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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제부터 이시간쯤 사각사각 소리가들려 (8)
3.. (104)
4.아버지가 답이없다... (4)
5.나 어쩌죠.. (2)
6.안녕 레더들 난 심리학과 학생이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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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나는 중증우울증 환자입니다. (2)
9.아빠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2)
10.사람이 고통받는 모습,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 괴로워하는 모습 (29)
11.이런 기분을 뭐라고 해야하지 (5)
12.친해지면 막대하는 친구 내가 예민한걸까? (29)
13.하 진짜 오늘 생일인데 (6)
14.질투가 정말 많은데 도와줄 사람.. (17)
15.위장이랑 목이 개똥찌끄레기라서 (1)
16.내가의심하는걸까? (5)
17.해결! (4)
18.지금 무서워 너무 (2)
19.썸 끊어내는것좀 도와줘... (2)
20.전 남자친구를 일년이 지나도 못 잊겠어,, (31)
써보는건 처음인데 너무답답해서 익명의힘이라도빌려
남편이 술집여자들이랑 연관된 일을하는데 뭔가 한여자애가 촉이안좋은거야 그래서 몰래문자봣는데 앞에문자지운거 잇고 그여자애가 원래존댓말하던앤데 갑자기 반말하면서 오빠라고하면서 심심하니어쩌니 자기데리고가라느니 이런내용이있어서 순간적으로 찝찝해서 생각햇는데 저번에 약속시간보다 너무늦게오길래 식당에서 기다리다가 밖에서나와서보는데 그여자집이 근처였거든? 근데 차가그쪽에서나왔전게기억이나는거야
그래서 방금 남편잘때 차블박 확인햇는데 다삭제되잇드라? 이거내가 그냥 쓸때없는 의심하는걸까?
의심해봐 의심해서 나쁠건 없어 신뢰도가 떨어질수는 있지만 저 상황에서 의심 안하는게 더 이상할걸?
의심은 계속인데 확인할 방법이없어서 잠도안오고 죽겠다...
이런비슷한일이 한번있었어서.. 서로 바람이라는 증거는못찾았지만 그때 여자애가 자기혼자좋아해서 병적으로 유난떤거라고... 끝나서....
블박은 sd카드 용량 다 차서 초기화된 것이 아니라 일부분만 의도적으로 지워진거지??
문자도 그렇고...
그럼 충분히 의심갈 상황이라고 보는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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