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ㅏ무생각 대잔치 3판! (1000)
2.Save me (32)
3.Ashes to ashes, funk to funky (39)
4.그냥 말하고 싶은거 있을때 기록하는 스레 (18)
5.안녕 졸업시켜줘! (1000)
6.날 응원하는 일기 (23)
7.Hello, 반가워, 나는 여기에. (5)
8.행복한 일기 (1000)
9.이상한 나라의 흰늑대 (12)
10.까만 돌멩이 (29)
11.상큼한일기는 상큼해 (3)
12.참 좋은 하루였다 (14)
13.하루 일상 (3)
14.뭐하러 일기를 쓰는가 (11)
15.인생일기 (4)
16.매일 쓰려고 노력해보는 일기 (10)
17.선배 염탐 😀 (52)
18.64°46'34.1'N 14°02'55.8'W (24)
19.중3 일기 (11)
20.. (1)
1
이름없음
2018/06/27 19:19:15
ID : woKY65fdTQr
3
재밌겠다 와 되게 막 두근거리고 막 그래
난입? 하는거 좋아해!! 누가 내 글에 반응해준다는게 좋고 재밌어
일기장이지만 그래도 공개적인 웹사이트에 쓴다는건 누가 조금이라도 봐줬으면 좋아서 그런거잖아?
애초에 너무 TMI긴 한데ㅋㅋㅋ음 그냥 그래
902
◆RxA43SK6qo0
2018/09/10 23:46:01
ID : paq1Basktti
0
끼야호
903
◆RxA43SK6qo0
2018/09/10 23:46:57
ID : paq1Basktti
0
이제 좀 대강 사탐 훑고 문학 보고 자야징 아 단어 외워야하는데
904
◆RxA43SK6qo0
2018/09/11 16:48:09
ID : 2NxTO07fdVa
0
나는 가끔 무섭다
905
◆RxA43SK6qo0
2018/09/11 16:49:28
ID : 2NxTO07fdVa
0
행복했으면 좋겠다...
906
◆RxA43SK6qo0
2018/09/11 16:49:54
ID : 2NxTO07fdVa
0
조용하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907
◆RxA43SK6qo0
2018/09/11 16:50:02
ID : 2NxTO07fdVa
0
ㅎㅎ.....ㅎ
908
◆RxA43SK6qo0
2018/09/11 16:50:34
ID : 2NxTO07fdVa
0
내년의 나는 어떨까
안뇽 잘 지내냐
909
◆RxA43SK6qo0
2018/09/11 16:50:56
ID : 2NxTO07fdVa
0
너무 피곤하고 졸려 운동 좀 해야 하는데
910
◆RxA43SK6qo0
2018/09/11 16:51:10
ID : 2NxTO07fdVa
0
오늘 일찍 자면 된당
911
◆RxA43SK6qo0
2018/09/11 20:56:21
ID : 2NxTO07fdVa
0
적어도 뭐 하나쯤은 마음대로 되는게 있어야 할 거 아니냐고
912
◆RxA43SK6qo0
2018/09/11 20:56:33
ID : 2NxTO07fdVa
0
진짜 울고 싶다........
913
◆RxA43SK6qo0
2018/09/11 22:17:31
ID : paq1Basktti
0
울면서 집에 왔다
어두운 길이라서 다행이었다
914
◆RxA43SK6qo0
2018/09/11 22:17:55
ID : paq1Basktti
0
아 인생~~~~~~#~##~~~~~~~~~!!!!!!!!
915
◆RxA43SK6qo0
2018/09/11 22:18:07
ID : paq1Basktti
0
가상현실 싸게싸게 개발안되냐
916
◆RxA43SK6qo0
2018/09/11 22:20:37
ID : paq1Basktti
0
하다못해 내 몸도 맘대로 안돼
정말 목 끝까지 뭔가 차올라서 답답하고 분한 기분이었다
금방이라도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빵빵하게 부푼 풍선 짓누르는듯한 느낌이라
917
◆RxA43SK6qo0
2018/09/11 22:20:59
ID : paq1Basktti
0
그냥 정말 분한 게 맞는 것 같다 분했다
솔직히 그러고 나서 웃기긴 했다 뭐 한 게 있다고
918
◆RxA43SK6qo0
2018/09/11 22:21:20
ID : paq1Basktt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날 제대로 갈 수는 있을까?
