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괴담쪽인진 모르겟는데.. (7)
2.두얼굴의 내친구 (4)
3.아빠가 싫어 (31)
4.괴담에 달아서 정말 미안한데 (12)
5.그곳과 이곳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21)
6.인터폰이 이상해;; (7)
7.중딩때, 초등학교가서 분신사바하기 (19)
8.이것도 꿈일까 (11)
9.별 거 아닌데 알바하면서 본 소름돋는 사람들 (49)
10.살면서 한 번쯤 막 소름돋고 의구심 생긴적 있지 않아? 그런거 한 번 적어보자 (22)
11.비오는날 자면 항상 같은 가위, 악몽에 시달려 (30)
12.무섭지 않은 이야기 (10)
13.나 방금 집왔는데 현관문이 열려있어 (22)
14.나 귀신 본 적 있어 (12)
15.집앞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 (74)
16.친애하는 선생님께 (10)
17.. (79)
18.괴담 주작/실화 구별법! (33)
19.똑같은 아저씨를 여러번 봤어.. (39)
20.우리반 미친년땜에 스트레스다;;; (217)
1
◆eNBvCi2mnzX
2018/08/20 14:23:03
ID : kpSK41Barbu
0
혹시 이런쪽으로 용하거나 능한 스레있어?ㅜㅜ
2
◆eNBvCi2mnzX
2018/08/20 14:23:57
ID : kpSK41Barbu
0
이런 얘기를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에도 후기가 올라오길래 써볼게!
3
◆eNBvCi2mnzX
2018/08/20 14:24:58
ID : kpSK41Barbu
0
내가 다니는 회사가 언니네집이랑 가까워서 언니네집에서 출퇴근을 하게되었어
4
◆eNBvCi2mnzX
2018/08/20 14:27:37
ID : kpSK41Barbu
0
조카가 100일이 되어서 삼신제? 라는걸 지낸다는거야. 어제 새벽에 삼신제를 지냈어 나는 자고 있었지만..
삼신제는 삼신할머니께 아가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게 해달라고 기도드리는거래. 삼신제 지냈다는걸 블로그에도 많이 올라오니깐 써도 되겠지??
5
◆eNBvCi2mnzX
2018/08/20 14:27:51
ID : kpSK41Barbu
0
보고있는분!>ㅜㅜ
6
이름없음
2018/08/20 14:33:07
ID : MoY07apTXxO
0
나 보고 있어.
7
이름없음
2018/08/20 14:33:48
ID : MoY07apTXxO
0
써도 될 거 같은데 계속 말해봐. 무슨 일인데?
8
이름없음
2018/08/20 14:34:16
ID : Y3u9wMmLdVd
0
보고있다고 말해야 글을 올리는거니?
9
◆eNBvCi2mnzX
2018/08/20 14:36:08
ID : kpSK41Barbu
0
미안 ㅜㅜ 과장님이 회의실로 커피타오라고 해서
10
◆eNBvCi2mnzX
2018/08/20 14:37:40
ID : kpSK41Barbu
0
무튼 나물세가지에 미역국 그리고 물? 새밥 이렇게 상위에 올리고 기도드리고 10분동안 아이를 혼자 두고 그밥은 엄마가 먹는거래 무튼 내가 자고있을때 제사를 지내고 끝났어
11
◆eNBvCi2mnzX
2018/08/20 14:40:28
ID : kpSK41Barbu
0
조카가 엄마가 없으면 엄청 칭얼거리고 내가 잠깐 언니가 밖으로 은행이나 장보러 갈때 조카 돌봐주는데 엄마없는걸 알더라고 신기한것같아
근데 아이가 잘지내는 곳에 제를 지내는데 기도 끝나면 방문닫고 제사상 앞에 아이를 10분동안 두고 오는건데 조카가 10분동안 조용하더래
