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12 21:19:35 ID : dU2JWqqrunx 0
제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들의 오늘 하루는 어땠고 지금은 또 어떤 기분이신가요
102 이름없음 2019/03/24 14:23:52 ID : 4HyJSFa66o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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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없음 2019/03/31 00:18:45 ID : U1xveJQpPcs 0
매일 아침 등교길은 지옥길 학교 가기가 너무 무서웠어 딩동댕동 쉬는 시간만 되면 급하게 화장실로 갔어
104 이름없음 2019/03/31 00:22:40 ID : U1xveJQpPcs 0
사랑스럽게 날 보면 네 눈빛에 빠졌던 내가 바보지
105 이름없음 2019/03/31 00:24:59 ID : U1xveJQpPcs 0
여기까지가 우리 인연인가 봐
106 이름없음 2019/03/31 00:26:12 ID : U1xveJQpPcs 0
새빨간 하트를 지우고 저장된 일번을 지우고 다른 번호로 바꿔 봐도 안돼 안돼 안된단 말야
107 이름없음 2019/03/31 00:27:37 ID : U1xveJQpPcs 0
나 빼고 행복해 보여 다들 행복해 보여
108 이름없음 2019/03/31 02:25:06 ID : mlii9tjtioZ 0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하지 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마지막으로 우리 만난 날도 넌 진심이 없었어 진심을 원했어
109 이름없음 2019/03/31 18:26:04 ID : FeJTWlyJVfd 0
자 이제 일어나면 이별이 시작되요 이렇게 가만있으면 아직 애인이죠
110 이름없음 2019/04/02 23:15:24 ID : Ru2nwk5SIGl 0
저 세상이라는 녀석은 있기 편한 것 같아 아무도 여기에는 돌아오지 않으니까 말이야 마후마후-윤회전생
111 이름없음 2019/04/04 17:52:43 ID : 1g0raoE2rgi 0
언젠가 우리 그날이 온대도 섣불리 뒤돌아서지 말아요
112 이름없음 2019/04/06 00:23:33 ID : tbcnA0lcoIL 0
언젠가 네가 들은 모든 노래를 듣고 네가 호흡한 모든 숨을 쉬고, 네가 느낀 모든 걸 느낄 수 있다면 너의 눈이 되어서 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이번에는 내 방식대로 너를 사랑할게
113 이름없음 2019/04/06 08:27:56 ID : ts6Y5TO7cK0 0
이제는 우리가 서로 헤어져야 할 시간 졸업식에 이거 틀어주면 어떻게 견디라는 거에요 쓰앵님…
114 이름없음 2019/04/07 02:01:50 ID : hbwttfXvBcE 0
You really know how to make me cry when you give me those ocean eyes
115 이름없음 2019/04/07 12:26:48 ID : 1eMkraoK0q5 0
나를 떠나면서 뒤를 보면 어떡하나요 냉정하게 모두 잊고 사는데 그때 그 모습이 나를 쳐다보던 모습이 또 생각이 나서 참았었던 눈물이 흘러요 언젠가 우리가 마주치게되면 웃으며 인사할까 혹시나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면 그대를 이 세상에서 만나 서로 안아본 것만으로 너무나 감사하며 지나 칠게요
116 이름없음 2019/04/09 12:29:24 ID : nQre42IE1g0 0
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 나 제대하기 얼마 전 이해했던 만큼 미움도 커졌었지만
117 이름없음 2019/04/09 14:59:51 ID : KZhhwIFilvg 0
「もう良いかい? もう良いよ。 そろそろ君も疲れたろう、ね。」
118 이름없음 2019/04/09 15:15:07 ID : xCo442LcE3z 0
세상은 아직 너를위해 기쁨과 미소를 감추고 있잖아
119 이름없음 2019/04/09 15:24:39 ID : 7anDs5VdRwq 0
나도 불쌍한 티 내고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120 이름없음 2019/04/09 19:31:27 ID : nu1eE4LdTWp 0
9살때쯤 내 심장은 멈췄어
121 이름없음 2019/04/09 22:43:09 ID : zdVcNy0tBxU 0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誕生日に杏の花が咲いたから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생일에 살구 꽃이 피었기 때문이야
122 이름없음 2019/04/09 23:43:31 ID : 8nRBbxwnu1c 0
난 이 노래 신발끈 풀려서 죽고싶다하는게 더 인상적임
123 이름없음 2019/04/09 23:43:53 ID : 8nRBbxwnu1c 0
우리의 여름도 끝나 흐려졌던 꿈과 그 날의 약속들, 절대 잊지 않아
124 이름없음 2019/04/10 02:52:52 ID : mrdSIFa9xQm 0
그런 용기라면 없는 편이 나았어
125 이름없음 2019/04/11 23:54:03 ID : Ci9s2lg4Y60 0
우린 서서히 식어가네 뜨거웠던 그 손의 온도도
126 이름없음 2019/04/12 23:48:57 ID : s4FjxQtteHv 0
당신은 제 어머니의 모습을한 천사였어요 신께서 당신을 거둬드리실때, "할렐루야. 집으로 돌아왔구나" 라고 말씀하시겠죠.