919
◆RxA43SK6qo0
2018/09/11 22:21:57
ID : paq1Basktti
0
진짜 나한테 살인충동든다 날 보고 있으면
제대로 하는게 뭐 하나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920
◆RxA43SK6qo0
2018/09/11 22:22:52
ID : paq1Basktti
0
오늘은 왠지 화나있었다 하루종일
그냥 다 짜증나서.......짜증나고 짜증나고 뭐 하나 나아지는 것도 없고!!
921
◆RxA43SK6qo0
2018/09/11 22:23:35
ID : paq1Basktti
0
답답해서 그랬던 것 같다...우는 것도 제대로 울지도 못했다
제대로 할 줄 아는게 뭘까 도대체
922
◆RxA43SK6qo0
2018/09/12 01:09:28
ID : paq1Basktti
0
자자규 어서
923
◆RxA43SK6qo0
2018/09/12 16:05:08
ID : 2NxTO07fdVa
0
졸립다 졸립다기보다는 피곤하다
피곤하고 머리 아프고
수시 결국 한 군데 넣긴 했는데 괜히 돈만 날리는 것 아닌가 생각했다
음......음 그냥 그렇다
924
◆RxA43SK6qo0
2018/09/12 16:06:33
ID : 2NxTO07fdVa
0
혼자 독서실 다니면서 공부하다보니까 사람을 피하게 되는 것 같다 뭔가...뭔가 마주치면 놀라는 그런 느낌
수험생활이 사람을 확실히 피폐하게 하는 게 있다
어서 탈출해야지
925
◆RxA43SK6qo0
2018/09/12 16:07:29
ID : 2NxTO07fdVa
0
이 일기도 약 70개만 달면 끝난다
지금까지 제대로 끝을 본 게 거의 없긴 한데
이렇게라도 끝을 낸다니까 왠지 좀 뿌듯한 느낌이다
아직 낸 건 아니지만ㅋㅋㅋㅋㅋ
926
◆RxA43SK6qo0
2018/09/12 16:08:20
ID : 2NxTO07fdVa
0
저녁은 고구마~!
927
◆RxA43SK6qo0
2018/09/12 16:08:37
ID : 2NxTO07fdVa
0
오늘은 좀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다
화이팅해야지 화이팅!!
928
◆RxA43SK6qo0
2018/09/12 16:09:14
ID : 2NxTO07fdVa
0

929
◆RxA43SK6qo0
2018/09/12 16:11:49
ID : 2NxTO07fdVa
0
간장게장 먹고 싶다.....
요즘에는 디저트류가 아니라 밥반찬 종류가 엄청 땡긴다
막 매콤하거나 얼큰하고 짭짤한 것들
팥시루떡 먹고 싶어
알바하면 사 먹어야겠다 고기도 구워먹고
930
◆RxA43SK6qo0
2018/09/12 16:12:51
ID : 2NxTO07fdVa
0
시루떡은 팥도 맛있지만 콩시루떡이 진짜 고소하고 맛있다
손을 별로 안 타는 느낌임
팥은 고물이 엄청 풍성하고 만드는 사람이 잘해야 맛있는데
콩시루떡은 평균치만 되어도 정말 맛있다
931
◆RxA43SK6qo0
2018/09/12 16:12:59
ID : 2NxTO07fdVa
0
ㅋㅋㅋㅋㅋ.....공부하자
932
◆RxA43SK6qo0
2018/09/12 19:31:52
ID : 2NxTO07fdVa
0
굉장히 의미있는 말을 찾았다
933
◆RxA43SK6qo0
2018/09/13 09:02:12
ID : paq1Basktti
0
이불이 푹신해서 간밤에 잠을 잘 잔 것 같다
여전히 꿈은 잘 때마다 꾸었지만 내용이 괜찮은 꿈도 있었으니까
가장 보고 싶던 사람을 보았다..진짜 눈물나게 즐거웠다
마지막에 혼나서 문제였지만ㅠㅠ그건 정말 눈물나게 혼났음
934
◆RxA43SK6qo0
2018/09/13 09:03:31
ID : paq1Basktti
0
왜 알람이 안 운 걸까? 생각을 해 봐도 알 수가 없다
첫번째 꿈 꾸고 일어난 게 5시 50분 정도였는데
일어나니까 8시 반이었다; 음?
