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이 학교에서 다리가 부러졌는데 (5)
2.오빠가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거 같은데 어쩌지? (7)
3.여자도 상관 없는데 청소년 남자 레스주들 있니? 제발 들어와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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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족 지인 친구 모두 속이고있어ㅠㅠ (4)
6.하 ㅅㅂ (2)
7.과거의 인연이 잊혀지고 바뀐다는게 너무 허무해 (2)
8.안뇽 나 감기걸린거같은데 (4)
9.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7)
10.웃고 지냈는데 이젠 억지로 웃는 짓도 못하겠다. (1)
11.인정하기는 싫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 (18)
12.엄마가 너무 보수적이야 (16)
13.요즘 자꾸 어디로 사라지고 싶다 (1)
14.자꾸 스레딕에 접속하게 돼서 고민이얌... (3)
15.남자들은 (8)
16.인간혐오증 (29)
17.왜 다들 나한테 자꾸 시키는거야 (8)
18.5 (8)
19.나 진짜 왜 이러지 (8)
20.공부 슬럼프 같아 (4)
뭔가 원하면 그럴지도 모르지. 사람이, 특히나 남자가 매일 관심을 준다는건 정말 좋아해서일수도 있고 어떻게 한번 해보려할때도 그럴수있어. 판단은 레주가 하는거고 아무리 스레딕같은데에 물어봐도 그 남자에대해서 알지못하는한 정확한 답을 하거나 적절한 조언은 힘들어. 아니면 원래 목적대로 원하는 대답(관심있어서그래!같은)이나 듣고싶은 말만 들을거면 상관없고.
그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거니까 연락하는횟수론 확인이 어렵지
관심없으면 연락 자체를 귀찮아하는사람도 있고 그냥 아무하고나 주기적으로 연락하는걸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깐
뭐 예를 들어서
A : "야"
B : "?"
A : "ㅂ"
B : "ㅎㅅ?"
A : "ㅇㅇ"
B : "ㄱㄱ"
이런 연락이라든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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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 고민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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