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이 학교에서 다리가 부러졌는데 (5)
2.오빠가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거 같은데 어쩌지? (7)
3.여자도 상관 없는데 청소년 남자 레스주들 있니? 제발 들어와줘 (22)
4.엄마한테 중2병같은 글들을 들켜버렸다 (12)
5.가족 지인 친구 모두 속이고있어ㅠㅠ (4)
6.하 ㅅㅂ (2)
7.과거의 인연이 잊혀지고 바뀐다는게 너무 허무해 (2)
8.안뇽 나 감기걸린거같은데 (4)
9.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7)
10.웃고 지냈는데 이젠 억지로 웃는 짓도 못하겠다. (1)
11.인정하기는 싫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 (18)
12.엄마가 너무 보수적이야 (16)
13.요즘 자꾸 어디로 사라지고 싶다 (1)
14.자꾸 스레딕에 접속하게 돼서 고민이얌... (3)
15.남자들은 (8)
16.인간혐오증 (29)
17.왜 다들 나한테 자꾸 시키는거야 (8)
18.5 (8)
19.나 진짜 왜 이러지 (8)
20.공부 슬럼프 같아 (4)
아침엔 38.7도, 자고일어나니 37.9도, 또 자고 일어나니까 38.9까지 올라가더니 지금은 39.3도야...(❁´▽`❁) 삼촌이 열날땐 파나돌! 감기일땐 파나돌! 이러면서 지금 3개 먹였는데 파나돌 이케 많이 먹어도 되나?
미안 다 영어로 적혀서 잘 모르겠어... 어젠 자기전에 또 한알 먹어서 4알먹었고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파나돌이랑 처음보는 감기약 4개씩 8개 먹었는데 솔직히 뭔진 몰라도 이렇게 많이먹으면 안좋을거같은데 삼촌이 자꾸 화내면서 다 알아보고 먹이는거니까 먹으래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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