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12 21:19:35 ID : dU2JWqqrunx 0
제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 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2 이름없음 2018/11/13 02:16:39 ID : zU1CqrwE1hb 0
나를 사랑하나요 같은 곳을 보나요 이미 알고 있어요 아닌 걸 알죠 배우지 않았어도 이별은 알 수 있죠 사랑은 늘 더딘데 이별은 서둘러 오네요
3 이름없음 2018/11/13 02:41:30 ID : mlii9tjtioZ 0
우리 안녕인가요 그렇게 바라고 바라봐도 안 되는 건 결국 안 되나 봐요
4 이름없음 2018/12/09 15:28:11 ID : ldvdDBzcJPd 0
다음에는 꼭 꼭 쏠 테니까는 돈 돈 집에 두고 나오면 돼
5 이름없음 2018/12/09 19:17:00 ID : 3TUY3vcrdU7 0
아득히 멀어지는 찬란한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당신은 세상에게 죽고 나는 너를 잃었어 돌아올수가 없네 다시 돌아올수가 없네
6 이름없음 2018/12/09 19:43:33 ID : O5Qla8mGnBe 0
너를 잃는 슬픔에 비하면 사랑하는 괴로움은 차라리 행복한 지름길
7 이름없음 2018/12/09 23:18:53 ID : 647AqnQlbh8 0
불필요한 감정의 연소 난 더 이상 태울게 없어 하염없이 돌고 돌아도 결국엔 다시 제자리인걸
8 이름없음 2018/12/10 00:22:12 ID : lg2Gk2reY5P 0
그렇게 옆에있었는데 마치 거짓말같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 그것만은 확실해 내가 즉석으로 번역한거라 틀렸을 수도 있지만 Lemon 이야
9 이름없음 2018/12/10 02:28:04 ID : ClvjwIIFeHv 0
혹시라도 이 노래가 당신에게 닿는다면 이대로 죽어도 좋으니 넘치는 눈물을 도로 가져가세요
10 이름없음 2019/01/30 16:41:38 ID : U6lB88lwsnR 0
사랑 거즛말이 님 날 사랑 거즛말이
11 이름없음 2019/01/30 16:43:58 ID : oL9jzhBy2Nx 0
그땐 널 많이 사랑했었나봐 나 혼자만 사랑했던 걸까봐 너를 잃어 아픈 슬픔 보다 내가 모르던 네 모습이 날 더 외롭게 만드는 걸
12 이름없음 2019/01/30 18:48:38 ID : dSLhAmK0nyI 0
i miss the taste of sweet life l miss the conversation
13 이름없음 2019/01/30 20:59:58 ID : NBvyFdwnvjy 0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다 헛소리야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아들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남편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친구일 수 없으니까 자기 전마다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 그게 오늘의 나의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드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이 거대한 구멍은 과연 무엇으로 채워질까?
14 이름없음 2019/01/30 22:36:18 ID : coFeIMlA2Fh 0
수 많은 길이 있고 다른 하루를 살지만 철부지처럼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 때로는 흔들리고 우울할 때도 있지만 서로 의지하며 오늘도 행복하자
15 이름없음 2019/01/31 00:00:31 ID : K1wq3QleFgZ 0
Legend never die
16 이름없음 2019/01/31 00:26:26 ID : 2tBBxTO3zWr 0
아파야 된다면 그 아픔마저 다 참을게 서러워 기대고싶어져도 나 꾹 참아볼게 버려야 된다면 남김없이 버려도 볼게 마지막까지 잡고있던 자존심까지 모두 다
17 이름없음 2019/01/31 00:29:27 ID : Batvu4NAknu 0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18 이름없음 2019/01/31 00:30:57 ID : nSLglu4E4Fi 0
Hello M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뤄지는 그때 다시 만나자고
19 이름없음 2019/01/31 01:00:33 ID : IIHzXzhvB9h 0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아직 너무나 차가워요
20 이름없음 2019/01/31 01:01:27 ID : Batvu4NAknu 0
혹시 이 노래 제목 뭐야....? 들어보구 싶다
21 이름없음 2019/01/31 03:26:15 ID : fO5U3SKZbhg 0
가끔은 자고 일어나면 어릴때의 나로 돌아가고싶거든 힘을 낼 수가 없을땐 이겨내야해 보는 눈이 너무 많거든
22 이름없음 2019/01/31 17:05:02 ID : IIHzXzhvB9h 0
워너원의 소나무!