6시 반 일곱 시 알람 맞춰놨는데 음악이 문제였나
좀 시끄러운 걸로 정해야겠다
935
◆RxA43SK6qo0
2018/09/13 09:04:25
ID : paq1Basktti
0
이불이 푹신해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
이제 좀 날씨가 추워져서 여름 이불은 자다가 추웠는데 이건 안 구렇다
푹신푹신하고 행복해
이게 바로 소확행이구나 하는 걸 느꼈다
936
◆RxA43SK6qo0
2018/09/13 09:05:21
ID : paq1Basktti
0
오늘은 좀 더 빨리 이불 속에 들어가야지
어제는 기록 갱신했다 12시 반에 이불 속으로 들어감 잠은 1시쯤에 잤지만...자기 30분쯤 전에는 핸드폰도 안하고 공부하다 잤다
ㅋㅋㅋ나름 보람차서 좋았다
오늘은 더 뿌듯하게 잠들어야지
937
◆RxA43SK6qo0
2018/09/13 09:06:58
ID : paq1Basktti
0
대체적으로 문제가 해결되고 있다
938
◆RxA43SK6qo0
2018/09/13 09:11:16
ID : paq1Basktti
0
새삼 글 길이가 굉장히 짧아진 것 같다고 느꼈다
그만큼 생각을 안 하는 걸까 아니면 단순히 할 얘기가 없어서 그런 걸까...
생각해보면 그렇다..어쩌면 잡생각이 들 틈이 안 나서 그런 걸지도 모르고
어찌 되었든 간에 잡다한 생각할 여유도 안 되는 건 맞으니까
밥먹자
939
◆RxA43SK6qo0
2018/09/13 09:11:39
ID : paq1Basktti
0
? 스탑이 왜 찍혀있지
940
◆RxA43SK6qo0
2018/09/13 09:16:08
ID : paq1Basktti
0
맑은 날은 별로 그렇지 않지만 흐린 날에는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요새 매일매일 꿈을 꾸는데 그것 때문도 있는 듯하고
인생무상...그냥 이불속에 있고싶다 너무 따끈해서 중독성이 대박이다ㅋㅋㅋㅠㅠ
941
◆RxA43SK6qo0
2018/09/13 23:42:39
ID : paq1Basktti
0
~
942
◆RxA43SK6qo0
2018/09/13 23:43:20
ID : paq1Basktti
0
귀찮아 귀찮아~
데이지가 가득한 내 스터디 플랴너
플래너야 미안해
943
◆RxA43SK6qo0
2018/09/13 23:44:42
ID : paq1Basktti
0
언젠가 인상 깊게 본 구절과 시를 모아서 나만의 문집을 만들고 싶다
그러고 우울할 때마다 보면 좋겠지
화집도 하나 사고 싶다
대학 가서 알바하면 돈 받아서 사야지
944
◆RxA43SK6qo0
2018/09/13 23:44:52
ID : paq1Basktti
0
벌써 12시가 가까워진다
945
◆RxA43SK6qo0
2018/09/14 22:51:01
ID : paq1Basktti
0
아 짜증나ㅡㅡ
왜 그따구로밖에 말을 못해?
