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알고보니까 주인공이 개쓰레기였다 라는 내용의 작품 추천해줘 (2)
3.쌍둥이캐 중 한 명을 최애로 잡은 사람 있어?? (28)
4.헤테로 꾸금 웹툰 추천 해주라(까다로움 주의) (1)
5.내가듣는 제이팝 공유할게 (1)
6.그때가 생각나는 작품들 뭐가있어? (4)
7.서비스 종료한 게임을 추억하는 스레 (984)
8.바랄라 요정들 주문을 외워🎶바랄라 페어리즈/파랍랍 소마선 시리즈 스레 (36)
9.웹툰 좀 찾아줘 제발 ㅠㅠ… (2)
10.~우정은 마법~ 마이리틀포니(MLP) 스레 (1)
11.[애니, 만화 등] 라 플로라 아카데미 + E.Q Plus & 동남아 만화애니 통합스레 (335)
12.아이카츠(아이엠스타)시리즈 통합 스레 (27)
13.BL 웹툰 좀 추천해주ㅏ... (5)
14.스타듀밸리 누구랑 결혼하는게 좋아?? (3)
15.매달리지마 끝났으니까 (2)
16.가슴먹먹해지는 노래가사를 적어보자 (542)
17.SF영화 추천해줘 (1)
18.. (1)
19.자기가 하는 게임 평가하는 스레 (116)
20.잃어버린 게임을 찾는 스레(우리 함께 기억을 되살려봐요) (548)
1
이름없음
2018/11/12 21:19:35
ID : dU2JWqqrunx
0
제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 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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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19/09/30 19:35:01
ID : dBe1woIIK0n
0
조금씩 포기하는일에만 능숙해져가고 있었어
참는것이 남을 위한것이라 생각했어
기억의 구석에 쌓아두었던 무모한 꿈과 분함의 눈물
눌러담았던 진짜 마음이 목구멍까지 차올라
어째서 여기에 있는거야, 지금 당장 도망쳐버려
원하던 대로 살 수 없다면 죽어있는거나 마찬가지야
303
이름없음
2019/09/30 21:38:15
ID : AkmrdVcJWqk
0
내가 살아왔던 분의 급료는 누가 받는건가요
304
이름없음
2019/09/30 21:55:48
ID : 1Ci7apU6jg0
0
찰나의 순간에 영원히 갇혀진 흑백 사진 속 피사체 같이 나의 슬픔은 항상 똑같은 표정으로 널 향하고
지구가 태양을 네 번 감싸안는 동안 나는 수만 번도 넘게 너를 그리워했고 또 지워가야 했어 왜 그래야만 했어……
305
이름없음
2019/10/01 23:29:04
ID : lwk1g42Fg0o
0
울지 말아요 그대여
거리는 흔들려도 비틀거리지 마요
나도 모르게 울컥하는 마음이 약해진 건 언제부터였는지
무표정한 얼굴 서로를 지나치고 무표정한 얼굴 서로를 대해도 울지 말아요 그대여 다 괜찮아
306
이름없음
2019/10/01 23:32:40
ID : lwk1g42Fg0o
0
네가 누군지 잊어버리지 마. 네가 상처 입었다고 해도, 너는 줄에 휘감겨 있고 그건 곧 불타버릴 거야.
울어도 돼. 눈물을 삼켜. 슬픔이 지나가면 그 감정이 그리워지니? 너는 강물(=눈물)이 흐르게 해야 해.
나는 슬픔이라는 감정이 떠나도 그리워하지 않아. 그리고 그 감정은 날 웃게 만들지, 지나가면 말야. 강물이 흐르게 하듯이.
307
이름없음
2019/10/02 00:16:23
ID : zar9g5gmHwr
0
날 적시는 밤공기는 눅눅해
끝이 안 보이는 앞 길은 묵묵히 걸어가
걸어가 숨이 목에 올라 차
포기할 것 같으면 주저앉아 쉬다가
생각해 what you have been doing for
그토록 힘이 든 아까 일도
오늘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이불을 덮고 시간과 함께 잠들고 싶어
함께 잠들고 싶어
308
이름없음
2019/10/06 17:35:50
ID : zO9zcK59bbj
0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젠가 한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됬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억해 혼자가 아닌걸 세상이 늘 아프게 해도
이젠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는 마
말없이 널 안아줄게 너의 얘길 들어줄게
돌아봐 내가 있을게 니가 흘린눈물 모두 닦아줄게
너의 외로움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 내가 태어난대도 그대를 만나서 사랑하다 죽으렵니다
309
이름없음
2019/11/06 22:07:50
ID : inXvxyLfhwF
0
하루의 끝에서 널 기다려 서 있어
내 모든 검정을 버려서
다시 눈 감으면 날 찾아와서 깨워줘
너무 기다렸다고 너도 내게 말해줘
이 모든 검정을 끝내고
Knocking on the door 날 떠올려 줘
Is this you
310
이름없음
2019/11/06 22:44:01
ID : cNtinRBdXzh
0
누군가에게 비웃음 당하는 느낌이 들어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되었던 일
그 아이의 집에서 돌아오는 도중 메지로 거리에서 봤던 아침노을
어릴 적 느꼈던 아버지 등의 따스함 니시신주쿠 고향의 바다
백지의 노트 내버려 둔 꿈 가지 말아줘 가지 말아줘 매미소리야
재능 있는데 죽어버린 동료 지금까지도 멀리서 힘내는 친구들
지금까지도 나를 지탱해주는 그녀
자물쇠를 걸어잠근 방 싸우고 있던 그 시절의 나 부서진 마음 부서진 기타
고마워 고마워 정말 싫어해 아름다운 추억아
잊고 싶은 것 잊고 싶지 않은 것
잊고 싶은 것ㅡ 잊고 싶지 않은 것ㅡ
잊고 싶은 것ㅡ 잊고 싶지 않은 것ㅡ
잊고 싶은 것
잊고 싶은 것
잊고 싶은 것
잊고 싶은 것
311
이름없음
2019/11/06 22:51:58
ID : o5dPfRA5cNs
0
너를 두고 온 그 거리에도 이 비가 내리고 발자욱은 지우고
내일이면 또 아무렇지 않게 맑은 얼굴로
312
이름없음
2019/11/06 22:54:28
ID : cNtinRBdXzh
0
교정의 구석에서 무릎을 모아 앉고 멍하니 보고 있어
야구부의 플라이 볼을 쳐다보듯이 아무 생각 없이 미래를 보고 있어
언젠가는 바뀌어버리려나 정말 좋아하는 그 아이의 미소라던가
바보였던 그 녀석들도 어른이 되어버리는 걸까
방금 막 안타를 쳐낸 4번 타자인 그 녀석은
일 년 후의 겨울에 음주 운전 사고로 죽었어
그때 누구나가 너무나도 공허한 채로 서 있었어
어머니가 더러워진 배트를 끌어안고 울부짖고 있었어
313
이름없음
2019/11/06 22:55:55
ID : cNtinRBdXzh
0
이거랑 이건 같은 곡이야..!
