 이름없음 2019/06/06 11:51:34 ID : 7vva05UY5Vc 0
제 블로그에도 와주세요. 와서 댓글도 달아주고 하세요ㅠㅠ
451 이름없음 2019/06/07 23:28:19 ID : FeNBxU59g0l 0
아 프로그램들 너무 다 비싸 저작권쪽 민감한 계열 전공생인데도 프로그램 불다해서 쓰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결제해서 쓰거든... ...솔직히 학생이 쓰기에는 너무 비싸ㅠㅠ 그나마 포토샵, 어도비 일러는 달에 25000원이라 결제 하고 있지만, 쓸디 프로그램은... ... 백만원 안팎이라... ...ㅠㅠㅠ 체험판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어... ...학교에서 집에서도 쓸 수 있게 파일 결제 해주면 좋겠다 어차피 등록금 학기마다 거의 400씩 내는데 그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452 이름없음 2019/06/07 23:57:27 ID : 0rf87attdzQ 0
ㅠ나는 너무 추해.. 비교하고 무심하게 못되처먹은 생각하고.. 솔직히 변명도 필요없어 나는 왜 이런 걸까.. 내 자신이 열등감이 있어서 그런가봐.. 언제쯤 완전히 신경 안 쓰게 될까..?
453 이름없음 2019/06/08 00:10:36 ID : 8mE4E7anu9u 0
해킹 그만해 내사생활에 그만신경써 정말싫어
454 이름없음 2019/06/09 14:14:10 ID : wHwmq1AZipf 0
나를 좀 봐줘요... 그렇게 무관심하실 거면 서로이웃신청은 왜 하셨어요?ㅠㅠ
455 이름없음 2019/06/09 15:47:11 ID : TTWkr83xDur 0
죽고싶다. 너무아파.. 배가 찢어질것같아..
456 이름없음 2019/06/09 17:40:08 ID : DBze6jcttcm 0
이제 그만 날 놔주세요 전 거기 안돌아가고싶고, 오히려 저만 하대적으로 취급해놓으시곤 이용가치높게 평가하시는게 역해요 고인력 저임금 노동착취인가요? 저는 더 높은곳으로 가기위해선 다시는 거기로 돌아가고싶지않아요 1억, 10억의 빚을 진대도 거기서는, 당신과는 배우고싶지도 일하기도 싫습니다
457 이름없음 2019/06/17 17:53:32 ID : 85WkpXxO3zR 0
멍청이
458 이름없음 2019/06/17 19:29:23 ID : mq2E5TU7yY2 0
그 분을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459 이름없음 2019/06/17 22:11:29 ID : cHzXzbu1g3R 0
장애아로 태어날 거면 집안이 금수저이기라도 하든가
460 이름없음 2019/06/18 07:51:14 ID : zdWkk5PgZfW 0
어려씅ㄹ때 차에 치여서 죽었어야 했는데
461 이름없음 2019/06/18 19:15:37 ID : mq2E5TU7yY2 0
보고 싶어
462 이름없음 2019/06/18 20:06:58 ID : y1A0tusnRu2 0
오늘 카페 알바 첫 근무인데 늦잠을 자서 못 갔어.. 최근 잠도 못 자고 학교도 멀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 소파에서 잠깐 눈만 감은것 같은데 39분이나 늦어서 어떡하나 했는데 준비해서 거기 도착하는데 50분은 걸릴 것 같더라 그래서 친구가 사고를 당해서 오늘 못 갈것같다고 늦게 말씀드려 죄송하다고 했는데 내일 또 근무가 있어... 첫단추부터 망한느낌인데 괜찮을까..?
463 이름없음 2019/06/18 21:52:11 ID : eHxDxO4E3wk 0
제발 저를 돌아봐주세요. 단순한 고객으로만 보지 말아주세요.