127 이름없음 2019/04/13 00:11:54 ID : 02lctzdVbvj 0
이젠 편히 쉴래 그래 부서진 거울에 나를 다신 비추지 않아 맞추지도 않아 그렇게 나를 지우겠어 이미 너는 지워진 기억 속에 남겨진 나를 보고 있었다는 걸
128 이름없음 2019/04/14 12:53:14 ID : twHzQnvbdyE 0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129 이름없음 2019/04/14 13:29:42 ID : kq5bwljxQli 0
내 맘을 다 바람에다 날려 아픈기억을 다 맡겨 파란하늘 바람아 눈물은 다 가져가주렴 다 말하지 못했던 내 기억들을 은하수 너머로 아득히 먼곳으로 바람에날려 언젠가 먼곳에서 나를 돌아봐줄까 그때 말하지 못했던 내 기억 모두 은하수 너머로 아득히 먼 곳으로 바람에 날려
130 이름없음 2019/04/14 19:42:43 ID : mrdSIFa9xQm 0
넌 나보다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131 이름없음 2019/04/14 21:06:53 ID : GttimNwLfcJ 0
I just wanna make you feel okay 난 그저 네 기분을 좋게 만들고 싶었을 뿐이야 but all you do is look other way 하지만 너는 항상 다른 쪽만 보고 있어
132 이름없음 2019/04/14 21:30:50 ID : JO9z81g5htd 0
문을 잠그고 나는 울며 네가 죽었음 좋겠단 기도를 했어 하지만 그뿐이었지 영원히 넌 알 수 없겠지만 어떤 의미에서 넌 내게 참 특별했어 그래왔던 너였기에 더욱 미웠던거야
133 이름없음 2019/04/15 16:01:16 ID : fgkpXyZhcK1 0
비가 내리면 우산 없는 그대가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기대를 하게 되요 우린손을 잡고 이 작은 수조 속에서 서로의 차가움에 기대 조금씩 잠겨가요 그저 난 괜시리 깊게 잠든 그대가 깨어나 떠날 것만 같은 걱정을 하게 되요 분명 눈을 뜨면 내 옆에 그대는 없을 거야 이 비가 그치면 더 이상 흘릴 나조차 없을 거야 그냥 여기에 있어줘 깨어나지 말고 차라리 이대로 죽어줘 비참하게 떨고 있는 내 숱한 침묵들을 모두 쏟아 내버릴 수 있게
134 이름없음 2019/04/15 19:49:23 ID : AjjAo5apXyZ 0
널 보고 싶단 말이 나와 널 사랑하고 있진 않을까 눈을 마주치면 터질듯한 마음 네겐 들키고 싶지 않은데
135 이름없음 2019/04/15 23:22:47 ID : Wo5bDzhwE62 0
오늘 죽어도 좋다고 언제나 그렇게 생각했었어 너를 접하고 마음이 싹터서 살아있고 싶다고 바라고야 말았어 아아, 그게 악몽의 시작이었어
136 이름없음 2019/04/15 23:28:09 ID : TO5SE3yNxQs 0
나는 죽지 못하고 왜 난 죽지 못하고 뭐가 나아지길 바라는 건지
137 이름없음 2019/04/17 00:09:35 ID : BcLdO4E62Nu 0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 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138 이름없음 2019/04/17 08:53:24 ID : vhdXy1vjzhu 0