23 이름없음 2019/01/31 17:18:20 ID : lctAphzhxTT 0
다시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가 있을까
24 이름없음 2019/01/31 17:23:01 ID : Batvu4NAknu 0
오옹 고마워!
25 이름없음 2019/01/31 17:52:03 ID : e1BampWi001 0
러블리즈 circle 가사 전체
26 이름없음 2019/01/31 20:57:57 ID : AjdDwE9xUY7 0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왕국을 세웠다 생각했어 이제는 모두 무너져 버렸지
27 이름없음 2019/02/01 21:44:40 ID : u640ts7cJXA 0
그대 내 말 안들리나요 가슴이 쉬도록 매일 가슴치며 그댈 부르던 그말 미치도록 보고싶은데 이렇게 미치도록 그댈 보고싶은데 다음 세상이라도 우리 다시 만나면 나 그대 곁에서 그 손 놓지 않을게요 영원히 우리 사랑해요
28 이름없음 2019/02/01 21:45:34 ID : u640ts7cJXA 0
당신에게 나 대신 그녀를 부탁해요 세상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해줘요 또 내가 없는 하늘 아래서 아파할 그 사람 곁에서 나를 대신해줘요 시간이 지나 다음 세상에 만나 많이 사랑했다고 고마웠었다고 말할게요
29 이름없음 2019/02/01 23:10:36 ID : a2nDupVhy43 0
붙잡을 새 없이 떠나 보낸 사람을 아직 내게 이토록 강하게 묶어주는 단 하나의 끈이 오직 슬픔이라면 나는 차마 이조차 놓치지 못하겠소
30 이름없음 2019/02/12 22:29:35 ID : ioY3zPa1he1 0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거라면
31 이름없음 2019/02/12 22:36:46 ID : Gq46rAp81ha 0
이미 너도 더 알잖아 돌이킬 수 없이 멀리 왔다는 거 억지로 더 노력해도 안 되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 음 우리 언제 이렇게 됬을까 더는 너를 만날 자신이 없어 봄 처롬 따뜻했던 그 때가 참 좋았어 행복하서 눈물나돈 그 때가 참 좋았어 헤어지고 나서야 깨닳게 됬어 참 좋았구나 참 예뻣구나 우리 지난날에 그 때가 참 좋았어 그냥 가사 하나 하나가 다 슬프당 ㅠㅠㅠㅠ 케이시 <그 때가 좋았어>
32 이름없음 2019/02/13 02:26:29 ID : 89AlyNvwk3D 0
힘들때 아프게 그냥 울어도 돼 더 서럽게 눈물이 날때 눈물이 그칠 쯤에 내 엄지로 네 눈밑을 쓸어줄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 많은 평점속에 날 채점하지 않는 몇몇과 오래 함께하고 싶네 적막한 하루의 문턱을 넘어갈 수 있게 내가 나로 온전히 살아갈 수 있게
33 이름없음 2019/02/13 02:41:35 ID : AmMi04Nunu8 0
낡은 일기장 먼지를 털어내 문득 펼친 곳 그속엔 해맑게 네가 있어 아직 넌 그대로 거기 남아있어 진짜 들을때마다 울컥울컥한다,, 가사 전체를 봤을때도 그렇고 진짜 노래는 밝지만 전하는 메세지가 너무 슬퍼
34 이름없음 2019/02/13 17:48:35 ID : 01a2qY1gZgZ 0
그 때 널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그 흔하고 흔한 이별도 없었겠죠 나 너 나눠부른 날부터 날 위한 위로는 온전히 내 몫이 되어 별거 아닌듯 오늘을 살아요
35 이름없음 2019/02/13 23:13:42 ID : 89AlyNvwk3D 0
혹시 엑소엘..?
