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칠 것 같다 (3)
2.와! 정신과에 갈까 말까 고민중이야! (3)
3.리스트컷 아니 (6)
4.친구들이 갑자기 나를 피해 (4)
5.나만의 특별한 짝사랑 이야기 좀 들어줘 ( 중간중간 사진 첨부 ) (58)
6.오늘 소개팅상대 엄청 무섭고 이상해, 얘기 좀 들어줘 (19)
7.정신줄 놓고 사는데 어떡하면 좋지? (10)
8.내 얘기 들어줘 (3)
9.불효가 두려우면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 (16)
10.담배 끊는법 팁좀!! (9)
11.엄마에게 협박한 게 미안해서 울었어. (11)
12.26살 먹고 이러는 내자신이 싫다 (5)
13.내가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5)
14.. (5)
15.그냥 내 마음대로 못사는게 짜증난다 (2)
16.귀 (1)
17.파리가 날라다녀 (51)
18.안녕 심심하면 들어줄래? (2)
19.나의 이야기 좀 들어줘 (44)
20.다들 진짜 하고싶은거 있어? (5)
나는 수년간 만났던 전 여친에게 크게 버림받고 힘든마음에 한번 피웠다가 지금 4-5개월째 피는 중 이야,,진짜 끊고싶은데 쉽게 안되네ㅠㅠ비흡연자들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혹시 성공했다면 방법좀 알려주라..!!
안뇽 난 담배를 안 피지만 주위사람 경혐으로 알려줄게 !!
진짜 쉽고 간단한 방법이긴한데 담배 피고싶을때 사탕이나 초콜릿같은 달달한걸 입에다 계속 넣고 먹는거야 !!! 살은 찌겠지만 운동하면서 관리하면 되니까 크크 아 운동할때도 막 힘들면 담배생각 하나도 안난다고 하더라
스레주의 금연을 응원할게 빠띵 !!!!!!
맞아 내가 한 긍정하지 헤헤 너무 힘들면 그 보건소? 였나 거기에서 운영하는 금연 프로그램이라던가 그런것도 있더라 !!! 그런것도 괜찮다고 하니까 그런쪽으로도 알아봐바 !!
고마워!!!진짜 담배는 손에도 안댈줄 알았는데 내가 피니까 좀 이상하다ㅠㅠ얼른 그만둘게 흡연은 좋지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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