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4 13:34:12 ID : IHDvCp9eHyE 1
짧은데 재미있고 기억에 남더라고 천천히풀게 근데 겁나 짧아
2 이름없음 2018/07/04 13:34:46 ID : IHDvCp9eHyE 0
그 친구를A라고 할게.A의 할머니가 아플 때 얘기야
3 이름없음 2018/07/04 13:36:07 ID : 865gi7bBcNy 0
듣고있다
4 이름없음 2018/07/04 13:50:03 ID : IHDvCp9eHyE 0
A의 할머니는 누워겨셨는데 침대말고 방바닥에 이불을 깔고 주무시고계셨대.그리고 A가 할머니 옆에서 잠을 잤는데 악몽을 꾼거야.
5 이름없음 2018/07/04 13:52:45 ID : IHDvCp9eHyE 0
꿈에서는 A의 옆에 할머니가 주무시고계셨고 자기가 제3인칭 관찰자 시점(?)처럼 직접 보이기만하고 있지는 않았더래. 근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고 팔척귀신이 문을열고 할머니쪽으로 다가오더래. 보통 집천장이2미터정도인데 팔척귀신은 키가 크니까 허리를 반으로 굽혀서 성큼성큼 들어왔다는거야 그래서
6 이름없음 2018/07/04 13:53:53 ID : O9tfO3wmk78 0
헐 보고있어 스레주!
7 이름없음 2018/07/04 13:54:19 ID : 8rAnTU6lyE4 0
스레주 나도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8/07/04 13:54:31 ID : 47Ajjs3DxO8 0
보는중이야!
9 이름없음 2018/07/04 14:00:07 ID : IHDvCp9eHyE 0
팔척귀신이 할머니 옆에 서더니 기역자로 몸을 팍 꺽어서 무표정으로 계속 할머니를 바라보고있었대. 그냥 기역자도 아니고 완전히 구십도를 팍 꺽어서 움직이지도 않고 꿈에서 깰 때까지 계속쳐다봤다는거야
10 이름없음 2018/07/04 14:00:40 ID : O9tfO3wmk78 0
헐ㄷㄷㄷㄷㄷ 소름끼친다..
11 이름없음 2018/07/04 14:04:19 ID : IHDvCp9eHyE 0
.
12 이름없음 2018/07/04 15:15:27 ID : 6qqnPipaoL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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