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러분은 어느나라사람 (14)
2.엄크걸린 썰좀 풀어보셈 (5)
3.미국에서 옷 어떻게 입어? (15)
4.생각해보니 내가 소심하게 자란건 중요한시기에 조건들이 안좋았기 때문이었다 (12)
5.머리털을 잘 관리하자 (2)
6.스레 형식 작성 가능한 사이트 있다는 것 같은데 (3)
7.일그만둿는데 돈을 너무못받앗는데 신고에대해서알려주라 (2)
8.연애하면서 제일 속상했던 순간들 있어? (7)
9.>>1 이런거 어떻게해? (9)
10.한 3일 만이라도 (6)
11.또 밤을 새버렸어 (7)
12.피부가 좋아져도 진짜 외모 등급 쭊 올라가는것같아 (3)
13.나도 (2)
14.왜 사람이 없어보이지 (6)
15.부산 과정 초등학교 다녔던 사람 있어? (9)
16.내일 뭐사먹을지 고민 (3)
17.모모귀신 눈크네 부럽다 (8)
18.잡담판 잡담스레 5 (1000)
19.친구랑 얘기하다가 (1)
20.하루에 한개씩 보석 이름 쓰고 가는 스레 (37)
1
이름없음
2018/07/08 01:15:00
ID : O2oMmIK6mHD
1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이제 5판이다!
4판이 슬슬 900레스 좀 넘겨서, 얼마 안 있으면 다 소진될 것 같아 5판을 미리 만들어두는 게 좋겠다 싶어서 만들었어! ㅎㅎ
잡담을 나누자~
p.s
빨리 취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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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18/07/28 03:00:25
ID : ty1AZeHBfhs
0
아 몸에 열이 너무 많아.... 몸이 너무 뜨거워ㅠㅠ
703
이름없음
2018/07/28 03:35:00
ID : ta62MjdxvdB
0
졸려여졸려여좋려졸린데자기사싷ㅎ고오타고치기도싫고ㅗㅡㅇ라라랄랄앙앙앙너무덥다고제바류ㅠㅠㅠㅠ선풍기랴힘을내랴
704
이름없음
2018/07/28 05:00:12
ID : 2sja3u66lwl
0
밤에는 좀 시원해진거같다 빨리 가을이나 와라 좆같은 여름새끼 꺼져 다시는 만나지말자
705
이름없음
2018/07/28 16:12:10
ID : 3TU2E5Wksjc
0
하씨 모처럼만에 기분좋게 NCS 쉽게 풀어냈는데
다른 응시생들의 응시후기 보니 자기들도 싹 다 쉬웠대ㅡㅡ;
이번에도 필기전형합격은 물 건너가겠군.
하 인생 참... 게다가 나는 무려 문항 하나를 마킹할 때 실수로 중복체크하는 바람에 그 문항이 무효가 될 판인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 내에 붙어야 하는데ㅠㅠ
706
이름없음
2018/07/28 16:13:48
ID : 3TU2E5Wksjc
0
어쩐지... 기업 NCS치고 문제 난이도가 중학교 레벨로 낮다 싶었다.
괜히 너무 잘 풀려서 오히려 불안했는데.
에잉 결국 이번에도 낙방인가.
707
이름없음
2018/07/28 16:14:02
ID : jvveMpfdQr8
0
하아 요즘 왜 이리 스레딕이 재밌냐
레스 새로 작작 파라고 할땐 원래 그런거려니 했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레스 막 세우니까
유동율도 좋아지고
재밌는 글도 많이 보이고 좋다
708
이름없음
2018/07/28 17:03:23
ID : MklcsmJWqo4
0
징짜 이기적인 사람 많다
자기가 의자 툭툭 치는 건 아무렇지 않게 하드니
내가 담요로 살짝 건드니까 한숨 존나 쉬네
시부랄 왜그래!!!!!!!거 쫌 건들 수도 있쥐
너무하다 증말 ㅜ
709
이름없음
2018/07/28 20:33:03
ID : zWi3u9urgry
0
그럴 땐 나중에 집에 갈 때 의자로 책상 확 박아버려
710
이름없음
2018/07/28 21:24:48
ID : ty1AZeHBfhs
0
나는 있잖아... 개드립이 너무 재밌어.... 근데 내가 개드립을 잘 못 쳐... 그리고 일부러 일본 애니 말투 따라하는 것도ㅋㅋㅋㅋㅋㅋㅋ
711
이름없음
2018/07/28 23:11:20
ID : tvA6pbAY7hB
0
운영자 지금 개발한 거 스레딕에 계속 적용해 보면서 실험 중인가봐 ㅋㅋㅋㅋ 링크 색깔도 바뀌고 글자 크기도 바뀌고 뭐 이래 저래 바뀌고 있네 ㅋㅋㅋㅋ
712
이름없음
2018/07/28 23:12:05
ID : pXxPclbjvwn
0
오오오~~~~ 유입 늘어나겠다!