존나 쿨병걸렷나 무미건조한 톤으로 단답 딱딱 끊는거보면 진짜 어이없다
니 그렇게말하면 멋있어보이는것같고 좀 쿨해보이는것같지 전혀 그렇지 않고 걍 짜증나고 좆같애 작작해ㅡㅡ중2병이 아니라 고2병인가
당사자 의지가 아니라 순전히 능력이 부족한 걸 가지고 뭐라 말을 하면 안되긴 하는데 아진짜.....진짜 수많은 말들이 목구멍을 맴돌다 내려간다
아 진짜 왜 저따구야
아니 막 나이서열 이딴거 나를 떠받들어야하는거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좀 예의있게 대하면 안되나
솔직히 밖에서도 그러는거 아니자나ㅋㅋㅋㅋㅋ앗 이건 내얼굴에도 침뱉기인데
휴 나부터 고쳐야지 누굴 탓하겟냐
그냥 둘 다 고쳐야햐
946
◆RxA43SK6qo0
2018/09/14 22:54:18
ID : paq1Basktti
0
그냥 살면서 느낀건데 거리가 가까운만큼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잦은 것 같다
이제는 알고 그나마 좀 조심해서 다행이지만 예전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차차 단점을 찾고 고쳐나가는게 뭔가 나이먹는ㄴ다는 증거같고 그렇다
휴
어째 처음엔 남욕이었는데 자기반성으로 귀결되는군
인강이나 들어야겟다
947
◆RxA43SK6qo0
2018/09/14 22:59:53
ID : paq1Basktti
0
간디였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그대로 따른다면 머지않아 세상 사람들은 다 눈이 멀어버릴 거라고
그래도 어쩔수가 없지않나 누군가한테는
내가 아직 미성숙해서 그런건지 성격이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정말
948
◆RxA43SK6qo0
2018/09/14 23:01:55
ID : paq1Basktti
0
내일은 토요일이다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겠다
요새 가끔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꽤 괜찮다
덕분에 플레이리스트가 클래식 음악으로 꽉 찼다
949
◆RxA43SK6qo0
2018/09/14 23:03:02
ID : paq1Basktti
0
애들 잘 살고 있을까 수능 끝나고 연락하겠다고 한 애들 몇몇이 있는데
어쩌면 그래서 다행인 것 같다
그냥 가끔 궁금하고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950
◆RxA43SK6qo0
2018/09/14 23:05:22
ID : paq1Basktti
0
체육만 빼면 다 재밌는 것 같다 활동들이
평소에도 그렇게 느꼈고
하지만 지금 나한테 필요한 건 운동이다 체력이 개딸려서ㅠㅠ
가끔 걷다가 다리가 푹 꺾이는데 진짜 조마조마하다 힘 쭉빠지면서 다리 휙 꺾이는 그 느낌;
내일부터 줄넘기라도 뛰어야지 안되겠다 체력도 공부인데
ㅠㅠㅠㅠㅠㅠ자기전에 윗몸일으키기라도 좀 하까
951
◆RxA43SK6qo0
2018/09/14 23:10:53
ID : paq1Basktti
0
약간 체력이 극도로 저질이면 금방이라도 기절할 것처럼 눈 앞이 흐릿하고 새하얘지면서 정신이 간당간당하고 몽롱해지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는 느낌이다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기절놀이 맛들린 사람들 심정이 이런걸까...
그래도 수험생활 중이니까 안돼안돼.....공부가 우선이당
952
◆RxA43SK6qo0
2018/09/14 23:12:23
ID : paq1Basktti
0
요새 아침에 배가 덜 고픈 것도 다 야식먹어서인가
저녁을 너무 늦게 먹는다 그리고 항상 먹고 배불러서 후회하지
그냥 뭔가 배부르다기보다는.......속이 더부룯해질 것 같은 느낌과 자기관리 못했다는 죄책감 같은...