말로는 10분 조금 지나니깐 조카가 울어서 얼른 시계보고 달래주러 들어갔다고 소름돋았데
12
◆eNBvCi2mnzX
2018/08/20 14:44:18
ID : kpSK41Barbu
0
근데 나는 그럴려니했어 언니네집이 4층건물 빌라인데 3층에 거주해 작은 빌라라 친하진않아도 2층엔 대부분 타지역 젊은 사람들이랑 뱃일하는 분이 지내는데 정말 잠만 자면서 지내는지 본적이 없데..이사와서 떡돌리러갔을때도 집에 거의 없을정도였고 집주인한테 물어보니깐 2층엔 거의 젊은이들이라 저녁에나 볼수있을꺼라고 하셨데
13
◆eNBvCi2mnzX
2018/08/20 14:46:36
ID : kpSK41Barbu
0
3층은 우리언니랑 옆집은 젊은 남자분 옆옆집은 중년의 남자분이 우리지역으로 발령나셔서 잠깐잠깐 지낸다고 했어. 4층은 넓은층이라 좀 친절한 가족들이 살고
14
◆eNBvCi2mnzX
2018/08/20 14:48:10
ID : kpSK41Barbu
0
언니가 신기했다는듯 소름돋는 삼신제이야기를 들려주고 막 나한테 방정리좀하라고 잔소리하는것 듣다 어제 밤에 대탈출보는데 뭔가 무섭더라 귀신나와서..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8/20 14:48:28
ID : rtilzQnu5Pj
0
ㅂㄱㅇㅇ
16
◆eNBvCi2mnzX
2018/08/20 14:49:03
ID : kpSK41Barbu
0
그리고 오늘 아침에 좀 늦게 출근은 했어 8시 30분에 출근하는데 40분에 출근했어.. 회사까지는 파워워킹으로 걸어서 5분걸리는 거리???
17
◆eNBvCi2mnzX
2018/08/20 14:50:14
ID : kpSK41Barbu
0
엘베타고 내려왔는데 요즘엔 집이 1층 현관에서 비번을 치고들어오잖아
18
◆eNBvCi2mnzX
2018/08/20 14:52:01
ID : kpSK41Barbu
0
문구조가 비번치는 현관문이있으면 그옆에 밀어서 들어오는 문이있어 근데 그문은 거의 잠궈놓고 안쓰는 문이야. 아주 가~~끔 빌라 관리하시는분이 계단청소할때 열어놓은적은 있는데 거주인들이 쓰라고 열어놓진않아
19
◆eNBvCi2mnzX
2018/08/20 14:53:40
ID : kpSK41Barbu
0
근데 파란셔츠라고 하나...? 할머니들이 많이 입는 흔한 린넨??같은 반팔셔츠를 입은 할머니가 비번치는 현관문 입구에 앉아있는거야... 열리면 입구를 막고있는셈이지..
20
◆eNBvCi2mnzX
2018/08/20 14:54:38
ID : kpSK41Barbu
0
난 언니랑 수다 떨때 빌라에 할머니가 살고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없어서.. 더워서 그늘에서 쉬시나보다했어
21
◆eNBvCi2mnzX
2018/08/20 14:55:30
ID : kpSK41Barbu
0
나도 출근해야해서 문을 열면 비켜주시지 않으실까>? 해서 일단 안에서는 버튼을 눌러서 열잖아 그래서 버튼을 열었더니 할머니가 느릿느릿 일어서시는거야 기다렸다는 듯이
22
◆eNBvCi2mnzX
2018/08/20 14:57:39
ID : kpSK41Barbu
0
내가 어렸을때 사람이랑은 눈을 보면서 대화하는거라고 배워서 할머니가 나에게 말을 걸어서 눈을 봤어
23
◆eNBvCi2mnzX
2018/08/20 14:59:03
ID : kpSK41Barbu
0
약간 푸른눈??에 백내장이 걸린듯한눈???
24
◆eNBvCi2mnzX
2018/08/20 15:01:24
ID : kpSK41Barbu
0
푸른스름한데 검은 동공이 뿌엻다하나??? 그래서 초점이없는 눈???