713
이름없음
2018/07/29 03:24:09
ID : vbg1u62Gsp9
0
얘들아 지금 고민상담판에
뭔지 모르겠는 언어로 돼있는 스레 나만 이상하니? 레스 창이 안뜨는데.
714
이름없음
2018/07/29 03:27:49
ID : Xtbg7By0pTO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812458
이거 전에도 뒷담판에 제목도 비슷했고 똑같이 내용없고 레스창 안뜨던 스레 있었는데 나중에 링크 드가보면 삭제통보도 없이 지워져서 스레딕 메인 사이트로 가지더라 이번에도 똑같이 그렇게 되겠지....
715
이름없음
2018/07/29 13:18:37
ID : fe6rwMi8qnT
0
이제 스레드 들어왔을 때도 아래에 목록 보인다!
716
이름없음
2018/07/29 17:03:29
ID : ty1AZeHBfhs
0
스레 삭제해달라고 메일 보내려는데 운영자님 주소 아는 사람....??
717
이름없음
2018/07/29 17:06:35
ID : ty1AZeHBfhs
0
아 찾았당
718
이름없음
2018/07/29 18:28:22
ID : jbdA5hwIJPa
0
요즘 스레딕 많이 활발해진것같당
719
이름없음
2018/07/29 18:31:20
ID : g2HxCjeMjfW
0
스레딕 간간히 레스쓰고 눈팅하면서 익히고 있는데 재밌당
720
이름없음
2018/07/29 23:20:33
ID : moE1cnvdCi6
0
가끔은 현실 인간을 차단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친한 사람까지 싹 다 차단 먹이고 싶을 때가 있음. 나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게 안 좋은 습관인 건 아는데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 보면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721
이름없음
2018/07/29 23:29:39
ID : NxPeJVcK5e7
0
생리통 없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고
호르몬의 노예가 아닌 사람은 행복한 사람 중에서도 더 많이 행복한 사람이야ㅠㅠ
생리통=장기가 뒤틀리고 허리가 녹아드는 고통
약 내성 생기는 게 무서워서 안 먹으려고 버티려고 해도
안 먹으면 내가 먼저 기절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먹고
호르몬 부족 때문에 생리 전 증후군 오면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머리까지 아파...
게다가 식욕,성욕은 참으면 그만이라는 사람 많은데
평소에 소식하는 편인데도 생리 때만 되면 많이 먹고, 그럼 또 소화 안되서 괴롭고... 내 의지대로 안돼
이 빌어먹을 것 때문에 미치겠다... 삶이 고달파
끝났다 싶으면 찾아오는데 제발...
안 하면 안하는대로 신경쓰이고 하면 하는대로 신경쓰이고
아 또 토할 것 같다..
722
이름없음
2018/07/30 01:26:30
ID : 5U2GnCqo6o1
0
코고는 소리 들린다 누가 고는거지
723
이름없음
2018/07/30 20:40:33
ID : ty1AZeHBfhs
0
뚜뚜루두뚜뚜 키씽유 베이베
724
이름없음
2018/07/30 20:41:11
ID : y47vzWpbBgn
0
아스크림먹고싶다아ㅏ아아ㅏ아아아아
725
이름없음
2018/07/30 20:55:34
ID : RCqp9jBs4IH
0
왜 마음에 든다는 말을 꼴린다로 쓸까?
'꼴린다=마음에 든다' 아닌디요.. 차라리 끌린다고 하지
726
이름없음
2018/07/30 20:58:00
ID : ty1AZeHBfhs
0
꼴린다는 그.... 좀... 성적인 의미가 포함되지 않나?
727
이름없음
2018/07/30 20:59:53
ID : RCqp9jBs4IH
0
ㅇㅇ... 이 옷 꼴린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옷 보니까 흥분된다는건가ㅋㅋㅋ 뭔.. 뜻이나 좀 알고 쓰지
728
이름없음
2018/07/31 09:22:07
ID : byL83BbzQoL
0
ㄱㅅ
729
이름없음
2018/07/31 11:49:04
ID : q1CrAo0nxvj
0
개응시은
으앙 배고파!