464 이름없음 2019/06/18 22:09:28 ID : z862GtxVhs1 0
존나 짜증나 내가 20대 후반? 인데 백수 기간이 너무 길어서 뭐라도 할라고 알바 찾고 있는데 나보다 어린애가 자기는 나처럼 나이많은 사람들이 알바 지원하면 같이 일할때 존나 부담스럽다는거야 씨발 진짜 개짜증나 그냥 죽고싶다
465 이름없음 2019/06/18 22:45:10 ID : a62HCmNBze5 0
우울해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우울해
466 이름없음 2019/06/28 22:21:40 ID : cnu9y5cIFhc 0
사랑받고싶다
467 이름없음 2019/07/06 00:03:52 ID : 6rs8qryY3zQ 0
쎄한건 과학이다, 거른다 거리는 사람들보면 지들 말로는 항상 느낌 안좋으면 맞아서 그런다고 그러는데 내가 봤을땐 지들이 맞춘 것만 기억에 남아서 저러는거 같음 게다가 그로인해 멀쩡한 사람 쎄한 사람 만들어서 피해본 피해자는 생각치도 않겠지 쟤네들은 면접에서 면접관 기준 쎄하다는 이유로 걸러져도 뭐라할 자격도 없는거 아니냐
468 이름없음 2019/07/06 20:56:14 ID : cHzXzbu1g3R 0
가족한테도 짐덩어리인데 그 분이 나와 더 깊은 관계가 될 순 없겠지. 어쩌면 유부남이실 수도 있는데. 게다가 그 분 직업은 의사. 돈이라도 많으면 병원이라도 자주 가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미치겠다. 지금 가족들한테 상처받아서 절실한데 병원 영업시간도 아니고...
469 이름없음 2019/07/06 20:57:04 ID : cHzXzbu1g3R 0
가족이 들을까봐 몰래 우는데 참 그 사실이 나를 더 울게 하네...
470 이름없음 2019/07/06 21:04:33 ID : cHzXzbu1g3R 0
기분 전환 한답시고 마스크팩을 했는데 결국 눈물만 주룩주룩 눈물로 팩을 하네
471 이름없음 2019/07/06 21:07:51 ID : cHzXzbu1g3R 0
자살얘기 나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네 어쩌네 하는데 하긴 나처럼 밑에서 깔아주는 사람들도 있어야 해서 그렇겠지?
472 이름없음 2019/07/06 21:19:24 ID : VfdSFfSHCp9 0
한 존재를 맹목적으로 모시고 봉사하면서 살고 싶어 예를 들어 아씨를 모시는 메이드같은거. 현대로 따지면 비서직이라던가... 그게 사람이든 국가든 뭐든 그 단 하나를 위해 내 자아와 생을 바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충성심 있게 오직 그것의 도구로서만 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 머리부터 발끝가지 그 무언가에 귀속되어있다는 자각만으로도 행복할듯... 헌신과 충성의 이런 직업이 뭐가 있을까
473 이름없음 2019/07/06 21:43:54 ID : cHzXzbu1g3R 0
나한텐 초중고 학창시절이 없어.
474 이름없음 2019/07/06 21:54:34 ID : cHzXzbu1g3R 0
고양이라도 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다. 아낌없이 사랑해 줄 자신 있는데. 내가 사랑받지 못하는 거 고양이한테는 그만큼 더 애정 쏟을 수 있는데...
475 이름없음 2019/07/06 22:02:57 ID : cHzXzbu1g3R 0
사는 게 왜 이래 성격이 왜 이래
476 이름없음 2019/07/06 22:03:43 ID : cHzXzbu1g3R 0
우울해 우울해 우울해 최소 15년을 잃어버렸어...
477 이름없음 2019/07/06 22:07:55 ID : cHzXzbu1g3R 0
상처뿐인 학창시절 원망, 원한뿐인 인생
478 이름없음 2019/07/06 22:12:47 ID : cHzXzbu1g3R 0
오늘처럼 마음이 너무 아픈 날에는 1. 게임으로 밤을 세운다. 2. 엄청나게 끔찍한 꿈을 꾼다. 3. 엄청나게 힐링되는 꿈을 꾼다. 3중 택1이 되었으면 좋겠다.