314
이름없음
2019/11/06 23:06:53
ID : cNtinRBdXzh
0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 정적이 흐르는 검정 일색의 행렬
브라스 밴드는 오지 않지만 불꽃놀이도 이제 하지 않지만
등불을 내건 행렬은 밤하늘의 별을 비추는 거울
수많은 사람이 울고 있었어 나도 덩달아서 분명 울고 있었어
웃어줘 웃어줘
은하수는 별들의 장렬
하늘의 퍼레이드 하늘의 퍼레이드
어디까지나 기나긴 행렬
웃어줘 웃어줘
은하수는 별들의 장렬
하늘의 퍼레이드 하늘의 퍼레이드
분명 소중한 별이 죽은 거겠죠
315
이름없음
2019/11/21 23:29:06
ID : q5dXwGtz9dw
0
이른 햇살이 녹아 내린다
너를 닮은 눈부심이 내린다
길을 잃은 내 눈은
이제야 cry cry cry / 인어의 눈물 중
316
이름없음
2019/11/30 10:45:06
ID : 7cLgpamlcpS
0
무작정 너를 끌어안았지
그러고보나 흉터만 남아서
그래 나는 혼자
선인장을 안고 있던거야
그래 나는 혼자 참고있었던거야
317
이름없음
2019/12/01 14:52:55
ID : oZg6lB9bdBa
0
우리가 좋아하는 순간들은
결국 순식간에 사라져 버릴거야
그러니 우리 아무 의미없이
지금 이 순간을 지나치자
아무 의미없이
318
이름없음
2019/12/02 01:17:02
ID : k1fSLgqnXAo
0
지옥 같던 과거도 막상 지나가면
추억이란 말로 탈바꿈
색만 잿빛 도는 장면이고 돌고 도는 날들인데
미쳐 도는 건 정작 내가 됐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보세요 나 그냥 있지 넌 왜 꼭 뭐가 있길 바래
나도 알어 너도 외롭지
아님 왜 이러겠니 꼭 이 밤에
319
이름없음
2019/12/02 18:00:31
ID : glClveK2HA3
0
눈물진 나의 뺨을 쓰담아 주면서도
다른 손은 칼을 거두지 않네
또 다시 사라져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320
이름없음
2019/12/02 19:49:19
ID : 5WpdRveLe7s
0
다 떠나고나서야 소비하려고 하니까
자살률이 높단 건
죽을 일이 자살 밖에 없다는거지
그러니까 평화롭다는 거지
321
이름없음
2019/12/07 02:40:13
ID : r9g2E5U45fc
0
살고싶지 않아
어찌하나
너 없는 날
어찌하나
차라리 모른 채 살 것을
이렇게 미치도록 슬플 줄이야
322
이름없음
2019/12/15 23:42:37
ID : xB88i8ksktB
0
흔적처럼 내 안에 남는 건
지독한 미련과 그리움
지는 노을보다 더 크게 물든 건
니가 준 아픔과 긴 한숨
이별이 또 내게 시키는 건
도려내듯 버리라는 너의 전부
323
이름없음
2019/12/16 00:49:39
ID : 7BvxzWkq3O1
0
GONE 이구나
324
이름없음
2019/12/16 15:11:32
ID : HwreY02k1hf
0
우우우린 너무 닮아서 서로 다른 그 작은 점을 사랑해
325
이름없음
2019/12/19 00:49:57
ID : Mi3xDxXBs6Z
0
돌아가요
아니면 혹시 물 한 잔 가져다 줄 수 있나요
제 입술이 부르트고 말라가고 있거든요
마리 이모를 불러줘요
그녀가 내 물건을 정리하는 걸 도와줘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색들 사이에 절 묻어줘요
내 형제자매들에겐 아직 전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그대에게 입을 맞추진 않을 거에요
그대를 떠나는 게 저에겐 가장 힘든 일이니까요
제발 떠나주세요
그대에게 보여주기엔 이 모습은 너무 끔찍하니까요
제 모든 머리카락은 죄다 빠져버리고
견딜 수 없는 이 아픔 속에서는
그대와 결혼할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저 항암제에 절어있는 사람일 뿐이죠
남은 날들을 세어보고 있어요
이건 제대로 사는게 아니잖아요
그대가 알아줬으면 해요
그대에게 입 맞추지 않을 거에요
만약 그대가
그대가 오늘 작별인사를 한다면
진심을 다해서 제대로 인사를 해줘요
왜냐하면 제겐 그대를 떠나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니까요
326
이름없음
2019/12/19 01:19:24
ID : Fcla07802nu
0
나랑 백만송이 장미꽃을 피워볼래
327
이름없음
2019/12/19 08:41:07
ID : BhzbDtiqrus
0
넌 내가 불안하지?
