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알고보니까 주인공이 개쓰레기였다 라는 내용의 작품 추천해줘 (2)
3.쌍둥이캐 중 한 명을 최애로 잡은 사람 있어?? (28)
4.헤테로 꾸금 웹툰 추천 해주라(까다로움 주의) (1)
5.내가듣는 제이팝 공유할게 (1)
6.그때가 생각나는 작품들 뭐가있어? (4)
7.서비스 종료한 게임을 추억하는 스레 (984)
8.바랄라 요정들 주문을 외워🎶바랄라 페어리즈/파랍랍 소마선 시리즈 스레 (36)
9.웹툰 좀 찾아줘 제발 ㅠㅠ… (2)
10.~우정은 마법~ 마이리틀포니(MLP) 스레 (1)
11.[애니, 만화 등] 라 플로라 아카데미 + E.Q Plus & 동남아 만화애니 통합스레 (335)
12.아이카츠(아이엠스타)시리즈 통합 스레 (27)
13.BL 웹툰 좀 추천해주ㅏ... (5)
14.스타듀밸리 누구랑 결혼하는게 좋아?? (3)
15.매달리지마 끝났으니까 (2)
16.가슴먹먹해지는 노래가사를 적어보자 (542)
17.SF영화 추천해줘 (1)
18.. (1)
19.자기가 하는 게임 평가하는 스레 (116)
20.잃어버린 게임을 찾는 스레(우리 함께 기억을 되살려봐요) (548)
1
이름없음
2018/11/12 21:19:35
ID : dU2JWqqrunx
0
제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 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9/06/17 19:53:33
ID : 9fV81eMqpdV
0
.
203
이름없음
2019/06/17 20:06:56
ID : 7dPbdA5gkr8
0
이런 나라해도 신념이 있었어. 이제와서는 쓰레기같은 생각이야. 몇번이라도 너를 적었어. 팔리는 것이야 말로 어찌되는 좋았어. 정말이야, 정말이란 말이야. 옛날에는 그랬어.
그래서 나는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어.
204
이름없음
2019/06/17 20:31:20
ID : Qk08jbjs9ta
0
아마조네스 시대엔 내가 왕인데 남자가 언제부털 우릴 먹여 살렸니~
205
이름없음
2019/06/21 18:04:43
ID : 1a1hdWi4FjA
0
With time Everything will be forgotten
and so will you That's what's really sad
206
이름없음
2019/06/21 22:19:43
ID : o2JVak5O786
0
We were so beautiful
We were so tragic
No other magic could ever compare
207
이름없음
2019/06/23 01:54:36
ID : 0raslwrbCry
0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게 아닐텐데
208
이름없음
2019/06/23 03:22:10
ID : i5Wlu3wnyJU
0
Long good-byes, make me so sad. I have to leave right now.
And though I hate to go, I know it's for the better.
Long good-byes, make me so sad. Forgive my leaving now.
You know I'll miss you so and days we spent together.
209
이름없음
2019/06/23 15:47:25
ID : eLfe0rhy581
0
사는 게 전쟁이지
두 자리수에 머물렀던 등수는
스물이 넘어도 이어지지
등록금이 천만이래
2년 정도면 차 좋아하시는
울 아빠 차도 바꿀 수 있겠지 아마
안 바꾸시겠지 아마
누군지도 모르는 원수 같은 계좌에
입금이 되겠지 아마
그 돈으로 누군가 차를 바꾸겠지 아마
아무래도 너무 정직하게만 산 건 아닐까
210
이름없음
2019/06/23 20:41:07
ID : LcHzU6o0ldD
0
차라리 꿈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도 당신을 꿈에서 봐요.
말하지 않고 감췄던 어두운 과거도, 당신이 없다면 어두운 채로 남아 있겠죠.