25
이름없음
2018/08/20 15:01:43
ID : ClDAksi01a9
0
나이가 드셔서 그런경우도 있지만 푸른 눈은 유전인듯해
외가쪽 고모할머니도 푸른눈이셔
26
이름없음
2018/08/20 15:02:13
ID : ClDAksi01a9
0
아 두번째 설명보니 나이드셔서그런거네
27
◆eNBvCi2mnzX
2018/08/20 15:02:55
ID : kpSK41Barbu
0
그렇다고 외국인은 아니신데 전형적인 할머니인데 손은 하얗고 쭈글쭈글했고 얼굴은 전형적인 검으스름한 한국할머니에 눈동자만 이상했어
28
이름없음
2018/08/20 15:04:26
ID : ClDAksi01a9
0
마저 이야기해줘
29
◆eNBvCi2mnzX
2018/08/20 15:04:37
ID : kpSK41Barbu
0
그 할머니가 나한테 밀어서 여는문 왜 잠궈졌냐고 물으시는거야
30
◆eNBvCi2mnzX
2018/08/20 15:05:23
ID : kpSK41Barbu
0
나는 밀어서 여는문만 알아서 밀어서 들어가야하는데 나보고 자동문은 어떻게 열고 나왔냐고.. 물어보시는거야
31
◆eNBvCi2mnzX
2018/08/20 15:06:02
ID : kpSK41Barbu
0
그래서 내가 여기서 거주하시는 분이냐고 물어봤더니 자꾸 밀어서 여는 문이 잠궈져서 못들어간다고 하셨어
32
이름없음
2018/08/20 15:06:28
ID : ClDAksi01a9
0
치매이신거 아냐?
33
◆eNBvCi2mnzX
2018/08/20 15:06:59
ID : kpSK41Barbu
0
원래 항상 잠겨져있어서... 무슨소린가했지.. 그래서 몇층사시냐고 여쭤봤더니 자꾸 자동현관문 어떻게 여는건지 알려달래
34
이름없음
2018/08/20 15:07:24
ID : ClDAksi01a9
0
그냥 이상하신분같은데?
35
◆eNBvCi2mnzX
2018/08/20 15:08:20
ID : kpSK41Barbu
0
치매이신것 치고는 되게 정정하시고 말씀하시는것도 차분하셨어.. 근데 자기할말만하는?
36
◆eNBvCi2mnzX
2018/08/20 15:08:48
ID : kpSK41Barbu
0
그래서 내가 여기서 거주하신다면 현관문비밀번호를 다 아실텐데요??
37
◆eNBvCi2mnzX
2018/08/20 15:09:25
ID : kpSK41Barbu
0
라고하니깐 비밀번호를 알려달래.. 너무 수상해서 몇층 사시냐고 여쭤보니 2층에서 사신다면서
38
이름없음
2018/08/20 15:10:10
ID : ClDAksi01a9
0
치매가 무조건 다오는게 아니라 부분적치매일수도 있어 어떤 사람은 해마손상에 의해 이전의 일은 다 기억해도 손상이후의 기억은 바로바로 잊기도 해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둥하는일들
39
이름없음
2018/08/20 15:10:13
ID : bg2NBzala4F
0
잉... 좀 무섭다
40
◆eNBvCi2mnzX
2018/08/20 15:10:20
ID : kpSK41Barbu
0
내가 언니한테들은거라 할머니가 사실수도 있겠다 싶어서 일단은 열어드렸어ㅠㅠ 너무 쉽게 행동했나???
