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게 일어난 이상한일들 (9)
2.옛날에 봤던 이상한거 (1)
3.나 정말 신기한 일을 겪었어 (46)
4.너희들은 신적 존재가 있다고 믿어? (3)
5.내가 정신병 걸린건지 이젠 나도 잘 모르겠다 (5)
6.30분 전부터 우리 빌라 앞에서 어떤 남자가 가만히 서있기만해...;; (13)
7.내가 실제로 겪었던 방충망 사건 (381)
8.내가 겪은 소름 끼치는 꿈 썰 (4)
9.. (1)
10.친구랑 소름돋았던 썰 (4)
11.빨간마스크vs홍콩할매vs처녀귀신 (3)
12.나 가위 눌린 적 한 번도 없었는데 (52)
13.우리아빠.. (61)
14.흰 진돗개? (15)
15.4개월째 계속 이어지는 꿈을 꾸고있어. (11)
16.아랫집 여자 무슨 원망있나 아무나 들어주셈 (73)
17.사람 무서운거알제? (15)
18.친구가 이상한 귀신 부르는 놀이 했다고 올린 스레주야 (1)
19.애기때 이상한 걸 많이 본 스레주가 썰풀어줄게 (71)
20.지금 비 많이 오는 거 맞지? (54)
와 미린 방금 잠에서 깼거든 ??? 내가 3층에 사는데 이여자가 자기집 창문뜯고 손힘으로 벽에 붙어 있는 파이프 같은거 타고올라와서 창문으로 입이 귀에 걸릴 만큼 야려 보고 있었어 소리지르니까 표정굳고 기냥 내려감 지금 아랫집에서 쿠쿠쿠쿠ㅜㅇ 그러니까 기어다니는 소리들리는데 아 무서움 .. 일단 상황보고 알려줄게 이놈 화요일에 이사왓거든 1층으로 . 하 무섭다 돔만 기달려줘 손떨리네 ;;;..
그 나 방금 앞에 슈퍼 갓다왓거든? 나도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집주변 많이 둘러봣는데 ;;; 파이프가 골목뒤쪽에 있어서 못봤는데 계단식임 예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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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될라나 ?? 암튼 이렇게 쭉 길게 나열되있는데 그냥 파이프 때버릴까 아침에도 짜장면다먹은 그릇이 우리집 앞에 놓여있거든 하 ..
나 핸드폰을 계단에서 잃어버림 ;;;;,, 그래서 공기계로 버티고 있음 심지어 쓰레기임 내 하루 절반이 핸드폰임 공기계는 112 되나 ??? 아직 안해봤는데 될려나 ??
지금도 쿠쿠쿠쿵 하는 소리는 들리는데 차마 무서워서 못내려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 지금 먹을거랑 식칼 방안에 두고 다른방들 다 잠궈놓고 현관문 도어락이랑 체인까지 해놓고 의자 던져놨어 창문도 뾱뾱이로 막아놓고 아 내가다 미친것같음 ..
응응 왔는데 받자마자 갑자기 발악을 하더니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라고 쉰목소리로 미친것처럼 말 해서 집주인도 무서워서 바로 끊었데 나한테는 미안하지만 내일에 바로 1층집 가겠다고 약속했어 그사이에 무슨일 일어나지 않겠지 ??
지금 10시 1분에쿠쿠쿠쿵 하는 소리가 멈췄어 오히러 멈추는게 무섭다 . 10시 30분까지는 올게 살아서 보자 .
나 왔어 아직까지는 무슨일은 없었는데 아까 24분 부터 다시 쿠쿠쿠쿵 하는 소리가 들려. 너무 무서운데 집밖에 나가지도 못하겠고 26분쯤에는 문밖에서 인기척이나서 진짜 죽을뻔햇다 그래도 아직은 괜찮은거 같다 ... 무서운데 .. 듣는 사람 잇나
우리 집 주변이 술집주변이라서 병깨지는 소리가 많이들려 싸움하는 소리도 들리고 그리고 이때쯤 되면은 사람이 많아야 되는데아무소리도 안들린다 나 지금 손이 너무떨려 힘도없고 그래서 자꾸 지우는 버튼 눌르게 더ㅣㄴ다
아직 텔레비전도 없고 와이파이가 아니라 데이터 쓰고 있는데 다행이 무제한이다 지금 친구랑페메중인데 부모님한테 말해준데 . 집주인 올때까지 밤새야지
나갈방법이 없어 여기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인데 나 계단 내려가는 소리듣고 나올거같애 심지어 내가 3층이라서 1층사는 놈한테 걸리면 ㄴㄷ이니까 ..우에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go.police.report&hl=ko
112긴급신고 앱이야
이거면 공기계더라도 신고 가능할거야
일단 쿵쿵 소리내는 거하고 파이프 타고 올라왔던 거, 집앞인기척(?) 말고 다른 위협은 없는거지? 현관문하고 창문 단단히 가드하고 친구들하고 계속 연락하면서 침착하게 있어봐 ㅠㅠㅠ 별일 없었으면 좋을텐데
그리고 나 같으면 스레주가 그 이상한 이웃을 본 창문에 바깥에서 보이게 "다시 한 번 집안을 엿보면 주거침입죄로 신고합니다"라고 써 붙일 것 같아 ㅎㅎㅎ
그런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약해 보이는 사람들한테 더 못살게 구는 경향이 있으니까 스레주가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
나 방금 너무 무서웠어 침대에 켜저 있는불 껐더니 위에서 드릴 ? 같은걸로 뭐 하는 소리 들렸어 그러니까 물틀었는데 수도꼭지 터진소리 처럼 위층에 옥탑방이 하나 있거든??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되 . 어쩌지 지금 무서워서 울거같아 벨트 돌리는 소리처럼 철컹철컹 소리도 자꾸 들리고 솔직하게 말하면 그게 사람인지도 헷갈려 쿠쿠쿠쿵 소리는 한참전부터 들려서 소리는 즐어들었어 . 친구는 방금 물트는 소리말하니까 경찰에 신고 하겠데 . 경찰 오면 다시 써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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