-요네즈 켄시, LEMON
211
이름없음
2019/06/23 23:27:24
ID : cIJTV89BxVc
0
나도 같이 웃자 나를 밀어내지말아
밀어내고 돌아보면 발밑에는 절벽
절벽 아래 떨어진 내 모습 아름다워
파카울라-1095
212
이름없음
2019/06/26 22:19:43
ID : IIHzXzhvB9h
0
미안해요 나 이제서야 조금 어른이 되려나봐요
모든걸 잃어가면서 날 지켜주려 했던 당신이 보여요
213
이름없음
2019/06/26 23:16:02
ID : mpSGmpQq7s0
0
사랑한다고 했잖아
놓지 않겠다 했잖아
이세상 모두가 날 떠나도
곁에 머물 거라고 그랬잖아
진심이라고 했잖아
약속한다고 그랬잖아
서로가 서로의 마지막
사랑일거라고
분명 네가 그랬잖아
윤하-내 마음이 뭐가 돼
214
이름없음
2019/06/26 23:19:32
ID : mpSGmpQq7s0
0
네가 올 것 같아 왠지 그럴것만 같아
친구들은 모두 아니라 해도
하지만 난 알아 이 비가 그치기 전에
네가 돌아올 것만 같아
스탠딩에그-뚝뚝뚝
215
이름없음
2019/06/27 00:44:29
ID : 84E3B9ijjy2
0
저 같은 건 부디 잊어주세요
216
이름없음
2019/06/27 01:33:32
ID : wmnDumpPcts
0
Memoria Memoria 희미해질 기억이겠지만
끌어안은 채 강해질게 I love you I love you 전해질 테니
Memoria Memoria 다시 한번 네가 보고 싶어
잡히지 않아 달려가네 아득히 아득히 먼 곳으로
217
이름없음
2019/06/27 11:54:52
ID : 7vxwk3ClDxS
0
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 이런 사랑을 하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하니까 내가 나쁜 거니까
218
이름없음
2019/06/27 19:17:44
ID : nUY4E9BAqqm
0
밖에서 날 기다려왔던
준비된 시간은 별을 가리키고
얼마나 더 걸어가야만
그렇게 바라던 내가 될 수 있을까
-하현우, 항가
219
이름없음
2019/06/27 21:41:07
ID : RDxQpPhaso0
0
윤하 - 시간을 믿었어
시간을 믿었어 너와 내가 함께한 날들 만큼
지나고 나면 모든게 전부 돌아올 줄 알았어
세븐틴 - 트라우마
겨우 뱉어내는 숨
들이키는 법은 잊은 듯
내 자신에게 너그러워
지기까지가 난 제일 어려워
이 트라우마의 끝이 어딘지
나조차 몰라 잡아줄 손이 필요해
220
이름없음
2019/06/28 03:35:23
ID : 45bxu9y5f89
0
스쳐 지나간 듯한
짧았었던 인연은 이제
내 전부인 걸요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이선희 바람꽃
221
이름없음
2019/06/29 01:39:43
ID : 4Fa003B9jvD
0
이 기억의 끝이 또 너로 시작해
길을 잃은 듯이 난 네게 가려해
추억에 기대 또 비틀대잖아
너를 향한 맘이 결국 이렇게
- SF9 Fall In Love
222
EEE
2019/06/29 01:40:45
ID : jjs7hy7vzXs
0
썩던콩 잊어버릴래 니가 내도시에 소똥쌌다고
썩던콩 잊어버릴래 니가 내도시에 소똥쌌다고
223
이름없음
2019/07/02 00:39:36
ID : smMo2Lbvbhb
0
한이 낳은나 똑똑히 나를 봐
224
이름없음
2019/07/02 01:36:45
ID : 5SKY4Nth9a1
0
You, You gonna break my heart
You gonna tear it apart
No matter what you do
I still be there for you
225
이름없음
2019/07/02 02:23:45
ID : pU0q6mIJU3W
0
그대여 나는 죽어도 안되겠다면
차라리 날 숨쉬게 하지도 마요
아직도 난 그대안에
226
이름없음
2019/07/04 20:49:52
ID : BgknAY07f85
0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쏟아지는 밤을
227
이름없음
2019/07/04 23:19:23
ID : A1Cpfe0ttil
0
버릇처럼 슬퍼요 울고 싶나 봐
어떡하면 괜찮을까요 모르겠어요
기댈 곳 없는 팽이처럼 제자리에요
얼마나 더 기다릴까요 모르겠어요
깊어간 나이만큼 외로움도
깊어진 생각만큼 걱정들도
