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괴담쪽인진 모르겟는데.. (7)
2.두얼굴의 내친구 (4)
3.아빠가 싫어 (31)
4.괴담에 달아서 정말 미안한데 (12)
5.그곳과 이곳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21)
6.인터폰이 이상해;; (7)
7.중딩때, 초등학교가서 분신사바하기 (19)
8.이것도 꿈일까 (11)
9.별 거 아닌데 알바하면서 본 소름돋는 사람들 (49)
10.살면서 한 번쯤 막 소름돋고 의구심 생긴적 있지 않아? 그런거 한 번 적어보자 (22)
11.비오는날 자면 항상 같은 가위, 악몽에 시달려 (30)
12.무섭지 않은 이야기 (10)
13.나 방금 집왔는데 현관문이 열려있어 (22)
14.나 귀신 본 적 있어 (12)
15.집앞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 (74)
16.친애하는 선생님께 (10)
17.. (79)
18.괴담 주작/실화 구별법! (33)
19.똑같은 아저씨를 여러번 봤어.. (39)
20.우리반 미친년땜에 스트레스다;;; (217)
1
평범
2018/08/20 16:32:42
ID : beMi6Y4GtBz
0
일어났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아침6시 정도일까?
방금 일어났는데도 정신이 뚜렷하다
물이라도 마실까? 하면서 정수기에가 물을 따라 마신다
느낌이 이상하다
친척이 와서 거실에서 잤고 안방에는 친척이 있어서 그런가?
아니 다르다 뭔가 뒤에가..... 하면서 뒤를 돌아봤다
저건 뭘까
내 그림자 인줄 알았지만 나 와는 다른 모습을 띄고있다
그것은 안방 앞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다가갔고
그건 도망갔다
문은 잠겨있다
문은 닫혀있던걸까?
문이 닫히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뛰는 소리도 목소리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그림자 같이 검은 사람이라.....
신기하다.
2
평범
2018/08/20 16:45:26
ID : beMi6Y4GtBz
0
그 뒤로 아무일도 없이 지나갔다
뭐 시선 구석에 저거 라든지는 무시하자
문이 저절로 닫혔다
닫기 귀찮았는데 잘됬다
물건이 떨어졌다
치워야 한다 귀찮다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게임을 했다
형이 자는데 웃었냐고 하길레 같이 잤다고 했다
개가 밥을 안 먹는다 배부른가? 그러면서 짖기는 잘 짖는다
동생들이 운다
뭔가를 봤다고 한다 착각이겠지
흠
실화라고 하면 믿을까?
3
이름없음
2018/08/20 17:20:24
ID : 6rxWqmFdCo6
0
대박 뭔가 기괴하다 그림자라니..
4
평범
2018/08/20 17:26:55
ID : beMi6Y4GtBz
0
1번째는 실화
2번째는 페이크가 들어가 있지만 일단 실화
5
평범
2018/08/20 17:58:20
ID : beMi6Y4GtBz
0
갑자기 대답하지만 그냥 온몸이 검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됨
6
평범
2018/08/21 17:00:13
ID : beMi6Y4GtBz
0
질문좀 해줘 사소한 거라도.....
7
이름없음
2018/08/21 17:01:12
ID : iqkpVdPeMi9
0
당사자는 무섭지 않아?
8
평범
2018/08/21 17:05:21
ID : beMi6Y4GtBz
0
그 그림자 같은 사람을 보았을땐 무섭지 않았서 그 뒤에 일들은 솔직히 무서워서 쫄았는데 그냥 익숙해지니까 우연으로 판단하고 넘기고 있어
9
평범한
2018/08/21 17:12:27
ID : beMi6Y4GtBz
0
제목이 무섭지 않은 이야기라 읽으면서 무섭지는 않았지?
10
평범
2018/08/21 17:13:01
ID : beMi6Y4GtBz
0
제목하고 똑같은 분위기라 다행이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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