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9 22:56:58 ID : fatBuq1A2Ns 4
여기에 글 써보는건 처음이라 많이 미숙할테지만 들어줄 사람있을까?
102 이름없음 2018/08/20 00:01:23 ID : tclinWo7tdA 0
요새 이미지들 구글검색 되자나
103 이름없음 2018/08/20 00:02:04 ID : fatBuq1A2Ns 0
차는 현대차고 외제차아니야 우선 혹시 몰라서 사진삭제했어ㅠㅠ
104 이름없음 2018/08/20 00:02:51 ID : fatBuq1A2Ns 0
내가 구글에서 퍼온 사진을 사용했다는거야? 이해가 잘안되네ㅠㅠ
105 이름없음 2018/08/20 00:03:34 ID : tclinWo7tdA 0
아니 그냥. 물어본거였어. 오해하지마셈ㄴㄴ 어쨌든 계속 풀어봥 궁금해
106 이름없음 2018/08/20 00:04:02 ID : tclinWo7tdA 0
구글발 사진 아니여도 검색될거야. 비슷한 것들도 검색될걸?
107 이름없음 2018/08/20 00:04:08 ID : fatBuq1A2Ns 0
우선 사진은 원하는 사람있으면 올리도록 할게! 사진은 2개다 삭제한 상태야
108 이름없음 2018/08/20 00:04:46 ID : fatBuq1A2Ns 0
계속하면 그 여자가 실제로 운전을 해서 나가려고하는거야
109 이름없음 2018/08/20 00:04:50 ID : pUY8nU5gpbz 0
혹시 실례되지않는다면 사진 가능할까 ?
110 이름없음 2018/08/20 00:05:02 ID : jcrgmE02pO5 0
올려줘!
111 이름없음 2018/08/20 00:05:08 ID : pUY8nU5gpbz 0
듣고있어 스레주 !
112 이름없음 2018/08/20 00:05:53 ID : fatBuq1A2Ns 0
근데 술에 만취해서그런지 계속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 상태로 양 옆에 차가주차되어 있는상태였는데 박을게 두려워서 그런지 몰라도 거의 제자리에서 맴돌았어
113 이름없음 2018/08/20 00:06:17 ID : fatBuq1A2Ns 0
할아버지 사진 말고 그 여성분사진올릴게
114 이름없음 2018/08/20 00:06:50 ID : fatBuq1A2Ns 0
이거야
115 이름없음 2018/08/20 00:07:26 ID : fatBuq1A2Ns 0
차 시동소리 말고 실제로 운전하는 소리가 들리니까 남자가 놀라서 뛰어나오더라고
116 이름없음 2018/08/20 00:07:51 ID : pUY8nU5gpbz 0
헥..
117 이름없음 2018/08/20 00:09:00 ID : fatBuq1A2Ns 0
그러고선 차앞을 막고 소리지르면서 너가 나가면 나는 너 차량절도죄로 바로 신고한다고 소리지르고 집에들어갔어
118 이름없음 2018/08/20 00:09:49 ID : fatBuq1A2Ns 0
여자가 좀 쫄았는지 차에서 내려서는 그 남자한테 전화를 하는거야
119 이름없음 2018/08/20 00:10:22 ID : fatBuq1A2Ns 0
그럼 자기 ㅇㅇ이 만나서 술좀더먹고올테니까 간섭하지말라고
120 이름없음 2018/08/20 00:11:16 ID : fatBuq1A2Ns 0
그러더니 남자가 나와서 실갱이하다가 니맘대로 하고 집에들어올생각하지말라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121 이름없음 2018/08/20 00:12:04 ID : pUY8nU5gpbz 0
듣고있어
122 이름없음 2018/08/20 00:12:17 ID : fatBuq1A2Ns 0
여자가 깔깔깔웃으면서 ㅇㅇ이한테 전화하면서 남편한테 허락받았다고 자기데리러오라고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는거
123 이름없음 2018/08/20 00:14:40 ID : jcrgmE02pO5 0
응응! 듣고있어 스레주
124 이름없음 2018/08/20 00:14:47 ID : fatBuq1A2Ns 0
남편은 조금이따나왔는데 진짜로 없어진거보고 그 여자한테 전화하는지 전화기붙들면서 소리지르면서 뛰어가고
125 이름없음 2018/08/20 00:15:05 ID : pUY8nU5gpbz 0
뭐야 나만 소름인가
126 이름없음 2018/08/20 00:16:17 ID : fatBuq1A2Ns 0
밤이 늦었어서 나는 우선잤는데 잠결에 들어보니 여자는 남자한테 부추받으면서 울면서 들어오고 일단락된것같았어
127 이름없음 2018/08/20 00:16:40 ID : jcrgmE02pO5 0
헉,,
128 이름없음 2018/08/20 00:17:23 ID : fatBuq1A2Ns 0
음.... 이거말고도 몇개더있는데 큰 에피소드는 이렇게 되네
129 이름없음 2018/08/20 00:18:20 ID : fatBuq1A2Ns 0
나는 일다끝나서 원래사는집으로 왔는데 거기더있었으면 노이로제 걸려서 더 힘들었을것같아
130 이름없음 2018/08/20 00:18:55 ID : 3DupXy1vjuo 0
또 다른 에피소드는?
131 이름없음 2018/08/20 00:19:19 ID : fatBuq1A2Ns 0
우선 어떻게 끝내야 될진 모르겠지만 들어줘서 고마워!ㅎㅎ
132 이름없음 2018/08/20 00:19:58 ID : fatBuq1A2Ns 0
다른건 별거없어서!ㅠㅠ
133 이름없음 2018/08/20 00:20:22 ID : 3DupXy1vjuo 0
푹자고 좋은꿈꿔!