커졌어 모든 게 변했어 전부 다 싫어졌어요
괜찮아 그렇게들 크는 거야 힘든 게 당연하다 말해주면
글쎄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울어야하나요
228
이름없음
2019/07/16 23:30:50
ID : coE8p84HxDy
0
그대 외로워 울지만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229
이름없음
2019/07/16 23:32:22
ID : coE8p84HxDy
0
하늘을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을 찾지 않아도 돼
멍하니 바라봐
아무 생각 없이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돼
230
이름없음
2019/07/17 04:18:55
ID : i8nWlA47wE2
0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여름의 너
231
이름없음
2019/07/17 15:46:23
ID : arfaty6qqi3
0
줄은 처음부터 없었네
나를 기다릴 줄 알았던
사람은 너 하나였는데
이제 난 혼자 남았네
니가 없으면 난 작은 공기도 못 움직여요
한줌의 빛도 난 못가져가요
232
이름없음
2019/07/17 15:50:37
ID : arfaty6qqi3
0
너는 편한대로 해 그냥 내가 힘들게
다 퍼주고도 싶어
근데 조금이라도
날 좋아해 줄 수 있겠니
조그만 진심이라도 내게 보여준다면
난 더 호구가 되어도 좋을 것 같아
하지만 하지만
우리그냥 서로 사랑하면 안될까
자꾸만 자꾸만
나만 작아지고 더 비참해지니까
233
이름없음
2019/07/17 15:57:33
ID : arfaty6qqi3
0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 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 빈 방안에 가득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 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간 시간은 추억 속에
묻히면 그만인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창 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 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맘 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 있을 뿐이야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234
이름없음
2019/07/17 22:48:38
ID : E09wFdDtdDt
0
찰나의 반짝임
이제는 바래진
추억은 먼지같아
Nct dream - DNYL
235
이름없음
2019/07/18 01:18:38
ID : txRzU5cNtgZ
0
식어버린 작은 손 차갑게 떨리는 입술
아무 일도 없었다고 고개 숙인 체
누군가를 추억하는 네 모습 두려운거니
입 안에서 맴도는 말 애써 삼키며
외면 했었던 뒷모습이
새하얀 눈처럼 조금씩 녹아내려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거야
현실의 벽에 부딪혀 시려오는 가슴이라도
흘러내린 눈물의 끝에는 흐려져가던 빛줄기가
어둠속을 환하게 비추고 그 시간에 스며들어
숨이 멎을 벅찬 가슴에
뜨거운 체온을 서로 느낄 수 있어
누구라도 안고있는 상처와 깊은 한숨들
끌어안아 줄 수 있는 그 공간을 찾고 있어
나 단 한 사람 그대에게만
속삭이는 설레임에 눈이 부신
그 날의 세상이 되어 곁에 있을테니
세상끝에 홀로 (My heart)
남겨졌다고 혼자였다고 (Don't be afraid)
아주 오래도록 (Let you know my love)
내가 지켜낼 (you know)
사랑이니까 (Let you know my love)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거야
동방신기-love in the ice
236
이름없음
2019/07/18 03:36:40
ID : ii1a3BbyGnB
0
우리 민호, 이제 집에 하나 있는 남자네?