41
이름없음
2018/08/20 15:10:45
ID : ClDAksi01a9
0
음... 안알려주고 무시하고 가는게 좋을듯하네
42
◆eNBvCi2mnzX
2018/08/20 15:11:18
ID : kpSK41Barbu
0
내가 오지랖이 넓은 편인데 그 할머니를 보니 우리 조카가 생각나고 불안한 마음만 드는거야
43
이름없음
2018/08/20 15:11:33
ID : ClDAksi01a9
0
정말 2층에 산다면 모를리가 없겠지
44
이름없음
2018/08/20 15:12:31
ID : ClDAksi01a9
0
어차피 집에 그냥은 못들어가잖아 그할머니 또보면 모른척하고 말걸어도 대답해주지말고 가 이상한듯하면 경찰에 신고하고
45
◆eNBvCi2mnzX
2018/08/20 15:12:43
ID : kpSK41Barbu
0
결국엔 문열어주고 비번은 안알려드렸는데 ㅜㅜ 1층은 현관이고 2층부터 거주해서 2층계단으로 올라가시는거 보고 출근했어..
만약 3층이상이면 엘베를 타셨을테니깐...
46
◆eNBvCi2mnzX
2018/08/20 15:13:29
ID : kpSK41Barbu
0
일단 그할머니는... 혼자서는 그 건물에서 못나오잖아 자동문을 여는 방법을 모르시니깐 근데 2층에서 사시는데 문여는 방법을 모른다는게 불안해서
47
◆eNBvCi2mnzX
2018/08/20 15:14:15
ID : kpSK41Barbu
0
여기에 써보는이윤 혹시나 삼신제를 지낸후 아가한테 해꼬지하는 그런 설이있을까봐 ㅜㅜ
48
◆eNBvCi2mnzX
2018/08/20 15:14:46
ID : kpSK41Barbu
0
언니한테 바로 전화해서 2층에 할머니 사셔? 이러니깐 잘모르지만 살면서 할머니를 본적이없데
49
◆eNBvCi2mnzX
2018/08/20 15:15:30
ID : kpSK41Barbu
0
언니도 뭔가 불안했는지 내가 올때까지 문밖으로 안나가겠데..
50
◆eNBvCi2mnzX
2018/08/20 15:16:31
ID : kpSK41Barbu
0
근데 나도 불안한게 이상한게 느껴진다는 글을 썼던 스레주거든 한명만 봐주고 글이 끝났지만 ㅜㅜ
51
◆eNBvCi2mnzX
2018/08/20 15:19:39
ID : kpSK41Barbu
0
느낀적은있지만 눈에 보인적은없어서 약간 반반으로 믿는데 그냥 오늘은 불안해 ㅜㅜ 퇴근하고 갔는데 또 계시면 모르는척 해야게ㅔㅆ지?
52
이름없음
2018/08/20 15:24:04
ID : ClDAksi01a9
0
응 퇴근하고 보면 모른척하고 무시해 자꾸붙잡으면 경찰에 신고해 거동수상자로 건물에 사는 입주민이 아닌듯한데 건물안으로 들어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한다고 그럼 처리할거야 근데 삼신제를 원래 다지내나? 우리누나네 조카 태어나고 백일이면 그냥 백일기념해주긴했어도 삼신제 지냈다는 소린못들어봤는데 그리고 눈에 보이고 건물로 못들어오는거보면 엄연히 사람이야
53
◆eNBvCi2mnzX
2018/08/20 15:27:58
ID : kpSK41Barbu
0
우리언니 시댁이 미신같은걸 믿어서 하는것같아.. 우리언니는 안믿는데 아이한테 해끼치는건 아니니깐 시어머니한테 떨밀려서 하는듯싶어
54
◆eNBvCi2mnzX
2018/08/20 15:29:32
ID : kpSK41Barbu
0
나 그 할머니랑 3분좀 넘게 대화했는데 그 할머니 눈이랑 옷이 푸른색이라서 그러나... 눈이랑 상의색밖에 안떠올라.. ㅠㅠ 그 초점없이 아래를 보는데 나를 보는 듯한 눈으로 대화 나눈게 지금까지 생각난다..
