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물 아홉의 남자. 직업은 >>3 이다.

후..나는 스물아홉의 남자... 메...메이드 이다.. 이 일을 하다보면 참 보람이 있지. 한달의 급여 또한 >>5 이나 되고 무엇보다 난 >>6 을 한다는게 참 으로 세상 다가진것 처럼 행복해.

한달의 급여 또한 $4.! 무려 사천원 가량 벌고.. 무엇보다 난..메이드복을 쇼핑하는것에 참으로 세상 다간진것 처럼.. 행복해..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 영어를 공부하고있어 스펠링 L 까지 왔지.. 그래서 L로 시작하는 단어를 알려줬지 바로 >>8 이야. 음 점점 분위기가 좋아지면 앞으로 스펠링을 더 알려줄 참이야.. 영어를 어서 하고 같이 >>9 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거든..훗

정확해..!.. 룩셈부르크를 알려줬지 나중에는 홍콩을 갈것이고. 음 내 친구는 구동매라는 사람이지. 그 친구 직업은 >>11 이야. 역시 대단해. 이 친구가 점점 내 여인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 >>12 을 하더군.

정확해.. 내친구 구동매는 살인청부업자야.. 이친구가 점점 내 여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니 스토커짓을 하기 시작했지. 그래서 화가 난 나는 구동매에게 찾아가 >>14을 했어. 물론 내 여인에게도 안심을 시켰지. 나는 메이드일을 하기 때문인지 하루 종일 바빠 집 주인 어르신의 직업은 >>15 이지. 어르신께도 도움을 요청해야겠어

대규모 라면가게 사장

똥침ㅋ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ㅋ

정확해.. 똥침을 갈겼지.. 덕분에 손가락 두개가 금이 갔지... 주인집 어르신은 대규모라면가게 사장이라 라면을 아주 잘 끓여.. 붉닭볶음을 아주 ..맵게..더 맵게.. 그리고..>>18을 몰래 넣어서 먹이려고 찾아갔지... 아니근데...갔는데...그 구동매가... >>19을 하고있는거 아니겠어..!?

맞아...아주몰래..민트초코를 넣었지.. 아니근데.. 갔는데 까나리 쥬스를 제작하고 있더군. 아마도 저게 살인청부하는 비밀무기인듯 해. 까나리쥬스를 먹여 사망에 이르게 한다니.. 여튼 고급정보를 알았으니 다시 집으로갔지. 여튼 어르신이 끓여준 민트초코라면은 >>21에게 주고 난 배가 고파서 >>22을 먹었지. 내 여인과 함께말이야. 그리고. 고단한 나는 >>23을 하기 시작했지

메이드일을 총 감독하는 감독관

아주..정확해.. 난 감독관에게 라면을 주고..출출했던지라 너구리를 먹었지..응 맞아..동물이 아니라 너구리 라면이야..(맞지..?>>22?..맞을..꺼야..ㄷㄷ) 여튼..!..고단한 나는 스레딕을 하기 시작했지.. 이럴수가.. 롯데월드 괴담판이 .. 어마무시 하더군.. 그래서 난 직접 >>25 을 하기 시작했지 소문의 근원지인 롯데월드는 이제 곧 가볼 생각이야.. 물론 >>26 을 한 상태에서.

맞아.. 난 팝핀을 휘갈기며 롯데월드로 갔지..근데..정말 다른 차원의 놀이기구가 있더군...난..>>28 에 놀란나머지 롯데월드 알바생에게 물어봤는데. 그 알바가 하는 말이 >>29 라더군... 놀랐지...

됐고 자기는 화장실이 가고싶으니 자리 좀 지켜달라

그르치.. 탈 수 있는 망원경에 놀랐지.. 참 이상망탕하더군.. 여튼 근데 알바생이 하라는 일은 안하고 지 화장실 가고싶다고 자리좀 지켜달라더군.. 참내.. 자리를 지켜줬지. 얼굴이 참으로 미인이었기에..마치..>>31 을 닮은.. 난 흔들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하............음 맞..아...... 그분을 닮은거야..흔들렸지 하지만 난..참았지....................... 음.. 여튼..! ...배가 고파서 편의점을 갔지. 갔는데 왠걸... 편의점에서 >>36을 파는거야!! 난 어서 먹고싶은 마음에 부랴부랴 알바생에게 갔지. 이럴수가 ..그 편의점 알바생은>>37 이라니!!