살찔 걱정이라기보다는 다음날 행동에 영향 갈 것 같아서 뭔가...뭔가 좀 그럼
953
◆RxA43SK6qo0
2018/09/14 23:25:11
ID : paq1Basktti
0
음 요새 읽어보려고 고전문학 책을 빌려왔는데 못 읽고 있다ㅠㅠ
내일은 꼭 공부 빨리 끝내고 읽어봐야지
독서를 좋아해서 그런건지 활자가 있는 것은 각각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다
현대문학 고전문학 현대시 고전시가 수필 시나리오 비평문 하다못해 사용설명서 뭐 이런것도ㅋㅋㅋ
근데 판타지소설 라노벨제외...판타지는 타라덩컨 읽다가 말았었고 걍 개취안맞음 약간 설정놀음 이런 느낌이 강해서 라노1ㅔㄹ은.....음...내 취향은 아닌것같다
라노벨을...원래는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언제 한 번 네이버에 뜨는 그 연령대별 성별 취향도서 그걸 쫙 본 적이 있는데 10대 남성 탑텐 랭크가 그거 몇개가 되어있더라 표지가 무슨애니메이션 캐릭터 그려져있고
첨엔 만화책인줄 알고 만화책 진짜 많이읽는구나..; 싶었다가 뭔 제목이...좀 이상한거같은디 하고 호기심에 눌러봣는데
글이었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이름부터가 라(이트)노벨이엇구나 아...노벨.........소설.....!
나름 충격이엇다 아니 굉장한 충격이었음
수능끝나고 다 읽고 싶다...ㅠㅠㅠ읽고 싶은 책들도 엄청 밀려있고
고딩때 보다말앗던거 갑자기 요새 읽고싶어져서 큰일났음ㅋㅋㅋㅋㅋㅋㅋㅠㅠ
현대물리화학의 이해인가 기본 물리화학의 이해인가
쨌든 저자 이름 아직도 기억남 팽종인분......그분이 쓰신 물리화학의 이해가 갑자기 읽고싶어짐
인체공부한다고 해부학 저서 읽는다고 나댄적도 있곸ㅋㅋㅋㅋㅋ그건 노잼이라서 몇장 읽다 말았는데 그것도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재밌을듯
954
◆RxA43SK6qo0
2018/09/14 23:27:50
ID : paq1Basktti
0
큰일났다 밥먹으니까 졸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 먹으려다가 밥먹었는데 개졸리다 진심........
라면 안먹은건 칭찬할 일이지만
인강 언제들을래.......?????????ㅇ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 독서도 해야함 복습ㅎㅎㅎㅎㅎ나 오늘 머햇지
이게 다 수학때문이다...내일 독서실 일찍가서 조따 빡세게해야지~~~~~~~!!!
수하4은 독서실에서 풀어야하는 것 같다
ㅋ........ㅋ...ㅠ
955
◆RxA43SK6qo0
2018/09/14 23:32:47
ID : paq1Basktti
0
요새 군것질 안하고 고구마만 먹엇더니 생리통이 멎은 것 같다.......!!! 라고 생각했는데 타자치는순간 느껴짐......ㅅㅂ
냉동식품 은근히 애용한 건 함정
956
◆RxA43SK6qo0
2018/09/14 23:34:37
ID : paq1Basktti
0
아 그냥 배변으ㅣ 욕구였던 것 같기도 하다 나 소화 개빨리되네 장건강 짱짱 유산균을 자주 먹은 보람이 있다!!! 고구마도
이 영광을 프로바이오틱스와 고구마에게 바칩니다
올여름엔 빙수를 안먹었다 생각해보니까
아닌가? 먹엇네...ㅎ 초여름이지만은
957
◆RxA43SK6qo0
2018/09/14 23:42:17
ID : paq1Basktti
0
수능 끝나고 하고 싶은 게 많이 생겼다... ㅁㅊ 김칫국 마시기 프로장인
아 근데 솔짇히 원하는 대학 가면은 삶에 열정이 생길 것 같긴 함ㅋㅋ삶을 매우 열성적으로 살 것 같다!! 플래너 그때 엄청 열성적으로 쓰는거 아냐..?
피아노 모차르트 다 끝내고 끊었었는데 쇼팽치고싶음...에튀드뽕맞아서ㅋㅋㅋㅋㅋㅋㅋ미쳐~~~~~~!
