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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제부터 이시간쯤 사각사각 소리가들려 (8)
3.. (104)
4.아버지가 답이없다... (4)
5.나 어쩌죠.. (2)
6.안녕 레더들 난 심리학과 학생이야 (7)
7.어느 한소녀의 도용 (13)
8.나는 중증우울증 환자입니다. (2)
9.아빠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2)
10.사람이 고통받는 모습,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 괴로워하는 모습 (29)
11.이런 기분을 뭐라고 해야하지 (5)
12.친해지면 막대하는 친구 내가 예민한걸까? (29)
13.하 진짜 오늘 생일인데 (6)
14.질투가 정말 많은데 도와줄 사람.. (17)
15.위장이랑 목이 개똥찌끄레기라서 (1)
16.내가의심하는걸까? (5)
17.해결! (4)
18.지금 무서워 너무 (2)
19.썸 끊어내는것좀 도와줘... (2)
20.전 남자친구를 일년이 지나도 못 잊겠어,, (31)
환청같은데
엄만 안들리다하고 나만 천장에서 사각사각 들리고
음 좀 무서워
스레주가 예민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그런거라면 병원에 가서 진료 받아봐! 아니면 머리카락 소리가 그렇게 들리는거일수도 있고... 벌레라던지? 이유를 찾아봐야할거 같은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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