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버 창설 신화 (2)
2.앞이안보여도 그는 알수있다 (2)
3.심심하게 세계관을 만들어보고 소설을 써보자. (74)
4.오컬트를 채용한 소설의 세계관 메이킹. (79)
5.묘사하는 방법 알려주라ㅠㅠ (28)
6.앞에서 준 대사를 묘사해보자 (3)
7.6세기 배경으로 (18)
8.살해 일지 (6)
9.6개월 동안의 이야기 (4)
10.난 이전에 사람이었다. (2)
11.이번 생도 처음이고, 고양이도 처음입니다. (1)
12.저승사자를 만나, 이승을 잠시나마 떠도는 기분은 마치 구름같달까. (19)
13.거대한 자작나무 (2)
14.눈물의 점성을 가지는 시간이란 (1)
15.아이돌마스터 체험기☆ (2)
16.절망에 대하여... (2)
17.파랑,빨강,보라. (9)
18.세상이 두쪽나도 (2)
19.죽이려는 자와 죽이려는 자 (4)
20.굴 (1)
일단 여러 분야 시도해보고 실패했던.. <유령 잡역부>
한 회사엔 ' 매일 12시가 되면 스스로 경비원 모자를 쓰고 회사를 돌아다니는 귀신이 있어.. ' 라는 소문이 파다해. 반쯤 진실이고 반쯤 무지가 있는 이 소문의 주인공은 신입사원인 나와, 내 상사와, 그리고 유령잡역부씨.
셋의 일상..이면서 뭔가 회사 내의 뭣같은 일들을 타파하는 그런 스토리를 써보고싶은데 글안쓴지 2년째라 큰일났어.
아 그건 일단 정해두고싶진않아 >심심하게< 세계관 짜는거니까, 서로 이것 저것 풀어보고 짬뽕짬뽕해서 써보고 싶을 뿐이야
또 있는건 동양풍? 도깨비들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도깨비인것을 숨기고 그들만의 서커스단을 만들어. 항상 달이 가득 차오를때만 나타나서 그동안 본적없는 재주를 부리는 공연을 한다는 이름하야 만월단!
판타지와 어반 판타지, 라고해도 오덕오덕한 쪽이야. 요즘은 SF물도 취향이 맞아서 말이지.
나는 흥미로운 것은 보고 빠져드는 타입이라. 아,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장르의 크로스오버라고해야하나.
SF에 오컬트를 혼합한 것과 같은 것이라던가.
혹시 전 스레 세운 스레주야? 나는 오컬트에 굉장히 상식이 딸려서 스레 못달았는데...ㅋㅋ ㅠㅠ
흔하디 흔한 환생 혹은 전생 판타지물 어떠실지?
하지만 그런 흔함에 조금 변화를 주기위해 주인공을 괴물로 전생...시키는것도 요즘은 흔하잖어!!
물론 난 그렇게 써봤음. 반응도 꽤나 괜찮던디?(물론 여기다 쓴건 아니고)
예에! sf에 오컬트라.. 그럼 엄 이런거 굉장히 안일할지도 모르는데 로보트에 마법강화같은걸 하는거야?
맞아 오히려 인간 환생보단 괴물환생이 좀 더 흥미로웠어 나도. 검 환생이라던가.. 거미 환생이라던가.. 유명한거면 슬라임환생도 있으니까..
나는 모험자 검 환생같은건 어떨까? 하는데 어때?
검환생 나도 많이 생각해보기는 했는데..... 너무 욕심을 부렸다고나 할까? 주인공이 될 검한테 사기적인 능력을 하나 주니까 '어? 하지만 이런 면에선 약한데?' 이러면서 추가하고 추가하고, 또 추가하다보니 능력만 몇십개.... 적당히 능력 2~3개면 되는걸 갑자기 망쳐놔섴ㅋㅋㅋㅋㅋ 아무튼 괜찮기는 해! 요즘 소설들 찾아봐도 검으로 환생하는건 몇개 없으니까! (있는거라곤 검하고 지팡이?)
