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에겐 친오빠가셋..그리고- (2)
2.모르는 남자를 집에 데리고 왔다. (37)
3.......(예고편. 미완성) (30)
4.나는야 살인청부업자 (182)
5.왠지 인기있을 법한 막장 드라마를 만들어보자 (66)
6.슬라임은 많으니까 (120)
7.나와 너와 그녀의 연애 이야기 (117)
8.앵커 처음와봤는데 (3)
9.위키 검색어 추천 받는다 (78)
10.동자, 폴로 나오는 그 스레 (81)
11.재미있는 일 없으려나! (8)
12.내일 요리 할려고 그러는데 도와줘ㅠㅠㅠ (5)
13.SURVIVAL GAME (22)
14.나도 친구도 미친놈들뿐이니까 신명나게 문자를 해보자!!! (47)
15.무기를~ 만들자~ 최강의 무기~를! (21)
16.나는 마법소녀!... 소녀..라고! (67)
17.얼떨결에 새로운 종교를 만들어 버렸다... (16)
18.내 유메는 토뿌 아이도루☆★ (439)
19.친구라는 작자에게 보낼 문자내용 앵커받 (38)
20.친구랑 대화하는데 앵커해봄www (8)
1
이름없음
2018/07/23 20:35:28
ID : alirAnQk2nC
0
하가전에 잠깐 이거 반응을 보기 위한 예고편 입니다
본편은 올해 말에 무조건 나옵니다
지금 테블릿으로 쓰고 있어서 오타가 많을 수도, 그리고 느립니다
스레주는 적어도 5분에 1번은 옵니다
당신은 눈을 뜨자 아무것도 기억할 수가 없었다
당신이 누군지, 여기가 어단지.....
당신은 바지주머니에 뭔가 들어있는 것을 느꼈고 그것을 꺼냈다
금화주머니, 트럼프카드, 시계, 잭나이프
주변을 둘러보고 당신은......
1 문
2 큰꽃
에 가기로 결정했다
2
이름없음
2018/07/23 20:36:34
ID : alirAnQk2nC
0
역시 아무도 없군요 ㅜㅜ
3
이름없음
2018/07/23 20:36:40
ID : glwoK6jg0mr
0
22
4
이름없음
2018/07/23 20:42:54
ID : alirAnQk2nC
0
당산은 큰 꽃 한테 갔다
"안녕"
꽃이 말했다
"난 라벤더야 꽃종은 안개꽃이고"
당산은 그 꽃이 전혀 안개꽃 같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넌 이름이 뭐니?"
당신은.....
1대답은 하지 않고 가볍게 미소짓는다
2이름을 모른다고 한다
3안개꽃 같지 않다고 한다
5
이름없음
2018/07/23 20:45:14
ID : glwoK6jg0mr
0
3 팩트로 때린다
6
이름없음
2018/07/23 20:49:27
ID : alirAnQk2nC
0
그렇게 말을 하자 꽃은 약간 화가나보였다
꽃의 꽃잎 끝이 약간 어둡게 변해 있었다
하지만 꽃은 여전히 웃으면서 말했다
그렇게 보이가는 해. 그래서 이름이 뭐야?
당신은....
1모른다고 했다
2잭나이프로 꽃를 찌른다
3토마스라고 거잣이름을 말한다
7
이름없음
2018/07/23 20:54:12
ID : glwoK6jg0mr
0
1 앵커가 앵커를 뭉갰어 ㅠ ㅠ
8
이름없음
2018/07/23 20:56:31
ID : 85O60so1Ci2
0
라벤더 꽃 무서워...ㄷㄷ
9
이름없음
2018/07/23 20:59:25
ID : alirAnQk2nC
0
꽃의 꽃잎이 더욱 어두워졌다
하지만 미소만은 남아있었다
거짓말 하지 말고... 도와주려는 거야 지금 이상황 혼란 스럽지 않아?? 자 그래서 이름이 뭐야??
그라고 당신의 발목이 가려운것을 느꼈다
하지만 발목애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리고 당신은
1진짜 모른다고 말했다
2잭나이프로 찔렀다
3토마스라고 거잣 이름을 말한다
10
이름없음
2018/07/23 20:59:48
ID : alirAnQk2nC
0
. 괜찮아 화력 약하니깐 TwT
11
이름없음
2018/07/23 21:00:41
ID : g6lviqkoK1z
0
2
12
이름없음
2018/07/23 21:08:15
ID : alirAnQk2nC
0
당신은 잭 나이프로 있는 힘껏 찔렀다
간단히 잘릴 것같은 줄기에 나이프는 박히기만 하고 잘리지 않았다
난 도와줄려 했다고...
꽃이 꽃잎이 전부 어두워 져서 말했다 하지만 아직 표정은 웃고 있었다
그때 당신의 발목에 식물의 뿌리가 감겨올라와 당신의 목을 조였다
당신을 숨을 쉬지 못했다
하지만 몇초더 버탈수 있게다고 생각이 들때
풀어졌다
숨을 쉬며 꽃을 보니 꽃잎 색이 원래 대로 돌아와있고 웃음기는 사라져 있었다
아. 미안 울컥해서 야가 열쇠야 문열고 들어가
열쇠를 주며 꽃이 말했다
야 다시보지 말자
라는 말을 남기며 꽃은 땅으로 들어갔다
당신은 꽃이준 열쇠를 받고 문으로 가서
1문을 열쇠로 열었다
2주변을 더 둘러 보았다
3문을 열었다
13
이름없음
2018/07/23 21:12:48
ID : 85O60so1Ci2
0
2
14
이름없음
2018/07/23 21:16:37
ID : alirAnQk2nC
0
당신은 주변을 더 둘러보았다
주변에는 라벤더가 있던 곳 말고는 전부 검은색이었고
라벤더가 있던곳은 부드러운 흙이었다
이제 당신은
1문을 열쇠로 연다
2문을 연다
15
이름없음
2018/07/23 21:17:36
ID : glwoK6jg0mr
0
111
16
이름없음
2018/07/23 21:20:09
ID : alirAnQk2nC
0
문이 열리자 어둠이 있었다
그리고 어둠은 문 안으로 들어왔다
당신은 무서워져서 눈을 감았다
눈을뜨니 옥상이었고 때는 오후 였다
저 끝에 양복입은 사람이 보인다
당신은....
