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야 지금 너무 무서워 (230)
2.자꾸 데쟈뷰를 느껴요 (15)
3.꿈얘기 쓰다가 여기로 넘어왔어 (1)
4.학교 기숙사에서 있던 썰 보는데 (1)
5.편의점 갔다가 본 물체 (15)
6.살면서 소름끼친 사건 적고가 ! (4)
7.- (53)
8.스레들 나야 어제 도와달라고 했던 스레주 (16)
9.희한한 꿈을 꿨어. (8)
10.다들 알거같은 영덕흉가를 내가 갔다오고 나서 생긴 일을 말할거얌 (6)
11.반사회성 성격장애 (5)
12.밤마다 가위를 눌리는데 죽을것같아..... (59)
13.죽은 가족이 귀신이 되서 괴롭히는 경우도 있니? (10)
14.실제로있었던 무서운경험 말해봐 (18)
15.내 친구의 언니의 친구의 친구가 해준 팔척귀신 얘기 (12)
16.. (9)
17.윗집이 수상해. (7)
18.지금 밖에서 휘파람같은 소리가 계속 들려 (32)
19.거울을 못보겠어... (7)
20.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봤어 (28)
이거 스레 처음 해보는거라서
이용법도 사용법도 잘 모르고
여기에 올려도 될 이야기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올려봐도 괜찮까요
다들 그런걸지도 모르고
한심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들어주시거나 얘기해주실분 있으시려나요
요즘따라 자꾸 뭔 행동을 할때마다 데쟈뷰를 느껴요
근데 가끔은 내가 이걸 전에도 했을리가 없는데 하는 일도 전에 한것처럼 느껴지고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에 없는 일이 전에 했던것처럼 느껴져서
전에는 그냥 그렇겠거니 하고 넘어갔었는데 요즘따라 자주자주 느껴서 좀 신경쓰인다? 해야되나
데쟈뷰라고 느끼면 그냥 내가 이 장면만 어디서 본것같다 라고 끝나면도 괜찮을거같긴한데
뭔가 느낄때마다 나는 모르겠는데 뭔가 기억? 이나 감정? 같은 게 들어서..
그렇다면 다행이겠지만 뭔가 너무 자주느껴져서 불안하다 해야될까요...
가끔은 뭔가 이야기? 같은게 생각나려다 말때도 있고 해서...
사실 우리의 시간이란건 흘러가는게 아니고 이미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예지를 하는걸수도 있어 사실 예지란말도 틀리고 그냥 미래에 있는 일을 미리 보는거 뿐이지 4차원을 볼수있다면 당연하다 생각해
다른 꿈관련 스레에는 한 스레 말고 글 안남기는데 이거보니 옛 생각이 나서 좀 끄적이고 갈께~!!
데자뷰 현상을 느낄때 그때의 감정이나 기억이 느껴진다고 하는데 그게 좋은 느낌이면 느껴져도 생각만 하고 혼자 있을때 그 상황을 적고,나쁜 느낌이면 그 데자뷰 현상을 레주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될수 있는한 많은 사람들에게 얘기하는게 좋을꺼야.
(어떠한 예지나 예언이라도 이루어지기전 발설하면,또 현실에서 그 뜻을 다 읽어버리고 그 내용을 공유하게 되면 그 일어나야 될 일들이 틀어지는걸 나는 몇번이나 체험했기 때문에..좋은건 올때까지 기다리고 나쁜건 그렇게 해서라도 틀어지게 하는게 기왕이면 레주에게 좋지 않을까..?)
애지간하면 특히 꿈관련 스레에 참여안하려고 하는데
이거보니 예전일이 생각나네,지나가려다 그냥 적어보고 가~참고로 내가 본 데쟈뷰 현상을 느끼는 애는 신기가 있는 애였으니 그쪽으로 알아볼 의향이 있으면 함 가보는것도 좋을듯..꿈이 아니라 저위에 레스글처럼 다른차원에서 무언가가 보여서 현실에서 데자뷰처럼 느낀다는건 그 자체로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거니까..
…데쟈뷰를 자주 느끼는 사람들중엔 예언가가 많던데..혹시 그런쪽에 감이 발달한걸수도??(걍 주관적인 생각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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