간단하게 말하면 마법VS총 인거려나? 나는 마법강화도 분명 있을것같다 생각했거든. 유녀전기같은 작품에 마법+총을 잘 융합하면서 사용하는거 같아서 되게 좋게봤었던 기억이 나.
ㅋㅋㅋ 과유불급이지. 나는 오히려 모험자 검이라서 천천히 성장하는건 어떨까..! 하고. 우선은 장비자와 대화부터 하는게 제일 웃길것같아 ㅋㅋ
SF라해도 이쪽이 원하는 건 근미래아니면 아포칼립스물이라서 기업 VS 뒷세계의 마법가문같은 구도라던가, 유녀전기같은 기술력 융합보다는 어마금이나 타입문 작품 비슷무리한 구도가 좋지.
그리고 검 환생은... 어 음... 쓰다보면 먼치킨이 될 가능성이 높으면 조심해야할 것.
맞아 먼치킨 주의해야되지. 그리고 자꾸 생각하는게 뭐냐면 검이 부셔질때. 그게 가장큰 문제. 막 전설적인 검이다 뭐다 그러면 그럴걱정 조금은 없는데 일반적 검이다 이러면 자꾸 '그럼 이거 내구도 다해서 부러지면 어쩌지?' 이리 생각하게 됨. (물론 말하는거부터 일반적이 아니지만...) 그래서 내 몇십개의 능력중 하나가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 였엌ㅋ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보니 '이시키가 술마시고 설정짰나?'가 되버렸지만ㅋㅋㅋㅋㅋㅋㅋ
재생하는 능력하고 주인에 따라 성장하는 능력만 있더도 충분하지않을까 생각되기도하고.
절대 부러지지않는다라니... 유열이라는게 없어.
검 환생에서 제일 이해가 안갔던건... 검스스로 자가치유를 배울수가 있어서 부서져도 절대 안부숴진거였어...ㅋㅋㅋ 먼치킨 요소를 내가 좋아하긴하는데 조금...
그땐 진짜로 정신나가면서 설정을 짠듯해섴ㅋㅋㅋㅋㅋㅋ 이미 그 설정들은 전부 삭제? 없에버렸지만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다른설정 짜고있는중. 이젠 안쓰고있던 소설도 다시 써야하니까 스토리도 좀 정리해야되곸ㅋㅋㅋㅋㅋ
내구도가 다해서 부서지면 새거로 다시 만들거나 복구하거나 해야하잖아? 그런데 주인공 검의 장비자는 첫 검이고 소중해서 반드시 복원해주세요! 막 이렇게 해서 검은 장비자한테 감동먹고 그때부터 각성.., 이렇게 시작하고싶었어
히어로물이란 빌런 대립같은거야? 나쁘진않은데! 근데 그럼 이념대립부터 시작해야해서 조금 머리아프달지..
아 판타지쪽이구나. 그럼 이런건 어때?
게임개발하던 30대아저씨가 판타지게임속으로 들어가는거야. 남들은 게임인데 본인 혼자만 현실인거지.
게임판타지물 판타지물 히어로물 환생물 빙의물 모두 다 식상해!
......그런데 진짜로 스레주에게서 마땅히 고를 장르가 없네...
오우.. 일단 그것부터 물어볼께. 공략을 다 외우고있어서 마침내 여주와 행복하게..? 이런거야?
ㅋㅋ ㅠㅠ 일상물이 잘 써지는 편인데 일상은 별로 인기가 없어서
일상도 소재를 잘잡고 잘 쓰면 인기가 있지만,
예를 들어서 평행세계의 나인데 나와는 성별이 정반대인 나와의 동거라던가.
그런건 아니야. 일단 주인공이 개발자여도 캐릭터쪽이라 공략법은 전혀 몰라. 사기적인 능력보다는 말로 설득하는 쪽이야. 원래는 적대해야할 npc도 자기편으로 만드는거지.