나 땜에 곤란했지
난 손에 닿은 모든 것들을 망가 뜨렸지
비참한 끝을 앞둔 괴물처럼
나를 물리쳐야만
지루한 이야기가 끝나지
쓰잘데 없는 나를 제때 버리질 않았으니까
멀쩡한 너의 모든 게 엉망이 됐지
내가 없는 너는 이제야 모든 게 다 완벽해
내가 눈치가 빨랐다면 좋았는데
너를 생각하는 이 밤이 더럽게 구차해서
유치한 말을 밤새워 중얼거렸지
내가 없는 너는 아무리 생각해도 완벽해
내가 눈치가 빨랐다면 좀 나았을 텐데
이제 너는 문제없는 평화로운 밤을
어제는 아름답고
오늘은 지옥 같아.
328
이름없음
2019/12/19 10:26:47
ID : 2q47vu7fhAl
0
그런 말 하지마
329
이름없음
2019/12/20 00:17:26
ID : O1cmmq4582o
0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우리 이제 그만하자 아프지 말라는 말도 잘 자라는 말도 제대로 못 하면서
있지 어제는 바람이 너무 좋아서 그냥 걸었어 있지 그땐 잊어버리고 말하지 못 한 얘기가 있어
330
이름없음
2019/12/20 03:30:35
ID : k6Y2nCi5SK7
0
너의 낙하산이 고장났나보네 내껄 가져가
아무렇지 않아 이대로가도 괜찮아
바닥에서봐 내가 먼저 도착하겠지만
슬퍼하지마 그냥좀 먼저가는거잖아
331
이름없음
2019/12/20 05:05:24
ID : cmr9bbhbDvD
0
솔직히 말해봐요
많이 외로워하잖아요
솔직히 말해줘요
더는 무리인 걸 알잖아요
언제부터 혼자였나요?
거울속 나와 눈 맞추는 게 어색할 정도죠 나는
332
이름없음
2019/12/20 09:53:09
ID : Baq3Vff82nA
0
꽃잎은 시들어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333
이름없음
2019/12/20 11:03:42
ID : A2Lbxu2rhy6
0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있다
334
이름없음
2019/12/20 20:11:41
ID : 7BvxzWkq3O1
0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335
이름없음
2019/12/21 16:03:55
ID : TO1dwmk08mI
0
갈라진 시간의 틈사이로
내맘 전할 수 있다면
336
이름없음
2019/12/25 21:23:20
ID : Mi5SNz8060l
0
내일은 많은게 다 달라질거야
서러운 맘에 후회할지도 몰라
가장 슬픈건, 그래도 시간은 우릴 흘러갈거야
또 모든게 완벽한 날, 넌 떠오를거야
너를 만나서
나는 제일 멋진 세상을 그렸어
내 맘 제일 깊은 곳에다 새겼어
너를 언제라도 꺼낼 수 있도록
애써 제일 예쁜 미소를 띄우면
마치 슬픈 일이 아닌 것 같아서
근데 너도 나랑 같은 맘 같아서
그냥 모든걸 멈추고 싶어
지금 이대로
니 두 눈에 비춰서 나는 처음으로 날 볼 수 있었어
그 모습이 좋아서 나는 오랫동안 내것인 널 상상도 했어
난 아마 못할거야
널 아주 지우는건, 내 맘속에서
하날 지우면
다른 기억이 또 고개를 들어서
내 맘 제일 깊은 곳에다 숨겼어
너란 페이지를 넘길 수 있을까
같이 만들었던 테두리 끝에서
우린 서로 다른 시작을 꿈꿔서
여기 아름다운 우연의 끝에서
우린 멈춰야만 하는거야
지금 이대로
337
이름없음
2019/12/25 21:24:31
ID : Mi5SNz8060l
0
오늘에서 걸음을 한 발짝
옮겨가면 지금의 너와 난
할 수 없이 추억이 되겠지만
하나만 알아줘
진심이었단 걸
있잖아
어렴풋이 난 알 것 같아
그때의 너와 난 참 눈이 부셨다는 걸
다신
끌어안을 수 없는 시간인 걸
잊지 마
우리가 우리였던 날의 눈부심과
그 안에 그림처럼 나란했던 두 사람
정말
꿈만 같았잖아
그 시절의 너와 나
울지 마
난 아주 오래도록 소중히 할 테니
온종일 너만 피고 지던 나의 하루를
안녕
이젠 뒤돌아가
내일 만날 것처럼
338
이름없음
2019/12/26 01:44:36
ID : zO9zcK59bbj
0
이거 무슨 노래인지 알려줄 수 있니
339
이름없음
2019/12/26 07:08:35
ID : vA5bxxvhdTU
0
340
이름없음
2019/12/26 07:09:34
ID : vA5bxxvhdTU
0
ファインダー越しに映る私のことを
화인다코시니우츠루와타시노코토오
(파인더너머로보이는나를)
誰もが愛してくれるけど
다레모가아이시테쿠레루케도
(누구나사랑해주지만)
その姿はまるで他人のように感じるの
소노스가타와마루데타닌노요오니칸지루노
(그모습은마치타인같이느껴지는걸)
むなしい笑顔 繰り返す日々
무나시이에가오 쿠리카에스히비
(허무한듯한웃음 반복되는날들)
孤独な日々 私のどこに 存在しているの?