사는 게 전쟁이지 두 자릿수에 머물렀던 등수는 스물이 넘어도 이어지지 등록금이 천만이래 2년 정도면 차 좋아하시는 울 아빠 차도 바꿀 수 있겠지 아마 안 바꾸시겠지 아마 누군지도 모르는 원수 같은 계좌에 입금이 되겠지 아마 그 돈으로 누군가 차를 바꾸겠지 아마 아무래도 너무 정직하게만 산 건 아닐까
139 이름없음 2019/04/18 23:25:55 ID : gkpTVfbB9a5 0
내 기분에 영향을 받지말아줘 감정소비하지 바
140 이름없음 2019/04/24 21:36:00 ID : 1bjwLak8kmp 0
다시 한 번만 생각해요 남들 좋은 일만 해서 뭐가 남았죠? 스스로 위할 때가 된 거예요 이제는 행복해야죠
141 이름없음 2019/04/27 20:04:20 ID : FjApdXzcFfV 0
한때는 꿈에 우리가 입맞춤을 그러나 이젠 단지 추억 저편에 우리가 또다시 만날까 꿈에
142 이름없음 2019/04/28 02:46:30 ID : eLfe0rhy581 0
3년째지 어느 곳도 날 원하지 않는 삶이 이제 군대라도 가야 하나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딱 한마디 했어 어휴 그래서 말 못했지 하던 알바도 잘렸다고 Well, 어제는 제대 직전인 친구가 휴가 나왔어 하는 말이 무섭대 대학서 배운 건 다 까먹었어 실업자 100만 시대 그런 건 잘 모르겠고 그 숫자가 차라리 통장 잔고였음 좋겠어 시끄러운 알람이 새벽부터 날 계속 재촉해 쫓기듯 나선 집 밖은 틈 없는 벼랑 끝 같아 뭘 하고 있지 아니 뭘 해야 하지 답이 없는 메아리 난 왜 밖에서 치이고 엄한 곳에다 화풀이해 좌표 없는 항해 위 방황하는 작은 종이배 억지로 눈물을 삼켜 어느새 한숨은 습관이 돼 알아 나도 바보 같은 거 남 앞에선 괜찮은 척 티 없이 해맑던 예전의 넌 지금 어딨니 사랑하는 가족들 가족 같은 친구들 얼굴 못 본 지가 밥 한번 먹자 한 뒤로 (I believe in you~) 한 번쯤 여유를 가져도 나쁘진 않을 텐데 지금 내가 외롭진 않을 텐데 같은 노래의 랩 파트인데 지금 현실과 너무 맞아 떨어져ㅠㅠ
143 이름없음 2019/04/28 16:30:14 ID : 89zbu1a79in 0
네가 말해주는 미래가 내 앞에 펼쳐지지 않는다 해도 어차피 그 날의 너를 만나지 못했다면 다시 사는 내 인생도 없었을 거야.
144 이름없음 2019/04/29 22:37:30 ID : twHzQnvbdyE 0
덮쳐오는 현실감 남들은 앞서 달려 가는데 왜 난 아직 여기 있나 숨을 쉬어 숨을 쉬어 아니면 꿈을 꿔 지금 심장박동에 맞춰 다시 노를 저어 남들의 얄팍한 잣대에 갇혀 모른 척 하며 살다간 코트처럼 인생도 노을 져 What am i doin' with my life 이 순간은 언제든 다시 찾아오지 않아 다시 나에게 되물어봐 지금 행복한가 그 답은 이미 정해졌어 난 행복하다
145 이름없음 2019/04/30 23:08:34 ID : Ru2nwk5SIGl 0
행복도, 헤어짐도, 애정도, 우정도 우스꽝스러운 꿈의 장난이어서, 전부 돈으로 살 수 있는 상품이야.