479 이름없음 2019/07/06 22:35:21 ID : 41vhcE5O3A3 0
예전엔 몰랐는데 지금은 왜 자해를 하는지 알것 같다 목을 조르니까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져서 계속 하게 돼
480 이름없음 2019/07/06 23:19:24 ID : cHzXzbu1g3R 0
왜 나만 이렇게 병적으로 게으르게 태어난 거야
481 이름없음 2019/07/22 11:25:31 ID : bbfQoMktvyK 0
그런데 왜 유관순 열사한테만 '누나'라 그래? 박차정 의사 같은, 그것도 같은 여성 독립운동가 분들께는 '의사' '열사' 이런 호칭 잘도 붙여드리면서...
482 이름없음 2019/07/22 11:45:50 ID : 4Zg5gi9ze7w 0
빡친거 하소연해도되나 개 키우는 여자가 가장 조심해야할 부류 1위가 노인들이라는거 진짜 공감 나한테는 그렇게 뭐라하더니 아빠한테는 점잖아지는거보고 실소터짐 지 할말만 다 하고 내가하는 말은 다 씹고 자기주장 펼치더니 아빠한텐..ㅋㅋ 어휴 내가 말을 말아야겠다
483 이름없음 2019/07/22 12:51:05 ID : bBgjeFg7xSM 0
그러게 유관순 완전 할머니아님? ㄷㄷ 윤봉길은 완전할아버지 ㄷㄷ 김구도 완전할아버지 ㄷㄷ 누나인줄알았는데 할머니였다니 ㄷㄷ
484 이름없음 2019/07/22 17:07:14 ID : Lhy1yJRA6kl 0
어릴때 후천적으로 영안트여서 19년을 시달리다가 겨우겨우 도와주시는 분 찾아서 버티고 있는데도 너무 힘겨워 집 터가 쓰레기라 자꾸 ㄳ들이 숨어들어와서 발견하면 퇴치하고 보내버리고 이짓만 벌써 몇번짼지 모르겠어 존나 우리집에 왜 숨어들어오는데 내 동생이 뭐가 그렇게 부러워서 또 따라오는데? 잘생기지도 않는 오빠한텐 왜 잘생겼다고 따라붙어와? 남의 집 복도를 왜 기어다녀? 왜 식탁 밑에 숨어있어서 밥 먹다가 사람 짜증나게 해? 집에 들어가는데 따라붙은거 알고 들어오지 말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따라들어와서 결국 그분한테 부탁해서 또 보내버렸는데, 세상에 집에 나도 몰랐던 방이 있었고 거기에 다 몰려 있었다네. 이 씨발것들아 왜 자꾸 남의 집에 들어와 내가 줘팰수만 있으면 다 팼어, 머리채잡아서 집에 다신 들어오지 말라고 집어던졌어. 시발아 우리집에 들어오지 말고 가족들한테 따라붙지마 짜증나 돌아버리겠어. 내가 뭐 힘이 있는것도 아니고 항상 부탁드려야 하는데 얼마나 죄송한지 알아? 늬들은 그게 살길로 보였겠는데 나한테 민폐라곤 존나 생각도 안하지? 그러니까 막 괴롭힐려고, 기빨려고, 몸 뺐으려고 남의 집에 들어가고 남의 가족몸에 붙어오는거야? 그 중엔 아주 우리집이 보내주는 곳으로 소문나서 작정하고 내가 집에 올때까지 기다려서 들어온 새끼 너 이새끼 씨발새끼 민폐라고 존나 생각도 안하니까 존나 당당하게 우리방 천장에 붙어있드라? 야이 개새꺄 시발쌔갸 죽었으니까 이젠 뭐 두려울게 없더냐? 시발 난 사람 아니냐? 니들이 알아서 선업 쌓아서 업장소멸해서 가버리라고 왜 자꾸 그래? 시발아 살아있을때 잘하지 그럼 왜 죽고나서 존나 후회해서 그러냐고 후회하면 알아서 혼자서 잘 하라고; 내가 존나 시발 어이가 없어 얼탱이가 없어서 시간이 흐르는데 나도 지겹고 지겨워, 니들같은거 보고 싶지도 않고 느끼고 싶지도 않거든? 강제로 동생때문에 소규모 콘서트에 갖다왔는데 거기서 안좋은 기운만 잔뜩 받아서 머리만 존나 아팠어. 가족들 다 멀쩡한데 나만 그러드라 하하 시발 결국 다음날 지날때까지 내가 내 머리에서 꺼지라고 별 짓거릴 했는데도 안가서 부탁드려야 했어. 