1 그사람을 부른다
2그사람에게 간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17
이름없음
2018/07/23 21:20:39
ID : beLcHxCmFhc
0
Dice(1,3) value : 2
18
이름없음
2018/07/23 21:24:42
ID : alirAnQk2nC
0
당산은 그 사람에개 걸어갔다
그 사람이 당신을 보고 말했다
오 안녕? 일단 사무살로 갈까??
그 사람이 당신의 어깨에 손을 얹자 사무실로 풍경이 바뀌었다
좋아 내이름은 데브야 넌 이름이 뭐니?
데브가 말하였다 당신은....
1모른다고 했다
2집으로 가고 싶다고 했다
3아까 만난 라벤더이야기를 해준다
19
이름없음
2018/07/23 21:26:23
ID : glwoK6jg0mr
0
1모른다고한다
20
이름없음
2018/07/23 21:29:44
ID : alirAnQk2nC
0
그래??? 진짜 모르는 구나 라벤더가 여가로 보낸 이유를 알겠네
데브 말했다
당신은 놀랐다 둘이 아는 사이라니....
우라들은 동료야
데브가 당신이 묻기라도 한듯 말했다
이름을 모르면 도와줄수 없어 일단 소지품을 꺼내봐
당신은....
1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다
2집에가고싶다 고 한다
3라벤더 이야기를 해준다
21
이름없음
2018/07/23 21:30:18
ID : alirAnQk2nC
0
생각보다 힘드내...
22
이름없음
2018/07/23 21:37:43
ID : alirAnQk2nC
0
일단 앵커 는 여기 까지 할께 솔직히 요새 옴총 바뻐서...
올해말 한가해 지면 다시올께 꼭올께!!
23
이름없음
2018/07/24 00:00:35
ID : bfO5WjhcJPh
0
그래 기다릴게
24
이름없음
2018/07/24 20:15:49
ID : alirAnQk2nC
0
잠깐 짬나서 마저 진행 하려고 하는데..의 선택으로 진행할께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는 몰라ㅋ
30분까지 없으면 다시 잠수 꼬르륵
25
이름없음
2018/07/24 20:30:40
ID : alirAnQk2nC
0
ㅜㅜ 그럼 이만
26
이름없음
2018/07/24 20:32:35
ID : bfO5WjhcJPh
0
으악 다른 스레 둘러보다 왔는데 좀 더 일찍 올 걸ㅜㅠㅠ
27
이름없음
2018/07/24 20:33:00
ID : alirAnQk2nC
0
지금 하고 싶다면 해도대
28
이름없음
2018/07/24 20:33:46
ID : alirAnQk2nC
0
50분 까지 기다려줌
버스가 고장 나서 늦는다길래 시간이 남아서 ㅋㅋ
29
이름없음
2018/07/24 20:40:39
ID : alirAnQk2nC
0
에궁 50분 넘어가면 힘든데ㅜㅜ
10분남았넹
30
이름없음
2018/07/24 20:49:01
ID : alirAnQk2nC
0
잘있엉 나중에 봐 이렇게 짬나면 올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사이비 종교를 만들자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94까지)
앵커판 인구조사 스레
>>2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다 카포
인류 멸망 시뮬레이션(Earth - 04)(절전모드)
2레스나에겐 친오빠가셋..그리고-
120 Hit
앵커
여주
18.07.27
0
37레스모르는 남자를 집에 데리고 왔다.
213 Hit
앵커
이름없음
18.07.26
2
30레스» ......(예고편. 미완성)
114 Hit
앵커
이름없음
18.07.24
0
182레스나는야 살인청부업자
2216 Hit
앵커
◆9inXvBgnO04
18.07.24
13
66레스왠지 인기있을 법한 막장 드라마를 만들어보자
161 Hit
앵커
이름없음
18.07.23
0
120레스슬라임은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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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dQsqnU3P
18.07.21
7
117레스나와 너와 그녀의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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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o42Gnu9y7x
18.07.21
5
3레스앵커 처음와봤는데
100 Hit
앵커
이름없음
18.07.21
0
78레스위키 검색어 추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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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18.07.20
0
81레스동자, 폴로 나오는 그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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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HBgi781eMn5
18.07.20
3
8레스재미있는 일 없으려나!
133 Hit
앵커
이름없음
18.07.19
0
5레스내일 요리 할려고 그러는데 도와줘ㅠㅠㅠ
83 Hit
앵커
이름없음
18.07.19
0
22레스SURVIVAL GAME
206 Hit
앵커
◆e7wK2Hu4HBh
18.07.19
0
47레스나도 친구도 미친놈들뿐이니까 신명나게 문자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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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18.07.18
0
21레스무기를~ 만들자~ 최강의 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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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장이 카모른
18.07.18
0
67레스나는 마법소녀!... 소녀..라고!
395 Hit
앵커
◆XyZjwIIGk6Y
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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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얼떨결에 새로운 종교를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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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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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twNy6o3TWlC
18.07.15
12
38레스친구라는 작자에게 보낼 문자내용 앵커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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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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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친구랑 대화하는데 앵커해봄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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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18.07.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