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우는 걸까 (4)
2.아니 친구랑 싸웠는데 (3)
3.20대 후반 모솔녀 입니다. ㅠㅠ (17)
4.아 왜 나만 (3)
5.제가 가위에 눌렸는데 이쪽 잘아시는분 계시니요...?ㅠㅠ (4)
6.부모 간섭 때문에 힘들다 (7)
7.아빠가 자기가 화나면 나를 칼로 죽일수도 있다고 했어 (14)
8.열심히 사는법? (2)
9.학원알바가 힘들어서 적는 얘기 (25)
10.체력이 너무 거지같아서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8)
11.정말 큰 고민이 있어.. (6)
12.익명의 벽은 두꺼워 (20)
13.비아그라효과 (2)
14.폐인생활을 나가고 싶어. (9)
15.내 피부 심각하다 (5)
16.부산에 괜찮은 점집있을까? (1)
17.죽음이 너무 두려워 (27)
18.생리전이라그런가 (2)
19.졸다가 볼따구 안쪽을 씹어버려서 상처가 났는데 내일 급식이 위험해 (30)
20.지금도 행복하지 않고 미래에도 행복할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 (5)
남자 친구 한번도 못사귀어봤는데, 어떻게 해야 사귈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러다 곧 30살 되도 없을 것 같아요
아는언니들 2- 후반인데 둘다 모쏠이야
모쏠인거에 괜히 스트레스 받지마
쓰레기 열명 만날바엔
안만나는게 나음
부럽다
나도모쏠이고싶다
쓰레기아닌줄알고 만났다가
뚜껑열어보니 다 마인드 쓰레기 거지같은것들이었다
소소하게 가르치려들고 무시하고 지멋대로하고 성욕해소로 이용하려하고
그게 지금도 다 기억이나 이따금씩.
무시하려고 하지만 그 역겨움과 기분나쁨이 내 생각속에 계속 잔존해있어
그래서 난 모쏠이었으면 하고 진심으로바라
정말 생각이 올바르고 정의롭고 멋진 사람이 있으면 만나도되는데 절대 쉽게찾을수있을거라곤 생각하지말고 확신을 했어도 그게아닐수있다는 생각을하길. 신중하게 고르길
모쏠은 축복이라고생각함.
그래도 남한텐 심각한 고민일 수 있는데 그걸 부럽다고 하거나 축복이라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당사자한텐 약올린다고 느낄 수도 있음. 애초에 각자 느끼는게 다른데, 누구한텐 싫은걸 자기한텐 좋은 일이라고 부럽다하면 기분 나쁠거임...
안녕하세요 스레주 입니다.
다들 모쏠인게 낫다고 하시는데 저한테는 솔직히 별로 와닿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인이 취준생한테 직장 안다니는게 나 너가 부럽다 또는 재수생에게 4년제 명문대 생이 대학 오니깐 별거 없다 란 말을 하는거랑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저도 연애를 안해봤기 때문에, 연애가 무슨 느낌인지 모르고 나이 먹을수록, 연애 방식이 틀려지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어릴때 해보고 싶네요
제가 외국에서 거주해서 그런지 모임이나 스터디? 같은 곳 가기가 어렵네요.
매일 회사 - 집- 회사 만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 이나 다른 선진국 마냥 치안이 좋은곳이 아니라, 퇴근 하면 갈 곳이 없네요...
저도 외국 거주자인데 회사에서 찾는것도 좋고 ,
주말에 모임으로
아니면 한국인 모임회같은데서찾아도좋고
취미 활동으로 댄스학원이나 춤학원 같은 곳은요? 좋아하는 관심사 관련으로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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