146 이름없음 2019/05/02 22:18:51 ID : Ru2nwk5SIGl 0
こんな僕が生きてるだけで 콘나 보쿠가 이키테루 다케데 이런 내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 何万人のひとが悲しんで 난만닌노 히토가 카나신데 몇만 명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誰も僕を望まない 다레모 보쿠오 노조마나이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そんな世界だったらいいのにな 손나 세카이닷타라 이이노니나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こんな僕が消えちゃうだけで 콘나 보쿠가 키에챠우다케데 이런 내가 사라지는 것만으로 何億人のひとが喜んで 난오쿠닌노 히토가 요로콘데 몇억 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誰も何も憎まないなら 다레모 나니모 니쿠마나이나라 아무도 무엇도 미워하지 않으면 そんなうれしいことはないな 손나 우레시이 코토와 나이나 그렇게나 기쁜 일은 없겠지
147 이름없음 2019/05/05 05:52:33 ID : fe2IGoJPfRz 0
화를 못 이긴 나는 너의 미소에 졌어 간만에 밝은 널 보니 맘이 편해 졌어 그래 난 바닥 밑에 바닥이라는 말이 맞아 쓰레기 새끼란 니 말에 반박을 못 했잖아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니나 남 눈에 안 뵈면 대체 뭔 소용이냐 Damn 나는 왜 인과에 목을 메어 달라질 게 없는 걸 알아도 끈을 놓지 못 해
148 이름없음 2019/05/05 20:06:06 ID : q1u1bg41DBw 0
You say you can't live without me So why aren't you dead yet? Why you still breathing? 매디슨 비어 Dead
149 이름없음 2019/05/06 01:19:46 ID : p9fTO8lyK46 0
119를 불러 날 살려달라고 경찰을 불러 날 살려달라고 아빠를 불러 날 살려달라고 엄마를 불러 날 살려달라고
150 이름없음 2019/05/06 01:28:36 ID : knBcGrf83Ds 0
찬란하게 빛나던 시간이었다고 맑은 여름비처럼 고마웠었다고 한줄기 빗물처럼 너무 아름다웠던 투명한 우리들의 이야기
151 이름없음 2019/05/06 18:25:00 ID : nB9ipaq6lzP 0
I will be fine 걱정마 웃는 내가 보이잖아 아침이 밝기전 마시자 눈물을 섭취해 상처는 전부 씻겨가겠지 I will be fine 괜찮아 걱정마
152 이름없음 2019/05/06 18:27:49 ID : nB9ipaq6lzP 0
어두운 밤 골목길을 혼자 털레털레 오르다 지나가는 네 생각에 내가 눈물이 난 게 아니고 이부자리를 치우다 너의 양말 한 짝이 나와서 갈아 신던 그 모습이 내가 그리워져 운 게 아니고 보일러가 고장 나서 울지
153 이름없음 2019/05/06 18:29:44 ID : nB9ipaq6lzP 0
Hey!! Hey!! 応えて 誰かいませんか? Hey!! Hey!! 대답해 줘 아무도 없나요? ずっと探しても 答えないや 계속 찾아봐도 대답이 없네 Hey!! Hey!! 僕だけが僕を作るから Hey!! Hey!! 나 자신만이 나를 만드는 거니까 泣いたって、笑って 憎んだって愛して 生きていこう 울고 싶어도 웃고 미워도 사랑하며 살아가야지
154 이름없음 2019/05/06 21:58:50 ID : 89AlyNvwk3D 0
지금 나에게 약속해 모든 빛이 사라질때 꼭 오늘 밤처럼 언제나 나와 영원히 빛나줘 _가끔(With you)
155 이름없음 2019/05/06 22:00:06 ID : KZdBbwk3Cji 0
별 바람 꽃 태양 그리고 너야
156 이름없음 2019/05/06 22:14:32 ID : 1inO1dzUZdy 0
이렇게 아름다운 날인데 죽을 기회를 놓쳐
157 이름없음 2019/05/08 05:41:27 ID : 46jeE8lDs07 0
花になりたいのです 꽃이 되고 싶어요 どんなときもずっと 어떠한 때라도 계속 あなたに寄りそい咲いてる花に 당신 근처에 피는 꽃이 花になりたいのです 꽃이 되고 싶어요