55
이름없음
2018/08/20 15:29:56
ID : ClDAksi01a9
0
미신같은거 너무 안믿는게 좋아 괜한 치성에 잡귀가 많이 끼는건 사실이야 예전에야 그런거 모르고 마을에서 제사지내고 했다지만 그런게 귀신불러들이는거야 근데 암만봐도 할머니는 사람이야 다만 사람이 제일 무서울뿐
56
◆eNBvCi2mnzX
2018/08/20 15:30:06
ID : kpSK41Barbu
0
내 글을 봐줄지는 모르겠지만 퇴근하고 마주치게 되면 또 올려도될까??
57
이름없음
2018/08/20 15:32:20
ID : cL9g3XAkq0n
0
응 올려줘!
58
이름없음
2018/08/20 15:33:25
ID : ClDAksi01a9
0
당연하지 그리고 이상한거같음 경찰에 신고해 그게 제일 직방이야
59
◆eNBvCi2mnzX
2018/08/20 15:35:15
ID : kpSK41Barbu
0
사실 오늘 꿈자리도 뒤숭숭했어 최근에 알게된 친구랑 집가는길이 같아서 같이 집에 비를 맞으면서 본가를 가는데 가는 길에 버스정류장에서 여러가지 우산이 많이 쌓여있길래 하나 빌려다 쓰려고 하는데 다 고장이나있는거야 그래서 막 고장안난 것 찾는데 정류장 의자에 사람들이 앉아서 멍하니 버스기다리고 있고 친구랑 나랑 정류장 아래서 비라도 피해야겠다 생각하고 안쪽으로 가려는데 비가 엄청 채찍으로 때리는 비? 그 비로 바뀌더니 그 빗방울이 온몸에 두두두둑 내리는것처럼 느껴져서 깜짝놀라서 잠에서 깼어
60
이름없음
2018/08/20 15:43:13
ID : ClDAksi01a9
0
꿈자리는 너무신경쓰지마 꿈해몽이란거 자체가 요새는 의미가 없어 꿈은 자신의 무의식 세계를 보여주는것 뿐이야 사실 점보는 행위 조상도 아닌 신에게 제를 지내는 행위 귀신을 두려워하는 마음가짐 이 모든건 무지함에서 나올 뿐이야 예전엔 기이한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모르고 꿈을 왜 꾸는지 몰라서 그런걸 해석하고 제를 지내고 한 것 뿐이야 지금도 그걸 믿는다는건 무의미해
61
이름없음
2018/08/20 15:44:58
ID : ClDAksi01a9
0
쉬운 일례로 난 똥이 막넘치는 꿈도 꿔보고 과일 거북이 용이 두마리나 나오는 꿈 다 꿔봤지만 그어떠한 변화도 없었어 그냥 무의식계의 일일뿐이야
62
◆eNBvCi2mnzX
2018/08/20 15:46:18
ID : kpSK41Barbu
0
ㅜㅜ 안심시켜줘서 고마워!!!!
63
◆eNBvCi2mnzX
2018/08/20 16:14:19
ID : kpSK41Barbu
0
언니가 카톡을 읽었는데 답장이없다 ㅜㅜ
64
이름없음
2018/08/20 16:19:29
ID : ClDAksi01a9
0
애보다가 잠들었겠지 좋게생각해 무슨일 있었으면 전화했을거야
65
이름없음
2018/08/20 16:41:33
ID : vdva4FfVbBb
0
저는 애기 37일때 삼칠상 해서 삼신상 했어요
벌써 6년지났네용..
제끝나고 그냥 끝내는게 아닌 건물 밖에다가 상에올린 음식들을 조금씩 종류별로다 뿌리는거까지 해야되는거에요
삼신할매가 상받으러오면 잡귀들이 따라온다그래요 할머니가 집안에는 못들어오게 하기때문에 밖에서 기달려줬으니 이거라도 먹고 가시라고 조금씩 다 때서 뿌리는걸로 알아요
뜬금없지만 100일 축하해요 ㅋㅋ
66
◆eNBvCi2mnzX
2018/08/20 17:22:41
ID : kpSK41Barbu
0
아정말요?ㅜㅜ 하루 지났지만 뿌려야할까요???