네가 엄마 지켜야지, 빨리 커라 강하게
237
이름없음
2019/07/21 08:20:22
ID : 66o41B81cty
0
새하얀 입김 또 흩뿌려지고
꽁꽁 언 두 손 주머니 속에 꼭꼭 감춘 채
걸었던 날엔 이런 날 올 줄 정말 몰랐어
마치 꿈속인 것만 같아
다시 돌아온다는 말 참 예쁜 말이지
다시 또 만날 그날이 약속된 안녕인 거니까
따뜻한 겨울이 나에게 돌아왔듯이
네 맘도 언제나 내 곁을 돌고 있으니
고마운 맘이 자꾸 많이 남아서
내게 해줬던 그 말이 귓가에 맴돌아서
오늘도 전혀 안 추워 따뜻한 이 겨울엔
내 곁엔 항상 너 항상 너 곁에 있으니
238
이름없음
2019/07/22 20:49:49
ID : smMo2Lbvbhb
0
흘린 눈물만큼 니 행복을 빌고 또빌어
239
이름없음
2019/07/23 00:41:23
ID : Ds8phAphwFd
0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바랬어
이것만 들으면 힘들었던 때에 저거 들으면서 삭혔던거 생각나서 눈물남
240
이름없음
2019/07/23 08:02:08
ID : 2E2nzXz9ikp
0
I want you all to myself
Don't leave none for nobody else
I am an animal with you
No angels could beckon me back
And it's hotter than hell where I'm at
I am an animal with you
Troye Sivan, Animal
241
이름없음
2019/07/23 14:44:03
ID : 5RwtAo47Ajd
0
그만 그만 그대가 나지 못하게
아무리 애를 써도 기어코 나를 파먹고
그만 그만 나를 못살게해
오늘만큼은 참을게
그러니 부디 내일은 살아나지 말아줘
242
이름없음
2019/07/23 18:08:13
ID : 43O8kpPa4Gl
0
그러니 우리 우연히라도 그때의 맘, 그날의 밤 떠오르게 만들지는 마요
243
이름없음
2019/07/27 10:47:29
ID : eMkmoHva3wl
0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기대하고 아파하지
다시 설레고 무뎌지고
마음이 가는대로 있는 그대로
수많은 별이 그랬듯이
언제나 같은 자리
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테니
숨기지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
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ㅣD.O. ' 괜찮아 괜찮아도 '
244
이름없음
2019/07/27 15:54:40
ID : SIK0srth9ju
0
아라리요 아라리야 끝내 떨치고 가신 임아 돌아보소
245
이름없음
2019/07/29 12:40:48
ID : 84E3B9ijjy2
0
하염없이 쳐다보던 네 눈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서
246
이름없음
2019/07/29 17:30:49
ID : Ns2oFg3Wo7x
0
먼 훗날의 또다른 나에게 지금은 행복하게 지내나요
혹시나 또다른 상처에 가슴아파 울고있진 않나요
그래도 당신의 곁에서 여전히 변치않는 사람들이
조심스레 뒤돌아 보면 손을 내밀고있진 않을까요
-Letter song
247
이름없음
2019/07/30 02:14:51
ID : 5O5UZhe4Zh9
0
세상은 한번도 나의 얘길들어준적 없지
말해도 말해도 작은 메아리로 돌아올뿐
248
이름없음
2019/07/30 07:41:11
ID : mlii9tjtioZ
0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까지일까
그대 목소릴 닮은 비만 오네
249
이름없음
2019/07/30 18:52:15
ID : f8781g0mq5f
0
Anywhere you go let me go, too
250
이름없음
2019/07/31 02:41:02
ID : fbvii9s8mIG
0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 없다
김윤아-야상곡
251
이름없음
2019/07/31 05:43:29
ID : wk7e4ZeNwE1
0
넌 참 목소리가 좋았어
같이 걸을 때 더 좋았어
그래, 그럴 때가 있었어
가슴 시리게, 사랑했었던 날 있었어
252
이름없음
2019/08/01 04:09:14
ID : Ao5bCkrbzQq
0
제풀에 식어 버릴 철없는 사랑에
나는 왜 생각 없이 전부를 걸었나
아, 아프다 견딜 수 없다
멍든 가슴을 움켜쥐고서 숨을 참는다
두 눈 꼭 감고 죽은 듯이
253
이름없음
2019/08/01 04:42:15
ID : woMpgrtcleJ
0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의 일은
긴 것 같았지만 짧았었지
우리들이 함께 봤던 빛은 은하와 같아(안 그래?)
