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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7/06 00:07:09
ID : hzgnSIE1dxA
0
와 진짜 나도 무교지만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이시어 감사합니다 와 4층이면 진짜 높은데 와...
103
이름없음
2018/07/06 00:08:27
ID : dA1CnRxxCqk
0
(참고로 스레주 오컬트 주술 이런거에 관심 조금 있었던 떄야)
나홀로 강령술 하는 소품이나 주방칼 여러개 그리고 내가 생각했을때는 피같았는데 가방 안에 딱지처럼 말라붙어있었고 유리 관 속에도 두툼하게 굳어있더라
눈알 없고 팔 다리 없고 어디 하나 성한 곳 없는 인형들 여러개도 쏟아져나왔고 바늘이랑 사진들이 나왔었어
104
이름없음
2018/07/06 00:09:05
ID : dA1CnRxxCqk
0
둘 다 너무 고마워 ㅠㅠㅠ 아직도 사실 생각하면 앵간 가슴이 철렁거려
105
이름없음
2018/07/06 00:09:36
ID : dA1CnRxxCqk
0
사진들 뭔가 쎄하더라
뒷장에 하얀색 배경에 빨간 색연필같은걸로 죽죽 x자 그어져있고 o자 그어진 사진도 간혹 있고
106
이름없음
2018/07/06 00:10:40
ID : dA1CnRxxCqk
0
바로 돌려봤지
사진 나온 순서는 다희 - 나 - 친년이 엄마로 추정되는사람 - 우리 부장선생님 - 다른반 여자애(지현) - 친년이 가족사진 - 우리반 선생님
이 순서로 나왔었어
107
이름없음
2018/07/06 00:11:48
ID : dA1CnRxxCqk
0
그리고 그 X자 O자는 사진순서로
O - X - O - X - X - O - X
이 순서였고
108
이름없음
2018/07/06 00:12:22
ID : dA1CnRxxCqk
0
와 아직도 기억하는 나 개천재인듯
(사실 이거말고도 한 대여섯개 더 있었지만 이 스레에서 별로 중요하지않고 모르는사람이어서 스킵 ,,)
109
이름없음
2018/07/06 00:13:00
ID : hzgnSIE1dxA
0
저주인형으로 저주걸면 그 사람한테 똑같은 증상 나타난다고 하잖아... 눈알빠진인형은 실제로 뽑힌거 아니야..? 와시 상상만해도 으아악ㄱ으ㅡ.... 그리고 네 사진은 어떻게 왜 가지고있는ㄴ거야...
110
이름없음
2018/07/06 00:13:35
ID : dA1CnRxxCqk
0
그 사진 들고 내 침대 베개 밑에 숨겼었어 지금 생각해도 내가 미친게지
그리고 그 사진순서도 메모지에 써서 내 책상 서랍에 감춰뒀고
그리고 혹시 단서 나올까 해서 친년이 침대도 뒤졌었어
111
이름없음
2018/07/06 00:14:20
ID : hzgnSIE1dxA
0
오엑스 그거 직접적으로 영향주고 건드린 사람이면 동그라미 해논둣하다...
112
이름없음
2018/07/06 00:14:29
ID : dA1CnRxxCqk
0
ㅇ ㅓ 음 입학사진에서 뽑았나봐 ,,, 인형에 관한건 조금 이따 나올거고 사진들 진짜 웬만해서 깡 센 사람 아니면 못 볼정도로 흉하게 낙서되어있어
113
이름없음
2018/07/06 00:15:00
ID : dA1CnRxxCqk
0
으응 맞아 내가 친구랑 그거 머리맞대고 생각하다 풀어냈었어
114
이름없음
2018/07/06 00:16:26
ID : dA1CnRxxCqk
0
근데 뭐랄까 친년이 침대에서도 뭐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
급하게 뒤졌더니 와
매트리스 밑에서 족히 3년은 되보이는 오물묻은 애기기저귀? 같은거랑 손톱발톱 수북하게 해놓고 지 앞머리 잘라서 뭐 보관해놨는지 와 세상에 ...
115
이름없음
2018/07/06 00:16:45
ID : dA1CnRxxCqk
0
진짜 그년은 악마야
116
이름없음
2018/07/06 00:17:53
ID : dA1CnRxxCqk
0
심지어 그 애기 기저귀 ... 똥 묻어있었는데 여기저기 번져있더라
아마 지 몸에 대고 바른듯
혹시 몰라 진짜 울며 겨자먹기로 냄새맡아보니까 친년이 몸하고 옷에서 나던 그 썩던냄새 나더라 하나님 맙소사
117
이름없음
2018/07/06 00:18:05
ID : hzgnSIE1dxA
0
듣고있어..존나 역겹ㄴ다...