그랬더니 바로 머리가 깨끗해지게 나아졌는데 내가 시발 내가 얼마나 무력한게 너무 슬퍼서 시발 니들 세계에서 니들끼리 알아서 지내라고 산사람은 왜 건드리는데? 시발놈들아 내가 전부 지옥에 보내버릴 수만 있으면 다 해버렸어 그러니까 나한테 힘이 없겠지 힘이 있으면 진즉에 다 소멸시키고 지옥보냈어.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도 아니고 정말 내 사리사욕으로 다 보내버렸을거야. 그러니 볼수만 있고 힘이 없겠지. 보기 싫어. 이딴거 보기 싫어. 계속 치료받고 있지만 결국 쎈건 다 보인단 말이야. 남의 집 거울에서 장난치지 말고 들어가지도 알아줄래? 내가 맨날 화장대 거울 화장실 거울 볼때 니들 숨어있는지 아닌지 검사할때마다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나는지 아니? 왜 그러냐 대체? 화장실에 왜 숨어드는거야? 시발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 열받고 내가 너무 무력하고 매번 부탁하는 분께 죄송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해야 할 일을들은 다 해야 하는데, 항상 도움만 받는데 나는 할 수 있는게 없어. 심신의 안정, 밝고 긍정적인 생각, 좋은 정신이 제일 중요하니까 늘 바르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솔직히 매번 그러면 안지치는게 사람이냐? 하 이사가는 날짜도 아직 한참 남았는데, 이사갈 집은 제발 터가 깨끗했음 좋겠고 집안에 숨어들어는 새끼 작작했으면 좋겠다. 한밤중에 뚱뚱한 남자가 숨어들어와서 남의집 거울에 자기소개하는 꼴 보고 내가 얼마나 얼탱이 나갔는지 알아? 그거 신고해서 보내버리고, 또 죄송하고, 이짓이 벌써 1년이 다되간다. 하 안좋은 생각은 안하려고 해, 근데 진짜 하하 이런 씨발! 나도 이렇게 살기 싫어! 평범하게 살고 싶거든? 아무것도 안보고 싶거든? 거울 보고 알아채는것도 존나 짜능나! 남의 동생 몸에 5년 넘게 숨어들어가서 멋대로 휘둘리게 만드는 새끼! 넌 이제 뒤졌고! 막내 너 이 새끼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 댕기면 코드가 자주 맞아 그런 이상한 것들 끌고 오는데! 데리고 오지마 새꺄! 오빠놈은 이상한데 가서 이상한 거 끌고 오지마! 왜 내가 이딴 것들을 도와줘야 하는거야. 시발.........이상한거 붙여서 오는건 지들인데 처리는 내가 다 해주고 하하 안그럼 내 정신건강이 안좋아서 할 수도 없고 그대로 냅두면 이 개새들은 주인도 아니면서 남의 몸을 휘두르려고 별 지랄을 하지. 하 하 하! 그리고 혀 자꾸 내밀려는 새끼 너 뭐야 ? 혀가 니 자랑이냐? 뽑아버릴 수 있으면 진작에 뽑아버렸다. 무서운게 아니라 이젠 짜증나서. 제발 꺼~~져~~~사람 건드리지 말고 지늘끼리 알아서 잘 하라고~~~ 남의 집에 숨어 들지 말라고~~~~사람이 부러우면 알아서 잘 수행하고 공부해서 환생하든가~~~아 쫄리면 어디 심판의 날 올때까지 구석에 영원히 박혀있든지~~~그래봤자 니들이 민폐짓한거 안 사라져 새끼들아~~~~~~ 영원히 남아서 벌받는건 다 똑같해 어휴 시발 생각해도 열받고 짜증나네 빨리 자고 싶어. 전부 끝내고 영원히 자고 싶어........왜 태어났는지는 아는데 그래도 태어나기 싫었어 왜 태어난거야? 기억이 나는건 아니지만 왜 선택한건지 지금도 이해는 못하겠다 죽은후에도 이해 못할 듯 어디가서 이걸 하소연도 못하고 했는데 마침 이런 스레가 있었네 고마워.! 제발 내 영안이 하루 빨리 닫히든지 내가 할 일을 다 끝내고 이 삶을 끝내든지 둘 중 하나라도 어서 빨리 이뤄지면 참 좋을 것 같다.
