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긋한 삶을 해결하는 것보다 귀찮은게 더 크면 어떡해? (149)
2.어제부터 이시간쯤 사각사각 소리가들려 (8)
3.. (104)
4.아버지가 답이없다... (4)
5.나 어쩌죠.. (2)
6.안녕 레더들 난 심리학과 학생이야 (7)
7.어느 한소녀의 도용 (13)
8.나는 중증우울증 환자입니다. (2)
9.아빠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2)
10.사람이 고통받는 모습,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 괴로워하는 모습 (29)
11.이런 기분을 뭐라고 해야하지 (5)
12.친해지면 막대하는 친구 내가 예민한걸까? (29)
13.하 진짜 오늘 생일인데 (6)
14.질투가 정말 많은데 도와줄 사람.. (17)
15.위장이랑 목이 개똥찌끄레기라서 (1)
16.내가의심하는걸까? (5)
17.해결! (4)
18.지금 무서워 너무 (2)
19.썸 끊어내는것좀 도와줘... (2)
20.전 남자친구를 일년이 지나도 못 잊겠어,, (31)
아 오늘 처음 스레딕 들어와서 되게 많이 적네 전남자친구와 거의 일년을 사겼어
그런데 그 남자친구가 되게 잘 해줬거든 막 예를들면 늦은 밤에 집에 갈 때 엄청 뛰어와서 날 데려다 준다거나
그냥 학교에서 굉장히 유명한 커플이었어 걔이름 하면 내가 생각나고 내이름 하면 걔가 생각난다고 그랬거든 애들이
그러다가 이제 우리학교엔 의붓 누나 같은거 았잖아 그런게 있는데 그런걸 맺은거야 근데 난 또 꼴에 자존심이라고 괜찮다 뭐다 이렇게 야기를 했는ㄷ
사실은 굉장히 신경쓰이는거 있지ㅜㅠㅠㅠㅠㅠ진짜 미치겟구 애들 말 들어보면 둘이 만나면 막 인사 ㄱ다정하게 한다 이런식으로 그때가 200일이엇는ㄷ
뭐 하트 날리고 난리도 아니더라 근데 우리쪽 문화? 에선 의붓 형제 맺으면 하트 날리구 그런게 자연스러운거거든
근데 그때 우리 상황이 뭐였냐면 양가 부모님께서 반대를 했어 우리학교에서 우리가 스킨쉽을 해서 선생님이 부모님께 전화를 해놓은 상태였거든 ㅠㅜ 우리 그냥 안은 것 뿐인데
우리아빠가 진짜 이런거에 미치거든 그래서 내가 그날 역 엄청먹구 걔네 부모님께 전화하고 그래서 그 부모님은 우리부몸깨 전화가는ㄱ 싫다고
그런데도 우린 서로가 너무 좋아서 사귀고 있엇어 그러다가 또 계속 그런 이유로 싸우다가 걔가 이럴거면 헤어지자 라고함 ㄴ거야 근데 내가 또 자존심이 쎄서 걔한테 그말 얼굴보고해 아고하고 학교에가서 걜 찾아갔다??
근데 진짜 헤어지자고 한거야 그래서 난 웃으면서 그래 라고 하고 반에 돌아와서 엄청 울었거든 ㅠㅠㅠ
그러다가 헤어지고 한 5개월 뒤에 같은 학교잖아 그래서 계속 마주치는데 모르는 척 하고 피하고 그랬는ㄷ 5개월 뒤에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나한테 자 ? 라고 와있는거야 그때 나랑 엄청 친한 남자애도 나랑 연락 하고있었고 그 남자애가 전남친ㅇ이랑 친했어
근데 걔는 내가 남자친구를 못 잊고 있다는 걸 알고있었거든 그래서 걔한테 그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온걸 알려줫지 그랬더니 걔가나한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49레스지긋한 삶을 해결하는 것보다 귀찮은게 더 크면 어떡해?
5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3
8레스어제부터 이시간쯤 사각사각 소리가들려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104레스.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4
0
4레스아버지가 답이없다...
103 Hit
고민상담
노답..
18.07.24
0
2레스나 어쩌죠..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7레스안녕 레더들 난 심리학과 학생이야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13레스어느 한소녀의 도용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1
2레스나는 중증우울증 환자입니다.
136 Hit
고민상담
우울해
18.07.23
0
2레스아빠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29레스사람이 고통받는 모습,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 괴로워하는 모습
282 Hit
고민상담
NK
18.07.23
0
5레스이런 기분을 뭐라고 해야하지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29레스친해지면 막대하는 친구 내가 예민한걸까?
27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6레스하 진짜 오늘 생일인데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1
17레스질투가 정말 많은데 도와줄 사람..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1레스위장이랑 목이 개똥찌끄레기라서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5레스내가의심하는걸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4레스해결!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2레스지금 무서워 너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2레스썸 끊어내는것좀 도와줘...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31레스» 전 남자친구를 일년이 지나도 못 잊겠어,,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