36 이름없음 2019/02/14 00:58:22 ID : teFg6oY3Ds7 0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37 이름없음 2019/02/14 01:12:32 ID : 2FbdDunu66n 0
마주칠까봐 애써 피하던 니가 요즘 따라 왜 어딜 가도 보이는 걸까 우연을 엮어 운명을 만들고 희망고문인 걸 알면서도 여전히 닿을 수 없는 너에게 손을 내미는 나
38 이름없음 2019/02/14 01:15:31 ID : Batvu4NAknu 0
상처받는 것보다 혼자를 택한 거지
39 이름없음 2019/02/14 01:24:55 ID : xA7s4Mo7xXB 0
내리는 비가 무거워 고개를 숙인 내 마음 한 구석에 영원토록 그대가 남아있겠죠
40 이름없음 2019/02/14 01:46:49 ID : oFfVcFeMlu3 0
미안해 더는 널 사랑하지 않아 미안해 더는 널 바라보지 않아 다시 널 마주할 그 순간에도 널 사랑하지 않아 말할수있어
41 이름없음 2019/02/14 01:49:21 ID : dWjjAmHu3zV 0
오늘 네가 흘린 땀은 먼 훗날의 눈물이 나온 거야 미리 내가 걸어가는 길 난 그 길을 스스로 그려 남들의 손가락질 내 그림을 보며 비웃어 난 이윽고 금새 기죽어 잔뜩 찢겨진 미완의 작품만 늘어 내가 만든 세상에 난 내가 갈 길을 잃어 눈물은 벌써 말랐고 벅차지 숨을 쉬는 건 끝이 보이지 않는 벽 앞에 주저앉아 한참을 흐느껴 왜 세상은 내게만 혹독하냐며 갈수록 난 인상을 썼어 구겨진 내 얼굴 그게 내가 평생을 그린 그림이었어
42 이름없음 2019/02/14 06:17:53 ID : xRyL9bdCry3 0
그 날의 슬픔 조차도 그 날의 괴로움조차도 그 모든 것을 사랑했던 당신과 함께 가슴에 남아 사라지지 않는 쓴 레몬의 냄새 비가 그치기 전까진 돌아갈 수 없어 아직도 당신은 나의 빛 이 노래가 쓰인 드라마랑 같이 보거나 드라마를 본 다음에 들으면 먹먹해져
43 이름없음 2019/02/15 13:44:42 ID : AmMi04Nunu8 0
내 곁에 없어도 넌 내안에 있어 눈을 감고서 수많은 날들중에 하룰 다시 꺼내보면 돼
44 이름없음 2019/02/15 19:58:27 ID : 0nCkr87dO1i 0
내 맘 받아 주기 너무 힘들죠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기 힘들다면은 이렇게 나를 날 잊어도 돼요 요새 다시 꽂혀서 듣고있는데 너무 좋은 거 있지 특히 후반부에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 구간이 그렇게 좋더라고~ 뭔가 가사는 사실 그저 그런데 목소리랑 음때문에 더 가사가 좋아지는 느낌? 그 두 부분때문에 가사에 더 몰입이 되고 더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45 이름없음 2019/02/15 20:08:31 ID : 1g0pQoJU5fc 0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46 이름없음 2019/02/15 23:30:13 ID : 89AlyNvwk3D 0
지금 나에게 약속해 모든 빛이 사라질 때 꼭 오늘 밤처럼 언제나 나와 영원히 빛나줘 Love you.
47 이름없음 2019/02/16 12:14:43 ID : 1yFfVgjck8m 0
진심으로 원하면 이뤄버려, 라고 당신은 울고 있는 나에게 말했어 또 매일밤 너를 만나고 싶은걸 하지만 어떠려나 당신은 없으려나 그렇지만 어디서든 우리는 함께니까
48 이름없음 2019/02/16 12:17:22 ID : NBvyFdwnvjy 0
하루가 지나도 울리지 않는 폰 이젠 이런 기다림이 더 익숙해진걸 모래 시계처럼 쌓이는 한숨과는 반대로 너에 대한 내 기대는 서서히 줄어들어
49 이름없음 2019/02/16 15:10:58 ID : 08knxCmGtwM 0