코도쿠나히비 와타시도코니 손자이시테이루노?
(고독한날들 나는대체어디에 존재하고있는거니)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ねえ誰か教えてよ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네에다레카오시에테요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누군가가르쳐줘)
全ての意味を 何の為生きてるの
스베테노이미오 난노타메이키테루노
(모든의미를 무엇을위해살고있는가)
私の意味を どこかに向かい羽を広げ飛べばいいの
와타시노이미오 도코카니무카이하네오히로케토베바이이노)
(나라는의미를 어딜향해서날개를펼쳐날아올라야하는거야)
答えはどこにあるの?
코타에와도코니아루노?
(대답은어디에있는건지)
燃え上がるような 恋に憧れてまた
모에아가루요오나 코이니아코가레테마타
(타오르는듯한사랑을 동경해서또다시)
捜し求めては触れ合うけど
사가시모토메테와후레아우케도
(찾아헤메어서로에게닿았지만)
願いはなかった瞬間に色あせてゆく
네가이와나캇타슌칸니이로아세테유쿠
(바라지않던순간에빛바래어가지)
やっとつかんだはずなのに
얏토츠칸다하즈나노니
(겨우붙잡았건만)
真夜中に孤独と不安目覚めて気づく
마요나카니코도쿠토후안메자메테키즈쿠
(한밤중에고독과불안에눈을떠깨닫곤해)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ねえ誰か教えてよ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네에다레카오시에테요
(Looking For The Brightest Star 누군가가르쳐줘)
愛する意味を 誰の為生きてるの
아이스루이미오 다레노타메이키테루노
(사랑한다는것의의미를 누구를위해살고있는가)
私の意味を どこに行けば永遠の幸せ見つかるの
와타시노이미오 도코니유케바토와노시아와세미츠카루노
(나라는의미를 어디로가면영원한행복을찾아낼수있는지)
教えてくれる人はいるの?
오시에테쿠레루히토와이루노?
(가르쳐줄사람은있는지)
眠っていた心をゆさぶる 歌声が響く
네뭇테이타코코로오유사부루 우타고에가히비쿠
(잠들어있던마음을흔드는 노래소리가울려퍼지고)
熱く胸に届いた 生まれたままの叫び
아츠쿠무네니토도이타 우마레타마마노사케비
(뜨겁게가슴에와닿는 태어난그대로의외침이)
その時輝く世界に包まれたの
소노토키카가야쿠세카이니츠츠마레타노
(그때빛나는세계에둘려쌓여있었어)
Wanna Be The Brightest Star 誰かに伝えたいよ
Wanna Be The Brightest Star 다레카니츠타에타이요
(Wanna Be The Brightest Star 누군가에게전하고싶어)
この瞬間を 輝くこの光を
코노슌칸오 카가야쿠코노히카리오
(이순간을 빛나고있는이빛을)
Wanna Be The Brightest Star 全て伝えたいよ
Wanna Be The Brightest Star 스베테츠타에타이요
(Wanna Be The Brightest Star 전부전하고싶어)
私の声を待っている誰かに
와타시노코에오맛테이루다레카니
(내목소리를기다리는누군가에게)
そう気づいたの 昨日までの私 脱ぎ捨てて今こそ
소오키즈이타노 키노오마데노와타시 누기스테테이마코소
(그래이제알았어 어제까지의나는 벗어던지고지금이야말로)
心の底から叫ぶの
코코로노소코카라사케부노
(진정한마음으로외칠거야)
341
이름없음
2019/12/28 02:24:29
ID : O1coNwJPirs
0
그대는 내가 불쌍한 가요
어떻게라도 그대 곁에 남아 있고 싶은게
내 맘이라면 알아줄래요
342
이름없음
2019/12/29 17:43:20
ID : ffcJTQts1ct
0
그땐 어떤 마음이었길래 내 모든걸 주고도 웃을 수 있었나
그대는 또 어떤 마음이었길래 내 모든 받고도 떠나가 버렸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 없지만
또 다시 찾아올 때를 위해서 조금은 남겨두겠소
343
이름없음
2019/12/29 21:43:43
ID : 3yE2tApbDAr
0
그립다는 것은 오래전 잃어버린 향기가 아닐까
사는게 무언지 하무뭇하니 그리워지는 날에는
그대여 내가 먼저 달려가 꽃으로 서 있을게
344
이름없음
2019/12/30 00:30:58
ID : qY5QoE1js4E
0
우리에게 과연 어떤 미래가 온다는 건지
하늘이 답을 주지 않아서 혹은 내가 참 멍청해서 도저히 알 수가 없더라
345
이름없음
2020/01/02 19:07:57
ID : 5WpdRveLe7s
0
상처와 감정을 무기로 만들지 말자
나의 진심과 애정을 죄로 보이게 하지 말아
346
이름없음
2020/01/03 02:02:47
ID : lBbDApgrusj
0
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난 기억합니다
사랑한단 말 못하고 애태우던 그 밤들을
당신은 알고있었습니까
이 노래 진짜 마음아파ㅠㅠㅠ
이 노래 제목이 뭐야? 진짜 작사가 표현력 대박이다
347
이름없음
2020/01/04 00:52:55
ID : jzdWmNs2rff
0
텅 빈 허공을
나 혼자 껴안아.