254
이름없음
2019/08/01 05:04:08
ID : O5WnO6Zg3U4
0
널 좋아해 가볍게 툭 하니 던지고
장난 속에 담아서 몇번을 돌려 말하고
널 사랑해 포장해둔 그때 그대로
주인 없이 낡아서 먼지만 쌓여가잖아
-러블리즈- 찾아가세요
255
이름없음
2019/08/02 06:03:54
ID : uoJQmk6Zjs9
0
빅스-Love Letter
빅스-태어나줘서 고마워
256
이름없음
2019/08/02 20:05:13
ID : 1Ci7apU6jg0
0
그대가 먼 곳에서 잠이 들 무렵 난 말해
사실 난 너와 눈을 똑바로 보고 싶어
257
이름없음
2019/08/02 20:54:10
ID : i8nWlA47wE2
0
가끔씩 궁금해 색이 변해가는 저 하늘을 볼 때
세상의 모든 게 처음과 늘 같은 모습일 순 없을까
258
이름없음
2019/08/03 00:19:25
ID : 3A7z9hak9s3
0
비야, 지금은 그치지 말아줘
259
이름없음
2019/08/03 16:17:39
ID : nWjhbwnwk8k
0
You have to understand that
넌 이 사실을 이해해야 해
The one I killed is me
내가 죽인 사람은 내 자신이라는 걸
Changing what I was
원래의 내모습을 바꿨어
For what you wanted me to be
너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
I followed your direction
난 너의 뜻대로만 따랐고
Did everything you asked
너가 하라는건 전부 했어
I hope it makes you happy
그게 너를 행복하게 만들었길 바래
'Cause there's just no turning back
이젠 돌이킬 수 없으니까
Alec benjamin - If I Killed Someone for you
260
이름없음
2019/08/03 22:41:55
ID : 41zXxPdyJXA
0
눈물이 흐를때면 흘리는게 어른이란걸
나는 정말 몰랐어
참아서 퉁퉁 불은 슬픔들이 또 차올라서
지금 뒤늦게 울고있어
이제 어른이 됐어
261
이름없음
2019/08/04 02:48:52
ID : tbcnA0lcoIL
0
언젠가 너를 위해 바쳤던 노래
지금은 흔한 슬픈 사랑 노래가 되어버렸네
바람이 이 모든 것들을 날려보내면 좋갰어
사랑에 빠졌던 그 여름날까지 전부
262
이름없음
2019/08/05 00:59:56
ID : hdTTVbu3u08
0
You run out of curiosity
이제는 궁금하지 않은지
나의 아침과 낮
또 점심과 밤이 넌
Disease without a proper remedy
이 병의 이름은
No question
No question
263
이름없음
2019/08/17 08:57:19
ID : ur9fSFhfhAi
0
내가 이해 못하겠는 건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던 어린 소년이 어느새 훌쩍 자라서 다시 어린 소년이 되고 싶다는 것
264
이름없음
2019/08/17 15:40:42
ID : sknvcoNBs9x
0
또 꿈을 꾸네
바람은 많아도
내일의 내가 기대가 안돼
몸을 또 웅크리고
더 웅크리고서
GOHO(고호)-DIVE
가사전체가 정말좋당 들어봐
265
이름없음
2019/08/18 02:50:07
ID : q5dXwGtz9dw
0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끓는다
에헤이 데헤이 에헤이 데헤이
대한이 살았다 대한이 살았다
266
이름없음
2019/08/18 03:34:04
ID : p9imE1a060n
0
어쩌면 나는 그저 날고 싶은 건지도 몰라
살고 싶어, 죽고 싶지 않아
어쩌면 나는 그저 숨 쉬고 싶은 건지도 몰라
어쩌면 나는 그저 믿지 않는지도 몰라
어쩌면 너도 나와 같은 사람이겠지
우린 그들이 절대 보지 못하는 것들을 봐
너와 나, 우린 영원히 살 거야.
