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17 19:44:24 ID : u7grs3BhBz8 0
이해가 안가는게 어디서 다치고와서 남이 봐도 상태 이상한데 병원을 안가고 자기멋대로 괜찮다고 결정짓고 약국가서 파스나 붙이고 있다 진짜 미친거 아냐? 저래놓고 나중에 심해져서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개난나니친게 한두번이 아니다
2 이름없음 2018/06/17 19:45:47 ID : u7grs3BhBz8 0
엄마도 어리바리해서 괜찮다는거 곧이곧대로 믿고 괜찮댄다 이러고 방치하고 있다 우리집 엄청 가난한 것도 아니고 빚있는것도 아닌데 병원에 돈 한푼도 안쓰려고 한다
3 이름없음 2018/06/17 19:48:14 ID : Wqi9Bta3xDs 0
아버님 나이대가 60대쯤 되시니..?
4 이름없음 2018/06/17 19:49:10 ID : u7grs3BhBz8 0
설쳐대기는 또 엄청 설쳐서 슬데없는짓 하다가 다치는게 대부분이고 지금 갈비뼈 하나 나간거같은데 병원안간다고 버티고 병원얘기하면 인상쓰고 째려본다 그냥 죽게 놔두면 되나? 이젠 짜증날 지경이네 부모 둘다 마찬가지다
5 이름없음 2018/06/17 19:49:36 ID : u7grs3BhBz8 0
맞아 60초반에 고집불통
6 이름없음 2018/06/17 19:51:47 ID : Wqi9Bta3xDs 0
무조건 데려가 60대 분들중 혹은 그 이상분들은 중에 비하발언 아님* 고집 있으셔서 안간다고 말 하시는분들 있는데 또 무시하면 서운해하심 사정사정해서 꼬오옥 데려가고 관심 보여드려!
7 이름없음 2018/06/17 19:55:27 ID : u7grs3BhBz8 0
보통 똥고집이 아니라서 데려가는거 불가능이라고 봐 화도 냈는데 무시하네ㅋㅋㅋㅋ 쓸데없이 내일이나 신경쓰려고 하는데 제발 본인 몸부터 챙기면 좋겠음 진짜 다른 가족들한테 민폐야
8 이름없음 2018/06/17 19:57:29 ID : Wqi9Bta3xDs 0
근데 나중에 더 아프면 '왜 나 병원에 안데려갔냐' 부터 시작해서 부모가 아픈데 신경을 안쓰네 어쩌네 < 물론 성격차도 있겠지만 이러고 진짜 심각해지면 스레주가 다 병간호 해야되자녀;;; 무슨 병원에 안좋은 추억 있으신거???
9 이름없음 2018/06/17 20:05:20 ID : u7grs3BhBz8 0
진짜.. 저래놓고 심해지면 병원비 대야하는건 나고 주기 싫은티 내면 욕먹는것도 나야ㅋㅋㅋㅋ 예전부터 병원은 갔다거 더 병얻어온다니 진료받아도 낫는거 아니라니 그런소리 많이 했어 진짜 스트레스다..하
10 이름없음 2018/06/17 20:05:55 ID : Wqi9Bta3xDs 0
진짜 갑갑한 상황이네;; 전에 억지로 데리고가본적 있어?
11 이름없음 2018/06/17 20:11:12 ID : u7grs3BhBz8 0
내가 여자라 끌고갈 힘은 없고 차도 없어서 억지로 데려간적은 없어 심해지면 구급차 부를 생각이긴한데 그때 이미 늦어서 치료 못한다고 할까봐 그거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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