730
이름없음
2018/07/31 12:21:07
ID : K0pQk2mso0m
0
아 피어싱 왜 연골은 1시간만에 막히고 난리지?? 귓볼은 며칠 빼놔도 괜찮은데 아 살튀생겨서 잠깐뺐다가 다시 끼려니까 막혀서 콱 쑤셔넣었더니 피나ㅎㅎㅎㅎㅎ....아프다 이따 약바를때 또빼야되는데 아오
731
이름없음
2018/07/31 13:31:51
ID : ty1AZeHBfhs
0
새벽에 잠 안 와서 유투브 뒤적거리다가 이거 찾음
https://youtu.be/KVoI9LKYB24
732
이름없음
2018/07/31 15:25:19
ID : TPg7Buq41yE
0
아 스레 삭제해달라고 메일 보냈는데 삭제를 안해주네
733
이름없음
2018/07/31 20:18:06
ID : bClzXvxwrht
0
독서실인데 누구 코 고는 소리 들릴 때마다 웃기다... (비웃음 말고) 드르렁 하면서 시끄럽게 구는 건 아니라서 그냥 ASMR 킨 기분으로 듣게 되는 듯
734
이름없음
2018/07/31 21:07:50
ID : pXxPclbjvwn
0
뻘하게 궁금
친구가 내사진찍더니 '레스주 특유의 표정' 하니까 다른 친구들이 다 아~ 공감하는데 나만 뭔지 모름.
사진 보니까 아무것도 특별한거 없는 그냥 가만히 있는 표정이었는데 뭐가 내 특유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735
이름없음
2018/07/31 22:09:37
ID : ty1AZeHBfhs
0
만약 나 빼고 전부 인조인간이고 프로그램된 컴퓨터라면 소름 돋겠다
아님 어디 웹툰처럼 사실 우리 모두가 인공지능인 건...?
736
이름없음
2018/07/31 22:12:44
ID : g2HxCjeMjfW
0
모레딕 이상하다.. 사파리는 괜찮네? 뭐지..
737
이름없음
2018/07/31 22:36:30
ID : peY2qY05Qsm
0
학식이 높은 엘리트 집안의 일상은 어떨까?
되게 궁금하다. 훈육도 남다르게 하겠지? 나도 그렇게 배워서 올바르게 훈육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738
이름없음
2018/07/31 22:41:53
ID : Qlhe6jio3U3
0
같이살거나 제일 가까운 가족이 알고보니 여러모로 현실성 없는 일을 본업삼아 살고 있다면 너희들은 어떨거 같음...그것도 어두운 쪽으로
739
이름없음
2018/07/31 22:44:40
ID : pXxPclbjvwn
0
슬프겠지 혼자만 어렵고 위험한일 하고있었다는게
740
이름없음
2018/07/31 22:58:54
ID : Qlhe6jio3U3
0
역시 소설로 쓰기엔 무린가
741
이름없음
2018/07/31 23:05:04
ID : ty1AZeHBfhs
0
혹시 소설 준비하니...? 아니 비꼬는 게 아니라 상상하는 게...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소설을 쓰는데 독자들 반응을 물어보는 것 같아서
저런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국가의 표적이 되겠지...? 일단은 이 사람이 혹시 망상증 환자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 것 같은데
742
이름없음
2018/07/31 23:07:02
ID : q42FhbzRA3P
0
솔직하게 소설 설정 묻거나 평가해달라고 하기는 뭐했나봄
743
이름없음
2018/07/31 23:08:02
ID : q42FhbzRA3P
0
음? 개꿀잼몰카로 바뀌었네 존나 황당한 음모론 다 집어넣은듯한 설정이였는데
744
이름없음
2018/07/31 23:16:52
ID : i8jdBe0k8mL
0
뭔데 설마 사채업?장기매매?인신매매?마약?
745
이름없음
2018/08/01 01:05:52
ID : 5arfgpgi2rb
0
구거 알아¿ 방학이나 꽤 긴 연휴가 끝나면 먹는 양이 줄어 쉬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게임만 하고 아무튼 누워만 있느라 뭘 안 먹어서... 사실 지금 밥챙겨먹다 3숟갈먹고 배불러서 생각나서 말하러 옴
746
이름없음
2018/08/01 01:15:37
ID : i8jdBe0k8mL
0
ㅇㅇ 나도 그래
그래서 살이 빠지고 있다......