맞아... 이럴수가..편의점에서 우라늄을 팔다니.. 사실 먹고 싶어다기 보다는 .. 놀랐지.. 핵계발을 하는 편의점이라니... 더욱더 까마귀를 닮은 알바생에 현타가 왔지... 북조선과.. 뭐가 있지 않을 까 하는 마음에 직원전용 사무실을 들어가봤지...그런데.. 이럴수가.......>>39 가 있는거야.. 수상했지... 일단 더 알아봐야할것 같다.. 이 비밀스런 공간...

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앵커를 진행하면서 점점 해탈해 가고 있어 >>40에게 넘길게

죽은줄 알았던 이오시프 스탈린

맞아.. 죽은..줄로만 알았던..이오시프 스탈린이 있었던거야..음 소련의 스탈린이.. 어찌.. gs편의점에... 심란했지... 아니..! 어쩌면...내가 지금 시간이동을 한 것인가...!? 그렇다... 타임워프가.. 된거구나.. 스탈린과 통성명을 했지.. 반갑게 맞이 해 주더군.. 근데 스탈린이 나에게 안내해주는곳으로 갔지...아니 이곳은...?!...>>42

아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북한이었어... 김일성이 있더군..모택똥도 함께말이야...뭐지.. 이 공간... 일단...지금은 1989년..듯싶군... 일단... 몰래 잠입을 시작했지... 그리고.. 비밀스런 대화를 엿듣게 되지... 그 내용은..>>4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바로..평양냉면을 맹그는 법이었지.. 면발의 탱탱함과 .. 톡쏘는 알싸함의 예술인 평냉의 레시피를.... 나는 비법을 듣고.. 평양시내로.. 나왔지.. 탱크와 각종 무기들이 시내에 있더군.. 이럴수가...!.. 평양로 11번가를 나와보니.. >>48 있더군..!! 놀라워... 난 유심히 그리고 아주 세밀히 넋놓고 보고있었지...

이럴수가... 정말.. 쥬니어 킴이 있는게 아니겠어.. 넋놓고 보고있었지...나는 윗쪽 지역으로 가보고 싶었지... 바로..백두산..! 등반을 위해.. 단단히 준비하고자 >>50을 챙기고 마음 단단히 먹고 출발했지.. 아니..?...그런데..나를 도와주겠다며 등산을 같이 가자고 하는 어여쁜 여인이 오는게..아닌가..!!!오호.....여인이여.. 마치...>>51 을 닮은... 설레이기 시작한다... 심장이..

그렇다.. 난 나도 모르게..유괴를 하였단 말인가.. 언제..왜..?....여튼.. 김정은을 챙기고 나와보니.. 내가 여행을 가는게 아니라.. 도망을 백두산으로...가는거였다..이럴수가... 왜이렇게 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서 도망을 가려던 찰라...

아니.. 나를 도와주겠다던..여인은..... 한국의 김정은 배우를 닮은것이다...럴수가... 이 여인에게 김정은을 맡기고.. 어서 도망을 마져 치도록 해야겠다..... 달리고 달려...드디어...강이 보인다... 저기를 일단 넘어가 보자.. 나룻배가 보인다.... >>54 가 보이는구나...저분께 도와달라 해야겠군... 숨이 차오른다...

그렇다...... 마성? 의 게이..빌리가 보인다.. 어.... 그렇다.. 빌리가 확실했다...... 하지만..저 배를 타나... 총살을 당하나.. 똑같지 않을까...생각했던나.... 압록강을 두손 져리도록..자유형 배형 섞어가며... 돌핀이 빙의 된것 마냥... 전진했다...... 숨이 가쁘다... 차오른다... 의식을 잃었던 것일까... 호흡이 다시 느껴진다... 두눈이 떠진다.....내 앞에...>>56

헐...맞..ㅜㅜ다... 핑크게이바..였던.. 것이었다... 정신을 확 차리고 보니... 이곳이 저승과 같다고..느꼈다... 하... 일단... 현대시대로 돌아오고 싶었다..... 아무거나..막 만지면 될까... >>58 >>59 >>60 닥치는대로 막 만졌다...꽉 부여잡고.. 간절히......

맞았어..이런... 캐비닛이왜 있고 압록강까지는 어뜨케 따라 왔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만... 김정은 닮은 여자와 그 빌린가 뭐신가도..왔지... 필사적으로 브라질리언킥과 엘보로 안면을 강타하고... 겨우 도망을 쳤지... 그리고... 난 다시 눈을 떠보니.... gs편의점에 있었어...

