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0/12 18:21:25 ID : u02oMlxCi2t 0
안녕 내 생각엔 엄마가 너무 보수적이라 생각하는데 한번 어떤지 들어보고 판단해줄수 있어?
2 이름없음 2018/10/12 18:23:56 ID : u02oMlxCi2t 0
음 그냥 나혼자 씨부려볼게ㅋㅋ 1. 난 여자고 20대 초반인데 통금시간이 11시 40분이다
3 이름없음 2018/10/12 18:24:23 ID : u02oMlxCi2t 0
2. 울언니는 26살인데 통금시간이 12시다
4 이름없음 2018/10/12 18:24:34 ID : u02oMlxCi2t 0
3. 혼전순결 절대 안된다
5 이름없음 2018/10/12 18:25:09 ID : u02oMlxCi2t 0
4. 여행은 결혼할상대여야 가능하다
6 이름없음 2018/10/12 18:27:33 ID : u02oMlxCi2t 0
내가 저번에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혼전순결 얘기가 나왔는데 '나는 절대 혼전순결 할 생각없다'라고 했더니 엄마가 엄청 충격을 받으셨나봐 남친있는 언니한테 나 걱정하면서 잘 타일러달라고 톡하셨대
7 이름없음 2018/10/12 18:28:59 ID : u02oMlxCi2t 0
엄마랑 아빠는 순진하신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언니랑 언니남친이 사귄지 100일 좀 넘었거든? 근데 둘이 뽀뽀는 했을까? 에이 안했겠지~ 이러고 계심 언닌 이미 진도 다뺐는데..
8 이름없음 2018/10/12 18:31:52 ID : u02oMlxCi2t 0
그리고 통금에 대해서 진짜 할 말 많음 나도 똑같이 12시로 해달라해도 절대 안된데 언니랑 얘기 해봤는데 언니는 통금시간 잘 시켜서 신뢰를 얻으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데 그걸 26년째 하고있으니.. 아마 결혼해서 출가할 때까지 변함없을듯
9 이름없음 2018/10/12 19:15:06 ID : 79fO1fTO8ql 0
나도 비슷한데, 통금과 신뢰는 전혀 무관해. 널 못믿는것보다 다른사람을 못믿는것도 있기때문에. 아무리 신뢰를 쌓아도 신뢰로 통금늘리는건..글쎄? 우리부모는 아니니 잘은 모르겠다. 난 걍 막나갔어. 그냥 수긍하니까 계속 강요해도 되는줄알더라구. 그래서 밖에서 뭔일 있으면 내가 알아서 해결하겠다 이러고 걍 늦게까지 안들어오고 그럼(내가 엄청 반항하거나 대든건 전혀 아니고...ㅎㅎ 나 망나니 아냐...;;). 그러다보면 오히려 강제로 묶는게 더 안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거라 생각하게되었는지 그제서야 좀 놔주던데?
10 이름없음 2018/10/12 19:18:41 ID : TWlwsqo1xwt 0
순결같은부분도 비슷해. 물론 경험있다는 소리는 절대 안하긴하지 ㅎㅎ근데 난 내가 뽀뽀든 뭐든 하고싶은사람있으면 할거라고 얘기했아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본인 가치관이 뭐든 부모가 거기에 가타부타 할 권리는 없다고봐. 의견을 들을수 있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이고 그이상의 판단은 내가한다. 이런식으로 얘기해. 후회해도 내가할거고 최대한 후회안하게살거라고 말하거든 ㅎㅎ 우리집은 무조건 학자집안이 아니면 결혼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집이라....ㄷㄷ
11 이름없음 2018/10/12 19:22:12 ID : u02oMlxCi2t 0
와 진짜 우리집에 비하면 훨씬 낫다 언니가 신뢰를 쌓자라는 생각이고 나도 너처럼 사실 막가파인데 안들어오면 전화해서 빨리 들어오라고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문 잠가버린다고 협박해대서 밖에서 뻐팅기는거 생각만 해봤지 전혀 실행에 못 옮기고 있어ㅠㅠ
12 이름없음 2018/10/12 19:25:16 ID : u02oMlxCi2t 0
울엄빠도 레스주처럼 열린생각이였으면ㅠ 두 분 다 확고한 아집이 있어서 언니랑 나랑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근데 학자집안; 어휴.. 그래서 그냥 나는 남친있어도 얘기안하고 그냥 지낼생각이야
13 이름없음 2018/10/12 21:11:44 ID : ty2Le0lbbg3 0
ㅇㅇ...나도 얘기안함....물론 레주집이 더 심한것같으나, 충분히 공감함..ㅋㅋ속으로 집안을 몇번을 뒤집었는지..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10/13 06:24:18 ID : huoNvDBzhup 0
우리집은 남자친구 이런건 프리한데 통금...그냥 밤에 돌아다니면 위험하다고 학교마치면 바로 집에오라해 남아서 공부하고 뭐하고 불가능... 데이트는 주말에하라고 그럼....주말에도 해지기 전에 와야하고ㅜㅜ
15 이름없음 2018/10/13 09:50:20 ID : u02oMlxCi2t 0
헉..아직 학생이라 더 잡으시는거 같은데 남아서 공부하는것도 안된다하시는건 좀.. 내 생각엔 뉴스에서 맨날 납치, 살인이런거 밖에 안나와서 엄빠가 더 그러시는거 같아ㅠ
16 이름없음 2018/10/13 11:08:46 ID : SHCktAi8kr8 0
나처럼 연락씹고 외박하면 강제로 개방적이게됨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5레스동생이 학교에서 다리가 부러졌는데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4 0
7레스오빠가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거 같은데 어쩌지?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22레스여자도 상관 없는데 청소년 남자 레스주들 있니? 제발 들어와줘 337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10.13 0
12레스엄마한테 중2병같은 글들을 들켜버렸다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4레스가족 지인 친구 모두 속이고있어ㅠㅠ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2레스하 ㅅㅂ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2레스과거의 인연이 잊혀지고 바뀐다는게 너무 허무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4레스안뇽 나 감기걸린거같은데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27레스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1
1레스웃고 지냈는데 이젠 억지로 웃는 짓도 못하겠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18레스인정하기는 싫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16레스» 엄마가 너무 보수적이야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1레스요즘 자꾸 어디로 사라지고 싶다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3레스자꾸 스레딕에 접속하게 돼서 고민이얌...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8레스남자들은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29레스인간혐오증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8레스왜 다들 나한테 자꾸 시키는거야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8레스5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8레스나 진짜 왜 이러지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
4레스공부 슬럼프 같아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