158 이름없음 2019/05/18 13:34:17 ID : oZjAqktvB87 0
아무렇지 않아 이대로 가도 난 괜찮아 바닥에서 봐 내가 먼저 도착하겠지만 슬퍼하지마 그냥 좀 먼저 가는 거잖아 이제 그 미소를 못 본다는 게 좀 맘이 아프지만 나보다 좋은 사람이 참 많아 속도는 빨라지고 조금 무서워 너의 눈물 한 방울이 내 발 아래로 떨어져
159 이름없음 2019/05/18 14:43:05 ID : nQoK6jjBBwL 0
Our conversation's all in blue 11 'Heys'
160 이름없음 2019/05/18 19:08:10 ID : 5gi4JV9jvva 0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린 비를 맞으며 우린 그냥 비맞으며 내일 세상이 끝난대도 우린 끝을 맞으며 우린 그냥 끝맞으며
161 이름없음 2019/05/19 03:08:36 ID : K1Ci5SE62Lg 0
저 멀리 높이 펼쳐진 하늘에는 붉은 노을이 물들어가고 고독으로 멈춰 서 있는 나는 지금 누구를 찾고 있는지 잠들지 못할 것만 깊은 밤 사라지지 않는 슬픈 생각들도 상처를 받는 일은 두렵지 않아 희망으로 모든 걸 헤쳐나가면 되니까 세상 속에서도 흐르는 사랑의 언어와 그 그늘에서 울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도 우린 언제나 영원함을 갖고 싶지만 모든 것들 바람속에 흩어지는 걸
162 이름없음 2019/05/20 00:57:57 ID : 7e1veNs4JTX 0
이젠 무리라고 말하지 마. 포기했다고 말하지 마. 그런 건 내가 용서하지 않아. 달리 나아가야만 하는 길 같은 건 없는 우리는 말이지, 어울리는 자기 자신을 살아가야 해.
163 이름없음 2019/05/21 15:47:08 ID : phwIFeHyE5S 0
It's hurting me, I'm terrified Feel so alone, the dark will swindle me As it spreads like a parasite
164 이름없음 2019/05/21 18:04:31 ID : K1Ci5SE62Lg 0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165 이름없음 2019/05/23 23:03:37 ID : 5gi4JV9jvva 0
기억나지 않아 어젯밤 꿈조차 지우려고 했던 게 아닌데 잠들지 않도록 널 부르며 눈 감았지 사무쳐 그리지는 않았지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인 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인 걸
166 이름없음 2019/05/24 19:32:26 ID : K1Ci5SE62Lg 0
난 항상 누군가의 안에서 용기를 잃어가고 있지만 이젠 나 혼자만의 힘으로 하늘을 날고 싶어 수많은 길을 헤매고 아무리 상처 입어도 이젠 더 이상 흔들리지 마 거리마다 마주치는 사람들 나를 보며 모두 웃음 짓지만 내가 원하는 무엇 하나도 찾아주지 못하는걸 더 이상 겁내지 말고 불안해하지도 말고 꿈이라면 다시 도전해 봐
167 이름없음 2019/05/26 17:36:06 ID : twHzQnvbdyE 0
그대 미소에 봄이 돼줄게요
168 이름없음 2019/05/26 23:23:20 ID : 4MktwNs7e7A 0
가끔씩 나도 내가 무서워 자기 혐오와 다시 놀러 와 버린 우울증 덕분에 이미 민윤기는 죽었어 (내가 죽였어) 내 창작의 뿌리는 한 세상 단맛 쓴맛 똥맛까지 다 봤지 화장실 바닥에서 잠을 청하던 그땐 이젠 내게 추억이네 추억이 돼 배달 알바 중 났던 사고 덕분에 시발 박살이 났던 어깨 부여잡고 했던 데뷔 너네가 누구 앞에서 고생한 척들을 해
169 이름없음 2019/05/27 06:10:30 ID : s4NBxXvCmIH 0
어제 나는 기타를 팔았어 처음 샀던 기타를 아빠가 부실 때도 슬펐지만 울지는 않았어 어제처럼 내일부턴 저금을 해야지 그래도 난 한 때는 세상을 노래하던 가수였는 걸 언젠가는 다시 기타를 사야지
170 >>112 2019/05/30 09:50:46 ID : 2Lfhs05RzVe 0
제목좀 알려주랑
171 이름없음 2019/05/30 23:02:04 ID : hak9uldu8qo 0
이거 뭔 노래야?