267
이름없음
2019/08/18 03:52:20
ID : y2NBtjxTQk3
0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268
이름없음
2019/08/18 03:56:39
ID : hvxDyY1dCnS
0
한 번쯤은 행복하고 싶었던 바람 너까지 울게 만들었을까
269
이름없음
2019/08/18 04:09:18
ID : 9umnCklfRu7
0
마지막으로 나를 떠올려준다면 안되나요 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 우릴 보내기전에
- 정승환 눈사람-
270
이름없음
2019/08/18 04:15:16
ID : 9umnCklfRu7
0
아주 늦은 밤이었어요
온 세상이 잠든 밤이었죠 베겔 꼭 껴안고
두 눈을 감고서 오지 않는 잠이 꿈꿨죠
아주 어둔 밤이었어요
문득 창밖을 내다 보았죠 불켜진 창문 속
다른 누군가도 아직 잠들지 못한 걸까요
까만 하늘 가득히 수놓은 별들에
이 밤에 걱정모두 다 띄워 보내요
밝아 오는 아침에 찾아든 햇살이
품 한가득 널 안아 줄꺼야
—
아주 어둔 밤이었어요
문득 창밖을 내다 보았죠
올려본 하늘엔 밤하늘 가득히
별이 빛나고 있었어요
오연준 GOODNIGHT
271
이름없음
2019/08/20 01:38:49
ID : hzdTVdTO3Du
0
이 세상은 맘을 닫고
내가 한심하다며 혀를 차죠
허물과 같은 웃음도
거짓말 같은 눈물도
숨겨야 한다는데
그게 안돼
272
이름없음
2019/08/22 17:52:41
ID : coE8p84HxDy
0
.
273
이름없음
2019/08/25 02:05:12
ID : 2E1dwpVfaoN
0
이사 가자
정들었던 이곳과는 안녕
이사 가자
이제는 더 높은 곳으로
텅 빈 방에서 마지막 짐을 들고 나가려다가
잠시 돌아본다
울고 웃던 시간들아
이젠 안녕
방탄 이사
274
이름없음
2019/09/01 00:53:58
ID : 3B9bcnxzQlf
0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이거랑
I wanna live with you
Even when we're ghosts
Cause you were always there for me
When I needed you most
I'm gonna love you till
My lungs give out
I promise till death we part
Like in our vows
So I wrote this song for you
Now everybody knows
Cause it's just you and me
위에건 유명한 양희은 - 엄마가 딸에게 밑에는 팝송인데 James Arthur - Say you won’t let go
Until we're grey and old
Just say you won't let go
275
이름없음
2019/09/01 18:41:28
ID : va4JTWlDumr
0
밤 하늘을 바라보며
어둠에 남겨져 빛을 내는 그들
그리곤 그 별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넌 이미 별이야
276
이름없음
2019/09/03 00:25:27
ID : u63U3RveILc
0
미안해 미안해 난 분명 나쁜 애니까
용서해줘 용서해줘 불쌍한 나를
미안해 맛있어? 그건 따뜻한 하트의 맛
미안해 아프긴 하지만 가득 채워진 심장을
미안해 미안해 난 분명 나쁜 애니까
용서해줘 용서해줘 외로움 많이 타는 나를
미안해 아프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 기뻐
잘 있어 하트가 아닌 부위는 다른 사람과 함께 먹어줘
노래의 주인공이 이상성욕을 가진 아빠한테 강간 당해온 소녀인데 강간=사랑이고 자기는 흉측한데 아빠가 자기를 사랑해주는 거라고 세뇌가 돼서 부르는 노래야...
277
이름없음
2019/09/03 19:22:12
ID : 2LcGsktuk2m
0
나에겐 이름이 없구나
나도 너의 별이었는데
278
이름없음
2019/09/04 17:32:03
ID : g1A47vwlhf8
0
Never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279
이름없음
2019/09/04 20:07:53
ID : y7ArthffhvC
0
정일훈 버전 최고다ㅠㅠ
280
이름없음
2019/09/04 20:08:37
ID : y7ArthffhvC
0
어떻게 지냈니 좋은 소식은 없니 볼멘소린 아직도 여전하네
육성재 말해
281
이름없음
2019/09/04 20:34:50
ID : xxClwk5O65a
0
아직은 그 말 하지 말아줘
내게 조금만 시간을 줘
함께 걸어왔던 시간들이 날 해치지 않게 도와줘
그런 눈빛으로 보지마
널 잡는 손길도 피하지마
우리 약속했던 시간 놓아버리지마
결국 우리의 시간은 끝나겠지만 되돌릴 수 없겠지만
그래도 아름답게 기억할게
282
이름없음
2019/09/04 21:01:02
ID : 4FfRzTTVhs2
0
모두가 잠든 새벽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붉은색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조용한 교정이 어두운 교실이...
