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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아는 오빠가 군대갔는데 (3)
12.어른되면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13)
13.환상통인가 이것도 (5)
14.범인 어떻게 찾지 (8)
15.아무런데도 없다 (7)
16.너무 힘들다 (6)
17.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야 하면 말을 못하겠어 (4)
18.자신이 고장난것같은느낌 (2)
19.다이어트란...고통... (5)
20.아빠가 다쳤는데 병원을 안간다 (11)
나 몇달전에 책상속에 있던 전과목 교과서랑 물건들 다 털렸는데 쌤이 아무 조치도 안 해주고 그냥 넘어갔어 결국 교과서는 새로 도서관에서 받았지만 내 물건들은 다 내가 사야했어
복도에 씨씨티비 있는데 그것도 안 보여주고 그랬는데
생각 할 수록 너무 화나 어떻게 하면 범인 찾을 수 있을까
선생님이 너무 자기 일 아니라고 막 넘어가는 것 같은데.. 같은 일 당해봐야 저런 행동 안 하지... 에휴
그럼 학교에서 처리 해주는거 기대하지말고 경찰서로 전화해보는건?
학교측에서 그렇게 일 커지는건 원치 않을텐데 그제서야 발벗고 찾아주지 않을까?
교육청에 올리던가..
자기일들 아니라고 그렇게 무책임 하면 더 큰 책임이 뭔지 알아야지
경찰에 신고해.
선생이라는 사람이 교과서가 다 털렸다는데 아무조치를 안한다고? 그거 문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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