Don’t you know I’m no good for you I’ve learned to lose you can’t afforrd to 내가 네게 좋을 게 없다는 거 너도 알잖아 난 네가 할 생각이 없는 것들에 대해 포시하는 법을 배웠어 But nothing is better, sometimes Once we both said our goodbyes Let’s just let it go Let me let you go 하지만 어쩔 땐 무엇도 도움이 되지 않기도 해 우리가 서로에게 작별을 고할 때 그랬지 이제 그만 흘려보내자 이제 내가 널 그만 보내주게 해줘
50 이름없음 2019/02/16 16:43:46 ID : BdTO3u05RyG 0
눈물쏟으며 거창하게 서로 이별할 수 있음이 축복이라 느껴진다
51 이름없음 2019/02/16 20:55:11 ID : TSNy0qZirwI 0
밤이 깊어지면 너와 하늘을 봐 반짝거리는 별들을 바라보며 상상을 해 우리 시간이 잠시 멈추는 꿈을 꾸죠 이 별빛 속에서 수 많은 저 별 중에 너와의 만남 기적은 이미 시작된거야 눈을 감아도 선명해져 그려온 꿈들 펼쳐지고 있어 내 눈 속에서 우리의 열두 번째 별 마음속의 빛이 모여 아름다운 색으로 물든 Love starlight 저 빛을 가려도 변하지 않을 우리의 약속 지켜줄게 I always be with you
52 이름없음 2019/02/16 21:36:09 ID : KZeIJO1fU5a 0
서로 품을 찾던 숱한 밤들도 두근대던 새벽도 다 흩어졌나요 내겐 살아있는데 가슴 깊숙히 살갗 깊숙히 달라붙어있는데 지워지지 않는데
53 이름없음 2019/02/17 01:21:34 ID : irxVhzdXzdQ 0
고마워 내가 나이게 해줘서 이 내가 날게 해줘서 이런 내게 날갤 줘서 꼬깃하던 날 개줘서 답답하던 날 깨줘서 꿈 속에만 살던 날 깨워줘서 널 생각하면 날 개어서 슬픔 따윈 나 개 줬어 Thank you. '우리'가 돼 줘서
54 이름없음 2019/02/19 01:18:50 ID : ilzSJTVgrzd 0
위로 혹은 악연으로 포장해 낸 것들이 내 탓이라고 말 해줘 제발
55 이름없음 2019/02/19 01:30:28 ID : r81ip83BanC 0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56 이름없음 2019/02/19 01:31:54 ID : nSLglu4E4Fi 0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잘있어요 다시 만나요
57 이름없음 2019/02/19 01:52:31 ID : CqknzSNAi60 0
요즘 난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항상 같은 꿈에서 깨어 마지막 그날 밤이 그리워서 잊지 못하고 추억하나
58 이름없음 2019/02/19 14:04:21 ID : zV9inXy5eY1 0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럼 작은 먼지처럼 날리는 눈이 나라면 조금 더 빨리 네게 닿을 수 있을텐데
59 이름없음 2019/02/19 14:04:48 ID : zV9inXy5eY1 0
아따맘마??? 아닝가 .. 아니면 미안 갑자기 반가워서.. ㅎ
60 이름없음 2019/02/19 18:20:36 ID : QnyHu9ulcoL 0
나에게 뭐든 물어봐 틀린 질문도 괜찮아 알잖아 난 항상 똑같아 대답은 바르게 해줄게 니가 보고 싶은 상처들이 오늘은 좀 더 벌어졌는지 거짓말인지 진심인지 아님 그냥 잘하게 된건지
61 이름없음 2019/02/19 18:23:38 ID : nSLglu4E4Fi 0
꺄 역시 아따맘마!!!
62 이름없음 2019/02/19 22:23:29 ID : zV9inXy5eY1 0
헐 나 사실 아따맘마 저 노래 짱좋아해서 물어본거야ㅋㅋㅋㅋ 오래 전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틀어주시던건데 ㅎㅎ
63 이름없음 2019/02/20 13:27:09 ID : xwk7bzPfPjA 0
치킨은 살 안 쪄요...살은 내가 쪄요...... 크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4 이름없음 2019/02/23 01:35:23 ID : s4LaoGoLgo3 0