348
이름없음
2020/01/04 01:29:12
ID : ioZcrbzO1ju
0
언짢은 기분을 내비치며
널 나쁘게 말하는 친구에게
아냐 이제와 다시 돌이켜 보면
오히려 고맙다고
다시 나는 웃으면서 다행이네
나 괜찮아 문제 없어
그러나 사실은 슬프게도 전혀 괜찮지 않지
매일밤 매일밤 어김없이 꿈 속의 널 마주하지
그러나 누구나 알고 있지 나는 괜찮지 않지
매일밤 매일밤 눈 감으면 꿈 속의 널 죽도록 미워하지
그럼 나는 어떡하지
하루하루 거짓말은 쌓여가지
349
이름없음
2020/01/13 05:58:02
ID : Akq3UY1eIKZ
0
Can I run away to somewhere beautiful
Where nobody Knows name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그런 아름다운 곳으로 도망가도 될까?
350
이름없음
2020/01/14 05:31:58
ID : u0066lyLdXv
0
And my brain is like an orchestra
Playing on, insane
Will you love me like you loved me in the January rain?
-big theif, mary
And if I only could, I'd make a deal with God And I'd get him to swap our places
할 수 있다면 신과 거래를 할 거야, 그리고 우리의 자리를 바꾸게 할 거야
Be running up that road
저 길을 달리고
Be running up that hill
저 언덕 위를 달리고
Be running up that building
저 빌딩 위를 달려서
-kate bush, running up that hill
I feel your love
I feel time is up
When I was a child, I never knew enough
What that do to me?
-aldous harding, the barrel
We never did too much talkin’ anyway
어차피 우린 그다지 많이 얘기하지 않았지
So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그러니 두 번 생각하지마요, 다 괜찮으니까
-밥 딜런,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こんなロックは知らない,要らない,聴かない君が上手に世間を渡っていくけど
聴こえているかい、この世の全ては大人になったら解るのかい
이런 락은 모르는, 필요없는, 듣지도 않을 네가 능숙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데
들리고 있는거니,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어른이 되고 나면 알 수 있을까
レイバンとレコードを買ったあの店は消えてしまってコンビニが眩しく光るだけ
知らないあの子が私の歌をそっと口ずさむ夜明け優しい朝
레이벤과 레코드를 샀던 그 가게는 사라지고 편의점만이 눈부시게 빛날 뿐
본 적 없는 그 아이가 내 노래를 나지막히 흥얼대는 새벽, 따스한 아침
-glim spankt, 大人になったら
초연함이 서서히 스며든다
일그러져 이빨을 드러낸다
우아함과 고통의 시간들이 비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네
-라이프 앤 타임, 호랑이
나도 몰랐던 세상이 말한다
웃지 않으면 안될지다
사는 건 다 이렇단 말이다
탈을 쓰고 탈춤을 춰 보세
-아시안 체어샷, 탈춤
351
이름없음
2020/01/14 05:46:17
ID : u0066lyLdXv
0
Find an island far away from me
내게서 멀리 떨어진 섬을 찾아보세요
A shipwreck lost at sea
난파선이 조난됐거든요
Where nobody goes, no search party
아무도 가지 않는데다, 수색대도 없는 곳 말이죠
Nobody knows but me
나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곳이죠
-BENEE, Find an island
352
이름없음
2020/01/14 05:52:02
ID : koJTU6rAmNu
0
그대여 아픔이 남았다면
이 종이배에 실어서
나의 바다에 띄워버려요
그 아픔 날 가득 채운대도 괜찮아
내 마음 내 바다 너로 가득할 테니까
-
바람이 부는 걸까 내가 흔들리는 걸까
여전히 헤매는 밤 그 어디쯤
-
밤 하늘을 빛내는 별은
너를 떠오르게 해
어두웠던 나의 하늘을
비춰준 건 너였어
밤 하늘을 빛내는 별은
너를 닮은 것 같아
겉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
내 맘을 알긴 할까
바라 볼 수록 더 보고 싶어 지나봐
다가 가려 할수록 멀어지는 건 가봐
닿을 듯 말 듯
.
밤 하늘을 빛내는 너는
나를 떠오르게 해
353
이름없음
2020/01/14 21:15:03
ID : 8i1eJRvbhcK
0
내가 살아온 인생
다른 이들의 삶
단 한 순간만이라도 삶이란 걸 살게 해줘요.
내게 햇빛을 주세요.
내게 비를 내려주세요.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다시 성장하고 싶어요.
354
이름없음
2020/01/15 01:28:18
ID : Aja2oLgja7b
0
플러스에 좀 더 다가가 그렇게 믿고 가자
누군가가 너를 비웃어도 나는 너를 비웃지 않아
355
이름없음
2020/01/18 01:24:31
ID : eLbwtzfhAks
0
If the world was ending you come over , right?
356
이름없음
2020/01/18 01:45:05
ID : arcK2E5SGq4
0
아앗 이거 hello how are you 맞지!?
357
이름없음
2020/01/18 01:45:46
ID : arcK2E5SGq4
0
실은 사랑받고 싶은 건가요?