3kg빠졌고 2kg빠지고 있어
747
◆ta4FhcFg7wF
2018/08/01 01:40:32
ID : gnXs9ta08pf
0
오 일본어로 해도 인증코드 되네 ㅋㅋㅋ
748
◆WoZcoGlfXAn
2018/08/01 01:41:28
ID : gnXs9ta08pf
0
태국어도 된닼
749
이름없음
2018/08/01 10:41:36
ID : 9bhasktArus
0
잡담판이 범람한다
750
이름없음
2018/08/01 10:49:59
ID : 02oHyJO8rvC
0
예전에 로어는 북한말로 농어를 뜻한다고 글 썼던 사람인데
요즘은 로어빌런만 있는게 아니라 농어빌런도 있네.......
젤나가 맙소사...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751
이름없음
2018/08/01 10:59:23
ID : zWi3u9urgry
0
한달을 무기력하게 보내서. . 빌렸던 책을 다 읽지 못하고 도중에 반납해야해. .안그럼 연체라서. . .짜증난다. . 8월을 무기력하게 보내진 말아야지. .
752
이름없음
2018/08/01 12:55:00
ID : Wi2oJO08kla
0
오랜만에 왔는데 요즘 스레딕 어때? 활발해보이기는 하다만
753
이름없음
2018/08/01 13:15:10
ID : 4Y640k5Wrzc
0
농어를 낚는 어부빌런도 있음.......
754
이름없음
2018/08/01 14:02:25
ID : g7xWkk3CmMm
0
왜 나는 생각없이 공부해야 잘 될까...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하면 안 되고 시간도 남았는데 단어나 외울까 하는 식으로 해야 잘 되는 것 같음 순식간에 단어 다 돈 것 같다
755
이름없음
2018/08/01 15:02:36
ID : K0pQk2mso0m
0
식곤증 깐다... 으 졸려
756
이름없음
2018/08/01 17:40:52
ID : ty1AZeHBfhs
0
Billie Eilish라는 미국 가수를 알게 됐는데 17살이래.... 2001년생이래... 근데 자기가 곡 써서 데뷔앨범 내고 우오앙 근데 나는 뭐 하고 있냐 지금...
757
이름없음
2018/08/01 18:28:15
ID : ty1AZeHBfhs
0
라면 먹고 싶다
758
이름없음
2018/08/01 18:35:06
ID : Y9y6lvjBBBw
0
시부엉 밥이 맛없어
759
이름없음
2018/08/01 19:19:16
ID : ty1AZeHBfhs
0
라면 먹고 싶다고 썼더니 진짜로 저녁에 라면 먹는다 우왕
760
이름없음
2018/08/02 11:11:50
ID : y2NtdxzQoHz
0
엄마 숙취로 아프시고 나 장염? 무튼 탈나서
내가 계란죽 만들어볼까 하는데
괜한 짓 하는 거 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
761
이름없음
2018/08/02 11:29:03
ID : bjxRzWnSLbz
0
방금 밥먹었는데 요즘 더워서 입맛도 없음,,,,
762
이름없음
2018/08/02 11:30:24
ID : Zg7s3u7e3V8
0
커피 마시고 스트레칭 해도 졸리네
에너지음료 마시긴 싫고...
763
이름없음
2018/08/02 12:34:44
ID : y2NtdxzQoHz
0
방금 해 먹고 있는데
동생이 죽 싫어해서 깨작거림
ㅅㅂ 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엄마가 뭐 해주면 열흘 굶은 개처럼 먹어야겠다...
764
이름없음
2018/08/02 12:48:43
ID : yHzPjz9hdWr
0
놀러온 식당에서 옹성우 포스터 봤다!! 이니스프린데 너무 행복해♥
765
이름없음
2018/08/02 13:12:03
ID : TPg7Buq41yE
0
766
이름없음
2018/08/02 14:33:44
ID : 7cJU1AZcnB9
0
미친..............
767
이름없음
2018/08/02 14:36:15
ID : pXxPclbjvwn
0
옥수수 익은줄 알고 깨물었는데 날거더라..... 이빨 깨질뻔
768
이름없음
2018/08/02 15:38:59
ID : moE1cnvdCi6
0
단 거 먹고 싶다 진짜 답없이 단 거
769
이름없음
2018/08/02 16:54:25
ID : O2oMmIK6mHD
0
사카린 추천.
동일 용량의 설탕보다 300배 정도 더 달다고 하더군.
심지어, 그렇게 달다 못해 쓸 지경이라고.