118
이름없음
2018/07/06 00:18:59
ID : dA1CnRxxCqk
0
그 자리에서 바로 꿇어앉아 주의 이름을 부르짖었었어
하나님 주여 제가 그동안 무교로 살아와서 죄송합니다 천주교 하겠으니 제발 이 시련에서 꺼내주십시오 주여
119
이름없음
2018/07/06 00:20:09
ID : dA1CnRxxCqk
0
아 그리고 나 안말해준게 있는데 그 선물받았다는 향수하고 옷하고 그 있잖아
120
이름없음
2018/07/06 00:20:27
ID : dA1CnRxxCqk
0
어느날 없어졌길래 진짜 광광 울었었거든?
121
이름없음
2018/07/06 00:21:35
ID : hzgnSIE1dxA
0
설..마...
122
이름없음
2018/07/06 00:21:46
ID : dA1CnRxxCqk
0
옷은 가위로 조각조각 찢어져서 그 년 가방에 처박혀있었어 심지어 친년이가 지 ㅂX액 묻혔는지 시큼한 냄새나고
123
이름없음
2018/07/06 00:22:17
ID : dA1CnRxxCqk
0
후 생ㄱ각하니까 존ㄴ내열받는다 참자 스레주 ,,
124
이름없음
2018/07/06 00:23:28
ID : dA1CnRxxCqk
0
향수는 화장실 그 물 안에 있었나봐 변기물냄새가 존나 향긋하더라니
립스틱은 지가 가방안에 닳을때까지 문댔나봐 진짜 가방이 무슨 쓰레기통이야
껍데기는 쓰레기통에 있더라
125
이름없음
2018/07/06 00:23:35
ID : hzgnSIE1dxA
0
와 ㄹㅇ 이름값하는 미친년중에 미친년이네..
126
이름없음
2018/07/06 00:24:05
ID : dA1CnRxxCqk
0
그걸 다 보자마자 자살하고싶었는데 아까 4층에서 떨어졌을떄 그 기분이 생각나서 금방 그 생각은 접음
127
이름없음
2018/07/06 00:24:33
ID : dA1CnRxxCqk
0
내 고등학교 생활 3년은 싸그리 그년덕분에 ㅎㅎㅎㅎㅎ.....
128
이름없음
2018/07/06 00:25:06
ID : dA1CnRxxCqk
0
그거 쌤한테 가서 보여주니까 오히려 친구 가방 뒤졌다고 내가 혼남
129
이름없음
2018/07/06 00:25:14
ID : dA1CnRxxCqk
0
인생 존나
130
이름없음
2018/07/06 00:26:19
ID : dA1CnRxxCqk
0
아뭇ㅅ튼... 근데 걔가 와서 가져갈지도 모르니까 침대하고 가방 다 원상태로 되돌려놨어
사진만 옷속에 숨겨서 방 나갔지
다른 방에 추리 좀 잘하는 친구 있는데 그 OX퀴즈같이생긴것좀 풀어보게
131
이름없음
2018/07/06 00:27:10
ID : dA1CnRxxCqk
0
근데 딱 나가서 몇걸음 걷는데 친년이랑 마주친거야
나 딱 개쪼그라들었는데 걔가 한 두발자국 앞으로 오더니 이빨보이게 씨익웃는거야
그리고 "힘내" 이러고 가더라
132
이름없음
2018/07/06 00:27:19
ID : dA1CnRxxCqk
0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ㅂ
133
이름없음
2018/07/06 00:27:32
ID : hzgnSIE1dxA
0
선생님도 문젠데..? 아니 매트리스에 폐기물 넣고다니눈데 기숙사에서 뭐라 안해..? 그거 더 이상하네 나도 기숙사생활하는데 기숙사 더럽히면 벌점먹음... 그리고 사람이 죽울뻔했으면 룸메를 바꿔줘야지 뭐하는거야..
134
이름없음
2018/07/06 00:27:36
ID : dA1CnRxxCqk
0
혹시 보고있는 레스주 ~!
135
이름없음
2018/07/06 00:28:23
ID : xvirurdWmLh
0
내가 이름 하나는 잘지었지.
136
이름없음
2018/07/06 00:28:24
ID : hzgnSIE1dxA
0
나 보고있어!
137
이름없음
2018/07/06 00:30:46
ID : NApdXxQnxwl
0
와 개무섭네 ㄷㄷ 그래서 그 이후에 그년은 어찌됨?
