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4 21:54:11 ID : 0rbveE1g6i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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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7/04 21:55:10 ID : mGoE3u7hBwL 0
매일 칼 찔리는 꿈 꿨는데 그걸 저주한게 친구 였던 사건. 지금도 연 끊고 살고있지.
3 이름없음 2018/07/04 22:04:38 ID : 1vg47s4KY2s 0
가족끼리 부산갔는데 부산 해운대 주차장에서 중년인 장애아들이 나이 많아 보이시는 자기 엄마를 성질내면서 밀치고 눕혀서 폭행하는걸 봤어 정작 주위사람들은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기 바쁘더라 아님 쳐다보거나
4 이름없음 2018/07/04 22:35:19 ID : 5fbCqpaq45e 0
고등학교때 내가 탔던 차가 큰사고가 났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차를 운전했던 아주 친했던 선배가 돌아가시고 나서 49제를 지냈는데 그때 주도하셨던 스님이 영이 된 선배의 말을 전하는 과정에서 "이제 담배는 끊어야해.건강히 살다와 하셨던거." 그때 사고났던 친구들 부모님들과 우리부모님들도 다 계셨는데 내가 흡연한단사실 아무도 몰랐고 내친구들만 알았었는데 스님이 그얘기하고나서 엄청나게 소름... 선배한테는 죄송하지만 당시 휠체어탄 상태에서 엄마한테 두들겨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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