중딩때 월광 3악장 친다고 나댔다가 한 두달 갔었나ㅋㅋㅋ 이건 얼마나 갈까
그리고 책도 많이 읽고 그림.......그림도 그리고ㅠㅠㅠㅠㅠ내 몸만한 캔버스가 썩어가고 있다~~~!!!!! 한지도 사놓고 안쓰고 머하는거야
958
◆RxA43SK6qo0
2018/09/14 23:42:32
ID : paq1Basktti
0
뭐지 충전중인데 왜 배터리가 닳지
959
◆RxA43SK6qo0
2018/09/14 23:43:47
ID : paq1Basktti
0
뭔가 보면은 그간 내 우울과 무기력감의 원천은 아무것도 안 하는 상태가 빚어낸 게 아니었을까 싶다
뭘 하니까 금세 기분이 괜찮아짐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기 때문일까? 아니면 무기력할 틈새도 없이 바빠서 그런걸까?
알 수 없어요
960
◆RxA43SK6qo0
2018/09/14 23:44:22
ID : paq1Basktti
0
문학 독서 공부하로간다간당
휴 단어 언제외우니너
오늘 외워야죠 외울게욧
961
◆RxA43SK6qo0
2018/09/15 18:11:35
ID : paq1Basktt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팝콘잼
나는 조용히 삶을 살다 가야것다
정떨어졌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되게 웃긴다ㅋㅋㅋ
뭐 언제부터 정이 있었다고 한번이라도 우리 아니면 나 생각한 적이 있었나
지 혼자 짜증내고 성질내고 시작하고 끝내고 혼자 다하는 것도 웃기고
학교 다니면서 공부를 안하셨으니까 안힘들다 그러죠~ㅎㅎ 지 입으로도 공부는 하기 싫어서 안햇다고 햇으면서
그럼 그냥 학교 급식먹으러 도시락까먹으러 다닌거자너ㅎㅎ
그게 힘들면 사람이냐 빠가사리징
동생 자소서 내신공부 그런거 한번이라도 관심갖고 뭐라도 어떻게 알려는 찾아보려는 노력 한 적 있냐구
기껏해야 그게 뭐냐 뭔데 하고 물어보기만 할 줄 알지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도 어려워?
진짜 보면 볼수록 부모 노릇 못하면 자식 안낳는게 낫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난 그러니까 애는 안낳아야지
962
◆RxA43SK6qo0
2018/09/15 18:12:55
ID : paq1Basktti
0
내가 싸운건 아니니까 낫긴 한데 그래도 짜증나긴 한다
963
◆RxA43SK6qo0
2018/09/15 18:16:01
ID : paq1Basktti
0
진짜 양심있으면 헌신적이었단 말 쓰면 안돼 저거
내가 알게뭐야
964
◆RxA43SK6qo0
2018/09/15 18:20:50
ID : paq1Basktti
0
뭐 욕은 있는대로 다하고 막말하고 싶으면 냅다 하면서 자기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척하고
씨발년이 아주 귀여운 욕이 되어버렸다ㅠ
진짜 보면서 쌍욕하는 것 감정 앞서서 막말하는 것만큼은 사람이 얼마나 한심해보이는지 알게 되었다...덕분에 말할 때마다 조심하게 된 것도 있고
예전에는 욕을 달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웬만하면 욕 안하게 됨 적어도 직접 말할 때는...정서적으로 굉장히 스트레슨데 이런데에서는 나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근데 차라리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한심하게 욕하고 싶어...ㅎㅎㅎㅎㅎ
965
◆RxA43SK6qo0
2018/09/15 18:23:37
ID : paq1Basktti
0
어쩌면 내가 원래부터 결함품이라 좀 너 자신을 수양하라고 이런데서 태어나게 한걸까 극한 상황에서 도닦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아직 한참 먼 것 같지만은
억지부리는거 진짜 애같고.......저게 어른이야? 볼때마다 띠용함
난 진짜 저렇게 되지는 말아야지 ...