485 이름없음 2019/07/22 18:31:57 ID : IGmpXBy0lhd 0
진짜 날 이해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날 안아주고 위로해주면 좋겠다 품에서 있는 힘껏 펑펑 울고싶다 진짜 죽어버리고 싶은데 희망따윈 없는데 이딴 나라도 누군가가 그냥 토닥여주기만 해도 좋을텐더 아무라도 좋으니까 의지하고 싶다 내 마음을 다 털어놓고 싶다 이젠 숨어서 우는것도 지쳤어
486 이름없음 2019/07/22 21:10:38 ID : cr9bfWlu08r 0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487 이름없음 2019/07/23 04:31:55 ID : wGoNs4JSINA 0
너무 더워 시발 진짜 해도해도 너무 더워 찬물로 씻어도 덥고 존나 습해 미치겠어 선풍기도 미니 선풍기밖에 없는데 배터리 다 돼서 작동도 안되고 충전기도 없어...ㅅㅂ 에어컨은 있는데 리모컨은 없고ㅡㅡ 거지같다 진짜ㅠ 습한것만 없으면 넘 좋을꺼 같은데 너뮤 습해ㅡㅡ 어느정도로 습하냐면 바닥에 물 고일 정도로 습해ㅡㅡ
488 이름없음 2019/07/25 16:14:36 ID : a62HCmNBze5 0
자살하고 싶다
489 이름없음 2019/07/25 17:21:16 ID : QsnPhdPcq5c 0
카드회사직원와서 카드만들어달라면서 이렇게하면 돈도받고 저도좋고 좋잖아요^^ 이러면서 계쏙 징징대길래 카드가나쁘지않아서 만들어줬는데 나중에 사인하고나니까 앱을깔라 리빙볼이뭐시기 가입해달라하면서 굉장히 많길래 대체뭐지했다가 그사람가면서준 종이보니까 나에게설명한게 다 다른거야 11월에 해지해라해놓고는 종이에는 내년초에 해지하라고하고 이번달까지만 쓰면된댔는데 종이에는 10월달까지 얼마이상 사용하라적혀있고 너무짜증나서 카드 인증전화올때 해지하고싶다고하니까 득달같이 카드 판매원이 전화와서 강압적으로 30만원만 쓰심되잖ㄷ아요 제가 점수깎인다고요하면서 계속 말로찍어눌러서 결국 카드발급했당 내가멍청했지.