나 아까 치킨 먹었는데 현타온다...ㅠㅠ 다이어트하고 있었는데 왜 먹은거지 아까 전의 나ㅠㅠ 이제 그만 다 그칠까 이 빗물도 내 눈물도 비에 젖어 추위에 떨고 싶지 않아요 정말 언젠가 너무 차디찼던 빗물이 따뜻한 눈물이 되어 흘러내리겠죠 괜찮아요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요즘 듣는 노랜데 들을 때마다 울컥한다... 가사 하나하나 너무 좋은데 슬퍼ㅠㅠ
65 이름없음 2019/02/23 18:55:30 ID : Ve2KZbeNunD 0
빗소리에 묻어가는 나의 비 먼곳임에 떠나가는 너의 뒤 끝이없는 터널처럼 막막해 우리사인 건널수 없는 망망대해 너를 쉽게 놓아주지 못한 죄 나는 깊게 모두 감춘 눈물이 돼 너와 난 끊을 수 없는 끈 하지만 넘을수 없던 벽 이세상에 사라진 목소리 담아 내몸안에 그댄 손이 닿지 않아 서로에게 가려진 막을 거둬 그대에게 가는 길을 막는 벽을 넘어 절었던 너와나 사이의 박자 이제라도 맞춰보려 위로 올라가 하늘이 흘린 나 눈물과 떨어져 니숨을 조인 이 세상과 멀어져 cry 혼자 남은 우리 기억 보이지 않죠 나 그대 어디에 있나요? 내게 돌아오길 바래 견딜수 없죠 난 그대가 보이네요
66 이름없음 2019/02/23 19:04:04 ID : fRwrdSL9ba0 0
사랑하고 싶었어. 니가 너무 좋았어. 니가 나의 다였어. 제발 차갑게 날 보지마. 처음부터 그랬어. 그래서 무서웠어. 니가 날 버릴까봐. 너의 사랑이 식어버릴까봐. 떠나가지 마. 돌아서지 마. 날 울리지 마. 헤어지지 마. 애원해봐도, 기도해봐도, 소용 없는 거니? 안되는 거니? 사랑했었어. 니가 다였어. 미쳐있었어. 너무 좋았어. 제발 이렇게 버려두지 마. 니가 좋았어. 그게 다였어 사랑받고 싶었어. 니가 주길 바랬어. 기도하고 있었어. 니가 그 사랑을 채워주기를. 헤어지기 싫었어. 아파하기 싫었어. 미쳐가기 싫었어. 혼자 영원히 울고 있기 싫어. 매달려봐도, 붙잡아봐도, 애원해봐도 소용없겠니? 안 보내줘도, 못 보내줘도, 울고 있어도 안되는 거니? 사랑하고 싶었어. 니가 너무 좋았어. 니가 나의 다였어. 그렇게 차갑게 날 보지마. 처음부터 그랬어. 그래서 무서웠어. 니가 날 버릴까봐. 너의 사랑이 식어버릴까봐. Tuesday라는 노랜데 들으면 진짜 먹먹 울컥함... 이별 후에 들으면 갑입되서 대성통곡함
67 이름없음 2019/02/23 19:04:51 ID : xA1yHCqmK7v 0
여보 안녕히 잘 가시오
68 이름없음 2019/02/23 23:01:58 ID : ksi5VbzPck9 0
어제는 아름답고 오늘은 지옥같아
69 이름없음 2019/02/23 23:41:33 ID : E4E65dRxDAj 0
난 기대치를 두 배로 올려 그래야 상실감이 거대해지니까 그래야 사람이 더 초라해지니까 그래야 내가 정말 간절해지니까
70 이름없음 2019/02/24 02:45:35 ID : A0rbA5apXxO 0
안녕 나의 빛 나의 악몽 어둠속의 목소리 구해주던 손 나의 반쪽
71 이름없음 2019/02/25 05:59:14 ID : xA1u9BBvxvi 0
아침이 올 때마다 내가 나일 수 있도록 내 곁을 지켜준 네게 내 삶을 약속해
72 이름없음 2019/02/25 14:34:45 ID : o5e0pXAkrdP 0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그러지는 말지
73 이름없음 2019/02/25 21:56:13 ID : SGso4Zjuk67 0
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맞춰 적당히 닳아가 태양은 숨이 막히고 세상은 날 발가벗겨놔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나를 줍고 있어
74 이름없음 2019/02/25 22:37:03 ID : 89zbu1a79in 0
네가 있던 세상에서 웃었던 것 네가 보고 있는 미래를 원망했던 것 너의 목소리, 온기, 태도, 사랑의 모든 것에, 작별이야.
