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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아빠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2)
10.사람이 고통받는 모습,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 괴로워하는 모습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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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친해지면 막대하는 친구 내가 예민한걸까? (29)
13.하 진짜 오늘 생일인데 (6)
14.질투가 정말 많은데 도와줄 사람.. (17)
15.위장이랑 목이 개똥찌끄레기라서 (1)
16.내가의심하는걸까? (5)
17.해결! (4)
18.지금 무서워 너무 (2)
19.썸 끊어내는것좀 도와줘... (2)
20.전 남자친구를 일년이 지나도 못 잊겠어,, (31)
올해 중딩된 여자야.
아빠가 너무 싫어
숨 쉬는것도 꼰대 짓 하는것도
엄마 할머니한테 뭐 시키는것도
너무 싫어 진짜 싫어.
나도 아빠처럼 될까 뭣같고
엄마한테는 잘해야지 싶으면서도
아빠 늙으면 아빠가 할머니한테 한거
다 되돌려줄거야
아빠가 늙어서 죽기 전에
하루하루 좆같이 산걸
후회하며 외롭게 죽었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49레스지긋한 삶을 해결하는 것보다 귀찮은게 더 크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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