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이 학교에서 다리가 부러졌는데 (5)
2.오빠가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거 같은데 어쩌지? (7)
3.여자도 상관 없는데 청소년 남자 레스주들 있니? 제발 들어와줘 (22)
4.엄마한테 중2병같은 글들을 들켜버렸다 (12)
5.가족 지인 친구 모두 속이고있어ㅠㅠ (4)
6.하 ㅅㅂ (2)
7.과거의 인연이 잊혀지고 바뀐다는게 너무 허무해 (2)
8.안뇽 나 감기걸린거같은데 (4)
9.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7)
10.웃고 지냈는데 이젠 억지로 웃는 짓도 못하겠다. (1)
11.인정하기는 싫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 (18)
12.엄마가 너무 보수적이야 (16)
13.요즘 자꾸 어디로 사라지고 싶다 (1)
14.자꾸 스레딕에 접속하게 돼서 고민이얌... (3)
15.남자들은 (8)
16.인간혐오증 (29)
17.왜 다들 나한테 자꾸 시키는거야 (8)
18.5 (8)
19.나 진짜 왜 이러지 (8)
20.공부 슬럼프 같아 (4)
하루에 다섯 번은 드는게 맨날 빡치고 슬프고 힘들고 존나 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그럴 순 없으니까 내가 죽어버리고싶다.
근데 시발 죽기도 무섭고 더 살아서 멋있는 인생 살고싶은데 뭐같아서 살기싫네 -> 무한반복.
나 이제 어쩌지
디지고싶을때마다 미래를 생각해봐라. 지금은 마음안잡히고 힘들어도 힘들때마다 죽고싶을때마다 참고 조금씩 발전해나간게 나중에 니미래니까 제발 지금은 참자. 나도 예전에 그런마음으로 거의 초6때부터 지금까지왔다. 중딩땐 힘들다고 핑계대면서 공부도안하고 컴퓨터만하고 꿈도없었는데 점점 크니까 마음도 달라지고 새로운사람들도 만나고. 우울증도 극복하고 내가 이때까지 걸어왔던길이 너무 멀리서보이더라 진짜 이때까지 열심히한거지 너도 열심히 뭐든해. 사람은 살면서 한개만잘해도 상관없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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