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이 학교에서 다리가 부러졌는데 (5)
2.오빠가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거 같은데 어쩌지? (7)
3.여자도 상관 없는데 청소년 남자 레스주들 있니? 제발 들어와줘 (22)
4.엄마한테 중2병같은 글들을 들켜버렸다 (12)
5.가족 지인 친구 모두 속이고있어ㅠㅠ (4)
6.하 ㅅㅂ (2)
7.과거의 인연이 잊혀지고 바뀐다는게 너무 허무해 (2)
8.안뇽 나 감기걸린거같은데 (4)
9.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7)
10.웃고 지냈는데 이젠 억지로 웃는 짓도 못하겠다. (1)
11.인정하기는 싫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 (18)
12.엄마가 너무 보수적이야 (16)
13.요즘 자꾸 어디로 사라지고 싶다 (1)
14.자꾸 스레딕에 접속하게 돼서 고민이얌... (3)
15.남자들은 (8)
16.인간혐오증 (29)
17.왜 다들 나한테 자꾸 시키는거야 (8)
18.5 (8)
19.나 진짜 왜 이러지 (8)
20.공부 슬럼프 같아 (4)
안뇽...현제 중3이고 성적은 중~상위 권이야
( 글 쓰고 있는데 어디서 담배 냄새 난다 쉬..ㅂ ㅏ..)
어쨌든 내가 두 달 정도 성적을 좀 더 올려야지 하고서 무리를 해서 공부를 5시간 정도 더 했어 그랬더니 시험은 성적이 좀 오르긴 했는데 뭔가 모르게 우울하고... 내 목표가 중앙대 뮤지컬 학과인데 이렇게 공부해서 내가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영어도 수학도 국어도 글이 눈에 안 들어오고 우울해 죽을 거 같아 어떡하지...
주변을 환기 시키는건 어때? 마음이 급한건 알겠지만 주 5일 일하고 맨날 야근하고 하는것보다 4일 일하고 정시출근 정시퇴근 하는 쪽이 더 일의 능률이 좋듯이 레주도 그래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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