엄마 미안해요
283
이름없음
2019/09/09 06:02:02
ID : bwr9cqZbcrg
0
내 돈 어디 갔나 생각해 봅시다
우선은 월급을 적당히 받아오면 거기에서
국민연금 띠어가고, 건강보험료 띠어가고
케이블TV, 인터넷에 정수기 할부 확 띠어가고
전기비 수도비 가스비 관리비 지역난방 띠어가고
종합화재보험 생명보험 질병 보험료 띠어가고
소득세 띠어가고, 자동차세로 띠어가고
음반 한 장 낼라 치면은 부가가치세 확 띠어가고
쌀라면계란카레개밥 정도는 사줘야되고
참치김치개샴푸우유콘플레이크도 사줘야되고
휴지 사줘야되고, 세제랑 표백제 세트로 사줘야되고
단백질 보충제랑 타먹을 쏘주를 사야되고
버스카드 충전, LPG 충전
한게임 코인 충전, 도토리 충전
돈 써야되는데, 지금 돈없다
나 전화 안받어, 나중에 전화해
그래도 이렇게 없는건 아무래도 뭔가 이상해여
우선은 그정도 뜯기고 나면, 거기에서
학교 책값 빠지고, 실습비 빠지고
1년에 두번 등록금이 내 척추와 함께 쏙 빠지고
자동차 할부금 빠지고, 자동차 보험료 빠지고
부동액, 엔진,트랜스미션에 브레이크 오일값 빠지고
신문대금 빠지고, 병원비 빠지고
체육관 회비 검도장 회비 야오이사이트 월회비 빠지고
토너 값 빠지고, 아님 잉크 값 빠지고
꼬진 CRT가 화면이 안나와 완평 LCD 구매비용 빠지고
샴푸 값, 린스 값, 헤어 트리트먼트 값 빠지고
그게 싫어 반삭 때리면 이발비가 쫙 빠지는데
월급으로는 못메꿔, 판파는 걸로는 더욱 못메꿔
유가환급금 가지고는 절대로 못메꿔
돈써야 되는데, 지금 돈다
나 너 안만나, 나중에 전화해
안쓰라고 용써도 난 돈의 노예다
우선은 찢어지게 그렇게나 없는 살림에다
새 악기 한대 사고 싶고, 새 마이크 한대 사고 싶고
랙장 큰 거 꽉 채워가지고서 돈 쳐바른거 자랑하고 싶고
셔츠도 사고 싶고, 티도 사고 싶고
Armani Suit, Victoria's Secret 가터벨트 또한 사고 싶고
아빠 집도 사고 싶고, 엄마 차 역시 사고 싶고
누나들 줄 Fendi, Prada, Celine 클러치백 역시 사고 싶은데
수퍼에 갖다바쳐, 할인점에 2주에 한번 갖다바쳐
파파존스, 도미노피자, 원할머니 보쌈에 갖다바쳐
중국집에 갖다바쳐, 호프집에 갖다바쳐
비오는 날마다 명륜동 막걸리집에 이모님한테 갖다바쳐
인제 대책이 없어, 퇴직금도 요만큼도 없어
자영업을 할까? 비전이 전혀 없어
돈써야 되는데, 지금 돈없다
나 결혼식 안가, 마음은 축하해
284
이름없음
2019/09/09 12:02:08
ID : 5bzU6i4K0lh
0
안녕 그동안 즐거웠어요 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나게 되겠죠
차가운 말들을 가볍게 내뱉으며 아름다웠던 순간들 모두 잊고
닳아빠진 너와 나의 관계만 원망하면서 상처만 남기고 돌아서겠지
처음이자 마지막 운명이여 나마스테
좋은 추억만 간직하길 바라 나마스테
절대로 나 그대 지우지 않을게요
안녕 내 사랑 부디 안녕히
285
이름없음
2019/09/10 08:21:24
ID : g1CkoE1bbha
0
수고했어 사랑 고생했지 나의 사랑
우리 이별을 고민하던 밤
286
이름없음
2019/09/13 00:26:54
ID : BgjfO2pRwoM
0
아 진짜 공감,,, 멜로디도 한 몫 하지만 가사가 진짜 사람 먹먹하게만들어....
