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야 지금 너무 무서워 (230)
2.자꾸 데쟈뷰를 느껴요 (15)
3.꿈얘기 쓰다가 여기로 넘어왔어 (1)
4.학교 기숙사에서 있던 썰 보는데 (1)
5.편의점 갔다가 본 물체 (15)
6.살면서 소름끼친 사건 적고가 ! (4)
7.- (53)
8.스레들 나야 어제 도와달라고 했던 스레주 (16)
9.희한한 꿈을 꿨어. (8)
10.다들 알거같은 영덕흉가를 내가 갔다오고 나서 생긴 일을 말할거얌 (6)
11.반사회성 성격장애 (5)
12.밤마다 가위를 눌리는데 죽을것같아..... (59)
13.죽은 가족이 귀신이 되서 괴롭히는 경우도 있니? (10)
14.실제로있었던 무서운경험 말해봐 (18)
15.내 친구의 언니의 친구의 친구가 해준 팔척귀신 얘기 (12)
16.. (9)
17.윗집이 수상해. (7)
18.지금 밖에서 휘파람같은 소리가 계속 들려 (32)
19.거울을 못보겠어... (7)
20.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봤어 (28)
우리 학원이 편의점 1~2본 거리에있어.
나는 내 친구랑 학원에서 배도 출출하고 뭐 좀 사먹을 겸 편의점에 가기로 했어
펴느이점 앞 가로등은 고장이 났는지 되게 깜깜해 그래도 우리는 둘이있으니깐 노래를 부르면서 갔어 그리고 편의점 앞에는 빌라가 있는데 빌라밑에는 주차장이 있단말이야. 나랑 침구랑 편의점 앞을 지나가는데 흰색 옷을 입은 여자가 우리를 쳐다보는거야
난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람이겠지 생각하고 편의점에서 김밥 그런걸 사고 나왔는데 이번에는 일어서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어. 이 시선은 내친구랑 나도 느낄만큼 시선이 강했어
우리는 쫄아서 뭐야 저사람 왜 우릴쳐다봐 이러면서 걷고 있는데 자꾸 따라오는거야. 나는 내 친구한테 따라오는거 느끼냐고 물어보니깐 닥치고 셋하면 뛰라는거야 그래서 무작정 뛰었지.
학원으로 들어오니깐 조금은 괜찮더라고 여기는 나 지켜줄 사람이 많다 이런느낌이려나? 그래서 김밥을 먹으면서 공부를 했지. 공부를 마치고 친구랑 집에가는데 이번에는 없네 하고 가는데 편의점 앞쪽에 쭈그려서 중얼거리는거야
태풍이와서 그런지 물웅덩이도 많아서 찰박 이런 소리가 나니깐 진짜 휙 쳐다보더라고 우리는 너무 무서워서 땅만 보고 걸었어. 집에 도착하니깐 늦은 시간이라 정신없이 공부하다가 아침이 되서 선생님한테 말해봤어
어릴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방치당했고 그렇게 자라서 집도 없이 밖에소 지낸다고 들었어.그러다가 사고가 난거야. 사정을 들어보니깐 딱하기도 했어.
그래도 나는 아직 그 시선 잊혀지지가 않아
내친구는 그 시선을 본뒤로 악몽을 꾼다고해
대체로 이런 내용이야. 한여자가 침대 옆에서 계석 노려본다거나 , 모든 사람들이 쳐다본다거나
나는 악몽 같은거 안꾸거든..아 그리고, 그 여자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친구가 악몽을 꾸지않는 날 이후로 안보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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