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야 지금 너무 무서워 (230)
2.자꾸 데쟈뷰를 느껴요 (15)
3.꿈얘기 쓰다가 여기로 넘어왔어 (1)
4.학교 기숙사에서 있던 썰 보는데 (1)
5.편의점 갔다가 본 물체 (15)
6.살면서 소름끼친 사건 적고가 ! (4)
7.- (53)
8.스레들 나야 어제 도와달라고 했던 스레주 (16)
9.희한한 꿈을 꿨어. (8)
10.다들 알거같은 영덕흉가를 내가 갔다오고 나서 생긴 일을 말할거얌 (6)
11.반사회성 성격장애 (5)
12.밤마다 가위를 눌리는데 죽을것같아..... (59)
13.죽은 가족이 귀신이 되서 괴롭히는 경우도 있니? (10)
14.실제로있었던 무서운경험 말해봐 (18)
15.내 친구의 언니의 친구의 친구가 해준 팔척귀신 얘기 (12)
16.. (9)
17.윗집이 수상해. (7)
18.지금 밖에서 휘파람같은 소리가 계속 들려 (32)
19.거울을 못보겠어... (7)
20.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봤어 (28)
사실 혼자보단 낫지만 그 사람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누군가 옆에 있다는 것 만 알아요.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밥을 챙겨주니까요.
저녁인가요? 아침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날이 좀 어두워서 그런것같아요.
물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아, 저녁이 아니라 흐린 구름 인가 봅니다.
겨울이에요. 창문을 열었는데 하얀 세상이에요.
어머니께선 창문앞에 서있는 나를 보고 그냥 지나쳐.
ㅋㅋㅋㅋ근데 이런거 예전엔 먹혔었던 것 같은데 요새 주작스레가 하도 많아서 반응이 다 싸하네ㅋㅋㅋ
이건 일기가 맞습니다. 일기판에 올려야했는데 제 실수가 맞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제 일기입니다.
하지만 긴 문장에서 조금씩 가져온 짧은 문장입니다.
보기 껄끄러우시면 지나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지금이라도 일기판으로 옮기는 건 어때? 이 스레 그대로 가져가고 싶으면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면 옮겨주긴 할 텐데...
이 일기를 18살까지 쓰고 다시는 쓰지않았습니다.
이 일상이 익숙해져서 마음에 묻어두었던 일 입니다.
더럽다 욕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일기판에 올리겠습니다.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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