172 이름없음 2019/05/30 23:10:16 ID : jhgmNy2IHu7 0
Cause they're never coming back down They belong to the stars and the clouds 이 노래 이래놓고 뒤에 코러스에는 they가 you 로 바뀌어서 Cause you're never coming back down You belong to the stars and the clouds 하는 게 진짜 먹먹함...죽은 자기 친구를 위해 쓴 곡이라는 거 생각하면 진짜 먹먹함
173 이름없음 2019/05/30 23:43:32 ID : smIK7ArwNwL 0
다시 무궁화 꽃 피우고 아리아리랑 부르며 나가세 다시 빼앗기지 않으리 대한의 독립 찾아왔네 굳은 의지 막을 수 없네 대한 독립 만세
174 이름없음 2019/05/31 07:14:12 ID : 62GpSLcIIGo 0
어떤 말을 해야 할까 널 이만큼 알고도 다다른 우리의 끝
175 이름없음 2019/05/31 20:07:05 ID : O5Qla8mGnBe 0
I've been eating an apple a day that's what my mum wants me to do even though I did it, I still got a cold whatever I've done and I'm still doing An apple a day, an apple a day an apple a day I was eating an apple on the day that day I lost you forever it was too fine day to lose something whatever I cried a bit and smiled An apple a day that's what only I can do in a world that is missing you 초등학생 수준 영어로 이렇게 먹먹한 가사 쓰는 게 너무 대단해ㅠㅠ 듣고나면 여운이 엄청나ㅠㅠ 쉬운 말로 사람 마음을 울리는 거 최고야...
176 이름없음 2019/05/31 22:04:07 ID : du1iqmGrbDu 0
그댄 아마도 아직 추워할 거야 추위에 약하던 모습 지금도 나는 기억해요
177 이름없음 2019/06/01 14:03:46 ID : 9gY3wpVdRu4 0
나를 스쳐지나가도 돼 니가 날 다 잊었으니까 니가 기억할 때까지 나는 너를 기다릴테니까
178 이름없음 2019/06/01 20:01:19 ID : sja9BwE5Qmr 0
나에겐 이름이 없구나 나도 너의 별이었는데
179 이름없음 2019/06/03 05:20:19 ID : byFh860oK5f 0
우리 딱 한잔만 우리 딱 한잔만 한잔만 더 하고 일어나요. 우리 딱 한잔만 우리 딱 한잔만 한잔만 더 하고 헤어져요.
180 이름없음 2019/06/03 22:32:07 ID : vu2mpSJVe1z 0
그리운 냄새에 문득 눈을 떴어 당신이 웃었어 당신이 웃었어 나는 나는 기뻐서 울어버렸어
181 이름없음 2019/06/03 23:02:04 ID : 47xRu8kty3Q 0
난 집이 있었던 적이 없어
182 이름없음 2019/06/03 23:24:37 ID : mE3A7wJXAmI 0
너는 보이질 않아 아무리 돌고 돌아도 나는 헤매고 있어 너는 여기에 없는데
183 이름없음 2019/06/04 23:56:37 ID : K6qkmnu3zQk 0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거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 할 길 찾아서 떠냐야 해요
184 이름없음 2019/06/05 04:58:33 ID : Mlva1ilyNBw 0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 맘 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 있을 뿐이야 창 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 보다 커진 내 방 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185 이름없음 2019/06/07 16:41:44 ID : 005U3QpSNxU 0
아니 잠깐 그러니까 우리 이제 못 보는거야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던 너와 내가 아님 잠깐 아주 잠깐 동안만 못 보는거야
186 이름없음 2019/06/08 00:26:56 ID : A5cMnTTO60l 0
108은 아닌데 어반자카파의 니가 싫어 라는 노래야
187 이름없음 2019/06/12 03:10:02 ID : fhAmNAkmtvD 0
제목 알려주라!
