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2 19:37:35 ID : dO1a7f82mre 2
기절한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 #어쩌면 수위가 있을 수도... #처음이라 스토리가 꼬이거나 매우 짧을 수 있음 #폰이 없어서 엄청 자주는 못들어옴
2 이름없음 2018/07/22 19:38:58 ID : 0rcE2nwsrxR 0
일단 손발을 묶는다
3 이름없음 2018/07/22 19:40:26 ID : dO1a7f82mre 0
기절한 것 같아 보이는 낯선 남자의 손발을 묶었다. 위험할 수도 있으니... 근데 이 남자 언제 일어나는 거지? 아무래도 내가 깨워봐야겠어. 근데 어떻게?
4 이름없음 2018/07/22 19:40:39 ID : mLhBwHzSJQq 0
매우 치자.
5 이름없음 2018/07/22 19:41:02 ID : 0rcE2nwsrxR 0
휴지를 물에 적셔서 볼에 던진다! 챡!
6 이름없음 2018/07/22 19:43:16 ID : dO1a7f82mre 0
음, 아무래도 매우 쳐보는게 좋을 것 같아. 근데 내 손을 사용하긴 좀 그러니까, 을 이용해봐야겠군.
7 이름없음 2018/07/22 19:43:37 ID : mLhBwHzSJQq 0
8 이름없음 2018/07/22 19:43:52 ID : 0rcE2nwsrxR 0
식탁
9 이름없음 2018/07/22 19:44:14 ID : mLhBwHzSJQq 0
으앜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07/22 19:45:21 ID : dO1a7f82mre 0
아무래도 데미지가 클 식탁을 이용하는게 낫겠지? 오우, 너무 무겁군. 이걸 내가 들기엔 너무 무거운 것 같아. 그래도 식탁은 이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11 이름없음 2018/07/22 19:45:31 ID : dO1a7f82mre 0
12 이름없음 2018/07/22 19:45:39 ID : 0rcE2nwsrxR 0
아무래도 식탁은 무리니까... 식탁 의자를 쓸까
13 이름없음 2018/07/22 19:48:48 ID : dO1a7f82mre 0
비교적 가벼운 식탁 의자를 쓰자. '퍽' '퍼벅' '퍽' 저 남자의 머리에서 피가 나는 것 같지만 상관없겠지. ".........으 " 일어났잖아?! 근데 뭐라고 하는거지? 자세를 낯추고 귀를 기울이니... ""
14 이름없음 2018/07/22 19:49:17 ID : ipcHA2MnTVe 0
발판
15 이름없음 2018/07/22 19:49:25 ID : phAjimJU59i 0
너 뭐야
16 이름없음 2018/07/22 19:50:24 ID : 88nXBzf8008 0
오 흥미진진
17 이름없음 2018/07/22 19:50:59 ID : dO1a7f82mre 0
"너 뭐야" 라고 남자가 말했다. 마음같아선 당신을 구해준 사람이라 말하고 싶지만, 정체를 숨겨보기로 한다. "나는 이야"
18 이름없음 2018/07/22 19:51:45 ID : 88nXBzf8008 0
당신의 숨겨진 아들
19 이름없음 2018/07/22 19:52:21 ID : phAjimJU59i 0
당신 애인
20 이름없음 2018/07/22 19:54:51 ID : dO1a7f82mre 0
"나는 당신의 숨겨진 아들이야" "뭐...뭣...?!" 반응을 보니, 기억을 잃은 것 같다. 나로썬 좋은 일이군. 아, 일단 이 남자에게 임시 이름을 붙여줄까?
21 이름없음 2018/07/22 19:55:13 ID : u3yFeFdu2rf 0
발판
22 이름없음 2018/07/22 19:58:37 ID : 2turhuts2k6 0
누구
23 이름없음 2018/07/22 20:01:03 ID : dO1a7f82mre 0
난 작명센스가 없으니, 그냥 누구로 한다. 음 ... 성은 뭘로하지? "당신은 누구야."
24 이름없음 2018/07/22 20:01:30 ID : 0rcE2nwsrxR 0
25 이름없음 2018/07/22 20:01:40 ID : ipcHA2MnTVe 0
누구
26 이름없음 2018/07/22 20:01:47 ID : 2turhuts2k6 0
누구누구ㅋㅋ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07/22 20:01:50 ID : ipcHA2MnTVe 0
이름이 누구 성이 누구 누구누구
28 이름없음 2018/07/22 20:02:18 ID : 0rcE2nwsrxR 0
누구누궄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8/07/22 20:05:01 ID : 88nXBzf800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8/07/22 20:05:18 ID : mLhBwHzSJQq 0
귀여운 이름이넼ㅋㅋㅋ
31 이름없음 2018/07/22 21:57:20 ID : dO1a7f82mre 0
"당신은 누구누구야." "난... 잘 모르겠어... 기억이 안 나는데..." "아니, 당신 이름이 누구누구라고. 성은 누구, 이름도 누구. 그래서 내 이름은 누구 라고 해." 너무 늦게 왔다 미안해...!
32 이름없음 2018/07/22 22:03:28 ID : tAmNuoMpbA4 0
ㄷㄳ
33 이름없음 2018/07/22 22:04:43 ID : WrwILcNs9tf 0
고리타분
34 이름없음 2018/07/23 15:35:42 ID : JU2HDwMlyE1 0
갱신ㄴ
35 이름없음 2018/07/24 20:01:17 ID : 7aq5e1Dta1g 0
돌아오지 않는 스레주를 기다리며 눈물을 흘린다
36 이름없음 2018/07/24 20:04:05 ID : ZeFfPijeNvz 0
내가 이름 이상하게 지어서 그런가봨ㅋㅋㅋㅋㅋㅋ 눈물줄줄 스레주야 잘못했어,,,,
37 이름없음 2018/07/26 17:26:26 ID : pgkoHvjtbg7 0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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