770
이름없음
2018/08/02 16:56:39
ID : O2oMmIK6mHD
0
오늘 오후 2시 이후에 필기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고는 했는데...
내가 사이트를 잘못 찾은 것도 아닐테고
왜 아직도 '합격자 발표 기간이 아닙니다'라는 에러메세지만 뜨는 거지 젠장.
771
이름없음
2018/08/02 16:57:22
ID : O2oMmIK6mHD
0
......싶었는데
혹시나 싶어 다시 한 번 클릭해보니 이제서야 뜬다.
서둘러 내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조회해봤는데...
탈락이랜다.
하......
서류 통과하고 필기에서 떨어지다니.
772
이름없음
2018/08/02 17:00:10
ID : O2oMmIK6mHD
0
[선발인원이 한정되어 귀하와 같이 우수한 인재 모두를 합격시킬 수 없음을 매우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입발린 소리로 ㅈ까지 마시고여 ㅎㅎㅎㅎㅎㅎ............
하 진짜 속 쓰리네.
어쩐지 ㅅㅂ NCS 문제가 중학교 1학년 내신 수준으로 너무 쉽더라 ㅡㅡ;; 대가리 굵어질대로 굵어진 성인들 대상으로 이런 문제 내면 결국 만점자 배틀까지 가기 마련인건데 ㅋㅋㅋㅋㅋㅋ......
773
이름없음
2018/08/02 23:21:30
ID : ty1AZeHBfhs
0
저번 주에 왼쪽 발목 접질렸는데 오늘 또 접질렸어ㅋㅋㅋㅋㅋㅋㅠㅠㅠ 망할... 내일 한의원 가서 침 맞아야지...
774
이름없음
2018/08/03 11:57:29
ID : ty1AZeHBfhs
0
잡담스레 갱신
775
이름없음
2018/08/04 07:29:00
ID : mE6ZbdxDvzX
0
오늘 아침은 크런키 민트 아이스크림!
776
이름없음
2018/08/04 10:25:55
ID : ty1AZeHBfhs
0
얘들아 나 사실
베스킨라빈스 한 번도 가본 적 없다....
777
이름없음
2018/08/04 13:17:45
ID : 1g584NxO2mn
0
친구가 레몬워터 노맛이래서 마셔봤는데 존맛이잖아 이자식
778
이름없음
2018/08/04 13:28:11
ID : a9vyIGrcFeI
0
헉! 정말? 레스주 끌고 베스킨라빈스 가야겠다!
779
이름없음
2018/08/04 13:44:57
ID : 6nXuleMmNwJ
0
요즘 강남미인 드라마하니까 또 생각나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사람 개개인 고유의 개성이나 이미지가 사라지고 다른 사람처럼 되는 거에 거부감을 느껴서 성형을 많이하는 건 좀 꺼려하는 입장임. 그렇다고 또 성형 많이한 연예인 보고 욕하거나 그런 적도 딱히 없고.. 그냥 진짜 사람이 너무 바뀐다는? 원래의 개성을 아예 부정하는 듯한 그런 걸 안 좋아하는 건데, 이것도 누가 들으면 되게 생각 없는 것처럼 느끼려나...? 아니 성형하든 말든 자기맘이긴 한데.. 뭔가 슬프자너.. 낯설기도 하고.. 근데 또 아는 누가 완전 잘생기고 예뻐져서 오면 뭔가 성형 안 한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것도 같다. 나레더 이중성 봐...
780
이름없음
2018/08/04 14:56:38
ID : O2oMmIK6mHD
0
나는 성형을 하든 말든 노상관인데
성형을 하는 게 맞다는 쪽이든 안 하는 게 맞다는 쪽이든 나한테 강요만 하지 않았으면 싶더라.
781
이름없음
2018/08/04 15:34:11
ID : ty1AZeHBf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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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고 싶다.....
782
이름없음
2018/08/04 15:47:09
ID : o7y7s9uoL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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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녹음 관련 스레 세우고 싶은데 음악판 가는거 맞아?