138
이름없음
2018/07/06 00:32:23
ID : dA1CnRxxCqk
0
나도 그렇게 생각해 확실히 우리학교 정말 미친학교야 선생 시반년
139
이름없음
2018/07/06 00:32:40
ID : dA1CnRxxCqk
0
정말 잘지었어
140
이름없음
2018/07/06 00:32:59
ID : dA1CnRxxCqk
0
고마워 계속 풀께 잘떄까지 ㅋㅋㅋ
141
플라이투더스카이
2018/07/06 00:33:21
ID : CkpSK5bzTXx
0
날아올라!
142
이름없음
2018/07/06 00:33:52
ID : TVe5bCmMkq4
0
나나나나 보고잇어
143
이름없음
2018/07/06 00:34:39
ID : dA1CnRxxCqk
0
아무튼 친구 이름은 가명으로 다빈이로 할께
다빈이가 딱 사진 보더니 이거 누구꺼야? 하길래 친년이꺼 이러니까 걔걸 왜 만지ㅣ냐고 그 장애인새끼꺼를 이러면서 화내더라
그래서 다빈이 진정시키면서 다희한테 전해들은 얘기 해줬어 끝에는 다희가 말했다고도 하고
144
이름없음
2018/07/06 00:34:57
ID : dA1CnRxxCqk
0
그러니까 다빈이가 딱 그러더라
145
이름없음
2018/07/06 00:35:17
ID : dA1CnRxxCqk
0
"야 그럼 걔는 누구한테 들은건데? 확실하다며. 걔 집에 가봤대???"
146
이름없음
2018/07/06 00:36:19
ID : dA1CnRxxCqk
0
나도 여기까진 생각을 못해본거야
그래서 빨리 사진 뒤적거렸지
내가 아깐 급하게 챙겨서 몰랐는데 다희 사진속에 좀 어렴풋이 한 머리긴 인영이 뒤에서 비치는데 그게 약간 친년이같기도 한거야
147
이름없음
2018/07/06 00:37:23
ID : dA1CnRxxCqk
0
다빈이랑 나 둘다 이상한 기운을 느껴서 재빨리 친년이 가족사진을 봤어
걔네 엄마아빠로 추정되는 사람하고 친년이하고 좀 어린듯한 다희가 같이 사진을 찍었더라고????
우리 둘다 얼빠져있는데 이런생각이 드는거야 아 친년이랑 다희랑 친햇구나
148
이름없음
2018/07/06 00:37:56
ID : hzgnSIE1dxA
0
뭔가 관계가 깊었는데 뒤틀렸나보다...
149
이름없음
2018/07/06 00:38:11
ID : dA1CnRxxCqk
0
친했는데 무슨이유로 멀어졌고.. 친해서 그 사정을 다 알고있고
이렇게 생각하니 이해가 되더래
그래서 그 오엑스나 풀었지 열심히
150
이름없음
2018/07/06 00:39:08
ID : dA1CnRxxCqk
0
위에 레스가 말한대로 지가 피해를 끼친애는 O자를 해놓고 아직 아닌사람은 X자를 해놓은거같더라고
근데 뭔가 찝찝하길래 걍 ... 내비뒀어
151
이름없음
2018/07/06 00:40:28
ID : dA1CnRxxCqk
0
음 그랬는데 또 재수없게 그 친년이 복도에서 마주친거지?
그래서 음 ,,, 걍 지나가려는건데 그떄 다빈이랑 나랑 가고있었는데 친년이가 날 붙잡는거야
근데 좀 벌레기어가는... 소름돋는 느낌나길래 걍 뿌리칠려했지
152
이름없음
2018/07/06 00:41:04
ID : dA1CnRxxCqk
0
갑자기 근데 다짜고짜 나보고 너 봤지? 본거지? 이런거야
내가 짜증나서 뭘 보긴 뭘보냐고 이러고 갔는데 봤잖아!!!! 이러면서 미친듯이 웃고 ..
153
이름없음
2018/07/06 00:45:18
ID : hzgnSIE1dxA
0
보통 기숙사들어가려면 관리비랑 기숙사비랑 내야하잖아? 근데 친년이는 부모가 돌아가셨다고했는데 금전적인 문제는 없는거야..,? 무슨 돈이있다고..?
154
이름없음
2018/07/06 01:02:01
ID : hzgnSIE1dxA
0
스래주 갑자기 증발.. 무슨일있는건 아니지..?
