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14)
2.고2 정시로 돌리려는데 봐주라 (2)
3.ㅠㅠ 정시생이었던 사람들 있어?? (9)
4.밤에 잠을 잘 못자겠어(비번:0) (9)
5.성적 상담요 (5)
6.어두운 미래 (21)
7.진짜 열심히 하고 져버리는건 아쉽지... (5)
8.주제가 벗어난 얘기일지 모르지만 (52)
9.짝남이 읽씹을 해 (4)
10.살아가는데 호구 취급을 받는다 (1)
11.아는 오빠가 군대갔는데 (3)
12.어른되면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13)
13.환상통인가 이것도 (5)
14.범인 어떻게 찾지 (8)
15.아무런데도 없다 (7)
16.너무 힘들다 (6)
17.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야 하면 말을 못하겠어 (4)
18.자신이 고장난것같은느낌 (2)
19.다이어트란...고통... (5)
20.아빠가 다쳤는데 병원을 안간다 (11)
뒤늦게 고2 때 미술을 시작하고 중학교도 안다니고 검고치고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공부도 못한다. 아니 공부도 안한다.
ㅋㅋ학원쌤은 기디를 시키는데 발상과 표현이 훨씬 맞는거 같다. 다른 애들보다 한타임 더듣는데 실력이 꽤 낮는다. . .
그래도 일단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게 도움될 것 같아. 부족한게 있으면 부족한 부분부터 해야지..기초부터 쌓고. 너무 조바심 내지마
스레주 나도그래ㅋㅋ..
최근에는 자퇴허락도 받았는데 엄두가 안나..
그리고 기디는 하다보면 점점 늘거야!! 약간 재능보다는 손에 익는? 그런느낌인 것같아.
시험 공부시작했는데 미칠거 같다.
미리 쓰지는 않았지만 불안장애가 있는데 갑자기 끔찍한 이미지가 머리속에서 억지로 재생되고. . .공부하기 싫다. 집중이 안돼. .
수시로 단국대는 가야하는데. .공부를 못하겠다. . .
주의력결핍장애 진단을 어렸을 때 받았는데 정신과는 나쁘다고 기록에 남는다고 치료를 못받았었다.
미치겠다. . 공부하기 싫고 자살생각만 떠오른다. .
형편없는 디자인 실력. . 에다 공부를 않하고 낮은 성적. .
유일하게 즐거울 때가 인터넷하기,책읽기,내가 원하는 그림그리기. . . . .
제발제발제발제발 살기싫다.
게으른데다가 불안하고. . .
진로도 뒤늦게 잡고 . .미술학원은 매일 다니고 그때는 집중하는데도 격차가 벌어지고. . 학교에서 어떤 애는 자퇴하고 어떤애는 예고로 전학 갔다는데. .난 뭐지?? 애들 밑바닥 쓰레기인가?
죽고싶다. . 내가 철없고 이기적인거 알아. 사실 말도 안되지. .다른애들은 피똥싸게 공부하는데 멍청한 애 하나가 요행을 바라는 거니까.
음. .근데 억울한게 없진 않아. 내가 놈팽이긴 했어도 인생이 즐겁게 논것두 아녔으니까.
왕따도 몇년 당해보구. .거식,폭식증도 앓았구, 아빠는 실업자구 엄마는 좋은 분이지만 가끔 나를 감정 받아주는 상대로썼구. . 나 쓰레기네. ㅋㅋㅋㄱ
답없는게 미래도 막막하구 ㅋㅋㅋㄱㅋ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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