188 이름없음 2019/06/12 09:48:10 ID : a4MpatBz9dw 0
혼자 이별을 하고 가버리면 난 어떡하라고 드라마처럼 혼자 취해도 보고 널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너무 보고싶어 견디기 힘들어
189 이름없음 2019/06/12 13:06:57 ID : lhe3O4MlwoH 0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함께 노래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190 이름없음 2019/06/12 18:14:28 ID : 2Hu2nCi8mHz 0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 줄 게요
191 이름없음 2019/06/13 03:34:47 ID : 879eFdDBupV 0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 동요 《반달》 1절. 그냥 평범한 다른 동요처럼 경쾌하고 빠른 템포로 쎄쎄쎄하듯 들어보면 이게 뭐가 먹먹하냐 할 텐데 https://youtu.be/bSjTJjmJEjg 같은 템포로 들어보면 왠지 애틋해지고 가슴 먹먹해지더라. 여담으로, 이 동요를 작사 작곡하신 분이 윤극영이란 우리나라의 동요 작곡가인데, 이분의 누이가 타계했을 때 그 누이를 기리며 작사 작곡했던 동요가 바로 이 곡이라데.
192 이름없음 2019/06/13 03:42:45 ID : 879eFdDBupV 0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니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봐 - 태연, 《만약에》 후렴구, https://youtu.be/udl06z8S6LE 후렴구뿐만 아니라 노래 자체가...... 먹먹하다 못해 그냥 아프더라고. 마음이 찢기고 아파서 울고 있을 그 시절의 나 자신을 다독이며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느낌이랄지.
193 이름없음 2019/06/15 03:28:47 ID : ffe7zeY8i63 0
돌이킬 수 없어 너를 그건 추억일 뿐야 그냥 그냥
194 이름없음 2019/06/15 19:04:54 ID : ts5SNxO4Ns1 0
멜로 영화에서 바라보던 주인공처럼 그냥 우연히 걸어가다 널 만나고 싶어 별로 슬픈것같진 않지만 지금 내가 첫사랑이랑 다시 만나기 힘든 상황이라 이입돼..
195 이름없음 2019/06/15 23:27:47 ID : hy1yHzSK1u0 0
벗어나고 싶다던 너는 머물러 있고 벗어나고 싶다던 너는 머물러 있다
196 Nell-Afterglow 2019/06/16 09:34:56 ID : vCqlu03DtfU 0
나의 시간들이 멈추려 할 때 쯤, 말없이 내 손을 꼭 붙잡아줘요. 그리고 네 몸을 내게 기울인채로 내 왼쪽 귓가에 아주 조용하게 하지만, 선명히 내게 말해줘요. 너 역시 나에게 진심이었다고 우린 서로에게 참 소중했다고 참 소중했다고. 진심이었다고. 부디 내 마지막 숨을 거둬줘요. 마지막 시선에 마지막 손길에 다른 이가 아닌 널 남길 수 있게 네가 내 마지막 눈을 감겨줘요. 마지막 눈물에 마지막 기도에 널 남길 수 있게.. 널 담을 수 있게 해. /안락사 관련 곡... 새벽에 듣다 울었다..
197 이름없음 2019/06/16 13:17:14 ID : 2FgY5VcILgk 0
이 미쳐버린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그 새파란 칼로 날 찔러줘
198 이름없음 2019/06/16 13:22:50 ID : 2FgY5VcILgk 0
매일매일 돌아가는 너의 심장 소리는 고요하던 나를 미치게 만드는데 반짝반짝 빛나는 날 향한 너의 시선은 내가 아닌 다른곳은 멈추게할래 넌 누굴보고 있는거야 무슨생각하는거야 어딜보고있는거야 누굴생각하는거야 네가 바라보는게 내가 아니면 남김없이 없애버려 사라지면 돼 나 에겐 너 뿐이야 니가 없으면 안돼 안돼 못참아 니 관심을 뺏는다른 모든것은 죽여버릴래 날카롭게 피부를 뚫은 금속이 그 심장에 닿으면 붉고 따스한 우리 둘의 사랑이 흘러넘치네
199 이름없음 2019/06/16 20:16:17 ID : pXy7ututzgr 0
sleep tight 깨고나면 여기가아닌 다른곳이길 바라지만 난여깄고 좋지도 싫지도 않어 난여기있어 난여기있어 good night
200 이름없음 2019/06/17 19:44:49 ID : XAkoGslBfe0 0
돌이킬 수 없어 너를 그건 추억일 뿐야 그냥 그냥
201 이름없음 2019/06/17 19:53:29 ID : 9fV81eMqpd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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