287
이름없음
2019/09/13 22:48:59
ID : 2Mqjg3TO5Qt
0
나라의 결심?
288
이름없음
2019/09/19 16:01:47
ID : Pcq7y5808oZ
0
바다 건너 저 나라에도 말 거는 이 없는 집에도
나 있을 곳은 항상 없었어
아무도 모른다 이 곳의 누구도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지도 무엇이 되고싶은지 묻지 않는다
아무도 모른다 이 곳의 누구도
내가 누구인지 뭘 원하는지 무엇에 비밀이 침잠하는지
289
이름없음
2019/09/19 16:09:42
ID : dQty0ts3zVf
0
안개 속에 가려진 희미한 너의 모습도
시간이 흐르면 이제는 잊고 싶어
이 밤이 지나면
이제는 이제는 그댈 잊고 싶어
290
이름없음
2019/09/19 16:23:18
ID : E7dU46jbcrf
0
함께 숨을 쉬진 못하지만
291
이름없음
2019/09/20 22:44:54
ID : 7cE5XxPdxDv
0
엉엉ㅇ Lauv never not !!! 너무 슬프지 ㅜㅜㅜㅜㅜㅜㅜ
Sorry can't save me nah-
292
이름없음
2019/09/21 09:57:46
ID : E5Xs8o43PdC
0
25 25 세상에 반만 알아가
293
이름없음
2019/09/22 01:04:45
ID : L89AkpRDBvA
0
니가 매력적이지 않다면 누구도 너를 좋아해주지 않을거야.
고통이 아름다움을 의미하나요?
새 얼굴에 보증서는 딸려오나요
더 예쁜 얼굴이면 뭐가 더 나아지나요
영원히 그녀의 곁에 있겠다고 맹세할 수 있나요
294
이름없음
2019/09/22 10:22:52
ID : wnyLbzXAnWj
0
긴 밤, 백일몽
설탕과 담배 연기
난 바보가 됐었어
하지만 딸기와 담배에서는
늘 너와같은 맛이나
295
이름없음
2019/09/23 14:46:12
ID : hwGmq6rs9wK
0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296
이름없음
2019/09/23 18:18:40
ID : 45argp89zbz
0
내게 행복할 자격 있을까?
난 왜 얕은 상처 속에도 깊이 빠져있을까?
사는 건 누구에게나 화살세례지만
나만 왜 마음에 달라붙은 과녁이 클까?
감정이 극과 극 달리고
걸음 느린 난 뒤떨어져 숨 막히고
내 맘을 못 쥐어
세상을 놓쳐, 몇 걸음 위 행복인데 스스로 한단씩 계단을 높여
누구에겐 두려운 일 하지만 내겐 웃음보다 자연스러운 일
사람이 운다는 것은
참을수록 길게 내뱉게만 되는 그저 그런 숨 같은 일
297
스토커
2019/09/23 18:58:41
ID : 2IGr9eGleGl
0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말 없는 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뒷모습만...
298
이름없음
2019/09/24 07:30:09
ID : eMi3Clxvh9e
0
소리 내어 환히 웃을 때도 그대 가슴은 울고 있는 걸 느끼죠
그런 그댈 끌어안아 주고 싶지만 이런 내 맘 들키지 않기로 한 걸요
원하고 원망하죠 그대만을 내게 다가올 시간을 힘겹게 만드는 사람
그대 지난 날들을 그대의 아픈 얘기를 모르고 싶은걸
299
이름없음
2019/09/26 12:13:39
ID : bg1u9y6rBvC
0
이제는 날 위해 울어줄 사람도 없어
세상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나의 외로운 싸움을 고독한 진실을
발버둥 치려 했던 내 운명
300
이름없음
2019/09/27 00:06:42
ID : wNwE4IJTWnW
0
우리 떠내려가 떠내려가 이 시간 속에 떠내려가
301
이름없음
2019/09/30 17:46:55
ID : 9fRu05PjBun
0
이젠 뭘 하더라도 그 시절 같을 순 없으리오
이제 바쁘더라도 가끔 전화를 해보시오
이젠 뭘 하더라도 그때와 같을 순 없으리오
이제 바쁘더라도 우리의 추억을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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