490 이름없음 2019/07/26 01:07:22 ID : 060lfQts3u1 0
뭔가 항상 혼자였던삶 학창시절 왕따 경험에 소심,자존감 엄청낮았음. 항상 난 왜 이렇게 말도 없고 조용할까 고민으로 보냈던것같음. 학창시절 즐거운경험 없음. 남자인애들하고 얘기할때는 내가 걔네들을ㅇ좋아한다고 또 뒷말 나올까봐 눈마주치지도 말하지도않음. 동성친구들한테도 데인적많아서 여자애들하곤 항상 거리둠. 제발 나한테 좋은감정 안느껴줬으면함. 그게나한테는 더 부담임. 잘해주면 나도 잘해줘야하니까.ㅈ내진짜감정 얘기해본적없음. 대화할때 무슨 시뮬레이션처럼 정답인말만 골라서 이야기하려고함.사람사귀는게 먼가 비정상적이된 느낌..? 성인이되었지만 아직도 초중고 습관이 그대로남아있는듯. 학창시절 쪽팔리고 남들앞에서 개쪽당했던일 그런거 생각날때마다 나를 칼로 죽이는상상을함. 거의 매일매일 일상생활에서 기억저편에서 튀어나옴.' 과거의 너 이랬어~~ 븅신아 ' 스스로 이러는 느낌. 그리고 그 기억을 견딜수가없어서 육성으로 욕을함. 그리고 나 괴롭힌애들 페북이나카톡으로 찾아봄. 얼마나 잘살고있나. 잘살고있는거보면 가슴이 찢어짐. '난 이런데 너네들은 이렇네..?' 그래도 계속 봄. 매번 이렇게 상기시키고 잊지않음. 습관이 되어버림. 그러면서 뭐하나 이루지못한나를 자책함. 인터넷을붙잡고 이 자책감이 없어질때까지 검색질을해댐. 나를 위로해줄 사진이나 글귀 음악 동영상을 미친듯이 찾아야 마음이 진정된다. 인터넷말고 얘기할사람도 없다. 그러나 여기까지옴. 오늘의 종착역은 여기인것같다.
491 이름없음 2019/07/26 01:12:21 ID : dTWlwk8jg1D 0
2n년 모솔 오늘따라 더 외롭고 그렇다.. 친구들 연애한다고 카톡 프사에 커플사진 올렸는데 보니까 귀엽고 이쁘고 그렇더라 나도 그런거 하고싶다
492 이름없음 2019/08/02 20:30:07 ID : cHzXzbu1g3R 0
안식처가 되어야 할 대상이 오히려 이중고를 선사한다. 버려버리는 게 답이겠지. 썩은 가지는 잘라내야지.
493 이름없음 2019/08/02 22:31:25 ID : 46nTWjdxA0m 0
최근 1년 동안 꽤 많이 변한 것 같아 자신없고 확신도 없어 두려웠던건 일단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보는 성격이 됐고 옛날보단 책임감도 더 강해지고 책임감의 무게도 더욱 무겁게 느껴져 알바 이것저것 하고 집나가서 한달 살고 하면서 거칠고 단호하고 욕도 많이하고 그리고 혼자있는 시간도 많아졌어. 사람과의 애착감의 필요를 옛날보다 더 못느끼게 되었고
494 이름없음 2019/08/02 22:40:47 ID : 46nTWjdxA0m 0
요새 알바비로 엄마 돈도 주고 옷도 사주고 하는데 어째 내 몸은 움직여도 마음은 멈춰있더라 뭐.. 생각해보니 한때의 기억때문에 그런거겠지. 홈쇼핑에서 물건보고 갖고싶다~ 하면서 동시에 돈없어서 저런거 못사. 같은 지랄 보기 싫어서 몇개 샀고 할매옷이나 넝마같은거나 걸치곤 단정하고 깔끔한건 비싸다고 안사더라. 자라가서 세일하는거 몇개 집어오니까 이쁘다고 겁나 좋아함. 홈쇼핑 혹은 이마트가서 딱 제 값 할 거 같은 싸구려 신발 사길래 제대로 된거 중에서도 세일하는거 하나 같이 가서 사줌. 편하다고 좋아함. 그리고 제 할일 알아서 하는거 보고 기특해하던데, 알바로 기본기가 다져진것도 있지만 바탕엔 엄마 노이로제 또 겪고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거든. 이유도 모르는채로 성질내는거 받아주기 싫어.