75 이름없음 2019/02/26 02:23:11 ID : o2JVak5O786 0
내일의 밤하늘 초계반!!ㅠㅠ 아 오렌지..너무좋지.. 음 이러려던게 아닌데 너무 좋아하는 노래들이여서ㅜ 혹시 실례였다면 미안ㅠ 그러니 모든게 끝나면 날 깨워줘 내가 좀더 현명하고 나이들었을때 이 모든시간 동안 내가 찾고 있었던건 나 자신이였어 내가 길을 잃었다는 것조차 몰랐어 내가 길을 잃었던 것도 몰랐었어 진짜 가사의 모든 부분이 좋은 노래...어딜 써야될지 몰라서 그냥 하이라이트 부분 썼어
76 이름없음 2019/02/26 02:25:21 ID : QsrAmLdSFcn 0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거 라면
77 이름없음 2019/02/26 02:39:35 ID : xxA3WnVfcFc 0
길거리에 사람들 아직도 설렘이 남아있나 이제 난 저 미소가 새로워
78 이름없음 2019/02/26 02:42:39 ID : U43SE9wNulf 0
너는 공격적인 얼굴이야
79 이름없음 2019/02/26 02:46:07 ID : k9wE66jg2E1 0
키는 한참 자랐는데 왜 하늘은 점점 높게만 느껴지는지 사람들은 날 어른이라 하는데 나 아닌 것들만 점점 더 늘어가 모두들 날 보고 다 컸다 하는데 왜 나는 자꾸 작아져만 가는지 사진 속 웃고 있는 아인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 어른이 된다는 건 이렇게 슬퍼도 웃어야 하는 걸까 크면 다 알게 된단 말을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어 참고 또 참으며 하루를 사는 게 다들 말하는 어른이 된다는 걸까
80 이름없음 2019/03/10 13:50:03 ID : ctyZba003u6 0
왜 자꾸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 I should love myself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I'm learning how to love myself) 빠짐없이 남김없이 모두 다 나
81 이름없음 2019/03/16 01:36:40 ID : ty1CjjwIFg7 0
지나간 기억 속에 그대 모습 생각나 견딜 수가 없는 혼자만의 외로움들이 나의 마음 허무하게 해 언젠가 그대는 눈물을 흘리며 내게 말했었지 사랑은 슬픈 이별보다 아픈 거라고 하지만 내 님 떠나고 이젠 나 홀로 남아 그대의 앞길을 비추네
82 이름없음 2019/03/17 00:34:58 ID : g1xwtz9fUZj 0
요리보고 조리봐도 음음 알수없는 둘리 둘리 빙하 타고 내려와 음음 친구를 만났지만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찾아 모두함께 떠나자 아아 아아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우주 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행복찾는 나그네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엄마잃은 소년의 가슴엔 그리움이 솟아오르네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999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푸른 바다 저멀리 새희망이 넘실거린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뭉게꿈이 피어난다 여기 다시 태어난 지구가 눈을 뜬다 새벽을 연다 헤엄쳐라 거센 파도 헤치고 달려라 땅을 힘껏 박차고 아름다운 대지는 우리의 고향 달려라 코난 미래소년 코난 우리들의 코난
83 이름없음 2019/03/17 00:44:24 ID : 0oJTU2GljBs 0
도대체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딱히 내가 뭘 싫어하는지도 모르겠어 생각하기 귀찮아 어떻게보면 호불호 강한친구들이 부러워 나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어 생각 하기귀찮아 이건 어쩜 당연한거라고 계속
84 이름없음 2019/03/17 01:25:49 ID : qnTXArwILht 0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요 누군가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
85 이름없음 2019/03/17 01:59:16 ID : nu1eE4LdTWp 0
슬픔을 위로하는 어둠마저 잠든 이 밤 수백번 나를 토해내네 그대 아프니까 난 당신의 삶 한 귀퉁이 한 조각이자 그대의 감정들의 벗 때로는 familia 때때론 잠시 쉬어 가고플 때 함께임에도 외로움에 파묻혀질 때 추억에 취해서 누군가를 다시 게워낼 때 그때야 비로소 난 당신의 음악이 됐네 그래 난 누군가에겐 봄 누군가에게는 겨울 누군가에겐 끝 누군가에게는 처음 난 누군가에겐 행복 누군가에겐 넋 누군가에겐 자장가이자 때때로는 소음 함께 할게 그대의 탄생과 끝 어디든 함께 임을 기억하기를 언제나 당신의 삶을 위로할 테니 부디 내게 가끔 기대어 쉬어가기를
86 이름없음 2019/03/17 03:23:50 ID : tip865dRDwF 0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거칠 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다시 찾고만 싶어 ㅠ.ㅠ........
