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우는 걸까 (4)
2.아니 친구랑 싸웠는데 (3)
3.20대 후반 모솔녀 입니다. ㅠㅠ (17)
4.아 왜 나만 (3)
5.제가 가위에 눌렸는데 이쪽 잘아시는분 계시니요...?ㅠㅠ (4)
6.부모 간섭 때문에 힘들다 (7)
7.아빠가 자기가 화나면 나를 칼로 죽일수도 있다고 했어 (14)
8.열심히 사는법? (2)
9.학원알바가 힘들어서 적는 얘기 (25)
10.체력이 너무 거지같아서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8)
11.정말 큰 고민이 있어.. (6)
12.익명의 벽은 두꺼워 (20)
13.비아그라효과 (2)
14.폐인생활을 나가고 싶어. (9)
15.내 피부 심각하다 (5)
16.부산에 괜찮은 점집있을까? (1)
17.죽음이 너무 두려워 (27)
18.생리전이라그런가 (2)
19.졸다가 볼따구 안쪽을 씹어버려서 상처가 났는데 내일 급식이 위험해 (30)
20.지금도 행복하지 않고 미래에도 행복할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 (5)
여기 뭔가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라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진짜로 뭘 어떻게 해야하질 모르겠어서 스레 세웠어...
난 지금까지 그렇게 내 체력이 바닥일거라고 생각 안했는데 역시 최근 1년동안 집에만 있었던게 문제인지 유튜브에 있는 춤 따라추려다 3분 못채우고 쓰러지더라. 예전에는 친구들이랑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췄는데 나도모르는사이에 이렇게 되니 다시 어떻게 체력을 키울지도 모르겠고...
헉..... 너무 나 같다.... 나 진짜 밑바닥부터 운동 시작했는데 매일 걷는거부터 시작해서 운동강도랑 시간을 조금씩 늘렸어.
음... 혹시 인스턴트 음식 자주 먹는다면 줄여보는게 어때? 예전에 인스턴트 음식 엄청 먹은적 있는데 먹다보면 몸 상태 확 나빠지더라
처음에는 어느정도로 시작했는지 알려줄수 있을까?
밥해먹는것도 귀찮아서 라면으로 대충 때웠는데 이제 줄여야겠다...
헐 ㅠㅠ 스레주 너는 나? 나도 운동안함 + 식생활엉망
생각해보니까 내가 체력이 안좋을 수 밖에 없었어
맨날 피곤하고 힘들고.. 나도 체력키우고 싶은데.. 귀찮다 ㅠㅠ
스레주 진짜 나같다ㅠㅠㅠ 나도 체력 완전 바닥이라운동해보겠다고 헬스랑 요가 했었는데 런닝머신 40분타고나서 다 토하고나니까 엄두가 안나더라... 악바리로 버티면 괜찮을거야라고 생각했는데 토까지 하니까 악바리로 버티는게 다가 아니구나 싶었어... 요가도 하고나면(50분정도) 머리가 너무 아퍼서 잘 걷지도 못하고 한 1시간정도 누워있었던것 같아. 그나마 요가는 집에서 가까운곳에서 해서 다행이었지..... 일단 나는 삼시세끼 잘 먹고 중간중간 5분씩 계단 오르내리는거부터 하고있어. 이것도 의외로 힘들어서 하고나면 땀이 상당히 나고 숨이 차고 다리가 후들거리더라고. 일단 차차 늘여나가는게 최고일것같아. 힘내 스레주.....!
체력은 근력을 키워야 해!
복부랑 하체 힘 없어서 그런거얌.
걷거나 뛰는 것 보다 스쿼트, 런지, 코어운동 이런 거 되는 만큼 조금씩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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