358
이름없음
2020/01/18 10:41:44
ID : pO1eFg2Fg5e
0
이런 나에게도 볕이 든다면 빨리 그렇게 해줘.
359
이름없음
2020/01/18 11:16:22
ID : glClveK2HA3
0
인생에서 하루밖에 없는 오늘을 사랑하자, 어제는 리셋하고
360
이름없음
2020/01/21 18:38:01
ID : asrAksmK0k6
0
보내줄게 함께하면 우린 더 불행하니까
361
이름없음
2020/03/05 16:46:41
ID : yZeFilCrBzb
0
이거 하나만 약속해 변치 않기를 바랄게
그때도 지금처럼 날 향해 웃어줘
362
이름없음
2020/03/05 19:43:50
ID : y7ArthffhvC
0
구겨진 감정에 취해
363
이름없음
2020/03/06 03:41:47
ID : Y5SE3u4HDAl
0
아주 어둔 밤이었어요
문득 창밖을 내다보았죠
불켜진 창문 속
다른 누군가도
아직 잠들지 못한걸까요
까만 하늘 가득히
수 놓은 별들에
이 밤의 걱정 모두
다 띄워 보내요
364
이름없음
2020/03/06 03:44:29
ID : Y5SE3u4HDAl
0
가끔씩 궁금해
색이 변해가는
저 하늘을 볼 때
세상의 모든 게
처음과 늘 같은
모습일 순 없을까
푸른빛을 머금은
나뭇잎들은
어느 순간 계절을
따라 색을
점점 잃어가곤 해
영원이란 약속도
다른 누군가에겐
금세 의미를 잃는데
365
이름없음
2020/03/06 14:43:28
ID : 5WpdRveLe7s
0
벌기 위해 묶여있는 시간
다시 못 올 지금보다 비싼 금의 값
왜 다 죄일까, 없는게 죄일까
저 시계추는 사실 사슬이 아닐까?
화려하기만한 도심 안의 불빛들도
영원할듯 타오르며 춤을 추지만
또 잦아드는듯해 이 비의 끝에
젖어든 모습에 더 무덤덤이
다 저만치 멀어져서 아득해 내 어릴 때에
순수하게 그려본 꿈의 스케치를
다시 돌아보게 됐지 남은 기회조차
나에게 없다 생각했네 빗발치던 비 땜에
쏟아온 눈물을 거둬
내리쬘 태양 뒤에 지나칠 Rainy day’s
366
이름없음
2020/03/08 01:45:20
ID : 83DxPbbdBdW
0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너무 평범해요
어떤 감독도 영화의 소재로 쓰진 않을거야
그러니 아무 걱정마요 평생 연기할 일 없어요
날 위한 거짓말은 안해도 돼요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너무 평범해요
어떤 음악가도 노래로 부르진 않을거야
그러니 아무 걱정마요 평생 나만 부를게요
그대가 가끔 따라서 불러줘요
모서리를 사이에 두고 앉아서 만난
우리 오늘도 모서리에 앉아서
수많은 얘기
별의별 얘길 다 하면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을 매일 설명해요
어떤 묘사도 부족해 내 말은 갈 길을 잃지만
367
이름없음
2020/03/08 01:51:44
ID : LatuoNvu3Dz
0
진심으로 빌게 너는 더 행복할 자격이 있어
그런 말은 하지마 제발
그말이 더 아픈 거 알잖아
368
이름없음
2020/03/08 03:44:27
ID : re0msktvClD
0
제발 단 한 번이라도 너를 볼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다 잃어도 괜찮아
꿈에서라도 너를 만나 다시 사랑하기를
369
이름없음
2020/03/08 04:10:43
ID : pU2FeKY3A2L
0
셀 수 없이 많은 밤 속 혼자였었던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외톨이였나
나도 알 수 없는 나를 누가 알아줄까
나는 그 누구나 알 수 있는 외톨일 거야
370
이름없음
2020/03/08 05:17:46
ID : U4Y4FfRwnzW
0
한 송이 꽃을 피우려
작은 두 눈에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을까
371
이름없음
2020/03/08 18:57:38
ID : u79eHBfdRBa
0
죽고 싶을 때도
혹은 살고 싶을 때도
죽은 듯이 숨이 붙어
살고 싶을 때도
죽지 못해 웃으면서
살고 있을 때도
사람 그건 믿으라고
옆에 살고 있는 건데도
372
이름없음
2020/03/08 19:19:21
ID : K6rzfff84E9
0
난 잠시 그대를
가득 흘려넣고 아득해져
잠시 나는 모든 것을 잊어
언제도 없고
어디도 없는
지금 여기
난 모든 것을 끌어안네
373
이름없음
2020/03/09 04:41:40
ID : O2q6rAoZhfb
0
사랑한단 말은 점점 미안하고
억지로 한 것뿐인데 넌 좋아하고
넌 오늘보다 내일 날 더 사랑한대
난 내일보다 오늘 더 사랑할 텐데
374
이름없음
2020/03/09 04:47:46
ID : lDuldzXyZhe
0
저 물결치는 분홍빛 너무도 아름다워
너와 나 사이를 메꾸는 떨림들이 들리니
어두운 커튼 뒤에 나 널 기다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그 무언가를 느껴
서로가 같은 마음이라면 멀리서도 닿을 수 있음을
네가 손짓해주면 난 할 수 있어
너만 믿어준다면 웃을 수 있어
네가 날 부르면 언제든 어디든 달려가
우린 마주할 수 있을 거야