예전에는 스레더들이 노래 녹음하는 스레들 많았던 것 같은데 음악판 보니까 잘 안 보여서 뭔가 뻘쭘함
783
이름없음
2018/08/04 15:58:23
ID : vbeE7dO8j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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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판 맞아!! 레스주가 세우면 다른 레스주들도 세우기 시작할지도
784
이름없음
2018/08/04 16:13:18
ID : o7y7s9uoL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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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땡큐!!!! ㅇㅋㅇㅋ
785
이름없음
2018/08/04 17:54:45
ID : 6rupQrfdTSE
0
해탈의 경지에 도달해 미세먼지 멘탈에서 딴딴이 멘탈이 되었다
고마워요 ^_^
786
이름없음
2018/08/04 19:53:49
ID : pdWo7Ai2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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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겜만하고 있어서 그런지 살이 자꾸 빠지는구나 뭔가 끼니챙겨야겠다는 생각도 아 먹을거 가져와야지 > 이판만 하고 챙겨와야지 > 결국 3시간 넘겨서 먹고싶은 마음이 사라짐 루트로 가서 계속 안먹게됨..... 안먹다보니 먹고싶다는 생각조차 사라짐
787
이름없음
2018/08/04 23:21:03
ID : ty1AZeHBf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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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뿌셔 먹고 싶다
788
이름없음
2018/08/04 23:23:10
ID : nDtfO0066je
0
동인판에 녹음 스레 있었던거같기도 한데..
789
이름없음
2018/08/05 01:23:27
ID : 5dWrvzWpaq4
0
아니 하트비트 음료 왜 없어졌어??? 그 개존맛을 왜 없애
790
이름없음
2018/08/05 01:45:14
ID : moE1cnvdCi6
0
아....... 개쪽팔린 짓 했다 으아악 죽고 싶어 으악 악!! 악!! 앆!!!!!!!!!!!!!!!!!!!!!!!! 악!!!!!!!!!!!!!!!!!!!!!
791
이름없음
2018/08/05 02:02:46
ID : e45e6i5U45e
0
pvp로는 전혀 부적합한 캐릭터 들고 하는 게임 pvp 최고등급 찍었다... 흑흑 만세
792
이름없음
2018/08/05 12:07:59
ID : 4NuqZeIMjbe
0
휴가 내내 변비로 끙끙대다가 방금 모든걸 다 배출하고 왔는데 세상이 아름답네
793
이름없음
2018/08/05 17:26:19
ID : ty1AZeHBfhs
0
아니 생리 끝난 지 열흘째인데 왜 벌써 피가 나오지...
794
이름없음
2018/08/05 17:51:53
ID : jclg59bfUZi
0
스레딕 보면서 느끼는게 커뮤니티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스레딕은 분위기가 우울한 느낌이 깔려있고 주로 인생 파란만장하고 힘들게 산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실제로 이런집이 있나? 싶은정도의 사연같은거 많이 올라오는걸 보면서 느낌
뭐라 하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거
795
이름없음
2018/08/05 18:17:31
ID : O5Wo1Cphuk4
0
다정하지만 정서적으로 폭력적인(그러나 그게 폭력이라 생각하지않는) 아빠랑 냉소적인 엄마
덕분에 나도 정 없고 무신경함
학생때는 그게 사람들하고 어울리기 좋지않은
성격이라 힘들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상사들 지랄에 “난 부족하지만 너 새끼만큼은 아니야”라는 태도를 유지 할 수 있는 것과 그런 내 태도에 위로를 얻었다는 동료가 생겨서 다행이라 생각해
한가지 슬픈건 내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에게 내가 그만큼 다정하게 해줄 수 없다는거야
796
이름없음
2018/08/05 18:38:33
ID : 1fTRAZjurdT
0
춤 잘 추고싶다! 벗뜨 나는 몸치지......
797
이름없음
2018/08/05 18:43:04
ID : 1g584NxO2mn
0
콧볼이 넓어서 속상해ㅜ
798
이름없음
2018/08/05 18:56:25
ID : Cqo5bA5bzTT
0
방학하니까... 안움직여서 배가 안고파지니 하루 한끼먹고 하루의 절반을 낮잠과 잠으로 채우고.... 세운 계획은 산책, 공부빼고 다한듯
799
이름없음
2018/08/05 18:56:42
ID : mmnA2LgnX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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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고;
800
이름없음
2018/08/05 19:30:00
ID : vCo6p9h83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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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왜 자꾸 하정우만 보면 하하 생각나는 거지??ㅠㅠ
801
이름없음
2018/08/05 19:32:29
ID : ZbeK0snTW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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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입어도 땀띠나서 죽겠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스타 하면서 트위터 찐따 취급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감
사람만나다보니 아싸랑 찐따는 다른거구나하고 확실히 체감하게됨
진상학부모들 덕분에 찐따들만 노났음
얘들아 찾는 소설이 있는데..
프헤메에 깨알 스필버그 오마주 있던 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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