87 이름없음 2019/03/17 11:36:47 ID : IE9umldCnPd 0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88 이름없음 2019/03/18 22:03:31 ID : 89BApf9hfdQ 0
난 기대치를 두배로 올려 그래야 상실감이 거대해지니까 그래야 내가 더 초라해지니까 그래야 내가 정말 간절해지니까
89 이름없음 2019/03/18 22:06:24 ID : koJPbck07cF 0
그 순간 벼락같이 더운 피가 올라와 내 두 뺨을 덥히고 또다시 눈물이 나고 결국 나를 여태껏 움켜쥐고 버틴 건 내가 아닌 너였단 참 새삼스런 사실에
90 이름없음 2019/03/19 13:22:48 ID : KZhhwIFilvg 0
그 아이는 옛날의 나 정말 무척이나 고독한 사람 혼자서 살아가는 것 그건 굉장히 외로워
91 이름없음 2019/03/19 17:18:44 ID : 84FfSHDthcL 0
부은 눈 비비며 약속했었지 다시 만나자고 괴로운 가을의 끝 너라면 괜찮을거야, 웃고 있어줘 라며 가슴 속에서 끊임없이 울려퍼져 지금도 봐봐 넘어져도 앞만 향해줘 꼴볼견이어도 개의치 말아줘 말하고싶어 말하고싶어 계속 곁에 있어줘 나에게 의미가 있듯이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을테니까 듣고 싶어 듣고 싶어 내일로 이어지는 소리를
92 이름없음 2019/03/19 17:19:30 ID : o2JVak5O786 0
자신은 죽어도 어찌되든 좋지만, 그럼에도 주위에는 살기를 바래서. 모순을 안고 살아간다고 혼나버렸어.
93 이름없음 2019/03/19 20:03:17 ID : i05U1A0txXt 0
죽고 싶은 나는 오늘도 숨을 쉬고 살고 싶은 너는 내일을 잃었어 그런데 어째서 슬픈 거야 언젠가 죽는 것이 인간이야
94 이름없음 2019/03/19 20:06:57 ID : 5RvjuoLe2Lg 0
이젠 나에게 추억만 남아 있겠죠 사진 속에 그대 미소도 약속했던 나를 지켰던 소중한 우리의 다짐도 서랍 속 사진에 혼자 울고 있겠죠 괜찮아요 다 이해할게요 이별의 시간에 나도 많이 자랐죠 얼어붙었던 마음 속 아픔도 조금씩 녹아지며 멀어지겠죠 언젠가.... 내리는 비가 무거워 고개를 숙인 내 마음 한구석에 영원토록 그대가 남아 있겠죠 그대의 마음 알아요 하지만 서둘지 말아요 애써 그대 모습을 잊고 싶지 않아요
95 이름없음 2019/03/19 22:01:13 ID : lCqo0rbCo0o 0
How do we just forget about it 니 모든 게 나의 세상을 바꿨는데 How do we just pretend it's all good 모든 게 그대로야 thinkin' of you 누굴 만나봐도 talk about you boy 물들여갔어 우린 서로를 만들어갔어 나는 red & you're blue We have made it purple And I still need you You know I care about it 어떻게 잊어 모든걸 단 하나뿐인 color
96 이름없음 2019/03/23 09:25:59 ID : 643PbdzTQnC 0
"죽고싶다고 말하지 마" "포기하지 말고살아가" 그런노래가 올바르다니 웃기지도 않아 실제로 스스로는 죽어도 좋지만 주변사람이 죽는다면 슬퍼서 "그게 싫으니까" 라고 하는 이기주의 입니다
97 이름없음 2019/03/23 19:01:25 ID : iry1wq7vA1C 0
한없이 작아 보인 내 모습 불안해보이지만 누군가는 나를 또 부러워할 수도 있을거야
98 이름없음 2019/03/23 19:04:28 ID : lyNulcoIGpW 0
1%의 핸드폰, 둘이 합쳐도 수% 마을이 하얀 날은 흔히 있는 이야기야 향후 100년 동안은 없는 그런 유성군이라는 듯 해 우리들의 마지막 겨울에는 딱이야
99 이름없음 2019/03/23 19:47:45 ID : tcr9ba3u9Ai 0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채로 아직도 남아있는 너의 향기 내 텅빈 방안에 가득한데
100 이름없음 2019/03/24 14:15:43 ID : VbwpVaoFcml 0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 가져갈까 봐
101 이름없음 2019/03/24 14:23:48 ID : 4HyJSFa66o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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