495 이름없음 2019/08/02 22:46:18 ID : 46nTWjdxA0m 0
그러다보니 엄마한테 애착하고 편하게굴고 스트레스 받는거 모두를 줄인거지. 사실 엄마도 내가 그냥 뾰루퉁한게 아니란걸 알고있어. 예전보다 엄마한테 맞춰주고 있고 또 애착도 많이 없어졌단걸 알겠지. 일단 나를 혼자 내버려주는건 옛날보다 나아져서 나도 좋아. 쨋든 난 내일 열시간동안 알바하러 간다.. 집에서 나와서 내 할 일 하러 가는거지. 얻는게 꽤 괜찮아서 좋아해. 완전히 삶을 낭비하는 기분도 느껴지지 않게 해주고.
496 이름없음 2019/08/02 22:50:57 ID : 46nTWjdxA0m 0
그래서 지금 알바해서 버는 푼돈으로 기초적인걸 바꾸려 노력중이야. 최소로 필요한걸 돈없다고 구질구질하게 찐따처럼 굴고 그걸로 짜증내는거 보기 안좋아. 돈을 쓰는만큼 내 주장도 할 수 있고 일경험이 늘을수록 더 나은 결정이 뭔지도 확실해져. 돈을 더 벌면 더 좋다고 더 확신할 수 있고 더 주장해서 많은걸 바꿀 수 있겠지
497 이름없음 2019/08/02 22:55:44 ID : 46nTWjdxA0m 0
고깃집 알바할때 손님들이 날 나름 좋게 보는 편이야. 좀 멍청해도 친절하고 잘 웃고 열심히 하거든. 확실히 일할땐 쉬지않고 계속 하긴 하는데, 그것보다도 어쩌면 내 체구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어.. 깡말랐거든. 가끔 필요없는 말 걸려는 아재들은 꽤 있긴 했는데 그건 알 바 아니고 그냥 뭔가.. 추파보다도 동정을 많이 받은 것 같아. 카페에서 손님이 억울상인 고양이보고 불쌍하게 생겼다고 먹을거 주는거 보면서 웃었는데, 걘 얼굴이고 난 몸이지 결국 둘 다 불쌍하게 생겼단거잖아. 씨발
498 이름없음 2019/08/02 23:01:39 ID : wk9vwrcE2nw 0
옛날에 너무 좋았던 취미생활이 더이상 예전같지 않아졌다. 근데 인생의 낙이 예전부터 해왔던 취미생활과 식도락정도밖에 없어. 새로운 취미를 만들자니 뭘해도 돈이 아깝고 그닥 하고싶지도 않아지고 실제로 보람은 커녕 더 힘들게 느껴짐 그렇다고 돈이 잘 안드는 게임이나 유튜브 시청같은 것도 그냥 꾸준히 할 자신없어서 관두거나 귀찮아서 한숨자버리느라 안하게 되고 그렇다고 식도락에 빠지기엔 돈도 돈이고 건강도 건강이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자니 그것도 그것대로 맥빠지고 인생의 권태기? 그건거 같다.
499 이름없음 2019/08/02 23:15:04 ID : 46nTWjdxA0m 0
생각나니까 또 빡치네 전에 주5일에 평일 이틀 쉬는 알바했는데 밤까지 혼자 하는거라 몸 챙길 시간이 필요했거든. 휴일에 꿀잠 자고 있으니까 아침에 엄마가 다짜고짜 방문 열고 통장 다 쓴거 갱신해라, 돈 준다면서 왜 안주냐 돈 가져와라 이러더라. 히스테리때문에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휴일에 잠잘때 저 지랄하니까 개빡쳤었지. 그러고보니 요샌 지 말만 하며 성질내는거에 대한 내 반응도 달라졌네. 옛날엔 스트레스 받고 불안하고 빨리 끝나길 기다렸는데 요샌 빡치는게 먼저더라. 건강한 관계는 서로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지. 그니까 니가 날 좆같다고 생각해서 지랄하면 나도 너를 좆같이 여기고 지랄할거야.
500 이름없음 2019/08/02 23:16:36 ID : y5cNteFa8j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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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이름없음 2019/08/02 23:16:40 ID : y5cNteFa8j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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