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괴담쪽인진 모르겟는데.. (7)
2.두얼굴의 내친구 (4)
3.아빠가 싫어 (31)
4.괴담에 달아서 정말 미안한데 (12)
5.그곳과 이곳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21)
6.인터폰이 이상해;; (7)
7.중딩때, 초등학교가서 분신사바하기 (19)
8.이것도 꿈일까 (11)
9.별 거 아닌데 알바하면서 본 소름돋는 사람들 (49)
10.살면서 한 번쯤 막 소름돋고 의구심 생긴적 있지 않아? 그런거 한 번 적어보자 (22)
11.비오는날 자면 항상 같은 가위, 악몽에 시달려 (30)
12.무섭지 않은 이야기 (10)
13.나 방금 집왔는데 현관문이 열려있어 (22)
14.나 귀신 본 적 있어 (12)
15.집앞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 (74)
16.친애하는 선생님께 (10)
17.. (79)
18.괴담 주작/실화 구별법! (33)
19.똑같은 아저씨를 여러번 봤어.. (39)
20.우리반 미친년땜에 스트레스다;;; (217)
1
이름없음
2018/08/20 21:15:03
ID : 6nValilClBb
0
그냥 제목 그대로야 나는 우주가 만들어지기 전 ‘무’ 상태에서 우주가 생기고 지구가 생긴거 생각해보면 소름돋음..
2
이름없음
2018/08/20 21:16:38
ID : 5RxyGnDByZi
0
오늘이 아직 월요일이라는게 더 소름돋아
아... 일하는건 항상 귀찮네...
3
이름없음
2018/08/20 21:55:06
ID : ja4Nurgo5eZ
0
나도 이런거 소름돋아.. 그리고 우주는 넓은데 나는 너무 작은거? 그런것도 소름..
4
이름없음
2018/08/20 21:55:57
ID : ja4Nurgo5eZ
0
그리고 가끔 한글 모양새? 그런게 이상해보이는 때가 있어 '선풍기' 라는 글자가 이상해보인다거나
5
이름없음
2018/08/20 21:56:26
ID : 61xBbzQk5U0
0
나도나도
6
이름없음
2018/08/20 21:58:19
ID : nQskskmpRvg
0
가끔 모든 사람들이 다 나에게 연기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음.. 너무 우연이 잘 맞거나 다들 그런 것 처럼 행동할 때?
7
이름없음
2018/08/20 22:44:44
ID : 1coK1A3SFiq
0
내가 어렸을때 우주? 그런거엔 관심이 없었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검은 우주 밖엔 하얀 우주가 있고 그 밖에도 여러 우주가 있다는 상상 몇 번 해봤어.. 근데 뭔가가 말이 되기도 하고 이런 비슷한 설 몇가지 있으니깐 좀 신기하더라..
8
이름없음
2018/08/20 22:48:44
ID : k2msja1jtdy
0
내 전생..
9
이름없음
2018/08/20 22:52:38
ID : Dy7y5gknyNv
0
나도 전생!!
10
이름없음
2018/08/20 22:58:45
ID : eNBs79fRzQs
0
거울을 한참 보고있으면 갑자기 이 육체가 내 몸이 아닌 것 같은 느낌?
정신과 몸이 따로 있는 기분이야
나는 많고많은 사람들중에 왜 이렇게 생긴 얼굴과 몸에 들어있을까 같은거?
오래 그러고있으면 이유도 모르게 위험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엄청 소름돋지
11
이름없음
2018/08/21 15:07:13
ID : Y5TO67xQk79
0
어딘가 아프다가 말때.
뇌CT나 대장내시경같은건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내 몸 어딘가에서 암세포가 자라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들어..
12
이름없음
2018/08/21 15:13:19
ID : bbimLe7wHu4
0
내가여기서 엉덩이 긁적대면서 글보러다니는게 무섭다
13
이름없음
2018/08/21 15:43:44
ID : FfRyJPcrdO4
0
나도 전생 또는 미래의 개념이 두렵기도 해..
14
이름없음
2018/08/21 18:42:01
ID : 9g5hs8o7vAZ
0
나도 이런 생각 종종 해... 트루먼쇼 같은 영화도 있고... 나 빼고 전세계 모두가 연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
15
이름없음
2018/08/21 19:00:00
ID : 87byL84MqnT
0
내 눈. 그냥 거울을 보면서 어두운 곳에 있다가 밝은 곳으로 갔는데, 홍채가 엄청 갑작스레 작아진거.. 그거보고 너무 소름돋았었어 이질감들고
16
이름없음
2018/08/21 19:09:10
ID : wNurhvvg2JR
0
,
그거 게슈탈트 붕괴라는 현상이야!
17
이름없음
2018/08/21 19:11:44
ID : iqqphvvg7ze
0
어렸을때 엄마 눈동자를 보는데 사람이 아닌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엄마한테 “엄마 엄마 사림이 아닌거같아” 이렇게 말했었는데 그날따라 엄마 아닌것 같았어 눈동자가 유난히 밝았거든
18
이름없음
2018/08/21 19:19:15
ID : dU7s9s8lxwr
0
사람의 몸안에는 항상 5000개 이상의 암세포가 생기는데 우리가 흔히아는 암은 그 암세포들이 뭉쳐서 한곳에 정착하는거래! 그리고 그 암세포들은 백혈구가 잘 처리하고있데
19
이름없음
2018/08/21 19:49:47
ID : 4Y01dzTRDz8
0
사람이 뭔데 이런 문화와 문명을 이뤄네 살고 있을까
20
이름없음
2018/08/21 19:53:45
ID : q5dV9fVgjii
0
난 지금 살고있는 이 세계가 내가 꾸고 있는 꿈이 아닐까 생각하면 무서워져
사실 이건 며칠, 몇달, 몇년 전의 내가 꾸고 있는 꿈이고 그 이후의 미래는 전부 내 꿈이 만들어낸 환상이라면?
21
이름없음
2018/08/21 19:54:37
ID : gpfgja8rxQn
0
나 얼마전에 우주? 없는세계 같은거에 아 다시생각하기도 무서워 어쨌든 그거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갑자기 뭐가 생각났는데ㅔ 그때딱 우리집 전등 떨어졌어 그리고 그때 내가뭐생각했는지도 기억이안나 그래서 좀 무서웟어
22
이름없음
2018/08/21 19:55:50
ID : rxRDy6lCi7f
0
차라리 꿈이면 좋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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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ljxTSGq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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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레스별 거 아닌데 알바하면서 본 소름돋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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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 살면서 한 번쯤 막 소름돋고 의구심 생긴적 있지 않아? 그런거 한 번 적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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