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우는 걸까 (4)
2.아니 친구랑 싸웠는데 (3)
3.20대 후반 모솔녀 입니다. ㅠㅠ (17)
4.아 왜 나만 (3)
5.제가 가위에 눌렸는데 이쪽 잘아시는분 계시니요...?ㅠㅠ (4)
6.부모 간섭 때문에 힘들다 (7)
7.아빠가 자기가 화나면 나를 칼로 죽일수도 있다고 했어 (14)
8.열심히 사는법? (2)
9.학원알바가 힘들어서 적는 얘기 (25)
10.체력이 너무 거지같아서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8)
11.정말 큰 고민이 있어.. (6)
12.익명의 벽은 두꺼워 (20)
13.비아그라효과 (2)
14.폐인생활을 나가고 싶어. (9)
15.내 피부 심각하다 (5)
16.부산에 괜찮은 점집있을까? (1)
17.죽음이 너무 두려워 (27)
18.생리전이라그런가 (2)
19.졸다가 볼따구 안쪽을 씹어버려서 상처가 났는데 내일 급식이 위험해 (30)
20.지금도 행복하지 않고 미래에도 행복할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 (5)
뭐라해야할까 열심히 사는법? 부지런하게 사는법이 뭐가있을까?? 자기개발 + 새로운 도전 등등
일하고 집와서자고 일하러가고 또 집에서 자고의 반복이라
그저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지는거 같기도하고 새로운 만남? 체험 발전 추억도없고 삶이 지루하기도 하고 재미도 없고 메말라 있는거 같아..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싶은데 그래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새로운걸 공부하고 체험하고 하는걸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까?? 얼마 하지 못한채 지금 처럼 돌아오면 어쩌지(일+잠의 반복)
너희들은 일주일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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