966
◆RxA43SK6qo0
2018/09/15 18:25:06
ID : paq1Basktti
0
나도 빡치는데 왜 남까지 신경써야대
967
◆RxA43SK6qo0
2018/09/15 18:25:12
ID : paq1Basktti
0
휴 어떡할까
968
◆RxA43SK6qo0
2018/09/15 18:54:22
ID : paq1Basktti
0
나더 한심해
969
◆RxA43SK6qo0
2018/09/15 18:57:31
ID : paq1Basktti
0
알수없어용
970
◆RxA43SK6qo0
2018/09/15 18:58:14
ID : paq1Basktti
0
진짜 진지하게 정말로 아무 생각이 없다...없으면 안되는데
뭐 먹지
971
◆RxA43SK6qo0
2018/09/15 18:58:57
ID : paq1Basktti
0
내가 할 수 있는 말이 30개 남앗다
972
◆RxA43SK6qo0
2018/09/15 18:59:03
ID : paq1Basktti
0
어쩌라구
973
◆RxA43SK6qo0
2018/09/15 21:50:09
ID : 2NxTO07fdVa
0
더워
974
◆RxA43SK6qo0
2018/09/15 21:50:26
ID : 2NxTO07fdVa
0
이제 날씨 좀 추워지겟지 좋다
975
◆RxA43SK6qo0
2018/09/16 14:43:35
ID : 2NxTO07fdVa
0
편지를 찾았다
976
이름없음
2018/09/16 16:22:10
ID : g6knxCnQmq4
0
내가 하나 가져간다! -괴도 레스주
977
◆RxA43SK6qo0
2018/09/16 18:17:52
ID : 2NxTO07fdVa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진짜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978
◆RxA43SK6qo0
2018/09/16 18:20:53
ID : 2NxTO07fdVa
0
인제 담주면 추석이다!! 그래봤자 어디에도 안가지만
물론 안가서 좋다ㅋㅋㅋ친척들 보고 싶지도 않고 있으면 기빨려서
그래도 추석이라는 명절 자체가 다른 날과는 다르게 특별한 날인거니까 괜히 특별한 기분이 든다
졸립다
979
◆RxA43SK6qo0
2018/09/16 21:09:26
ID : 2NxTO07fdVa
0
9시다
오늘은 기분이 많이 우울해서 공부를 별로 못했다
그냥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가
따지고 보면 내 일도 아닌데
내 주변 사람이 이미 나를 미워하고 있어서 내가 그걸로 불편을 겪는게 싫다
아 정말로 그냥 어떻게 안 되나.......
980
◆RxA43SK6qo0
2018/09/16 21:13:10
ID : 2NxTO07fdVa
0
5월달 6월달에도 한창 이랬는데...정말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지금까지 이러면 어떡하냐고
훌훌 털고 일어나야지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깐은!!!
내년에 집 나가면 얼굴 볼 일도 없으니까 감쪽같이 해결될 일이고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자
981
이름없음
2018/09/16 22:31:58
ID : O63PirBy2K4
0
힘내쟈 스레쥬야
항상 응원해
982
◆RxA43SK6qo0
2018/09/17 16:16:38
ID : 2NxTO07fdVa
0
고마워!!
누군가 날 응원해준다는 사실로 되게 힘난다 너도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음 좋겠어
983
◆RxA43SK6qo0
2018/09/17 16:16:51
ID : 2NxTO07fdVa
0
~~! 오늘의 주식운 감자
984
◆RxA43SK6qo0
2018/09/17 16:17:47
ID : 2NxTO07fdVa
0
대학 입학 후 자취한다면 자취방 틀어박혀 그림그리면서 삼시세끼 감자만 먹고싶다
남극의 눈물 보면서
985
◆RxA43SK6qo0
2018/09/17 23:31:48
ID : paq1Basktti
0
모든 것들이 다 좋아졌으면 좋겠다
항상 그렇게 바라고 있다...! 요술램프라도 생기면 좀 좋을 텐데
의지를 가지는 건 언제나 힘든 것 같다
986
◆RxA43SK6qo0
2018/09/18 11:46:04
ID : paq1Basktti
0
정말 가면 갈수록 많은 것들을 체념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당연히 이런게 좋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
다들 그렇게 사니까
987
◆RxA43SK6qo0
2018/09/18 15:11:55
ID : paq1Basktti
0
부디 내년 이맘때에는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을만큼 당당한 내가 되기를
988
◆RxA43SK6qo0
2018/09/19 19:27:05
ID : paq1Basktti
0
오늘은 뭘 먹지
음 가끔 생각이 없을때는 아무거나 생각하게 된다
벌써 9월의 반이 지나가버렸다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
아까전이 9월 초였는데 벌써 후반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전에는 시간이 너무 안 가서 짜증났는데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린다
989
◆RxA43SK6qo0
2018/09/19 19:30:59
ID : paq1Basktti
0
왜 매사를 시간표대로 살지 못하는걸까?