155
이름없음
2018/07/06 01:05:17
ID : xvirurdWmLh
0
어디가찌...ㅛㅡ레주
156
이름없음
2018/07/06 11:59:15
ID : 8qrxO1iqo2G
0
레주 아직안왔네 어디갔어ㅠ
157
이름없음
2018/07/06 19:36:42
ID : dA1CnRxxCqk
0
아 ㅅ헉 지금들어왔어 갑자기 어제 컴퓨터 업뎃한답시고 꺼져서 ... ㄱ안켜지더라 ㅠㅜㅠㅜㅠㅜ
나 그거 부모 죽었다는거 확실히 알고있진않아 아까 말했듯 그냥 다희한테 전해들은거라서 ..
158
이름없음
2018/07/06 19:41:32
ID : 9bcmoGpPgY3
0
헉 기다렸어 스레주!
159
이름없음
2018/07/06 20:29:46
ID : gkq1A3Vhumr
0
스레주..??? 어디갔지..
160
이름없음
2018/07/07 03:56:19
ID : A6mIFjyY02q
0
일끈나자마자왓는데ㅠㅠ
161
이름없음
2018/07/07 12:12:02
ID : dA1CnRxxCqk
0
다들 고멘나사이 ㅜㅜ 스레쓰다보니 맨정신으론 잠 못잘거같아서 어제 술 좀 먹고왔었어
어쨌든 계속쓸께
162
이름없음
2018/07/07 12:14:05
ID : dA1CnRxxCqk
0
근데 진짜 신기하게 친년이가 나 붙잡고 소리지를때 내가 주머니에 놔둔 사진들이 바닥으로 후두둑 떨어지더라
다빈이랑 나랑 안색 창백해져서 아무소리도 못내고 ,,
천천히 친년이가 사진줍더니 씨익 또 웃으면서 "봤네" 이러더라고
163
이름없음
2018/07/07 12:15:30
ID : dA1CnRxxCqk
0
그래서 내가 울면서 미친듯이 매달렸어 미안하다고 다신 안보겠다고
그런데 걔가 또 웃는거야
아예 이젠 허리를 뒤로 재끼고 웃더라
다빈이가 흐릿한 목소리로 "미친년아!!!!" 이랬더니 친년이가 갑자기 웃음을 뚝 멈추면서
164
이름없음
2018/07/07 12:15:41
ID : dA1CnRxxCqk
0
"넌 저년 뒤야 빠져있어"
165
스레주
2018/07/07 12:15:52
ID : dA1CnRxxCqk
0
이랬었어
166
이름없음
2018/07/07 12:23:18
ID : mNxTO4NwFdz
0
으...레알 친년이다...
167
이름없음
2018/07/07 12:25:37
ID : 6mNta7e2FfU
0
으...
168
이름없음
2018/07/07 12:26:09
ID : 6mNta7e2FfU
0
.
169
이름없음
2018/07/07 16:33:49
ID : jcq5e4Zclg5
0
헐.. 완전 소름돋아...
170
이름없음
2018/07/07 17:00:32
ID : Xs5SGpQmrdR
0
너무궁금해 진짜 친년이닉값한다,,스레주얼릉와ㅜㅜ
171
스레주
2018/07/07 18:44:26
ID : dA1CnRxxCqk
0
사람이 죽을때 되면 다 주마등처럼 인생이 스쳐지나간다더니 나도 그러더라고
과거에서 현재까지 거슬러온 기억은 내가 어쩌다 룸메 하나 잘못만나 이렇게 되었지? 라는 생각까지 다다르게 되었어
172
스레주
2018/07/07 18:44:40
ID : dA1CnRxxCqk
0
근데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나더라고
173
스레주
2018/07/07 18:45:52
ID : dA1CnRxxCqk
0
그 사진 얘기를 꺼내면서 호기심을 유발시킨 다음 내가 사진을 봤단 기억을 잊어버리게 하면 어떨까...
내가 생각해도 무모한 짓이었지
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기에 선택한거였어
174
스레주
2018/07/07 18:47:01
ID : dA1CnRxxCqk
0
그러면서 내가 진짜 동아줄 붙잡는단 심정으로
"나...나 사실 너의 비밀을 알고있어!"
이렇게 말했었어 정말 지금 생각하면 나의 무모한 도전이 대단ㄴ함...
175
스레주
2018/07/07 18:49:12
ID : dA1CnRxxCqk
0
그러니까 웃던 친년이가 웃음 딱 멈추고 천천히 허리를 구부려서 나한테 시선 맞추더라고
그러면서 씨익 웃더니 "네가 알아? 뭘? 아는게 있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싸질렀지 "다희가 말해줬어!" 이렇게 ...
그러니까 친년이가 미친듯이 웃더니 그러더라
"-아아, 김다희? 걔? 걔 말을믿어? 넌 내 생각보다 병신이네."
