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14)
2.고2 정시로 돌리려는데 봐주라 (2)
3.ㅠㅠ 정시생이었던 사람들 있어?? (9)
4.밤에 잠을 잘 못자겠어(비번:0) (9)
5.성적 상담요 (5)
6.어두운 미래 (21)
7.진짜 열심히 하고 져버리는건 아쉽지... (5)
8.주제가 벗어난 얘기일지 모르지만 (52)
9.짝남이 읽씹을 해 (4)
10.살아가는데 호구 취급을 받는다 (1)
11.아는 오빠가 군대갔는데 (3)
12.어른되면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13)
13.환상통인가 이것도 (5)
14.범인 어떻게 찾지 (8)
15.아무런데도 없다 (7)
16.너무 힘들다 (6)
17.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야 하면 말을 못하겠어 (4)
18.자신이 고장난것같은느낌 (2)
19.다이어트란...고통... (5)
20.아빠가 다쳤는데 병원을 안간다 (11)
음... 있잖아 친구들에게 목 졸려본적있어?
아니면 커터칼로 협박 받은적은?
어... 미안해 나는 친구들에게 당하고있거든
난 살짝 친구들 사이에서 은따같거든..
아싸와 인싸 사이랄까?
목을 조르는게... 장난스럽게 헤드락 거는정도여도 꽤나 말이 많을텐데 커터칼로 협박을 한다고? 그게 무슨 장난이야. 만약 장난이래도 도가 너무 지나친 장난이지.
사실 친구가 별로 없는편이야...
다른친구는 옆반 친구도있는데 난 없거든 별로 친한친구도 없고.. 커터칼 협박하는 친구를 1이라고하면 나머지는 거의 아무것도 안해.1이 대부분 목조르고 협박하고 다른애하고는 그럭저럭인데. 문젠 우리가다 1덕분에 친해진거라 1이 없으면 사이가 멀어질것같아..
모르겠어..
다른 친구들도 다 장난인거 같은데.. 나만 진지한거 아닐까??
우리가 놀땐 잘 맞거든
....일단 스레주가 정확히 어떻게 당했는지를 알려줄수있어? 목조르기랑 커터칼로 협박당한걸? 정확한 상황을 모르고서야 내가 장난이다 아니다 단정지을수 없을거같아.
아냐 사과할필요 없어. 스레주가 괜찮다면야 뭐... 내가 할말이 없지... 다만 만약 진짜 심각해졌다 생각이 들면 무조건 혼자서 끙끙거리지말고 누군가와 상의를해봐!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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