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안녕. (13)
2.나는 나로 살기로했다. (18)
3.오늘 무개념 엄마봄...^^ (27)
4.. (1)
5.직업이 교사거나 그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있어? (12)
6.삭제 (1)
7.기댈 곳이 없어서 내가 강해지면 좋겠어 (4)
8.원래 다 이래? 나만 왜 이래 (24)
9.조금이라도 덜 힘들었음 좋겠어 (3)
10.죽고싶어 (3)
11.시발 우리집 강아지 빡빡이됬어ㅠㅜㅜㅜㅠ (6)
12.다들 뭐라도 잘하는 게 있어서 좋겠다 (1)
13.나 많이 이상해? (35)
14.내 자신이 너무 싫어 (12)
15.원래 일본 다 이래?? (23)
16.내가 이상한 사람이라서 공격적으로 반응하는거야? (5)
17.12년째 손을 뜯는 버릇을 못 고치고 있어 (11)
18.이런 상황에 대응할 말 기술! (11)
19.내가 사이코패스일까? (8)
20.재수생의 대학생활이 궁금해 (5)
처음의 인사는 나를 처음보는 너희들에게 하는 인사고,
두번째 인사는 아마 겨울 이후 더이상 날 스레딕에서 보지못할 너희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야.
난 친구 2명과 동반자살을 계획했고 크리스마스 저녁 8시 가장 행복할시간에 아파트 옥상에서 수면제 10알을 삼키고 죽기로 했어
경찰이 부디 이곳은 발견하지 말았음 좋겠다
놔두지 그랬어 자살시도 해서 구급실 실려온 애들은 위세척할때 일부러 더 아프게 해준다던데 그럼 다시 안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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