그래도 요즘은 어떻게든 잘 해내고 있다
여전히 겪어본 적 없는 미래 일이 불안하지만 덜 고통스러워진 것 같다
가끔 가다 늦은 후회가 불쑥불쑥 들지만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거의 10월이 가까워오는데 9월 잘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해야지! 더 이상 후회하는 일이 없어야함...ㅠ
990
◆RxA43SK6qo0
2018/09/20 14:18:20
ID : 2NxTO07fdVa
0
@-@ 세상만사가 빙글빙글 돈다
좀이따 집가서 감자 쪄먹어야지
991
◆RxA43SK6qo0
2018/09/21 22:31:23
ID : paq1Basktti
0
이제 추석이다 곧
떡 먹고 싶다...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근데 중간에 곯아떨어져서 꿈을 한 두번은 더 꿧다 중간에 가위도 눌렸고
992
◆RxA43SK6qo0
2018/09/24 11:31:36
ID : paq1Basktti
0
오늘은 추석이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아무 생각이 없다
사실 수험생한테 명절 빨간날 이런게 어딨어 수능이 앞당겨지는게 살떨릴 뿐이지
아침부터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쭉 우울했다.. 꿈도 이상한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도 안 나고...
좀 이따가 가면서 뭐라도 사먹을까 생각중이다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약국을 가야 하는데 문이 열었을지 걱정이다...책도 반납해야하고 할 게 많아서 정신없음
어제는 오랜만에
993
◆RxA43SK6qo0
2018/09/24 13:21:32
ID : 2NxTO07fdVa
0
자살하라거 부추기는걸까 운명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운짓장인이다
와 정말.......정말정말 공부엿심히해야지
994
◆RxA43SK6qo0
2018/09/24 18:56:44
ID : paq1Basktti
0
어거지로라도 행복한 생각을 해야하는 것 같다
한번 우울하면 계속ㄱ메속 우울해서...약간 마약처럼 그렇게 되어버려서
오늘은 뭘 먹을까?
후 수학 언제하지
995
◆RxA43SK6qo0
2018/09/25 11:54:39
ID : paq1Basktti
0
어......벌써 10월이다
996
◆RxA43SK6qo0
2018/09/27 14:53:24
ID : IFcnxA1wnA7
0
벌써 정말 10월이네
10월이고.......10월이라 굉장히 가슴이 조여드는 것 같다
음...음 난 뭘 해야할까......
997
◆RxA43SK6qo0
2018/09/27 14:53:48
ID : IFcnxA1wnA7
0
이제 정말 공부해야지 뭔생각하는거얏
후훟훟 모의고사 안푼지도 꽤 됐네
998
◆RxA43SK6qo0
2018/09/27 22:25:20
ID : paq1Basktti
0
수능 끝나고 여기 찬찬히 읽어봐야지
999
◆RxA43SK6qo0
2018/09/27 22:26:13
ID : paq1Basktti
0
날짜로도 되게 딱 들어맞게 끝내네
내일은 다른 하루가 될 것 같으니깐
힘내자! 어떻게든 잘 살아야지 뭐
1000
◆RxA43SK6qo0
2018/09/27 22:26:40
ID : paq1Basktti
0
그럼 안녕 사랑해!!😘 소원이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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