전화했는데 잠들었데.... 촉이 대단하다..bb
67
이름없음
2018/08/20 18:19:55
ID : vdva4FfVbBb
0
이미 굶고 가셨...ㅋㅋㅋㅋㅋ
할매가 올때 따라오고 할매가 아마 갈때 데리고 가셨을거에요 그냥두면 해코지 하니까
그리고 상에올린 음식은 그날 다 먹어야 해요..
68
이름없음
2018/08/20 19:46:09
ID : vdva4FfVbBb
0
안뿌렸다고 보복오고 그런거 없으니까 괜찮을거야
괜한이야기 꺼내 찝찝하것네..
어차피 보이고 문통과도 못하면 사람일테니 괜찮을거야~
69
이름없음
2018/08/20 21:08:52
ID : ClDAksi01a9
0
내 촉이 좀 정확했지?
70
◆eNBvCi2mnzX
2018/08/21 08:59:14
ID : kpSK41Barbu
0
어제 언니가 갑자기 다래끼나고 몸살이 나서 내가 대신 아가보느라고 휴대폰도 못했어 ㅠㅠ
어제 퇴근하고 가니깐 집주인이랑 빌라관리자인 집주인 아들이 밖에서 분리수거를 정리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인사드리면서 혹시 2층에 할머니 사시냐고 여쭤보니 안사신다고 하더라고... 같은 빌라이름으로 빌라 1 빌라 2 빌라 3 있는데
언니네집인 빌라1은 할머니가 안산데.. 또 빌라 2도 빌라 3은 이제 지어져서 젊은 분들아님 안살구 그리고 이상하게 2층에서 엘베가 멈춰서 점검중이야 ㅜㅜ
계단으로 걸어 내려와서 출근했당
71
◆eNBvCi2mnzX
2018/08/21 09:00:43
ID : kpSK41Barbu
0
그렇겠지? 이젠 좀 수상한 할머니는 봤는데 생김새가 전혀 기억이 안나 ㅜㅜ
응응!! 몸이 아파서 잤다고하네 ㅜㅜ
72
이름없음
2018/08/21 13:00:05
ID : ClDAksi01a9
0
그냥 정신나간 할머니였나보네
73
◆eNBvCi2mnzX
2018/08/21 15:59:51
ID : kpSK41Barbu
0
그런가봐 ㅠㅠ 엘베가 고장나서 그 할머니가 말한 2층계단 지나쳐서 올라가야하는데 뭔가 섬짓해....
74
이름없음
2018/08/21 16:20:31
ID : ClDAksi01a9
0
기분탓이야 엄연히 사람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7레스괴담쪽인진 모르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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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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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두얼굴의 내친구
1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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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아빠가 싫어
212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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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괴담에 달아서 정말 미안한데
25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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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그곳과 이곳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1117 Hit
괴담
◆umljxTSGqZd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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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인터폰이 이상해;;
298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0
19레스중딩때, 초등학교가서 분신사바하기
15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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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이것도 꿈일까
8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0
49레스별 거 아닌데 알바하면서 본 소름돋는 사람들
81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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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살면서 한 번쯤 막 소름돋고 의구심 생긴적 있지 않아? 그런거 한 번 적어보자
47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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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비오는날 자면 항상 같은 가위, 악몽에 시달려
253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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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무섭지 않은 이야기
150 Hit
괴담
평범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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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나 방금 집왔는데 현관문이 열려있어
384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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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나 귀신 본 적 있어
147 Hit
괴담
스레주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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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레스» 집앞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
635 Hit
괴담
◆eNBvCi2mnzX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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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친애하는 선생님께
3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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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레스.
3005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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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괴담 주작/실화 구별법!
1190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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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레스똑같은 아저씨를 여러번 봤어..
2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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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레스우리반 미친년땜에 스트레스다;;;
976 Hit
괴담
이름없음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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