176
스레주
2018/07/07 18:52:15
ID : dA1CnRxxCqk
0
나 순간 진짜 뭐랄까 음
눈앞이 깜깜하더라고 그래서 막 던졌어
"너네 부모 다 죽었다며 그리고 다희는 너랑 친했다며! 그리고 너 사람 죽일줄도 안다며!" ...ㅎㅎㅎㅎ
177
이름없음
2018/07/07 18:53:37
ID : xvirurdWmLh
0
와 개 소름이다 진짜..
178
이름없음
2018/07/07 19:48:39
ID : mNxTO4NwFdz
0
뭔일 생기는거아냐...?ㅠㅜ
179
이름없음
2018/07/07 22:19:03
ID : rBta9wIK7wJ
0
과거얘기 아님?
180
이름없음
2018/07/07 23:26:42
ID : O61BgoZdA0q
0
헐.. 완전소름..
181
스레주
2018/07/07 23:44:27
ID : dA1CnRxxCqk
0
응, 과거형. 하지만 지금은 내가 그때 상황인것마냥 연출한거야.
182
스레주
2018/07/07 23:46:30
ID : dA1CnRxxCqk
0
혹시 동접있을까?
183
이름없음
2018/07/07 23:54:01
ID : WjhfcHyK0le
0
나 지금 다 봤는데 레주 지금 자겠지..? 다음 얘기 궁금한데ㅜㅜ
184
이름없음
2018/07/08 00:45:34
ID : cLbDAmIFeHy
0
이거 지영이이야기 따라한거 아냐?
185
이름없음
2018/07/08 00:52:17
ID : dA1CnRxxCqk
0
어.. 지영이 이야기가 뭐야..?
186
스레주
2018/07/08 00:53:44
ID : dA1CnRxxCqk
0
나 아직 자지않고있어! 아까 엄빠가 갑ㅂ자기 쳐들어와서 우리집에서 놀고가는바람에 ,,,
187
스레주
2018/07/08 00:54:23
ID : dA1CnRxxCqk
0
진짜 궁금한데 지영이 이야기 아는사람 ..?
188
이름없음
2018/07/08 01:00:38
ID : cLbDAmIFeHy
0
그냥 지영이이야기라고 치면 엄청 유명한 스렌데 나오더라고
189
이름없음
2018/07/08 01:17:20
ID : Y65hwFeE9zb
0
그와중 가명중에 내이름있어서 놀랐다
190
스레주
2018/07/08 01:46:17
ID : dA1CnRxxCqk
0
앗 지금 가서 쳐볼게!
191
스레주
2018/07/08 01:46:36
ID : dA1CnRxxCqk
0
아 ㅋㅋㅋ 다빈이야? 다희야? 은지야?
192
이름없음
2018/07/08 02:03:26
ID : Lfffhze43Rv
0
지영이야기 따라했다고? 미친년빼고 비슷한건 없는것같은데.. 세상은좁고 미친년놈들은 많아요
193
이름없음
2018/07/08 02:06:44
ID : Y65hwFeE9zb
0
전자
194
이름없음
2018/07/08 02:55:48
ID : mNxTO4NwFdz
0
ㄱㅅ
195
이름없음
2018/07/09 22:43:07
ID : nwq59g1BhxO
0
나도 기숙사 쓰는데 갑자기 무서워진다..ㅠㅠ
196
k이르
2018/07/10 11:10:37
ID : 2Mi09Ai65dW
0
이거 지영이 이야기 후편같은데 꼭
위대도 지영이 이야기 언급되었던데
난 지영이가 커서 대학간 후 향미가 아닌 다른 아이와의 이야기 같다
197
이름없음
2018/07/10 15:36:10
ID : wnBdVdWrteF
0
고등학생때 일이라고 레주가 말해줬어
198
이름없음
2018/07/10 16:02:42
ID : SE9y1Bff82o
0
헐 개무섭다,,,
199
이름없음
2018/07/11 02:33:50
ID : 0nu2nDAlu4E
0
ㄱㅅ
200
이름없음
2018/07/11 21:19:48
ID : o6o1BglDs3B
0
갱신
201
이름없음
2018/07/13 14:43:09
ID : Aqo6oY3DBvx
0
근데 말이 안되는게.. 4층에서 밀어서 스레주가 떨어지는 상황까지 갔는데 교내봉사를 받았다는게 애초에 말이안돼... 그 학교가 아무리 돈이 많아서 크고 작은 사건들을 모두 돈으로 막는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텐데.. 보는 눈도 많았을거구.. 좀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있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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