뛰쳐나와 난 거리를 서성였지... 바로... 이 곳..>>63 거리를 누비고 있었어 그리곤..그때... >>64 과 마주쳤지.. 깜짝 놀랐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ㄱㄱㅋㅋ이상한거 나올때마다 스레주 당황하는거 너무웃기다곸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난 청담동 거리를 서성였지.. 아주 럭셔리한 스트릿을 걷는데..왠걸... 2018년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라니... 인류의 기원을 눈앞에 마주한 순간...뭐랄까.. 동족의식이 느껴지더군... 난 이 오스트랄로와 친구를 했지. 그가 내게 건내준건 다름아닌..>>67.. 놀라웠고..너무 고마웠어... 감동적인 이 선물때문에 난.. 보답을 하고 싶더군.

원시인의 힘이담긴 뗀석기 죽빵

어.. 맞아.. 친구를 맺은 이 오스리랄로가 원시인의 힘이담긴 뗀석기 죽빵을 원퍼치 훅으로다가 갈기더군.. 이런.. 그래서 ,. 친구관계는 바로 끝났지.. 이런.. 여튼 난 청담동에 온 긴에 쇼핑을 해서 사랑하는 여인에게 주려고 >>69 를 샀지..훗.. 나름 로맨틱 가이 인지라... 많이 기대하겠지 ..! 기대되는군.. 그녀의 감동하는 모습이말야..

응?? 아..! 맞아!.........빤스를샀지... 어...팬티 선물은 참 매력?적이거든.. 음..생각해보니 로맨틱 가이는 아닌거 같군.. 하지만 이왕 샀으니 가져다 줘야겠지... 만나러 어서 갔지 .. 근데 이럴수가.. 가는 길에 왠 노파가 있는게 아닌가.. 도와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여튼 난 도와주기로 작정하고 노파에게 갔지 그 할머니가 >>71 이라더군.. 으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를사 ㅋㅋㅋㅋㅋㅋ

어..........음 내가 산 선물인데??? 여튼..!..할머니가 팬티를 사고 싶다더군.. 음 .. 역시..남녀노소 불문하는 아주 판타스틱한 팬티 였기때문에.. 바로 알아보았나보군.. 으흠 여튼 난 그 할머니께 대충 가격은 >>73 으로 팔고 아주 기분좋고 보람찬 마음으로 팬티를 넘기고 할머니도 기분이 좋았는지 >>74 를 하시더군. 훗 워워... 나란 남자란..훗

흠.............팬..티 한..장을 39만9천원에.. 판 나는... 음 .. 양심에 .. 꺼림찝찝 했지만.. 여튼..팔았지... 음 기분이 좋으셨는지 .. 팝핀댄스를 덩실덩실 추시더군... 오호.. 어서..난 인사를 하고 마저 걸었지... 사랑하는 여인에게로... 음 저기 보이는군.. 반갑게 인사를 하는군.. 어? 근데 뭐라고 하는거 같은데..? 뭐...뭐라고..? >>76

니가 우리 할머니한테 핼로키티팬티를 팔았냐?

헐...........뭐시..라... 오.. 내 사랑하는.. 여인의..할..머니..?..였던 것이었다...헐..헬로키티ㅣㅣㅣ??? 어..맞았다...헬로키티였던 것이었다.... 이럴수가.... ㅜㅜ 난... 자초지종을 설명을 했다..! 아니. 해야만했다..!.... 그건.. 전 세계 헬로키티 팬티 중 한정판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모션으로 나온 딱 한장의 팬티라고... 그걸 너에게 주고 싶어 샀던 거였다고.. 간절히 말했지.. 누그러졌을까... 분노를 감추고 차분해졌을때쯤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고자 >>78 을 먹으러 가자고 했지...

>>78 워워... 지킬건 지키자...응..?.. 인육이라니.. 먹고싶어?.. >>80으로패스

인육 호랑이 인에 고기 육 해서 인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다

맞았어..호랑이 ..고기.. 호랑이 고기를 먹으러 가자고 했지 으흠 마치 사바나 인지 아마존산인지 모르겠지만 호랑이 고기를 파는 가게로 가서 호랑이 고기 1인분...을 시켰지... 이런 .....ㅜㅜ 여튼!! 다 먹고 분위기 좋은 >>84 을 찾아 거리를 나섰지...훗 드디어... 로맨틱 가이가 되보는 거야..!.. 자 슬슬..가볼까..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말투 개웃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와주라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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