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으으 대한통운 곤지암 버뮤다 ㅠㅠ (4)
2.각자 자기 본 인생웹툰 머냐?? (54)
3.사장이 피방에서 당구장으로 바꾼데... 어카냐 (5)
4.커플통장, 우정통장 어떻게 생각해? (12)
5.그 사람에게 잡다한 편지를 써볼까 합니다. (8)
6.궁금해서 그런데 술 말이야 (6)
7.???? ㅇㅇㅈㅇ 조유리랑 김채원 (6)
8.예비고 여잔데 향수 추천 좀 해주라ㅠ (29)
9.애들아 축하해줘 (3)
10.부모님께 할말 적고가는 스레 (4)
11.옛날에 있었던 썰 풀어봄 (1)
12.자기가 꿔본 가장 좆같은 꿈 털어보기 스레 (22)
13.단발 장발 (7)
14.인상 깊었던 명언 있어? (31)
15.대학 발표 4일 전...붙으면 시키는 거 한다 (43)
16.편의점에서 산 감말랭이 (11)
17.렌즈의 앞 뒤를 구분하는 방법 (3)
18.도~와~줘~ (6)
19.한국도술 맛보기 (7)
20.술 궁금한게 있어 (3)
어디에서 나온건지는 말 안하는데..
양보할수 없는 것이 있다면 자신의 발로 서서 자신의 손으로 싸워라.
추억은 돌아보는 거기도 하지만 늘려가는 거기도 하다.
분명히 이 세상에 의미 같은건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그게 멋지다고 생각한다. 없다면 자신이 원하는대로 찾으면 되니까.
옆에서 보는것과 본인이 느끼는 것은 대개 다르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으니 뭐든 할수 있어. 새하얗다는건 뭐든지 채워넣을수 있다는 뜻이야.
명언...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모든 악업은 내가 지고 갈 터이니 주상은 성군이 되어 주시오!"
- 조선 태종 이방원
"진실로 백성에게 해가 된다면 공자가 다시 살아나도 없앨 것이다!"
- 구한말 흥선대원군 이하응
요새, 강력한 힘과 카리스마에 매료되어 추구하다보니 이런 말들에 팍팍 꽂히게 되네.
저 말들이 비단 드라마 대사나 소설 속 대사에 지나지 않는 게 아니라 실제 역사에 그대로 남은 말이라며.
세 문장이었는데 한 문장만 기억 나
착한 사람이 모두 진실된 사람은 아니다 였던가..?
문장이 좀더 반듯했는데ㅣ 기억이 안 나 ㅋㅋ 누군가의 카톡 프사였는데 캡처해둘걸 그랬엉 세 문장 다 뇌리에 때려박혔는데 까먹을 줄이야..
사람들은 믿고 싶은대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스레주는 저게 엄청 인상적이었나보다. 어쩌냐 너 키작은데 키작은 남자는 루저가 진리면 그냥 도태되는건데 저 말을 왜 그렇게 신봉해?
의 전문은 이거야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ß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내가 인상깊었던 건 이 말이었어.
당신은 행복을 찾아다니다가 마침내 그것을 얻게 된다면,
그것은 마치 할머니가 잃어버렸던 안경을 찾아낸 것과 같다.
할머니의 안경은 항상 코 위에 걸쳐져 있었으므로.
행복 - 조시 빌링스
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이 말 듣고 뭔가 띵ㅡ했어..내가 왜 이렇게 남들 눈치보며 살아가나 싶기도 했고....내가 좋아하는일을 하겠다는건데 사회의 악이 되는것도 아니고 왜이렇나 싶었지..ㅎ
명언이라기보단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 문제많은 작품이여서 고민이였던 적이 있었는데
역으로 취존대상이 아니라고 취좆당하고 욕먹고 훈계들으면서 그에 대한 반발심리와 어차피 저렇게 욕먹어도 내가 좋아한다는게 바뀌지 않는다는 깨달음으로 작품이 병신같든 어쩌든 고민 집어치우고 편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 덕질하게 됨.
게다가 오히려 욕먹으니까 더더욱 애정이 생겨서 깊게 오래 파게 되버림. 부본진이였는데 저 일을 계기로 본진이 되었다고 해야되나
유명한 사람이 한 명언은 아니지만
'안해 본 일은 쉬워보이는 법이다' 누군가 하는 일이 쉬워보이고 나만 힘들어서 아니꼬와보일 때 꼭 되새기는 말..
아니, 당신들이 그렸지.
- 파블로 피카소, 한 게슈타포 장교가 피카소에게 "당신이 <게르니카>를 그렸나?"라고 물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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