짙은 어둠 속에도 찾을 수 있어
너의 눈빛 하나하나 볼 수 있어
나의 맘을 다해 언제나 널 향해
소리쳐 부른다 나는 노래한다
나 괜히 때론 원 없이 울고 싶은 날 있어
주저앉아서 한 발짝 떼기조차 힘들 때
때로는 친구처럼 또 연인처럼
한결같은 커다란 외침 너의 그 진심
난 너로 인해 숨 쉴 수 있어
너이기에 노래할 수 있어
네가 손짓해주면 난 할 수 있어
너만 믿어준다면 웃을 수 있어
네가 날 부르면 언제든 어디든 달려가
우린 마주할 수 있을 거야
짙은 어둠 속에도 찾을 수 있어
너의 눈빛 하나하나 볼 수 있어
나의 맘을 다해 언제나 널 향해
소리쳐 부른다 나는 노래한다
오랜 날의 간절함으로 (간절함으로)
하늘이 주신 너란 선물 (너란 선물)
항상 곁에 머물러 서로의 별이 되기를
내게 어둠이 오면 환히 비춰줘
어떤 순간도 나를 믿어줘
울고 싶으면 남몰래 너에게만 기대어
아파할 수 있게 보듬어줘
이미 오랜 시간을 함께 나누며
너 없이는 완전치 못한 나이기에
나의 맘을 다해 온 맘이 널 향해
이렇게 물들어 너에게
깨고 싶지 않은 꿈을 꾸는 듯이
오늘도 부른다 나는 노래한다
375
이름없음
2020/03/09 09:26:19
ID : 9du3zU6nPhb
0
아름답게 보인 동화 속의 세상은 이젠 내 마음 속에서 그리움일 뿐야
텅 빈 마음속에 무엇을 채우려고 그렇게 힘들어 했던 건지
376
이름없음
2020/03/10 04:30:26
ID : 9AoZioY003D
0
흐린 기억속에 묻어둘께
그 추억으로 살아갈께
네 눈빛 표정 그 모두 잊혀진다면 돌아갈 수 있을까
When I Saw You
377
이름없음
2020/03/11 00:44:31
ID : MmFdBhs5Pbe
0
이거듣는 사람 그녀가 클럽에 있었단건 비밀로해줘
왜냐면 난 걔를 좋아해 걔가 어떤앤지 알고서도 좋아해
걔가 다른남잘 만나는걸 알고있지 나는 근데 걔는 내가 모를줄
아는만큼 꽤 순수해
378
이름없음
2020/03/11 00:47:41
ID : qjjzf9a3zSL
0
아침에 일어나
곱게 정리한 이불을 보며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
아무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했었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그런 생각을
내가 사라졌으면
내가 사라진다면
처음부터
이 자리에 없었던 듯이
오늘도 어제처럼
열심히는 살고 있어
이렇게 살다 보면
내가 사라지면 안되는
이유가 생기겠지
이렇게 살다 보면
379
이름없음
2020/03/11 00:57:27
ID : mE8oZfXthhB
0
가슴의 찢어짐을 이기는 건 너(너~~~~)
380
이름없음
2020/03/11 14:40:33
ID : mtzgmJU7ule
0
자고 나면 괜찮아질 거야 하루는 더 어른이 될 테니
381
이름없음
2020/03/11 19:40:19
ID : jfWmFg2Numk
0
환한 낮에도
까만 밤에도
내 곁을 지켜주는 너
슬플 때에도
아플 때에도
그저 날 비추는 너
어떤 말보다
고맙단 말보다
난 너의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에
훨씬 더 환하게
너의 곁을 지킬게
문득 생각해 너는 널 정말 알고 있을까
네 존재가 얼마나 예쁜지 너 알고 있을까
382
이름없음
2020/03/11 19:54:50
ID : BvxA1yNtbjs
0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이거 신나는 노래지만 에버랜드 나갈때 들으면 겁나 울적해짐. 다시 현실로 돌아가야한다는게 엄청나게 슬프고, 추억이 하나쯤은 생각나는 노래임)
383
이름없음
2020/03/12 01:33:30
ID : arcK2E5SGq4
0
꿈은 안 들잖아 돈
384
이름없음
2020/03/12 13:47:17
ID : zTO7dRAZdyL
0
사는건 별게 없어서 넌 니 손목을 긋고 달로 떠났니 먼저 너무 보고싶은걸
385
이름없음
2020/03/12 13:50:50
ID : p9imE1a060n
0
나비뽀뻿따우-
386
이름없음
2020/03/12 21:30:23
ID : zTO7dRAZdyL
0
보보벳띠
387
이름없음
2020/04/05 22:39:40
ID : BBs7ff9bdB9
0
모두 변해가는 것에 길들여져 가는 것
사는 것, 많은 것을 다 포기해 가는 것
가슴 높이까지 쌓인 밤새 내린 눈을 치워
웃는 삐에로 화장을 나는 지워
복구 할 수 없는 휴지통을 비워
미로 위로 날 건져주길 기도
388
이름없음
2020/04/05 23:50:40
ID : V9jy3O7e6o5
0
사랑이 온 세상을 삼켜버렸어
사랑이 우리들을 죽였어
389
이름없음
2020/04/05 23:51:25
ID : bdzXs5VfdWq
0
너를 안고있어도 넌 여기없고
390
이름없음
2020/04/06 03:22:24
ID : e41CjhbAY7a
0
This is me
391
이름없음
2020/04/06 12:08:01
ID : r9g2E5U45fc
0
언제나 그렇듯 난 당신이 필요해요
392
이름없음
2020/04/07 14:21:02
ID : hAnSJQmoGoH
0
가끔 난 내게 실망해
신은 나를 짓밟네
너 이것밖에 안 돼?
