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칠 것 같다 (3)
2.와! 정신과에 갈까 말까 고민중이야! (3)
3.리스트컷 아니 (6)
4.친구들이 갑자기 나를 피해 (4)
5.나만의 특별한 짝사랑 이야기 좀 들어줘 ( 중간중간 사진 첨부 ) (58)
6.오늘 소개팅상대 엄청 무섭고 이상해, 얘기 좀 들어줘 (19)
7.정신줄 놓고 사는데 어떡하면 좋지? (10)
8.내 얘기 들어줘 (3)
9.불효가 두려우면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 (16)
10.담배 끊는법 팁좀!! (9)
11.엄마에게 협박한 게 미안해서 울었어. (11)
12.26살 먹고 이러는 내자신이 싫다 (5)
13.내가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5)
14.. (5)
15.그냥 내 마음대로 못사는게 짜증난다 (2)
16.귀 (1)
17.파리가 날라다녀 (51)
18.안녕 심심하면 들어줄래? (2)
19.나의 이야기 좀 들어줘 (44)
20.다들 진짜 하고싶은거 있어? (5)
혼자.. 있어보는 건 어때..?
스레주는 너무 많은 관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때 아닌 집착까지 보일정도로..
사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건 딱히 두려운 것이 아니야.
너에겐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없었기에 타인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수 있어.
누군가에게 간섭받지 않고
누군가에게 강요받지 않는 것.
오롯이 너만의 시간을 좀 가져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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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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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갱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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