134 이름없음 2018/08/20 00:20:26 ID : jcrgmE02pO5 0
궁금한거있는데 물어봐도될까,,?
135 이름없음 2018/08/20 00:21:40 ID : fatBuq1A2Ns 0
그냥 그 동네가 뭐랄까 시골은 아닌데 번화한 동네 근처라서그런지는 몰라도 분위기자체가 스산하다고 할까나
136 이름없음 2018/08/20 00:21:54 ID : fatBuq1A2Ns 0
물어봐!
137 이름없음 2018/08/20 00:22:39 ID : fatBuq1A2Ns 0
사진은 삭제햏어
138 이름없음 2018/08/20 00:23:22 ID : jcrgmE02pO5 0
고마워! 사이비?한테 맞으신 할어버지 분은 그 이후로 아무 소식 없으신거야??
139 이름없음 2018/08/20 00:24:35 ID : fatBuq1A2Ns 0
>> 아 그할아버지 그렇게 맞으신 후에 또 동네에서 막소리지르고 다녓어....!
140 이름없음 2018/08/20 00:25:22 ID : jcrgmE02pO5 0
그렇구나 고마워!
141 이름없음 2018/08/20 00:25:33 ID : fatBuq1A2Ns 0
그리고 그 할아버지 다른건 할머니가 나 일할때 걱정된다고 오셔서 둘이 있었을때가있었어
142 이름없음 2018/08/20 00:25:53 ID : fatBuq1A2Ns 0
나는 일 나가고 할머니만 집에 남아계셨었어
143 이름없음 2018/08/20 00:26:29 ID : fatBuq1A2Ns 0
집이 방3개에 주방욕실 이렇거 되거든?
144 이름없음 2018/08/20 00:27:00 ID : fatBuq1A2Ns 0
할머니가 주방에서 일을하고있는데 막 앞이 흐리더래 뿌옇고
145 이름없음 2018/08/20 00:27:43 ID : jcrgmE02pO5 0
듣고있어 스레주!
146 이름없음 2018/08/20 00:27:59 ID : fatBuq1A2Ns 0
그래서 주변을 봤는데 집안이 막 불이라도 난듯이 흐려서 깜짝놀라서 문열고밖을봤는데 너무조용하더라는거야
147 이름없음 2018/08/20 00:28:59 ID : fatBuq1A2Ns 0
그래서 뭐지 하고 밖을 나가봤는데 불난집이없어서 뭐지하고 두리번두리번거렸는데
148 이름없음 2018/08/20 00:29:05 ID : jcrgmE02pO5 0
응응!
149 이름없음 2018/08/20 00:29:40 ID : fatBuq1A2Ns 0
그 할아버지가 집앞 바로 앞에서 진짜 바로앞에서 불을 지르고있더래
150 이름없음 2018/08/20 00:30:22 ID : fatBuq1A2Ns 0
할머니가 깜짝놀라서 넌지시 할아버지 지금 뭐하세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막 헤벌쭉웃으시면서
151 이름없음 2018/08/20 00:30:46 ID : fatBuq1A2Ns 0
쓰레기 태우고 있답니다 이렇게 너무해맑게 이야기하더라는거야
152 이름없음 2018/08/20 00:31:32 ID : jcrgmE02pO5 0
헉,,집앞에서??
153 이름없음 2018/08/20 00:31:41 ID : fatBuq1A2Ns 0
할머니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앞으로는 그러시면 안돼요 하고 집에 올나왔는데 그 술집여자가 내려와서 소리를 지르더래
154 이름없음 2018/08/20 00:32:22 ID : fatBuq1A2Ns 0
응응 내가 그을린자국 봤는데 집 현관에서 한2발자국?정도였어
155 이름없음 2018/08/20 00:33:23 ID : fatBuq1A2Ns 0
소리를지르는데 분명 그 할아버지가 잘못하긴했지만 예의가없는건지
156 이름없음 2018/08/20 00:34:36 ID : fatBuq1A2Ns 0
미친놈이 어디집앞에서 불을 지르냐고 불나면 어쩌고 연기 집에 다들어왔는데 집에 어른도있고애기들도 있는데 왜 지랄이냐고 이렇게 다다다 쏘아붙이더래
157 이름없음 2018/08/20 00:35:37 ID : fatBuq1A2Ns 0
할아버지는 할말없는지 입꾹다물고 불끄고 집들어갔고 다음날 밤에 술마시고 어제일 욕하고 울고 소리지르고 하더라
158 이름없음 2018/08/20 00:36:30 ID : fatBuq1A2Ns 0
내가 할머니한테 이동네 이상하다하면서 전에 있던일도 막이야기했는데 할머니가 뭔가 엄청 슬픈눈을 하면서
159 이름없음 2018/08/20 00:38:08 ID : fatBuq1A2Ns 0
다 객지생활해서 그런거라고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냐고 막 그러시는데 한편으론 이해가 되기도하고 그랬어 할머니가 내가 보기엔 조금 신기?가있는것같아서 그런진 몰라도 더 그러더라
160 이름없음 2018/08/20 00:39:54 ID : jcrgmE02pO5 0
힘들어서 그런거일수도 있긴하겠다 근데 집 코앞에서 불지른건 진짜 무섭다,,,
161 이름없음 2018/08/20 13:33:57 ID : rglxB9fO2oL 0
헐... 이상한 사람들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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