훨씬 더 잘해야 돼
너 훨씬 더 멋져야해
지느니 죽어야 해
이겨야 해 너너넌, 넌
어긋나는 건 너무 아픈 것
겪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
내 이상과 현실 너무 멀고 먼
그 두 다리 건너 내게 닿고 싶어
살다 보면 B를 받을 수도 있어
그래야 너도 비를 받을 수가 있어
몇 날 며칠이 비만 내릴 수도 있어
저 사막에도 비가 내릴 수가 있어
근데 미안 난 나를 포기할 수가 없어
내가 아는 나를 난 놓아줄 수가 없어
내 머릿속에 난 이렇게 온전한데, 완전
rm -어긋(uhgood)-
393
이름없음
2020/04/07 14:42:51
ID : Co3QmtBBxSM
0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그 어떤 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침 햇살이 날 두드리며 Hello
매일 머물렀다 가는데 모르지
처음으로 너에게만 보여줄게 나를 따라
Come with me bae
손을 잡아 You and me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 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 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나의 비밀정원
너무 단순해 그 사람들은 말야
눈으로 보는 것만 믿으려 하는 걸
빗방울은 날 다독이며 잠시
내게 또 힘을 주곤 해 다정히
오늘 하루 한 사람만 초대할게 나를 따라
Come with me bae
상상해봐 You and me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 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 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나의 비밀정원
아마 언젠가 말야 이 꿈들이 현실이 되면
함께 나눈 순간들을 이 가능성들을
꼭 다시 기억해줘
네 안에 열렸던 문틈으로 본 적이 있어
아직은 별 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그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 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너의 비밀정원
------------------------------------------------
내 마음 속에 소중하게 꿈의 씨앗을 묻어둔 공간이 있는데
그 씨앗은 자라나는 속도가 다 달라서
그래서 그 꿈을 계속 꾸고있으면 언젠간 너의 정원에 심은 소중한 씨앗도
빛을 발하는 날이 올 거라는 이야기야.
지금은 다들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들게 달려가겠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우리 레더들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야.
그러니까 혹시라도 미래가 어두워서 막막해서 힘든 레더가 있다면
이 곡을 듣고 단 한명이라도 더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394
이름없음
2020/04/08 03:44:08
ID : ardRA1Bgkrh
0
그대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젠 난 지쳐가나봐
395
이름없음
2020/04/10 00:44:47
ID : nxDBzcIGmq4
0
조심해 시간은 무섭게 속력을 낼거야 넘어지지않게 서로 손잡이가 되어줘
396
이름없음
2020/04/11 04:14:08
ID : zO9zcK59bbj
0
빈첸-낙하산
397
이름없음
2020/04/11 04:50:11
ID : Gk8oY09s5Ph
0
겁내지마 또 넘어져도 괜찮아
힘이 들 땐 좀 쉬어가도 괜찮아
언제나 바라고 바라던 순간
손안에 쥐게 될 거야
이 길에 끝을 알 수 없지만
그 어떤 길이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옆에 있을게
늘 니 곁에
398
이름없음
2020/04/11 06:11:01
ID : wLapQoNAjeG
0
이름도 없는 나의 하루를 누군가는 기억할까
동그랗게 뜬 달 눈 끝에 머문 밤 지금 나는 꿈꾸는 걸까
알 수 없는 길 알 수 없는 곳 그 어딘가에 서 있다
뒤를 돌아보면 움푹 패여 있는
내 발자국들만 있더라 눈물이 나더라
399
노래 추천
2020/04/11 09:48:36
ID : 62GpSLcIIGo
0
모든 것을 나눴던 사람
내 전부와도 같았던 사람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과도 같을 만큼 소중했던
우린 너무도 많이 닮아서
헤어짐에도 어리석게 침묵했지
400
이름없음
2020/04/11 10:10:07
ID : 7BvxzWkq3O1
0
시간 지나 먼지 덮인 많은 기억
시간 지나 내 몸에 쌓인 독
401
이름없음
2020/04/11 11:54:30
ID : IFbjAmJRwmn
0
오늘은 하루종일 무얼 기다리다, 무얼 기다리다가
오늘은 나도 몰래 나를 내버리다가, 나를 내버리다가
레스 작성
2레스
.
5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5.04.13
0
2레스
알고보니까 주인공이 개쓰레기였다 라는 내용의 작품 추천해줘
150 Hit
미디어
이름없음
25.04.12
0
28레스
쌍둥이캐 중 한 명을 최애로 잡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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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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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테로 꾸금 웹툰 추천 해주라(까다로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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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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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듣는 제이팝 공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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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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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생각나는 작품들 뭐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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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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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종료한 게임을 추억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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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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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랄라 요정들 주문을 외워🎶바랄라 페어리즈/파랍랍 소마선 시리즈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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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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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좀 찾아줘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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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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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은 마법~ 마이리틀포니(MLP)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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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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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만화 등] 라 플로라 아카데미 + E.Q Plus & 동남아 만화애니 통합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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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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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츠(아이엠스타)시리즈 통합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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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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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웹툰 좀 추천해주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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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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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밸리 누구랑 결혼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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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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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리지마 끝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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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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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먹먹해지는 노래가사를 적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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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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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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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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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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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는 게임 평가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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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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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게임을 찾는 스레(우리 함께 기억을 되살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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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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