여주는 게임속 npc.
오우 괜춘한데.. 근데 그럼 연애..로 이어질수도 있는거려나 그럼 조금..
오히려 npc의 뒷 배경을 다 알고 환멸나는 개발자가 싹다 엎어버리는건 어때?
요즘 VR게임을 소재로 한 소설들.... 뭔가 다들 별로야.....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이세계물로 자꾸 연결시켜....
예를들어 사실 이건 진짜 이세계다. 하지만 뭔가 문제가 생겨서 너희세계(지구)에 게임의 형태로 만들어놓고 문제를 해결해줄 용사를 찾고있다.
이렇게. 그냥 게임으로만 가도 괜찮을꺼같은데말이지.....
게임이면서 npc는 인간인건 어때?
게임회사가 ai대신 사람들을써서 npc로만든거지. 그러면 게임이면서 이세계가 되는거고.
괜찮아보이네! 그리고 그러는편이 스토리도 흥미진지하게 만들수있을꺼같고! 퀘스트도 정해져있는 퀘스트가 아닌 사람들이 그때그때 판단해서 주고, 어쩔때는 가짜 퀘스트(눈속임용 퀘스트)를 주기도 하고!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물론 아닌사람도 존재하지만) npc에 넣을수 있으니 이야기가 괜찮아지겠어!
Vr게임 형태니까 고통을 안받는다는게 제일 메리트려나.. 그리고 아무리 죽어도 마을로가면 되살아난다는것.
그럼 긴 기간만 있어도 끈기만있다면 깨는거 아냐? 그러면 중간에 뭔가가 개입을 해서 기간을 확 줄여야한다는건데
어라 의외로 괜찮지않아?
현실세계보단 VR이 더 좋아서 VR만하고 있다가 인류문명은 붕괴되는거지!
...는 너무 억지인가.
게임과 이세계의 연결고리인 vr장비 자체가 유체이탈같은 개념 때문에 오히려 장비해체하면 죽는... 말하다 보니까 이거 소아온같네 ㅋㅋㅋ
아니면 게임을 테스트하려고 소수만 부르는건어때? 그럼 기간도 짧아지고 주인공도 정하기 쉽지않을까?
뭐, 진짜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고, 100명의 용사라는 건 이 레스주의 상상속의 설정이니까.
그런데 일본 이세계물이면 진짜 있을 것 같다.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스토리인가, 그리고 나중에 그 테스터들이 전부 NPC가 되는 전개로 1부... 어라...?
있을 법 하지... 나였으면 용사는 하나여야하니까 최후의 용사를 위해 싸우세욧! 하곤 100명 소환한 왕국에선 제일 쩌리같은 놈 마지막에 살려둬서 마왕으로 몰아세운뒤에 왕국에 평화를 위한 도구로 세우려했다가 나중에 통수치는 그런것도 괜찮을것같다고 개인적으로 주절거려 봄..
나같은 경우 마왕과 손잡은 용사라는 누명을 씌인 용사가 진짜로 마왕이 되어 이세계인들에게 자유와 평등과 민주주의를 전파하는 전개였지만.
말하는 것은 플레이어들이 직업 상관없이 자유롭게 게임에 풀어놓은 것.
플레이어들은 범죄를 저지른 듯 무기를 만들듯 왕이되든 상관없다! 게임사는 구경만한다! 라는 거 아닐까?
보통 게임은 처음부터 용사취급이잖아? 이건 자기 스스로 npc들한테 인정받는다. 퀘스트를 깨건 도와주던간에 말이야.
그리고 새로운 마족 인족 통합 민주주의 왕국이 되는건가. 일단 내가 그런 정치쪽에도 상식이 별로 없어서 일단 패스..
오우 혼돈좀 만들줄 아는 놈인가?
그냥 돌아오면 재미없지. 각자 사연들을 부여해서 어떻게든 용사가 되게만드는거지. 그리고 용사가되면 회사는 그사람에게 상을주는거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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